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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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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리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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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15:4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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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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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8:24:06Z</updated>
    <published>2026-03-30T18: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해서 낮잠을 좀 잤더니 밤늦도록 잠이 오지 않아서 오랜만에 일기쓰기  일기를 몽땅 버렸다는 지인의 얘기를 듣고나서 사실 나도 지인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든다  쓰고 버리는 것  음 엄밀하게 말하자면 완전히 버리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모양새는 똑같다  배우 박근형의 말처럼, 나 늙어 죽으면 내 뒤처리 해주는 것도 일이라는 말이 딱 알맞다.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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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다른 소득없이 바쁜 것만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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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6:31:29Z</updated>
    <published>2026-01-28T16: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쁘지 않다  작년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고..  일기쓰는 것도 나름 에너지를 쓰는 일이라 피곤해서 그냥 자는 날이 많다. 그래도 뭔가 기록해보기.  일을 계속 늘려왔기때문에 할게 많아서 바쁘고 좋다.  하나에만 정신을 뺏기지 않아서 좋은데 한번씩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요즘같은 때에 분산투자 하듯이 그렇게 여러 다리를 걸쳐두는 것도 나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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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차려보니 1월도 한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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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8:05:35Z</updated>
    <published>2026-01-19T18: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가는 줄을 모르겠다  잘 살고 있다  여느때처럼 일에 집중하고 있고 굵직굵직한 일들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한 건 남았다  뭐.. 그래도 그것도 어느정도 준비를 해두고 있는 상황이라 나쁘지 않을것 같다.   원래대로라면 이 즈음 다 마무리가 될 걸로 예상했었는데 그렇게는 안됐고 물론 딜레이가 되는 만큼 유리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긴 한데.. 뭐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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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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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9:22:15Z</updated>
    <published>2025-12-30T19: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린데 넘 집중해서 잠이 빨리 안온다  연말에도 빡쎄게 굴러가는 스케쥴  안바쁜듯 바쁜 안바쁜듯 바쁜   이야이야오  오데로가나 오데로가나   이야이아오  여기통통 저기통통 여기통 저기통  토옹통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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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일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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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8:47:38Z</updated>
    <published>2025-12-12T18: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그냥 끄적끄적  브런치란는 공간을 생각해보며..  내가 처음으로 브런치에 들어오게 된 당시에는 브런치 작가가 되는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브런치 규정이 어떨런지. 전에는 브런치 작가로 등록을 안해준다고 공지에 작가 탈락한 사람들의 악플도 많았다ㅎ 브런치에 글쓰게 된지도 꽤 된 것 같은데 몇년째인지는 기억이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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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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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6:55:34Z</updated>
    <published>2025-11-18T16: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바쁜지 모르겠는데 암튼 바쁘다  올해도 한달여정도만 남았다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올해는 정말 별 소득없이 바쁘다  뭐 암튼 이거저거 해야되기도 하고  잘 깔아두기도 해야하고  이 긴 여정이 끝이 난다 해도 아마도 다음 여정이 또 있겠지만  하루하루 당장 오늘 현재 지금을 잘 살아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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