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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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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죄송합니다만 손 가는 대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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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16:4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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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좀만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 - 그러게 일찍 잤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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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12:11Z</updated>
    <published>2026-04-22T23: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유독 회사를 빨리 가야 하는 날이었다. 평소처럼 미적거리다가는 주어진 시간 안에 도착 못 할 것이 뻔했다. 몇 시 지하철 열차를 타야 하는지도 확인 안 한 채,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알람을 맞췄다.   재미있는 스마트폰 탐구생활을 하다가 잠이 쏟아질 무렵에 내일 혹시 못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되었다. 걱정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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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윤슬우입니다 - 얘들아(0명) 앞으로 잘 지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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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0:24:35Z</updated>
    <published>2025-01-01T14: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윤슬우입니다. 지난 2024년 여름에 홧김에 신청한 작가 신청이 한 번에 수용되어 브런치 작가가 되었는데 어떤 글을 쓸 지 아무것도 정해두지 않아서 제가 글을 한 동안 올리지 않았어요. 물론 지금 시점에서 저를 팔로우 하는 분은 아무도 없긴 하지만, 올해부터는 정제한 글들을 종종 올려볼까 합니다. 암튼 2025년 1월 1일 모두 새해 복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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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미리'의 역사 - 나른한 바쁨과 나태한 게으름의 가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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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01:58Z</updated>
    <published>2024-08-07T06: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엄마한테 &amp;quot;그러게 미리미리 하라고 했지!&amp;quot;라는 말을 들었고 대학생인 지금은 매 시험마다 &amp;quot;미리미리 할 걸!&amp;quot;이라고 말하고 산다.  오늘도 늘 그랬듯 미리미리 할걸이라고 후회하는 날이다. 자격증 시험이 15일인데 단골 서점에서 문제집을 지난달 30일에 주문했다. 책이 늦게 온다고는 했는데 일주일이 되도록 안 오는 바람에 결국 다른 서점에서 다른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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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빛 파티시엘을 보고 자란 어린이는  - 대학생이 되어 오븐을 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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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1:09:11Z</updated>
    <published>2024-07-24T18: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생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화 '꿈빛 파시티엘'. 투니버스에서 방영하던 그 애니메이션은 한 아이에게 베이킹의 꿈을 만들어주기에 너무나 적절한 계기였다. 감딸기가 사건사고에 휩쓸리며 점점 베이킹 실력이 늘어나가는 걸 보면서 감딸기처럼 살고 싶던 어린이는 엄마에게 &amp;quot;나도 오븐 갖고 싶어!&amp;quot;를 시전했다. 당연히 만화에 나오는 커다란 오븐을 살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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