<?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현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 />
  <author>
    <name>hyunrakchoi</name>
  </author>
  <subtitle>'현장의 리더, 이야기와 만나다'  출간 작가. Electronic sports team T1 Coaching. 벽산그룹 산하 포힘컨설팅 컨설턴트. 러빙핸즈퍼실리테이션연구소 소장.</subtitle>
  <id>https://brunch.co.kr/@@8IQc</id>
  <updated>2019-11-09T00:42:05Z</updated>
  <entry>
    <title>첫 책 출간 - # 현장의 리더, 이야기와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8" />
    <id>https://brunch.co.kr/@@8IQc/48</id>
    <updated>2025-06-30T23:29:11Z</updated>
    <published>2025-06-13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이 잉크 냄새를 풍기며 박스 채 현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2025년 6월 3일은 여러모로 나에게 뜻깊은 날이 되었다.   컨텐츠조우 출판사 최재용 대표와 만나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당시 나는 한참 영리와 비영리 단체에서 팀빌딩 워크숍과 팀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할 때였다.  책의 첫 머리에 적어놓은 것처럼 기라성 같은 리더들이 모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Xxt2T_5oVPpQ9QZPWVBK5yIRA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1 선한 영향력  - #핵심가치와 규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7" />
    <id>https://brunch.co.kr/@@8IQc/47</id>
    <updated>2025-04-23T13:17:37Z</updated>
    <published>2024-09-18T12: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만의 우승이다. 예상보다 가볍게 T1이 중국팀을 누르고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왕좌에 올랐다. E스포츠계 레전드 팀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승리가 확정되고 선수들이 무대 중앙으로 모였다. 그때 하얀색 티에 하얀색 모자를 쓴 T1의 수장 조쉬가 뛰쳐나와 선수들을 부둥켜안았다. 조쉬와 선수들 그리고 T1의 스텝들이 얼싸안고 기뻐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OXvatnbBPEpfXoNPBkTHgHly1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글은 왜 당당히 훔치라고 말하는가? - #세계 최강 검색엔진 구글의 학습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6" />
    <id>https://brunch.co.kr/@@8IQc/46</id>
    <updated>2025-03-01T20:01:17Z</updated>
    <published>2023-12-30T22: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글에서 자주 쓰는 말 하나가 '당당하게 훔쳐라 Steal with pride!'다.&amp;quot;  구글 커스터머 솔루션팀을 이끌고 있는 구글 코리아 조용민 상무가 최근작 '언러시'에서 공개한 구글의 학습 전략이다. 기업은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조차 정보 공유에 인색한 편이다. &amp;nbsp;그런 이유로 옆 팀에서 무슨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여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a9yK0U6oK7SH3pmxm96c6Zlsv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1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는가? - # e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T1 팀워크 코칭 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5" />
    <id>https://brunch.co.kr/@@8IQc/45</id>
    <updated>2024-08-15T14:56:44Z</updated>
    <published>2023-11-23T07: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무 축하드립니다!&amp;quot;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T1이 우승하자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배우 박보영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결승전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 이밖에도 많은 유명인들이 T1 우승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Ozy-AWzzJ2ESs6bjTWJpdvXx0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Z사장은 왜 성수로 갔나? - #기댈빙 창업 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4" />
    <id>https://brunch.co.kr/@@8IQc/44</id>
    <updated>2025-04-23T13:17:31Z</updated>
    <published>2023-11-05T2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단풍이 한창인 서울숲에서 김종찬 사장(이하 김 사장)과 만났다. 20대 중반인 김 사장은 앳된 얼굴과 달리 사업 얘기를 할 때면 눈빛이 달라졌다. 흡사 춤 경연 프로그램인 &amp;lsquo;스트릿 우먼 파이터&amp;rsquo;에서 프로 댄서들이 춤이 시작될 때 눈빛이 확 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김 사장은 시종일관 확신 있는 어투로 말을 이어갔다. 웹툰 &amp;lsquo;미생&amp;rsquo;에서 사회 초년생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poK6u90-_09vdIhD20BBFx4vi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하경의 빵지순례 - #박하경 여행기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3" />
    <id>https://brunch.co.kr/@@8IQc/43</id>
    <updated>2023-12-12T03:01:53Z</updated>
    <published>2023-06-12T07: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곰살맞은 이야기와 만났다. &amp;lsquo;박하경 여행기&amp;rsquo;는 매주 토요일 하루만 여행을 가는 국어 선생님의 나 홀로 여행 이야기다.  그중에서도 나는 제주도 빵집 기행이 제일 애정이 간다. 빵지 순례에 나선 주인공 하경은 단단히 마음먹고 제주 공항에 내려 빵지 순례 지도를 들고 도장 깨기를 하듯 빵집을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떤 꼬마가 눈에 들어온다. 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47QB6zRdV4UjeRoooisViGrz8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설적인 5권의 코칭 필독서 - 백인백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2" />
