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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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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9년 차 직장인이자 금쪽같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어린 시절엔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들으며 라디오 작가가 꿈이었고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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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23:3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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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일기3. 니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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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23:31:04Z</updated>
    <published>2024-04-07T2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일기 3 니가 있어야할 곳은 여기야  ​  복직하고 10일이 지났다. 첫주에는 아기가 아파서 정말 내리 울면서 다녔는데 아기가 회복한 이후에는 더이상 눈물은 없다.  이번주 화요일, 결혼할때부터 계셨던 회사건물 경비아저씨께서 말을 거셨다. &amp;quot;애기 낳기전보다 더 행복해보이세요~ 더 밝아지셨어요&amp;quot; &amp;quot;육아 하느라 여기저기 신체는 온전치 못해요&amp;quot;웃으며 대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u%2Fimage%2FozEkDTdIZXStm62jqKYdiJ7UW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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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일기2. 복직 신고식 너는 내가 출근인걸 알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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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3:15:47Z</updated>
    <published>2024-04-03T23: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일기, 복직 신고식 너는 내가 출근인걸 알았을까? feat. 열감기    복직 D-1. 아침부터 컨디션 너무 좋은 아들, 어디서 배워왔는지 붕붕붕~자동차 노래에 맞춰 춤을 준다. 아침 잘 먹고 잘 놀다가 어린이집에 등원했는데 점심즘 연락이왔다. 어린이집에서 연락오면 늘 초긴장 상태. 보통은 애가 아플경우에 전화를 주시기 때문인데 역시나 갑자기 열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u%2Fimage%2Fzvt3k4aTFMHuEPMApSkbq_7cI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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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일기1. 복직 d-4 내가 새벽에 깨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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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6:30:27Z</updated>
    <published>2024-04-02T05: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복직 d-4 내가 새벽에 깨는 이유. ​ 괌여행에 다녀와서 복직을 1주 앞당겼다. 출산율이 너무 낮아져 이것 저것 애쓰고 있는 정부. 육아휴직이 1년에서 1년 6개월로 늘어난다는데 하루라도 남겨져 있어야 그 혜택을 받을 수 도 있다는 썰.(이 모든걸 썰에 의지해야하는 대한민국 출산율 오를 수 있을까? 출산율 떨어지는 속도에 비해 너무 느린 의사결정)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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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에세이. 주말 대기 90명 소아과 진료 붕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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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2:37:41Z</updated>
    <published>2023-04-26T0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에세이. 소아과 진료 붕괴 오픈런의 현실  소아과와 항생제 복용에 대한 내성이 생긴 18개월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  어린이집 다니는 아기들 보통이 그렇듯 &amp;nbsp;3주 약 먹고 1주 쉬고 또 약 먹고 쉬고의 반복.&amp;nbsp;18개월에 진입한 우리 아기는 6개월~24개월 제일 많이 아프다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두 돌전까지 많은 감기 바이러스를 한 번씩 다 걸려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u%2Fimage%2Fv4xzp_iKYV0YJPwRZk10rviCO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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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첫 생일, 그리고 나의 출산기념일&amp;nbsp; - 돌잔치에서 눈물이 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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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5:26:43Z</updated>
    <published>2022-11-10T0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진 요즘이라 친척들만 모시고 진행한 돌잔치. 돌잔치는&amp;nbsp;준비도 진행도 힘들었다.&amp;nbsp;아 이래서 '돌준맘'이라는 용어가 생겼구나 싶었다. 그래도 생일당일에 진행한 아들의 첫 생일 파티는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 친척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드리기 위해 셀프로 성장동영상도, 남편의 퀴즈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때즘. 남편이 내게 '엄마의 한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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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출산 전 출산휴가에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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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47Z</updated>
    <published>2021-10-29T03: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휴가에 들어간 지 어느덧 한 달  정확히는 남았던 연차 소진하고 나서니까 출산휴가로서는 딱 삼주가 지났다. 어쨌든 나의 임신은 다음 주면 종결. 다신 없을 행복한 시간이라 생각하며 분주하게 보낸 출산휴가가 끝이 난다.  예정일까지 남은 1주일 지금은 남편과 둘이 사실상 출산 오분 대기조. 최근 3-4일은 밤마다 가진통이 왔다 가서 낮에도 소심하게 걷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kO6OfcAGy95rnfTJB1pEdYm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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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박유산 증세로 깨달은 내리사랑 - 너는 너 자식을 지켜라 나는 내 자식을 지킬 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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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34Z</updated>
    <published>2021-03-26T10: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종일 졸렸던 임신 5~7주 차 원래도 10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는 잠순이였는데 시도 때도 밀려드는 잠에 깨어있는 시간은 출퇴근하고 회사에서 업무 보는 시간이 전부였다. 다행히 입덧은 심하지 않았고 급한 성격만 어르고 잠재우며 지냈던 2주. 이렇게 무탈하게 지나가는구나 했던 임신 7주 차에 사건이 터졌다. 분만병원으로 옮기는 첫 진료를 앞두고 갈색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u%2Fimage%2FymiIde3XfFatuelAPkaS8zJZ7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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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테스트기 두 줄에 엄마라는 출발점에 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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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12:30:53Z</updated>
    <published>2021-03-22T08: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선후배로 만나 6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지 1년 8개월 우리에게 아이가 생겼다.  2월 마지막 주말 컨디션이 유난히 좋지 않았던 대구 여행, 집에 돌아와 푹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 &amp;quot;설마&amp;quot;하는 마음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선명한 두줄을 마주했다.  만 서른하나 여자는 새벽 여섯 시, 임신테스트기 두 줄과 함께 엄마라는 출발점에 섰다.  8개월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u%2Fimage%2FSMOzEyj-ha3m1jmtSFrnuIJ7R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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