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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디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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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quality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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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레페디엠(Carpe diem)의 브런치입니다.  오늘 지금 여기서 모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학교에서 강의한 자료 중 영화내용을 중심으로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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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2:1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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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  - '사는 게 숨이 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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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3:05:38Z</updated>
    <published>2023-03-02T04: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우식(주인공 영재)이 주연을 맡은 영화 거인은 성당에서 후원을 받는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이 시설이 법적 허가에 따른 공동생활가정인지, 아니면 개인이 종교기관의 후원을 통해 운영하는 개인운영시설인지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영화 시작에서 모든 것은 허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듯이 영재가 의지하는 곳은 허구의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k7GHfGGrp4bbtDEqZGSEVKQwt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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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앤맥스(Mary and Max) - 서로 의지하고 의존할 수 있었던 베스트 프랜드 메리와 맥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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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7:55:03Z</updated>
    <published>2023-01-29T09: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살의 메리는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며 친구도 없이 혼자서 지내는 여자아이입니다. 메리 이야기를 먼저 하면 이마에 초콜릿색의 큰 반점이 있는 외모적인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며 평생을 티(tea)백에 줄을 다는 일을 하는 아버지, 그리고 알코올 중독에 도벽이 있는 어머니 밑에서 사랑받지 못한 채 성장하는 소녀입니다.     아이에게 중요한 영향을 주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LlEwOde384S_ysCK3zydeO9oy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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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르(사랑) - 관계의 상실과 존엄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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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7:28:50Z</updated>
    <published>2022-06-24T00: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년과 죽음은 지식인도, 예술인도 부자도 피해 갈 수 없는 인간이면 누구나 걸어갈 수밖에 없는 길입니다. 영화 아무르(Amour)는 평범한 음악가 부부의 늙어감과 병들어 죽어감을 가혹할 만큼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사회적 관계의 상실    영화 처음에는 제자의 연주회장에 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돌아오는 등 일상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12Q3hphD2tMBVlfFl8BKqWi0F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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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스티그마(낙인)-장애는 우리가 가진 인식과 시각에 의해서 만들어진&amp;nbsp;&amp;nbsp;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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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5:04:48Z</updated>
    <published>2021-07-12T01: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와 둘이 살아가는 조제(본래 이름은 쿠미코, 지체장애를 가진 사람)를 할머니는&amp;nbsp;&amp;lsquo;이웃 보기가 부끄러워서&amp;rsquo;&amp;nbsp;새벽에 유모차에 태워 산책을 시킵니다. 할머니에게 조제는 고장 난 물건이며 부끄럽고 세상에 도움이 못되는 존재로 보고 있습니다. 스스로 이동할 수 없고 어려서부터 집안에 갇혀 지내다 보니 학교도 다니지 못한 채 누군가의 도움으로만 살아갈 수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KqL_L6vuShvZDYas-SjG3uGM9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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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 키터리지, HBO(4부 드라마) - 그녀는 아직 세상을 등지고 싶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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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4:58:52Z</updated>
    <published>2021-05-14T09: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더욱 유명한 올리브 키터리지는 명배우 프란시스 맥도맨드가 원작 판권을 사서 직접 제작과 주연을 한 작품입니다.         정년 퇴직을 한 평범한 올리브의 노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영화보다는 길고 그렇다고 일반 드라마 보다는 짧은 4부작인데 아들이 중학생에서 중년가까이 될 정도의 어머니로서의 시간과 정년에 임박한 상황에서 은퇴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eEc8NUv9x6U_O-blLfHEBnYnF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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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토니아스 라인 - 차이의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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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34Z</updated>
    <published>2021-04-02T05: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시작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네덜란드의 한 농촌마을로 중년 여인 안토니아가 16세의 딸 다니엘과 돌아오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마을 벽에는 &amp;lsquo;환영, 우리의 해방군&amp;rsquo;이라는 글씨가 써져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편견을 해방시켜줄 &amp;lsquo;개선장군&amp;rsquo;이자 &amp;lsquo;선구자&amp;rsquo;인 인토니아의 등장입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은 우리 사회에서 마주치는 편견의 모습과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nssw-N5Oxj20mtzovAaXSnZ1u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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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인 -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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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19Z</updated>