    <id>https://brunch.co.kr/@@8IQc/42</id>
    <updated>2024-06-26T13:30:13Z</updated>
    <published>2023-05-25T13: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이너게임 -1부 1장의 '이너게임의 탄생과 확산'을 주목해서 읽기 바란다. &amp;quot;코치의 가르침이 학생의 셀프 1으로 내자화된 것이다. 셀프 1의 지나친 통제는 자신감을 약화시키고 자연스러운 학습 습 프로세스가 일어나는 것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온다.&amp;quot; &amp;quot;나는 셀프 2를 인간 그 자체, 즉 자신의 실체로 정의한다. 셀프 2는 천부적인 잠재역량이다.&amp;quot; -이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ygn7dG271LJqED87NYfnLdwoI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칭 책을 추천합니다. - #코액티브 코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1" />
    <id>https://brunch.co.kr/@@8IQc/41</id>
    <updated>2023-07-02T18:01:31Z</updated>
    <published>2023-02-26T00: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코칭 책 추천해 달라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나름대로 혼자서 코칭을 시작해 본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막상 코칭에 관해 좀 알아보려 하니 어떤 책을 봐야 할지 책 고르는 일부터 막막해집니다.  오늘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코칭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코칭 입문자들을 위한 한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코칭의 교과서 '코액티브코칭'입니다.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EiEkDNcP3ibCjN3V_EvLbp8kW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을 잃은 친구에게 - #환대와 경탄 #코칭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40" />
    <id>https://brunch.co.kr/@@8IQc/40</id>
    <updated>2023-11-10T04:19:03Z</updated>
    <published>2022-11-27T0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무슨 일로 코칭룸의 문을 두드리는 걸까? 코칭룸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한 마디로 운을 뗀다.  &amp;quot;길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amp;quot;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은 코칭룸 의자에 앉자마자 한숨을 내리 쉰다. 긴 숨을 내쉰 후에 시작되는 이야기는 자신의 길을 잃어버린 체념의 시간들로 이어진다.  지난 이십 년간 코칭룸 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ALuxyeV8kXUWy_13sIY_P-bxu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마음여행 - #환대와 경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9" />
    <id>https://brunch.co.kr/@@8IQc/39</id>
    <updated>2023-11-23T08:57:13Z</updated>
    <published>2022-11-18T01: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환대의 집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하고 2박 3일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거창한 시작은 아니었다. 말 한마디에서 비롯된 일이니 말이 씨가 된 셈이다.   몇 년 전의 일이다. 14년 차 동료 코치가 앞으로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코치도 사람인지라 자신의 앞 길이 막막할 때가 있는 노릇이다.  그 어렵다는 코치를 코칭하는 작업을 한 달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jW2m7KaGZRVgcJO4qacK4ayH4b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비를 맞다 - #천원짜리 변호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8" />
    <id>https://brunch.co.kr/@@8IQc/38</id>
    <updated>2023-11-02T07:16:53Z</updated>
    <published>2022-10-26T01: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남자의 웃음은 과장된 만큼 슬펐다. 텅 빈 눈빛에서는 쓸쓸함마저 묻어 나왔다.  아픈 사연 정도가 아니라 자신의 운명을 저주해야 할 만큼 남자의 운명은 잔혹했다.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아버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유일하게 자신을 지지해 주던 운명 같은 사랑은 살해당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목도한 적이 있는가? 서서히 죽어가는 사람을 마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5vafE1VH2b-4euLUUF-T10xueG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연대기 - #20세기 소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7" />
    <id>https://brunch.co.kr/@@8IQc/37</id>
    <updated>2023-11-02T07:16:53Z</updated>
    <published>2022-10-23T00: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에 시작된 사랑은 21세기까지 이어진다.&amp;nbsp;사랑의 연대기인 셈이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도 있고, 서서히 스며드는 감정도 있다.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불쑥 다가온 감정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청춘은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미래의 청춘들도 분명 가슴앓이를 이어갈 것이다.  가끔 왜 사냐는 질문이 마음에서 올라올 때가 있다. 그 전에는 살아 있으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7ajJKAhM6Bek0n9MuGD99eGZ6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의 연대 - 외뿔고래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5" />
    <id>https://brunch.co.kr/@@8IQc/35</id>
    <updated>2023-11-02T07:16:53Z</updated>
