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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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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yuli9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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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그로스 마케터 김규리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 합니다. 재밌으면서도 세상에 필요한 것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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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14:0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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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평일과 쥐도새도 모르게 지나간 어린이날 - 2022년 5월 1주차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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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4:47:17Z</updated>
    <published>2022-05-12T14: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SEO 프로젝트 관련한 배포가 이번주 금요일이었다. SEO 할 웹페이지 콘텐츠들에서 이슈가 있었다. 항목간 정합성이 잘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사실 검수 작업을 맡겼던 인턴분께 일정 부분의 수정을 맡겼으나 이게 내가 생각했던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너무 많은 수정을 요구한다고 느껴지셨는지 내게 일정 부분의 선 검수 및 수정요청을 주시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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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 달성 위기와 함께 4월 업무 회고 - 2022년 4월 4주차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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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2-05-12T14: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 달성 위기와 함께 4월 업무 회고  : OKR 달성에 큰 문제가 생겼다. 4월 지표가 그만큼 따라와주지 않고 예산소진도 생각보다 더딘 상황이 지속되었다. historical change나 daily/weekly/monthly 지표를 보면서 우리의 문제점은 예산소진율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지 못했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이미 하고 있었을거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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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로 시작된 1on1으로 영감 가득한 한주를 - 2022년 4월 3주차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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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2-05-12T14: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들에게 진정 성장을 이루는 사람으로 인식된 것 : 이번주 화요일, 개발자 분께서 만들어주는 점심메뉴 파티원 찾기 프로그램으로 점심메뉴를 골랐다. 서브웨이 샌드위치 파티원에 조인했었는데 슬랙 이모지를 미처 누르지 못했고 스레드를 늦게 봐서 주문이 누락되고 말았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서 보니 HR팀 리드분께서 커리 메뉴 파티원 모집을 올려두셨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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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달콤한 연휴에 무너지나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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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05Z</updated>
    <published>2021-09-22T15: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낸사람 : 규리 받는사람 : 연어살롱  연어살롱이 맞이한 첫 명절은 올해 추석이었다. 추석인만큼 다른 분들의 마음이 들떠서였을까!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역기획을 많이 올려주지는 않으셨다 ? 그래도! 레체님과 나는 어떻게 또 새로운 방법을 마련해서 콘텐츠를 뚝딱뚝딱 만들고 있는 연휴를 보낸다. 그제어제 합쳐서 레체님과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발전해가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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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지 않고 순항 중인 연어살롱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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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05Z</updated>
    <published>2021-09-17T17: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낸사람 : 규리 받는사람 : 연어살롱  연어살롱 덕분인지 한 주가 굉장히 빠르게 지나간다. 벌써 목요일! 주4일 콘텐츠 업로드는 쉬운게 없다. 심지어 뷰탭은 하루에 2회씩 올라가니 틈틈이 비는 기간이 없도록 신경쓰는 일이 많다. 레체님이 커리어리 운영을 봐주시는데 예약발행이 없어서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꽤 자주 한다 �&amp;nbsp;항상 연어살롱 표지 제작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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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2기 첫 콘텐츠 발행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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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05Z</updated>
    <published>2021-09-08T15: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낸 사람 : 레체 받는 사람 : 연어살롱  연어살롱 2기 첫 콘텐츠들을 발행했다. 무려 12개를!  1기 동안에는 3개의 콘텐츠였고 인스타그램만 운영을 했었기에 가끔 머리아플 일도 있었지만 벅차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는 좀 달랐다. 이제까지 운영하던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시도를 해야했다. 피드 구성을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fN%2Fimage%2FkwNww-ApUwxoHyvawxH53zVdE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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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내나는 연어들의 첫 출사표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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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05Z</updated>
    <published>2021-08-29T0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낸 사람 : 레체 받는 사람 : 연어살롱  드디어 10명의 연어들 모집이 끝났다. 모두 모인 모습을 보니 설레이는 감정이 그 어떤 감정보다 앞섰다. 물론 일말의 불안감도 있었다. 과연 내가 10명을 이끌 수 있을까? 10명을 실망시키지 않으며 2달을 버틸 수 있을까? 그치만 이 모든 불안감은 내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믿기에, 덜 불안해하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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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年 회고록, 2021年 준비 - 허투루 보내기 싫었던 2020년을 미친듯이 채운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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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0-12-12T00: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이 끝나간다. 11월을 작성하지 못한 채 보낸 이유 아니 핑계는 썩어갔던 몸 때문. 결국 11월 말에는 응급실에 가기까지 이르렀다.. 이렇게 살지 마세요의 표본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던 내가 진짜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었다..ㅎㅎ하. 결론은 내가 하는 일들이 한두줄씩 쌓여갈 때 체력도 동시에 깎여나가고 있었다는 것. 나를 갈아가면서 진행한 기획,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fN%2Fimage%2F97O0tO8xI5AQU_jfJOIXITvDx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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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경의 리부트를 예비마케터가 읽으면 - 리부트 하기 위한 추격 계획, 2020 목표 재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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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16Z</updated>
