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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ke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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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nom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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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을 통해 불편함을 찾고 생각을 통해 질문을 도출해 토론을 통해 해결방법을 강구하는 하이노마드 대표 한상혁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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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14:2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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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장. 예술 시장은 스타트업 생태계다 - 갤러리는 VC고, 아트페어는 데모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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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59:07Z</updated>
    <published>2026-04-13T01: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예술도 결국 '자본'과 '성장'의 게임이다  나는 IT 기업을 운영하고 전략 기획을 하며 수많은 스타트업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봤다. 그리고 미술 시장에 깊숙이 들어왔을 때, 이 두 세계가 소름 끼칠 정도로 닮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람들은 예술을 고결한 정신의 산물로만 보려 하지만, 비즈니스 관점에서 작가는 '창업가'이고 작품은 '제품'이며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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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장. 제프 쿤스  - 대중의 욕망을 번쩍이게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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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09:25Z</updated>
    <published>2026-04-09T10: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월스트리트의 감각을 예술로 이식하다  나는 비즈니스를 하면서 돈의 흐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제프 쿤스는 이 지점에서 현대 미술계의 어떤 작가보다 솔직하고 영리하다. 그는 예술가이기 전에 월스트리트에서 증권 중개인으로 일하며 자본의 생리를 몸소 체험한 사람이다. 그는 대중이 무엇을 갈망하는지,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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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장. 톰 삭스(Tom Sachs) - 나만의 문화를 만드는 '브리콜라주' 경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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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00:36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완벽함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의 브랜딩이다 나는 IT 운영과 마케팅을 하며 수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냈지만, 정작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것은 매끈하게 완성된 최종본보다 그 결과물이 나오기까지의 집요한 과정임을 깨달았다. 톰 삭스는 이 '과정의 가치'를 예술의 최상위 브랜딩으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그는 주변에 널린 합판, 덕 테이프, 철사 같은 평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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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 현장의 땀방울이 '브랜딩'이라는 전략으로 연결될  - 호텔 밖에서 발견한 내가 했던 일들의 진짜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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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3:57:16Z</updated>
    <published>2026-03-29T03: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을 떠나 마케팅 회사로 이직한 뒤, 나는 낯선 용어들 사이에 던져졌다. 퍼널(Funnel), ROAS, 리텐션, 타겟 페르소나... 처음에는 이 화려한 마케팅 언어들이 내가 해온 '호텔 실무'와는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실전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브랜드 전략을 짜기 시작하면서, 나는 기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amp;quot;어? 이거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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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성급 호텔의 디자인을 '다운그레이드' 했던 이유 - 아름다움은 제안할 수 있었지만, 숫자는 설득하지 못했던 디자이너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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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00:31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나는 강남의 4성급 호텔에서 브랜드의 시각적 가치를 책임지던 디자이너였다. 어느 날 대표님으로부터 중요한 인쇄물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을 때, 내 머릿속에는 단 하나의 기준밖에 없었다.&amp;nbsp;'세계적인 5성급 호텔 수준의 압도적인 퀄리티.'  최고급 수입지, 은은하게 빛나는 형압 가공, 손끝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질감까지. 나는 우리 호텔이 나아가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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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장. 데미안 허스트: 죽음을 파는 최고의 세일즈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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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40:11Z</updated>
    <published>2026-03-22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고정관념을 깨는 충격 요법, YBA의 탄생  나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강력한 초기 전략 중 하나가 '시장 파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문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충격을 박아넣는 것이다. 데미안 허스트는 90년대 영국 현대 미술의 아이콘인 YBA(Young British Artists)를 이끌며 이 전략을 완벽하게 실행했다. 그는 박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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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 카우스: 팬덤을 플랫폼으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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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8:56:23Z</updated>
