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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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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1년생 영케어러. 동갑내기 코다 남편과 55년생 엄마와 함께 지냅니다. 공존하는 삶, 치열하지만 소소하고 사소한 일상을 담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씁니다.@gudulgi_zi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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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08:5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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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6 - 2022 fifa world c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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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6Z</updated>
    <published>2022-11-24T09: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드컵에도 나의 혁이씨 병원 따라당기기는 계속되지~~ 오늘은 우루과이와 한국전이 있는 날! 축구의 축자도 모르지만 한국 화이팅!   구둘기는 편도염으로 가족들과 격리하고 생활한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나라 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tNemQKz9RCt1L3oinpn8ffRx5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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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립스틱 - 유통기한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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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0:39:21Z</updated>
    <published>2022-11-12T17: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이씨에게 오랜만에 립스틱을 선물했다. 제작년 내 생일 즈음에 선물해 주었던 립스틱을 야무지게 거의 다 쓴 혁이씨.  며칠 뒤면 나의 생일이다. 내 생일이라는 것이 있기까지는 많은 사연들이 있었으리라. 한 사람이 한 사람으로 나고, 살아가는 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amp;lsquo;생일&amp;rsquo; 한 사람이 한 사람으로 살다가 어느 한 사람을 만나, 하나로 살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0JURcbasKNcvmHkT-Hsz0oHQ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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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5 - 우리네 인생사 어둠 빛 동그라미 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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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3:40:22Z</updated>
    <published>2022-11-12T15: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 속에서 나와서 빛 가운데 살다가 수많은 어둠과 빛을 마주하다 누군가들의 빛이 되어 다시 어둠 속으로 잠드는 우리들  우리네 인생사 - 구둘기 (며칠 간 있었던 장례를 돌아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cNYi6B0wcKUF66Z27U2FSpAn9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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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4 - 오늘도 달력 한 장을 넘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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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34:29Z</updated>
    <published>2022-11-01T1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1월이 되었네요. 여러분은 달력 넘기셨나요? 연말이 되면 달력 한 장을 넘기는 느낌은 새삼 남다릅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버렸나 싶은 한 해입니다.   편의점 군고구마를 들고 오는 길 둘기네 집에는 다가오는 23년도 달력도 새로 생겼는데요.   사랑하는 이들과 다가올 내 년을 맞이하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새삼스러운 일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ZqpDc8njNNLjrtP57uguXTIDb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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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날에 귀여운 것에 대한 집착 - 이태원 사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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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37:12Z</updated>
    <published>2022-11-01T04: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은 무기력이 되고 화가 나고 때론 몸의 아픔으로 나타난다.   얼마 전, 계단에서 삐끗해서 다리가 다쳐서 양쪽 발목에 보호대를 차고 있다. 여전히 아프고 불편하다. 그래도 이토록 무기력하지는 않았다. 그 다리로 휠체어를 어찌어찌 끌고 혁이씨의 mri진료에 동행할 때도 힘들었지만 이토록 마음이 다운되지는 않았다.  근 이주간 안 굴러가는 머리와 부족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oLHLmTiQGT6PvBPSifpMZRkSo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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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3 - 가족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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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37:20Z</updated>
    <published>2022-11-01T03: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ArTUJN-2CRqZalM6UtjYsWkAz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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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나의 요양보호사 선생님(혁이씨를 부탁해) -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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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2:42:18Z</updated>