    <published>2021-03-20T03: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얼마 전 상영된 &amp;lsquo;증인&amp;rsquo;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순호(정우성)는 살인사건의 증인인 자폐성 장애학생 지우(김향기)와 친해지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지우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고 학교로도 찾아갑니다. 지우가 좋아하는 퍼즐을 선물하기도 하고 함께 컵라면도 먹으며 &amp;lsquo;좋은 관계&amp;rsquo;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영화에서 지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AmM7u71nQdybeFb_adQ9mrl_A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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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 진짜인 나를 더욱 멋지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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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23:37:22Z</updated>
    <published>2021-02-15T08: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이 영화를 아무 정보 없이 시작한 나는 영화를 보는 처음부터 CG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보았습니다. 영화의 초반에 살이 빠진 모습으로 나올지, 마지막에 &amp;ldquo;짠&amp;rdquo;하고 나올지 기대하면서 보았습니다. 영화 제목만 보고 &amp;lsquo;미녀는 괴로워&amp;rsquo;와 &amp;lsquo;네겐 너무 가벼운 그녀&amp;rsquo;에 익숙한 나에게 당연히 살을 빼는데 성공(?)한 이야기로 생각하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neFcnTLyCu3hZDI86HZ3axTaN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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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널라이즈 디스 - 좀 더 생각해보세요. 나도 생각해볼게요. 우리 둘 다 생각해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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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1Z</updated>
    <published>2021-01-08T04: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최강 마피아 보스 폴 비티(로버트 드니로)는 라이벌 조직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가까스로 본인은 생명을 건졌지만 오랜 기간 자신과 함께한 마네타가 눈앞에서 죽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충격으로 무자비한 마피아 보스 폴 비티는 이전과 다른&amp;nbsp;약한 모습으로 바뀝니다. 더 심한 것은 식당에서 갑자기 숨이 막히고 호흡이 가빠지며 마치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gbChx6B_pFP_bjaRpqzz7Ie7N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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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pay it for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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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1:40:35Z</updated>
    <published>2020-11-30T0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류 소설가 캐서린 라이언 하이디는 고속도로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그녀는 그때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1999년 교통사고에서 회복한 그녀는 당시의 경험을 떠올리며 &amp;lsquo;pay it forward&amp;rsquo;라는 소설을 쓰게 됩니다.&amp;nbsp;이 소설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영화로까지 만들어졌습니다. 큰 교통사고를 당해 차에 불이 나서 죽을 상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B0BVDth1MDzjSZkwjMQtdjttKfY.jpg"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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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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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1:31:50Z</updated>
    <published>2020-11-23T10: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은 무엇인가?     영화에서 누가 보더라도 성공해 보이는 료타는 키도 크고, 똑똑한 출세가도를 달리는 직장인입니다. 자식도 본인과 같은 길을 가는 것을 희망하여 명문 유치원에 입학시키고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배우게 하는 등 자신이 걸어온 길을 가도록 합니다. 그러나 성공은 어떤 것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을 외적인 기준으로만 본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73TGm1JrN3FMXfLY6cWvBg6K9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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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아톤  - 영화! 장애인식에 대한 엄청난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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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3:16:32Z</updated>
    <published>2020-11-17T00: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8월 KBS 인간극장-달려라 내 아들(춘천마라톤에 출전하고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에 출연한 배형진(1984, 육영학교 졸업)씨는 19세 때 춘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42.195km를 2시간 57분 7초에 완주하여 서브쓰리(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의 꿈) 기록을 달성합니다. 또한 국내 최연소 철인 3종 경기 완주 기록을 세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mXqgB53G63cB9KeUw3Sx9K_SJ-Y.pn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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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치 아담스 - 상처를 치유하는 '패치'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 당신은 '패치'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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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12:21:47Z</updated>
    <published>2020-11-10T00: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치 아담스의 '패치(Patch)&amp;rsquo;라는 단어는 구멍 난 곳을 패치로 덧입힌다는 뜻입니다. 환자를 잘 돌보고 상처를 치유한다는 의미입니다.&amp;nbsp;1970년대 초 헌터 아담스(Hunter Adams)가 버지니아에서 시작한 Gesundheit Institute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스스로 입원한 정신병원에서 다른 이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76G1vO6Ol0dzVVLKCf85sYfRJNI.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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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더 하우스 - 아무도 모르는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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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3:51:46Z</updated>