    <published>2022-10-17T00: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럴 거면 드라마라도 좀 봐~&amp;quot;  그렇게 좋아하던 책도 보지 못하고 멍 때리고 있던 내게 기어코 어머니는 한소리를 했다. 드라마라도 볼까? TV를 샀다. 스마트하고 얇은 TV였다. PC와도 연결이 되고 케이블 망과도 연결이 되어 여러모로 세상과 다시 접속하게 됐다.   6개월. 정신과에서 치료받은 기간이다. 우울증 약을 받아먹으니 몸이 스펀지에 젖은 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lKhr2cex3qRKPAfQpei7NacPp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독과의 만남 - 동네 영화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4" />
    <id>https://brunch.co.kr/@@8IQc/34</id>
    <updated>2023-11-02T07:16:53Z</updated>
    <published>2022-09-26T02: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그랬다. 동네에서 작은 영화제를 기획하고 있는데 마침 그 전 주에 영화관을 하는 분과 식사를 했다. 우연찮게 그 영화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이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는 걸 알게 되어 도움을 바라며 전화를 했다. 흔쾌히 승낙을 받고 담당 프로그래머와 연락이 됐다.   그렇게 현장 답사에서 만난 프로그래머와 영화가 상영될 지역 인문아카데미센터를 둘러보고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bpyFk260x8RAJzwIYIpsmQ6eu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숲 N차 방문 - 취향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3" />
    <id>https://brunch.co.kr/@@8IQc/33</id>
    <updated>2023-11-06T00:56:12Z</updated>
    <published>2022-06-07T01: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독창성이란 자신을 변함없이 진실하게 대하는 과정이다.&amp;quot;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웨이'  서울숲 근처로 이사 온 후 지인들을 꾀어내기 쉬워졌다. 다른 동네 살 때는 집 근처로 오라고 하기가 뭣했는데 서울숲과 성수는 핫플레이스 중에서도 핫플인지라 살짝 흘리면 대부분 흔쾌히 왕림해 주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TiKez5s55Nh49VzF54CFg3yBt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 심플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31" />
    <id>https://brunch.co.kr/@@8IQc/31</id>
    <updated>2023-01-10T08:34:09Z</updated>
    <published>2022-04-21T07: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떤 드라마 보시나요?  넷플릭스를 켜도 제목만 넘기다가 한 시간 그냥 지나가 버린 경험 있으시죠 ㅎㅎ 저도 그렇답니다. 저녁 아홉 시 전후로 리모컨을 들고 넷플릭스와 유튜브 그리고 각종 케이블과 공중파를 넘나들며 이번엔 뭘 보나 여기저기 기웃거린답니다.  그러다 얻어걸린 드라마가 바로 '나의 해방일지'예요.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명대사가 한 줄씩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yAz_hkQ5mCI_1i99Es8cub8I5r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리조절 - #스물다섯, 스물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29" />
    <id>https://brunch.co.kr/@@8IQc/29</id>
    <updated>2022-10-29T00:24:00Z</updated>
    <published>2022-02-22T0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싱에서는 거리조절이 중요하다. 선수가 아니어도 상식 수준에서 납득된다. 관계에서도 거리조절은 필수다. 그 필수과목을 난 무수히 낙제했다.   이유는 많다. 겁이 나고 왠지 안 된다는 말을 하기도 힘든 탓이다. 이런 NO를 못하는 내 사정을 알고 나면 가여워하는 동시에 치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꽤 된다.   난 굳이 그들을 탓하지 않는다. 사람은 저마다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V7mJu3AtPs4Jh8a2r8Wtapyb8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피를 좋아하시나요? - #취향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26" />
    <id>https://brunch.co.kr/@@8IQc/26</id>
    <updated>2023-11-10T07:20:23Z</updated>
    <published>2022-01-12T0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 &amp;amp; 광화문 스타벅스 커피 하면 스타벅스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처음엔 집 근처에 생긴 신기한 매장이라서 찾아갔다가 이제는 단골이 됐다. 마땅한 약속 장소가 없으면 지하철 역 근처 스타벅스에서 보자고 한다.  심지어 강남역에는 출구마다 스타벅스가 있다. 강남역 스타벅스에서 보자고 하면 크게 낭패를 본다. 강남역 몇 번 출구 스타벅스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DmgufPkggW0LVtuVCflHQRsIf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이 순간에 춤을! - #취향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25" />
    <id>https://brunch.co.kr/@@8IQc/25</id>
    <updated>2022-02-25T00:27:15Z</updated>
    <published>2022-01-07T0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스토랑 문을 닫고 도쿄에 간 적이 있다. 동료 서너 명과 함께 무박 2일의 일정으로 도쿄 시내를 쏘다녔다.  그러다가 찾은 작은 커피가게. 그곳에서 나는 인생 커피를 만났다. 당시 쓴 맛 나고 마시면 잠도 안 오는 커피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  권하는 사람의 손을 뿌리치기 힘들어 마지못해 마시는 척만 하려고 한 모금 머금는 순간 입안에서 신세계가 펼쳐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EflHYKGva_imdkVJdcgukGEGb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재를 마무리하며 - 바르셀로나행 야간열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Qc/24" />
    <id>https://brunch.co.kr/@@8IQc/24</id>
    <updated>2023-02-26T01:02:48Z</updated>
    <published>2021-10-20T02: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백예린의 '산책'이란 곡입니다. 이 곡을 듣다가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출근길 따릉이를 타고 가다가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이란 가사를 듣고 눈물이 흘러 내려 자전거에서 내려 엉엉 울었습니다.  2014년 저는 미친 사람처럼 유럽을 70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Qc%2Fimage%2F5pk-jkJiOGSlJ6sAHxgWL449G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