    <published>2022-10-29T17: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85세 대구의 꼬장 할매 정말임 여사는 자식 도움 1도 필요 없다며 인생 2막을 내돈내산 나홀로라이프로 즐기려 했건만 이놈의 몸이 말썽! 오랜만에 외아들 종욱의 방문 탓에 팔이 부러지고, 이 사고로 요양보호사 미선을 들이게 된다. 엄마 걱정에 CCTV까지 들이는 아들과는 마음과 다르게 모진 말만 오가고, 요양보호사는 어쩐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아 영 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EkY7ChtecsomKOo1OFfwYRrdf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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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메타버스 - work and care and life bal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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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5:33:53Z</updated>
    <published>2022-10-29T16: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픽션 (fiction) 이며 논픽션(fiction)입니다.  픽션: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실제로는 없는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창조해 냄. 또는 그런 이야기  유하씨는 드디어 이직하게 된 새로운 회사 근처에 이사를 마쳤다. 오늘은 첫 출근날이다.   &amp;lsquo;올해 11월, 65세 이상 독거하는 고령자 비율이 36.4%까지 도달하였습니..지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LsD3noBijPFEyCXTdhpSrt-1f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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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2 - 오늘 아침도 무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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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42:17Z</updated>
    <published>2022-10-29T08: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밤마다 하나의 습관이 있다.  우리 집 할머니 혁이씨의 새근거리는 등을 몰래 살펴보거나  하루 종일 고되게 일하고 온 남편 최씨의 심장 부분을 문질문질 한다던지, 새벽에 잠깐 깨서 코를 잘 골고 자고 있는지, 숨소리를 듣는 종류의 습관 말이다. 나만의 사랑의 생사 체크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는 아침잠에 잼병이다.  어젯밤 숨소리 듣기 당직을 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6sYUqNo2cE0lc5BwiMvrn5M2M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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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11 - 한밤중의 밀회, 최씨와 둘기의 짙은 입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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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42:54Z</updated>
    <published>2022-10-29T07: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이씨는 모르는 우리의 체중 유지비결  아 짜라짜라짜~~~~~파게티~! 짜파게티, 우리의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272h-HNbWaX0GoWBtxyzfiwpE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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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강아지, 그리고 말 할 수 없는 기쁨 - 농인 패밀리의 강아지 이름 정하기(듣지 못해도 부를 수 있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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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47:41Z</updated>
    <published>2022-10-29T07: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댁의 가족 구성원은  농인이신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그리고 코 다인 우리 남편 최씨와 시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남편 최씨는 일과 학업을 병행해서 대학원 졸업장을 가진 채, 택배 운수업에 몸을 담은 지 올해 5년 차다. 그의 취미는 Bob james의 재즈 연주 듣기와 책 읽기. 여전히 그는 배움에 있어 더 먼 곳까지 가고 싶어 한다.  남편이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zzAVai-aseZcJDPKkj-4jD1vk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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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소리는 내게 닿아서  - 나의 소리도 당신에게 닿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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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53:49Z</updated>
    <published>2022-10-28T17: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 : 명사 물체의 진동에 의하여 생긴 음파가 귀청을 울리어 귀에 들리는 것. 음성 기호로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행위. 또는 그런 결과물. 사람의 목소리.   혁이씨와 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마다 대학병원으로 향한다. 혁이씨의 다리와 팔의 재활치료를 위함이다.   덕분에 나는 목요일이면 몸과 마음이 다소 분주해진다. 병원에서 세 시간 정도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hEvFDvt1yf1w147382GLlB1vN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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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맛보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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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4:54:01Z</updated>
    <published>2022-10-27T16: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스한 온기가 그리운 계절이 왔습니다.  &amp;lsquo;우울한 날엔 소금빵을 사요&amp;rsquo;가 의도치 않게 7000뷰를 넘겼네요.  구둘기는 덕분에 더 감사한 마음으로 소금빵을 먹었습니다.  정성스레 나만의 글을 쓰고, 누군가의 글을 애정어린 눈으로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따듯한 계절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구둘기 드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mEoJmcDLOVnXmU8MPviyQc_Bu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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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이씨의 찰떡 지팡이를 찾아서(슬기로운 복지용구 쇼핑) - 최고의 지팡이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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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22:27:53Z</updated>