    <published>2026-03-16T14: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그래피티 아티스트에서 옥션의 거장이 되기까지  나는 예술계에서 가장 극적인 성공 스토리를 꼽으라면 단연 브라이언 도널리, 즉 카우스(KAWS)를 선택할 것이다. 그는 90년대 뉴욕 거리를 누비며 버스 정류장 광고판이나 건물 벽에 낙서를 하던 그래피티 아티스트였다. 대다수의 정통 미술가들은 그런 그를 예술가로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sJ2KdPl7W39V6McxbHYfDLsUK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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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무라카미 다카시: 예술가는 경영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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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3:55:10Z</updated>
    <published>2026-03-02T13: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아틀리에를 버리고 주식회사를 설립하라. 나는 호텔을 경영하고 기업을 컨설팅하면서 한 조직의 성패는 리더가 자신을 노동자로 정의하느냐, 경영자로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수차례 목격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이 원리를 예술계에 가장 완벽하게 이식한 인물이다. 그는 스스로를 단순히 그림 그리는 작가가 아니라 카이카이 키키(Kaikai Kiki)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IhGHJZyP6ntoSnxNVVUhtANbA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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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앤디 워홀: 예술은 시스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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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8:53:44Z</updated>
    <published>2026-02-23T0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예술가는 붓을 든 노동자인가, 시스템을 만드는 CEO인가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한 창업가는 단순히 제품을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제품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나는 예술의 영역에서도 이와 같은 경영적 사고가 적극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흔히 작가는 작업실에서 모든 과정을 홀로 수행하며 고독하게 창작에 몰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c8OGMhzjKUnobZIMySg7Ii9zm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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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솔직함이 매력이 되지 않는 이유 - TMI와 퍼스널 브랜딩, 그 결정적 차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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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4:50:55Z</updated>
    <published>2026-02-16T0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 진심인 사람들이 모이고 가짜 모습으로 대하면 가짜들만 모인다. 인간관계의 불변의 진리다. 하지만 이 명제가 SNS라는 광장으로 넘어오면 조금 복잡해진다. 우리는 매일 고민한다. 요즘 시대에 진짜 내 모습을 다 오픈하는 게 맞을까? 솔직한 게 좋다는데, 어디까지 말해야 진정성 있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조건 다 보여주는 것이 솔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L6pZKO6ksg5DbahXSI1xPwEh6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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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베르메르와 로스코 : 에르메스 전략 - 결핍을 자극하는 희소성 과 하이엔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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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0:00:36Z</updated>
    <published>2026-02-16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에르메스는 왜 재고가 없을까? (공급의 역설)  앞서 피카소 챕터에서 다작을 강조했지만, 정반대의 길로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바로 요하네스 베르메르다. 그는 평생 30여 점의 그림만 남겼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적게 그렸다가 아니다. 실패작을 시장에 내놓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는 아트페어에서 수많은 신진 작가들의 부스를 본다. 안타깝게도 어떤 작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bAhQ-jOKC6JMErnmzOp-OVACFw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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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피카소: 린 스타트업과 다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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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20:10Z</updated>
    <published>2026-02-08T23: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5만 점의 비밀: 양(Quantity)이 질(Quality)을 만든다.  나는 작가들과 대화할 때나 스스로 작업을 구상할 때, 항상 이 난제 앞에서 고민했다. &amp;quot;오랫동안 고민하고 수정해서 완벽한 작품을 만드는 것과, 쉬지 않고 작업하며 고민하는 것 중 무엇이 정답일까?&amp;quot; 이 오랜 논쟁에 대해 심리학자 딘 사이먼턴(Dean Simonton) 교수는 수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CbLAWPiLTdm8EKN8RqUdRzM6t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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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에곤 실레: 파격적인 자화상으로 틈새를 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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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2-01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클림트의 '금빛' 제국을 떠나 '부패의 색'을 택하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중 하나는 1등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1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에곤 실레가 활동하던 당시, 비엔나 미술계의 황제는 구스타프 클림트였다. 클림트의 그림은 화려한 황금색과 관능적인 아름다움으로 대중과 귀족 모두를 사로잡았다. 당시 실레는 클림트의 제자였다. 만약 실레가 스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C8VPJNxXQgoRGhQjKYQbTyWyo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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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미켈란젤로:남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팔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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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5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경쟁자가 파 놓은 함정을 '독점 시장'으로 바꿔라  스타트업 씬에서 가장 무서운 경쟁자는 나보다 제품을 잘 만드는 기업이 아니다. 