    <published>2020-10-01T19: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경쌤의 김미경의 리부트 책을 읽고 남은 2020을 효과적으로 보내기 위해 목표 재설계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거 2020 새해 계획으로 세웠던 10가지보다 더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세워보려고 해요. 추격은 지금 당장 시작되어야 할 것 같아서,, 아앗 내년 새해에 해야지 하면서 꾸물대기엔 제 성격과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렇게 끄적끄적 써보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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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年 10月 - 어느 덧 9월도 끝나고 추석이 다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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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0-09-29T19: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과 함께 많은 이들의 축하세례를 받았다. 좋은 인연이 닿은 달이기도 하다. 그만큼 뜻 깊었던 9월이 어느덧 지나가버렸다. 인생에 대한 목표가 확실히 잡힌 뒤로 시간이 미친듯이 안 가기도 하면서 너무 빠르게 간다는게 느껴진다.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너무 멀다는 것 때문에 시간이 안 가고, 조금만 놀다보면 하루가 순삭 당하는 것 때문에 시간이 너무 빠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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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年 9月 - 놀랍게도 8월을 쓰지도 못한 채 순삭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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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0-08-31T13: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기록의 부재를 깨달은 것은 이미 8월 중순이 되었을 쯤이었다. 그정도로 꽤나 바쁘기도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그러다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로의 격상. 살던 곳이 사랑제일교회와 10-15분거리였기 때문에 갑자기 확 무서워졌다. 마스크 벗고 일상 속으로 돌아갈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끼고 있었으나 무례한 일부 사람들로 인해 모두가 두려움에 떨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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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年 7月 - 번아웃과 무기력증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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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0-06-30T17: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번아웃이 심하게 왔다가 무기력증으로 인해서 약속을 무지막지하게 많이 잡아놨다. 그러고나니 어느덧 7월이 되었고, 친구가 브런치를 계획하고 있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렸다. 문득 생각난 월간김규리. 생각났을 때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 안할거같다는 말을 달고 살았던 내가 생각났다. 그때의 나는 어디간건지. 지금은 그냥 밍기적거리는거 좋아하는 대학생으로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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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年 6月 - 일 년의 절반을 순삭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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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6:47:05Z</updated>
    <published>2020-06-01T06: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뜬금없이 2020년이 후딱 지나가버렸다. 코로나 이자식덕분인지 이것저것 도전해볼 수 있기도 했지만 그만큼 하고싶은걸 많이 못하기도 했다. 이번년도가 코로나때문에 무심하게 흘러가버릴까봐 걱정이 되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매월 내가 뭘했는지, 뭘해야하는지 등 나에 대한 기록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록을 꽤나 많이 하는 편이라고 주변에 이런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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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마케터가 바라본 이태원클라쓰 - 술맛이 어떠냐? 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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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3:58:16Z</updated>
    <published>2020-04-22T06: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amp;nbsp;뒷북인거같기도 하구.&amp;nbsp;이태원클라쓰는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에서 연재되던 조광진 작가의 &amp;lt;이태원클라쓰&amp;gt;를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이다. 그렇다면 이태원클라쓰에서 예비마케터 입장에서 봤을 때 관전포인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미 드라마를 봤던 사람이라면 더욱 이해가 갈 글이고, 보지 않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fN%2Fimage%2FJ3idjQLobysdmqzqZFZ97TjKN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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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똑같은 사람이 말하는 퍼스널브랜딩 - 퍼스널브랜딩의 첫 단추, 어떻게 꿰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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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06:20:58Z</updated>
    <published>2020-04-13T16: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브랜딩이라는 키워드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다. 기존에 많은 인플루언서들이나 강사들이 하는 퍼스널브랜딩 이야기가 아닌&amp;nbsp;예비 마케터, 대학생 시선에서의 퍼스널브랜딩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사실 난 그렇게 큰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퍼스널브랜딩 강연을 하는 강사도 아니지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이유는 하나다.&amp;nbsp;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fN%2Fimage%2Ffc5bZGibQA2z2WRsDe9S27ekg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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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마케터의 시선으로 바라본 모동숲 - 요즘 유행하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왜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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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1:37:31Z</updated>
    <published>2020-04-13T09: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바이러스가 심각한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때마침 유행하고 있는 게임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동물의 숲!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현재 줄을 서도 못 사는 상황일 정도로 굉장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렇다면 대체 왜 모동숲은 대한민국의 트렌드가 된걸까?   1. 섬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는 힐링 게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fN%2Fimage%2FZ9QevReURjVv-mbA1okPTyV7O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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