    <published>2022-10-27T16: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별 것들이 다 있다.  갈색 가죽 소파같이 생겨서 누가 &amp;lsquo;이거 변기예요!&amp;rsquo; 말하지 않으면 감쪽같이 속을 것 같은 간이변기부터 웬만한 스쿠터 뺨치게 깔쌈하게 생긴 핫한 레드 컬러 보행기까지. &amp;lsquo;그래도 나 이거를 끌고 걸어서, 마트에 장도 보고요. 다리 아프면 여기에 앉을 수도 있답니다&amp;rsquo;라고 자랑할 수 있는 멋쟁이 장바구니 보행기도.  피부는 소중하니까!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qizavzwRzaMhMONKqlFA0GqRw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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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때 생각나는 나만의 간식이 있으신가요? - 이를 악물어야 할 때는 젤리를 먹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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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6T15: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료 귀신이다.  그 덕에 학창 시절 별명은 구하마였다.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시도 때도 없이 마셨기에 붙여진 별명이다.  맛이 들어간 음료수뿐만 아니라 나는 학교에 설치된 아리수를 그렇게 마셔댔다. 지금 생각하면 심심해서? 마셨던 것 같다. 학교에서는 &amp;lsquo;구하마 또 아리수 마신다.&amp;rsquo;  친구네 집에 가면 친구네 보리차 한 병은 이미 내 차지가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vusIX_8kWG1Yibhhs2srZQins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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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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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6T13: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의 실천들과 나만의 프로젝트를 통해 재밌는 일과를 만들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JRd209OQlJYcblyN0kzERH6sf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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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 엄마라 부르지 못하겠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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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5T13: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이씨가 아프고 난 뒤로 수술 이후 혼자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나에게는 하나의 습관이 생겼다. 엄마인 혁이씨를 할머니라 부르는 습관이다. &amp;lsquo;할머니.~ 여기 잡으세요.&amp;rsquo; .  &amp;lsquo;할머니~ 이렇게 하셔야죠.&amp;rsquo;  &amp;lsquo; 할머니 !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해요~&amp;rsquo;  &amp;lsquo;할머니, 밥 먹어유&amp;rsquo;,  &amp;lsquo;할머니 ~~~&amp;rsquo;  할머니라 부르면 혁이씨는 대체로 대꾸가 없다. 나이는 할머니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BvwJ0pil2HRP_KnM-SHMDDYOT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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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둘기네 소소한 일상 맛보기 8 - 프로 주튀녀 70세 용란씨의 새빨간 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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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2:15:51Z</updated>
    <published>2022-10-25T07: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주튀녀 70세 용란씨의 새빨간 외출 빨간 또각구두를 신고 또각 또각  새빨간 열무김치를 주고 쿨하게 떠나는 용란씨 나도 용란씨같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m6aZbNeSbjIDt_dydvhD4jQuo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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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장기요양등급 신청 및 이용방법 - 자세한건 공단에 물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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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5T04: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둘기와 함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신청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아요. 자세한 방법은 건강보험 고객센터 1577-1000번.  건강보험홈페이지 nhis.or.kr참고!  다음 화에서는 등급을 받고 복지용구 쇼핑에 나선 구둘기네 일상을 만나봅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vgW-mfeJ841RG_PW0bIRDx11t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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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이 되어가는 일 - 나를 흔드는 시간 속에서 나를 잃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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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10:19:30Z</updated>
    <published>2022-10-24T17: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읽은 뒤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말이 있다.  보르헤스의 말이다.  &amp;ldquo;우리 인생에는 약간의 좋은 일과 많은 나쁜 일이 생긴다. 좋은 일은 그냥 그 자체로 놔둬라. 그리고 나쁜 일은 &amp;hellip;.&amp;rdquo; 여기서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대체 나쁜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 &amp;ldquo;나쁜 일은 바꿔라. 더 나은 것으로. 이를 테면 시 같은 것으로.&amp;rdquo;  정혜윤 &amp;lsquo;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qv%2Fimage%2FYGs5KnOjFPNyE4gkKxcRwBIdu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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