    <published>2020-10-29T0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3년 대공 항기의 미국 메인 주. 호머 웰즈(토비 맥과이어)는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세인트 클라우즈 고아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고아원의 관리자이자 의사인 윌버 라치(마이클 케인) 박사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불법 낙태 수술을 시행하고,&amp;nbsp;주인공 호머는 박사를 도우며 산파술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라치 박사는 아이들에게 매일 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GswD8w-h348u0wXGAv9PU4mgl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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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니엘 브레이크 - 성실했던 삶이 위협받는 현실의 냉혹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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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3:16:32Z</updated>
    <published>2020-10-26T09: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시대에 배제되어가는 이웃들 심장병 악화로 일을 쉬라는 의사의 진단으로 더 이상 일할 수 없게 된 다니엘 브레이크는 질병수당을 신청했다가 비의료인인 상담사에 의해 질병수당을 거절당합니다.&amp;nbsp;&amp;nbsp;콜 센터에 1시간 넘게 전화를 하여 가까스로 통화를 하지만 &amp;lsquo;전달할 테니 기다리라&amp;rsquo;는 대답이었다. 결국 실업수당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으로만 할 수 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TgzyvhGPzSRyzB9ymFGTaMkfE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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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짐 없는 큰 자유 제정구 &amp;amp; 내 친구 정일우 - 약자와 함께하여 인간이 된 제정구와 정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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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4:31:33Z</updated>
    <published>2020-10-14T04: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절정기를 살아낸 제정구 선생님과 정일우 신부님은 소외된 약자와 함께 하여 인간이 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일우 신부님이 수없이 반복한 인간이 되고 싶었다는 이야기가 큰 울림이 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간의 길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빈민의 벗 제정구 선생님은 5수 &amp;nbsp;만에 서울대 &amp;nbsp;정치학과에 입학하였으나 군대에서 복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2c4gPzxHjRoj_wlzbJ8Y0Maxm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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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과 거짓말 - 이런 게 사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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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12T0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텐스는 본인을 입양하여 키워준 부모가 모두 돌아가시자 자신의 생모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입양기관을 통해 생모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됩니다(호테스는 흑인인데 생모는 백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인구조사 통계청에서 생모 신시아의 신상정보를 알게 된 호텐스는 망설임 끝에 신시아에게 연락합니다. 호텐스가 본인의 비밀을 스스로 풀어갑니다.   호텐스의 친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YK-y6BXeyUPOab8F1uETm5xxF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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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정글 - 이제 돈이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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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05T03: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amp;lsquo;이 영화는 시장에 내맡겨진 우리 의료제도의 한계 때문에 갈등하는 환자들과 의사들의 이야기이다.  나는 의사로서 이 영화에 우리나라 의료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이다&amp;rsquo;  시장에 맡겨진 의료 현실과 만약 의료가 민영화가 될 경우 우리가 직명 하게 될 위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의 문제를 하나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jul_IDUqdStd6-kgndPxLTwXz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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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코 - 오늘의 미국 의료 모습이 우리의 내일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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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28T02: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코의 첫 장면은 미국의 참담한 의료현실을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잘린 손가락 두 개를 놓고 수술비가 싼 손가락 하나만 선택하고 하나는 버려야 하는 비참한 장면과 찢어진 무릎을 자기 스스로 꿰매어야 하는 현실로 시작합니다.           성실하게 살았던 노부부는 각각 암과 심장병에 걸려 병원비와 약값으로 집도 잃고 파산에 직면하여 결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78AwEovEr4uxbVE01mDcAIaEQ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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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버 트위스트  - 맬서스의 인구론 시대에 빈민을 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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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4:20:40Z</updated>
    <published>2020-09-21T01: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민을 보는 시각 : 잉여 인간, 개인의 책임-도덕적 태만의 결과  맬서스(Malthus)는 인구론이라는 책을 통해&amp;nbsp;인구증가와 음식물 간의 불균형을 이야기하면서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음식물은 산술적으로 증가하여 결국 기아가 속출하는 불균형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는 재앙적 경고를 하였습니다. 언뜻 들으면 정말 끔찍한 일이 날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rx%2Fimage%2Fz1vXCCwo8-EJem7dxrtHGbYI-Ag.jp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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