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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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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ys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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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시낭송, 사진찍기도 즐깁니다.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살아가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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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23:3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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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사를 자주 하니 그것도 경력, 쉽다. - 30평대 전세금으로 40평대로, 가성비 좋은 거주지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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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3:33:32Z</updated>
    <published>2023-06-11T08: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하는 날, 임대인 부부를 만났다. 선량한 인상의 젊은 부부였다. 임대인은 임차인을, 임차인은 임대인을 잘 만나야한다. 꼰대 임대인을 만나도 안되고 집관리 소홀한 임차인을 만나도 정말 곤란하다. 나 역시 임차인에게는 내 집을 맡기고 왔고 누군가의 집에서는 임차인으로 살아야한다. 두 입장을 모두 갖고 있다. 인사하고 몇마디 나누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난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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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층, 화이트에 반하다. - 사람이든, 집이든 홀릭되는것은 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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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3:11:07Z</updated>
    <published>2023-06-11T07: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실장을 따라 들어가는 1층 아파트. 처음이다. 1층 아파트는. 나는 26층, 19층에 살았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아파트 2층 이상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가본적이 없다. 3년 된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집이라 했고, 소위 '예쁜 집'이라 했다. 네이버부동산 매물 정보에는. 얼마나 예쁘길래, 순전한 호기심이었다. 나는 고층의 가슴 트이게 하는 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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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생은 계획대로만 가지 않는다.그래서 재미있기도. - 고층아파트만 고집하며 32층 보고, 1층은 덤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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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3:13:51Z</updated>
    <published>2023-06-11T06: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이 계획한 대로만 살수 있습니까?&amp;nbsp;&amp;nbsp;변경되는게 인생 아닐까요?&amp;quot; 전화기 너머 부동산 남자사장 말이다. 긴가민가하고 있는 사람이 들을때 꽤나 설득력 있다. 고층아파트만 고집하며 32층을 보고 내려오다 덤으로 1층을 보고난 내 느낌을 부동산 실장에게 보고받고 이뤄진 통화이다. 지금 생각하면 그 남자사장은 협상능력이 좋은 사람이다.  넓은 곳이 그립고 뷰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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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행복지수 높은 곳, 일단 가보자 - 양도세 감면 받으려 2년 의무거주하러 들어온 내 집, 1년 만 나가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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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5:58:04Z</updated>
    <published>2023-03-22T01: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가보자고 한다.  지금의 거주지에서 행복감이 낮다면 조금 더 주거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전해 보자는 제안을 남편이 먼저 해왔다.   서울의 약간 외곽, 공기 좋고 쾌적한 아파트 신축 미니도시이지만 내가 머무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좁아지다 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편하지 않았다. 평일에야 직장을 다니느라 그 공간에 오래 머물지 않아도 막상 주말에 쉬려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1PNV151Gw7RDQQcQQMeLSKw6E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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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중년이다. 나는 꽃이다.  - 심장의 소리에 대한 탐색, 꽃중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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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1:52:06Z</updated>
    <published>2023-01-28T07: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심장은 날마다 1초에 한번씩 뛰고 있을 것이다. 다만 내가 의식하지 못할뿐. 그럼에도 어떤 날은 생각한다. 내 심장이 뛰고는 있는지? 내가 각별히 신경을 곤두세우고있지 않아도 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는 것, 작은 소리로라도 좋다. 조금 더 강한 무게로 뛴다면 더 좋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가슴이 터져나갈 강도로 뿜어나오는 강도라면 더 미치도록 좋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2WLcrN-d44CUFsipKEsz7Tqc9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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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치앙마이 다녀오고 치앙마이앓이 중-치앙마이여행후기 - 한국의 한파속,그곳에서는 반팔입고 카페, 마사지, 바, 마켓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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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3:20Z</updated>
    <published>2023-01-14T03: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치앙마이에 다녀왔습니다. 맘속에 품고 있던 것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코로나를 만나 3년간 멈췄던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하게되었습니다.  한국에서라면 이 겨울 , 추운 한파속에서 출퇴근길 추위를 감내해야 했는데 5박6일동안 여행자가 되어 태국 치앙마이 곳곳을 누볐습니다. 반팔을 입고 ^^   저는 추위에 매우 약한지라 겨울이 되면 늘 말했습니다. &amp;quot;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4THJjyUmu6ZWvbI18sr2y_A6g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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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숱 많은 초가집 누나의 아름다운 변신 - 마라톤 같은 인생의 공정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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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1:05:35Z</updated>
