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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Psydoc 입니다. 일선 진료 현장에서 일하며 많은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확한 정신건강의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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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0:0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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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발간소식 :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 닥터프렌즈 오진승 선생, 김한준 선생과 함께 쓴 책이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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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23:27:45Z</updated>
    <published>2021-12-31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제 첫 단독책인&amp;nbsp;#정신과내원을고민하는당신에게&amp;nbsp;책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보다 몇달전, 또하나의 작업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바로 &amp;nbsp;같은&amp;nbsp;#고려대학교의과대학&amp;nbsp;동문이자, 제 후배들인 김한준 전문의와 75만 유튜버로 의학유투버 NO.1&amp;nbsp;#닥터프렌즈&amp;nbsp;#오진승&amp;nbsp;전문의와 함께 올해 초 다양한 정신과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을 쓰자! 고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ctSIIvByeXPDaoOeCjVizJRXA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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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내원을 고민하는 그대에게 진행과정 - 와디즈 펀딩을 잘 마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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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4:07:41Z</updated>
    <published>2021-12-26T1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글을 올린 후 오래만에 씁니다. 사실 제 단독 저서인 정신과 내원을 고민하는 그대에게 외에 동문후배이자, 동아리후배, 그리고 의국 후배인 닥터프렌즈 오진승 선생 그리고 김한준 선생과 함께 쓴 #오늘도우울증을검색한나에게 책의 마무리 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 책 역시 마무리작업이 끝났고 1월 중 정식으로 서점에서 뵐 것 같습니다ㅎㅎㅎ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SLN8uYn2cu0UctTCRjDY9Ese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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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내원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와디즈 펀딩 진행 중 - 제가 쓴 책이 2022년 2월 발간 목표로 펀딩 진행 중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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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23:44:47Z</updated>
    <published>2021-12-07T13: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브런치에 홍보글 올렸는데 또 올립니다 브런치에 글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모두의 꿈은 자신의 이름을 건 책을 쓰는 것이고 그 목표가 처음으로 이루어졌기에.. 계속 올리게 되네요 ^^;;  드디어 제가 쓴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와디즈..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위 링크에서 제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SUoYsdomZfV1u5wgMIQHYFTyy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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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예정 : 정신과 내원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 드디어 제가 쓴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와디즈 오픈 예정 펀딩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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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13:16:26Z</updated>
    <published>2021-11-25T13: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전부터 에버노트에, 구글 킵에, 워드나 한글 파일로 작성하여 한켠에 뒀던 원고들... 언젠가는 책으로 낼 것을 목표로 브런치 작가에 응모하였고, 작가로 선정이 된 뒤 '당신이 정신과에 대해 궁금한 50가지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왔습니다. 프롤로그를 쓴 날짜가 2020년 5월 24일이었네요 이후로 이전에 쓴 원고를 제도나 법령 변화 혹은 최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cdPhf0YZHCy0_TE-OgOfgPRiU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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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맺음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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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3:37:24Z</updated>
    <published>2020-10-21T08: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정신건강의학과를 지원할 때,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중 가장 걱정된 이야기 중 하나가 &amp;lsquo;정신건강의학과 의사는 정신과 환자들의 힘든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다 보니 Refresh 가 필요하다. 의사 본인도 다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에게 상담을 받는 경우도 있다&amp;rsquo;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조커를 치료하다가 빌런이 된 할리퀸처럼, 본인도 환자의 기분에 전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6mq5VNK99Xnzn4LCkZIs4-1ll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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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제가 이 글을 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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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3:39:28Z</updated>
    <published>2020-10-19T12: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 원인이 다른 나라처럼 의료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의사들의 실력이 문제라기보다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정신과 질환을 &amp;lsquo;나약한 정신력&amp;rsquo; 때문이라고 치부하거나, &amp;lsquo;일시적으로 지나가는&amp;rsquo; 일이기 때문에 굳이 시간과 돈, 사회적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Ce_RwSRrkmOspdhQQWE97I5N-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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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정신과에 대해 궁금한 50가지 이야기 - 0. 프롤로그 :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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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3:40:46Z</updated>
    <published>2020-05-24T06: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다른 나라처럼 의료 접근성이나 의사들의 실력이 문제라기보다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정신과 질환을 &amp;lsquo;나약한 정신력&amp;rsquo; 때문이라고 치부하거나,  &amp;lsquo;일시적으로 지나가는&amp;rsquo; 일이기 때문에  굳이 시간과 돈, 사회적 부담을 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Kt%2Fimage%2FAjKfllYpBa-IF005mHJGktxAN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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