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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ung Policy Campaig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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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joungsuh1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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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중반 영국으로 석사 유학을 와서 현재는 런던에 소재하고 있는 시민단체에서 정책 캠페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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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9T06:5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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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직장) 문화는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 '질문 좀 해', '그건 네 권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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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5:05:01Z</updated>
    <published>2026-03-31T05: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영국 직장에서 일한 지 5년째 되는 해,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말이 있듯이, 정말 여기서 하는 일들도 한국에서 일하던 것들을 적용하면 어느 정도는 맞고 또 크게 문제가 없다. 사내 정치도 어딜 가나 존재하고, 어딜 가나 마이크로 매니징하는 매니저도 존재하고, 어딜 가나 상사의 말이나 의견이 내 의견보다 더 중요한 건 똑같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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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끊을 수 없는 릴스 - 구글, 메타 등 소셜미디어의 미래에 한 방을 날린 역사적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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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9:54:38Z</updated>
    <published>2026-03-26T19: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아니 미국 시간으로는 어제, 2026년 3월 26일) 자 BBC 뉴스와 가디언지의 헤드라인 뉴스에 메타와 구글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의 중독에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평결이 대서특필되었다. 이뿐이 아니었다. 메타의 경우, 뉴멕시코에서도 메타가 플랫폼 내 아동 성착취 위험성을 알고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점이 인정되어 3억 7500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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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C 다큐, 한나 프라이 교수의 &amp;lt;AI 컨피덴셜&amp;gt; &amp;nbsp; -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소개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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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15:37Z</updated>
    <published>2026-03-08T11: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로 꼽을 게 있다면, 질 좋은 TV 다큐 프로그램을 자주 접할 수 있다는거다(물론 한국에는 EBS가 있긴 하다만). '영국이'는 동물학자인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동물 다큐멘터리의 열혈팬이고 나는 이것저것 잡식이지만 다큐멘터리는 웬만한 프로그램은 다 좋아하는지라 둘 다 시간 날 때마다 BBC 다큐멘터리를 즐겨 찾아보는 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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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끊을 수 없는 릴스 -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을 줄이는 간단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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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7:25:30Z</updated>
    <published>2026-02-20T17: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포스팅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끊을 수 없는 릴스 -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 문제의 근원, 관심의 경제'에서  소셜미디어 중독에 대해서 다뤘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안전에 대한 일이다 보니 이런 중독 문제에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럼 중독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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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영국이&amp;quot;와 함께 하는 런던살이 - 집 사기 위해 런던 곳곳 돌아다니기_Ea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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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7:59:41Z</updated>
    <published>2026-02-16T11: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좀 더 외곽으로 벗어나서 조용한 곳에서 살기 위해 &amp;quot;영국이&amp;quot;(남편의 한국 별명이다)와 작년부터 런던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런던은 borough마다, 카운슬마다 치안이며, 집값이며, 모든 것이 다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지역을 선정하기 위해서 여러 지역을 다녀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우리가 중점을 두고 보고 있는 건 치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cQ1Nbnq5cfi-h3yItZTwC3fLvT4.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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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끊을 수 없는 릴스  -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 문제의 근원, 관심의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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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58:35Z</updated>
    <published>2026-01-30T08: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어제 못 본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을 검색해서 1시간 동영상을 시청했다. 아니, 그런데 또 줄줄이 달아나오는 동영상들이 내 시선을 끈다. '그알 요약 - 주사 이모 스캔들', '금쪽같은 내 새끼'.... 한 시간을 예정한 동영상 시청이 결국은 세 시간으로 늘어났다. 남편의 주의를 듣고야 나는 동영상 시청을 멈춘다.  우리 집에서 꽤 자주 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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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런던 캠든) 맛집을 알려주마! - 가성비 높고 순도 높은 맛집 모음 - 선데이로스트,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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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5:25:47Z</updated>
    <published>2026-01-03T0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데이 로스트(Sunday Roast)는 영국 전통적인 음식으로 주로 소고기, 양고기 등에 각종 허브와 마늘 등과 함께 오븐에 오랫동안 구워서 나오는 요리다. 보통 선데이 로스트는 고기를 구운 기름에 함께 구운 야채 ( 당근, 감자, 파스닙 등)와 고기를 구우면서 나온 육즙을 이용해서 만든 그레이비소스, 그리고 요크셔푸딩이 함께 나오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hvFB-DGi3b0EUEsAJ-JV7EpUV8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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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런던 캠든) 맛집을 알려주마! - 가성비와 순도 높은 맛집 모음 - 영국 전통음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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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0:01:52Z</updated>