    <published>2022-10-17T0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하디 흔한말로 '인생은 공평하다', 라고 말한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고도 한다. 좀더 덧붙이자면 전화위복, 새옹지마라고도 한다.  이 자주듣는 교훈적인 말들이 정말 맞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있다. 나는 아침마다 그 말들을 실감한다. 룰루랄라 마음속 노래를 하며 머리를 빗는다 왜냐하면 내 머리가 바로 그 절대적인 교훈들을 뒷받침하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q_VsNkzx8Joz-brSMetNluEGk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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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1열, 네팔 동충하초캐기,필리핀 화이트아일랜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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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5:28:46Z</updated>
    <published>2022-08-12T07: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우소식이 계속되는 요즘, 거실1열에서 환상적인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화이트아일랜드라는 곳입니다.  하늘에서 초수퍼울트라파워 물줄기를 쉼없이, 지속적으로 뿌려대더니 오늘 한 낮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 했습니다. 서울, 수도권에 있던 비구름이 충청권으로 내려갔다는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오늘은 비교적 스트레스있는 강도높은 일을 했습니다. 노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msU7g9dzY0KCSNmcfInxE10Rr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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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안에서 생긴 일- 선택과 포기의 공존, 선택의 끝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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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23:38Z</updated>
    <published>2022-08-12T07: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살다보면 다양한 일을 만나게 되는거겠죠?   내가 내려야할 곳을 지나 버스 종점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졸다가? 술취해서? N---O!  아닙니다.  찾기위해, 끝까지 찾기 위해 갔습니다. 종점까지.   어제 일상적인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버스정류장 앞에서 직장 선배를 만나 이것저것 얘기하다 버스에도 함께 올라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10분 정도후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fZXXcMUY6OPfC90nF9CKz_Dpx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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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우리들의 블루스의 영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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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0:57:28Z</updated>
    <published>2022-07-17T1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로만 들어왔던 넷플릭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어젯밤, 드디어 들어갔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는 천재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역)를 보며 딸아이와 감탄에~ 감탄을~ 했다.  딸은 우영우의 못짓과 표정, 말투, 시선을 보면서 '너무 귀여워~&amp;quot;라는 말을 끝없이 발사했다.   모녀가 감탄을 한 이유, 있다.  1. 주인공 박은빈의 연기 천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1K2Nw6lgptm09FHDxtOyGij2J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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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키 작은섬, 가파도 청보리밭,느림과 평온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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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23:15:30Z</updated>
    <published>2022-04-30T0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가파도에 입도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 작은 섬입니다.    5년전 5월에 황금보리밭길을 걸어보면서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그래도 황금보리로 가기전,  푸른 청보리때 꼭 와보자 생각했었고  이것을 올해 드디어 이뤘습니다.  제가 본 청보리가 올해의 청보리 마지막이 아닌가합니다.   여행 오기 2-3일전에 물어물어 전화로 연결된 가파리 관리사무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k4FFhkFqJDWk9cppEQ6rFkHIc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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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파도 들어가기 전날, 모슬포항 오션뷰카페 루프탑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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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3:10:43Z</updated>
    <published>2022-04-27T0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앞바다 파도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제 한시간 후면 들어갈 태양이라 좀 시원한바람도 불어옵니다.  까페 루프탑 위를  시끄럽지 않게, 그러나 귀 기울이면 가득한 재즈.팝의 리듬과 가사가 계속 들어옵니다. 리듬을 듣노라면 어깨가 조금씩 움직이지 않을수 없습니다. 여기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항 근처 카페의 루프탑입니다. 햇볕놀이를 시작한지 한시간가량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tYPVCAR64rbkE0uCW7Xg8-xpV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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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티스트는 죄가 없다. 봄날의 벚꽃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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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8:50:55Z</updated>
    <published>2022-04-10T09: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날이 너무 좋습니다. 햇볕도 기분좋게 따스하고 공기도 투명한 물처럼 맑습니다.  오늘은 다들 벚꽃놀이한다고 밖으로 나가셨겠죠.  눈이 부시기 시작한 4월! 그리고 그 중순. 오늘 제가 아끼는 직장후배는 봄꽃만큼 예쁜 신부가 되었습니다.  이곳 저곳에  '나는 봄꽃이다'라고 알리듯 꽃이란 꽃은 모두 다 나온것 같습니다. 4월에 나와야하는 꽃들.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hxXPmoe4IknO4r1a-FYpXlNEk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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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푸르른 날,&amp;nbsp;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그리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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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05:16:45Z</updated>
    <published>2022-04-05T08: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 오늘은 구내식당에서 먹은지라 디저트하러 카페로 가지 않고 식사후 자리로 돌아와 쉬고 있습니다. 후배직원 두명은 커피를 사러 나갔습니다.  사내방송으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오늘 음악방송의 콘셉은 '추억의 노래'이군요. 또 일주일이 지났나봅니다.  그러다가~ &amp;quot;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amp;quot;하는 남자가수의 외침이 음악을 타고 나옵니다.  시원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v%2Fimage%2Fd3OCXQCaonjfo_sS3hWreQ171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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