내 약점을 정확히 알고, 내가 망할 수밖에 없는 판을 짜는 경쟁자다.르네상스 미술사 최고의 걸작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사실 경쟁자가 파 놓은 치명적인 함정이었다.  당시 미켈란젤로의 라이벌이었던 건축가 브라만테는 교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iZ35_pFD7sq5_n7H2tPyjhjdxS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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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당신의 재능은 왜 가격에 반영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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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1:08:41Z</updated>
    <published>2026-01-18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경쟁자를 분석하라: 호당 가격제와 포지셔닝  한국 미술 시장에는 호당 가격제라는 독특한 관행이 있다. 엽서 크기인 1호를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는 방식이다. 신진 작가는 보통 호당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시작한다. 우리는 이 관행을 무시할 수 없다. 시장의 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 몸값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UeocIg8aJP2-YBsPWy9m6VWeWy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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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0.01%가 독식하는 슈퍼스타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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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45:09Z</updated>
    <published>2026-01-12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성공은 '작품의 질'이 아니라 '초기 네트워크'가 결정한다  예술은 낭만적이지만, 예술 시장의 성적표는 그 어떤 자본주의 시장보다 냉혹하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슈퍼스타의 경제학(Economics of Superstars)이라 부른다. 소수의 승자가 모든 것을 독식하는 구조다.  이 시장이 얼마나 기울어진 운동장인지 확인하기 위해, 대표적인 불평등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l_WxVUmSvRwZSdQkSJYDgApOGF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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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취미 미술을 위한 가이드북은 없다. - 나는 예술가가 아니다. 나는 철저한 비즈니스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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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40:18Z</updated>
    <published>2026-01-11T23: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커리어중 많은 시간은 호텔이었다. 특이하게도 나는&amp;nbsp;디자이너로 입사했다. 하지만 내 업무는 디자인에 머무르지 않았다. 대표님과 함께 전 부서 회의에 참석하며 회사의 자금 흐름과 운영 시스템을 배웠고, 조직의 핵심인 인사(HR) 문제에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획을 성공시키며 기획실장 자리를 놓지 않았고, 나중에는 웨딩과 레스토랑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sF5hkxfHhKt_dZx9dRM6k8q66t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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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문제가 생겼다는 질문을 받을 때 - 나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는 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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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1:54:02Z</updated>
    <published>2023-07-03T08: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나는 누군가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말이나 고민을 들었을 때  항상 본인의 장점 3가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그 뒤에 논리적인 사고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본인의 장점 3가지는 내가 생각하는 장점과&amp;nbsp;&amp;nbsp;타인이 생각하는 장점이 동일하고 나와 내 주변에서 또는 어떠한 문제가 생긴 그룹 내에서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 3가지를 말한다.  장점을 3가지 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1CMQ1jn3_N6IocsKCo-Oc-tWojc.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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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스토리 텔러가 되어야 한다. - 내가 나일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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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9:45:46Z</updated>
    <published>2023-06-19T19: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에서  중요한 점중 하나는 스토리 텔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많은 경험을 겪는 것이다.  많은 경험이란 많은 도전과 또 그로인한 실패에서 나오는 것이다.  진실된 본인의 스토리만이 대중의 지지를 이끌수 있다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내가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는 이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b3RqM_BtuOeecy8hNkXhbm7uR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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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 에서 중요한 점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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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2:22:03Z</updated>
    <published>2023-06-17T19: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포커싱 하기  2. 사실만을 말하기  3. 스토리 텔러가 되기  4. 일관성을 유지하기  5. 실패를 준비하기  6.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7. 성공 방정식을 따라하기  8. 나만의 브랜드를 설계하기  9. 나의 이야기를 다른사람들이&amp;nbsp;하고 다니게 하기  10. 아카이빙하기   시간될때마다 해당 토픽에 내용을 업데이트 하겠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gd%2Fimage%2F_BTvlOBux3ndavhZ0D_zIJGzx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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