    <published>2025-04-22T1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을 들라면, 대부분 fish and chips와 english breakfast를 꼽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사실 찾아보면 꽤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다. 다진 고기와 야채 위에 으깬 감자를 얹어서 오븐에 구운 shepher's pie, 영국식 순대 haggis 등등&amp;hellip;  그중 오늘은 가장 대중적인 메뉴인 fish and chips, 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CmYRzlWede_J8vm4eAPVSPsES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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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런던 캠든) 맛집을 알려주마!  - 가성비 높은 순도 높은 맛집 모음 - 커피와 베이커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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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9:06:04Z</updated>
    <published>2025-04-16T18: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은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 아니다. 하지만, 런던은 다르다. 런던을 구성하고 있는 인구의 50% 이상이 다른 인종으로 구성된 다인종 도시인만큼 영국 음식 외에도 정말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맛볼 수 있고, 또 곳곳에 숨겨진 맛집들도 꽤 많다. 이번 편은 캠든 주변의 커피와 베이커리 맛집 편.  Coffee Blank Street: 런던 중심가에만 존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KUY3Qr--RToOfqTU2oGGlwkOA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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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같은 보다, 달라서 다른 - 동질성보다는 다름을 인정해 주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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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17:00Z</updated>
    <published>2025-02-28T09: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솔로'가 대세라고 해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한국에 있는 동안 슬쩍슬쩍 곁눈질로 보기 시작했다. 사람들과 함께 지내지만, 나는 볼 수 없는 내 등 뒤에서 하는&amp;nbsp;행동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게 아닌가 싶은데, 그만큼 말도 탈도 많은 프로그램인 것 같기는 했다. 그러다가 24기 순자의 채식주의가 인터넷에서 핫한 이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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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를 보내드렸다 - 3 - 그리고 이제야 나는 존엄한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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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2:03:42Z</updated>
    <published>2025-02-05T19: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런 일을 당하기 전에는 존엄한 죽음과 연명치료 등은 언제 시작되는 것이고 어떻게 의사결정이 되는 것인지 잘 알수 없다. 그래서 이번 아빠가 돌아가시는 경험을 하면서 몇 가지 생각할 지점들이 있어서 남겨본다.  첫째, 아빠는 심정지가 오신 뒤 병원에서 17일을 보내고 돌아가셨다. 그런데, 사실상 심정지가 오고 인공호흡을 하고 인공호흡기를 하는 순간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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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를 보내드렸다 - 2 - 그리고 이제야 나는 존엄한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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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9:02:33Z</updated>
    <published>2025-02-05T18: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아직도 글을 쓰려면 아빠 생각이 나고 눈물이 차 오르고, 슬픔이 온몸을 휘감는다. 그래서 책상에 앉아서 또는 작년 일 년 동안 작성하던 일기도 그렇게 놓아두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시작을 해야 할 때! 아빠를 보내드릴 때와 보내드린 뒤 어떠했는지를 복기해보려고 한다.  아빠는 중환자실에 17일간 누워계셨다가 돌아가셨다.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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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를 보내드렸다 - 1&amp;nbsp; - 그리고 이제야 나는 존엄한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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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1:42:45Z</updated>
    <published>2024-12-19T11: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한국에 있다. 한국에서 9월부터 10월 초까지 한달을 휴가를 겸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뒤 런던으로 돌아간지 두 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 한국에 왔다. 아빠에게 심정지가 왔다는 비보를 동생에게 전해듣고 난 뒤 허둥지둥 날아왔다.  내가 도착한 날은 10월 23일, 22일 소식을 듣고 바로 비행기를 탄 덕분에 돌아가시기 전 아빠를 볼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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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반 영국에서의 새 출발 - 필요조건과 충분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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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1:07:00Z</updated>
    <published>2024-09-05T08: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으로 와서 지낸 지도 벌써 햇수로 4년이 다 되어간다. 그리고 이제야 영국에 제대로 정착한 것 같은 느낌이다. 내가 40대 중반에 영국행을 결심할 수 있었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들은 무엇이었을까?  필요조건 첫째, 영어는 무조건 default.&amp;nbsp;어릴 때부터(아마도 중학교 때부터?)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영어공부는 놓지 않고 했던 것 같다. 대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9EpP_dBftTQ2f_GyhZ4Lh6whB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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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칙하면서도 영특한 천재 아티스트 - Banksy - 사회의 이슈를 발칙한 아이디어로 예술로 승화시킨 Bank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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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4:02:36Z</updated>
    <published>2024-08-27T13: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어떤 도시를 가건 발견할 수 있는 것 중 하나? 그라피티! 특히 기차나 지하철역, 사람이 살지 않는 건물이나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벽 같은 곳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한국 같으면 범죄 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지만, 여기선 꽤나 자유롭게 허용되는 분위기이다. 그 덕분인지 Bansky 같은 발칙한 예술가가 영국, 특히 런던에서 성공할 수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Bi7CcTKT7RPhYM-m_xJHyHrBz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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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살이 팁 - 문화유적을 좋아한다면 - 영국에 일 년 이상 거주할 예정이라면 한 번쯤 가입해도 좋을 멤버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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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2:02:43Z</updated>
    <published>2024-08-12T16: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잠깐 머물 계획이라면 크게 의미 없을 English Heritage membership. 런던의 유명한 박물관, 미술관 들은 대부분 무료입장인지라 영국에 오래 머무른다고 해도 지금까지 크게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런던살이 4년 차인데 아직도 런던에 못 가본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수두룩하니!   그런데 지난 3월 날씨가 점점 좋아지면서 여행을 계획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XN%2Fimage%2FNzbseP3Rbruyb-AyGdB2neCie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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