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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트레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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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심플 피트니스-심주형, 권준우&amp;gt; 를 23년 6월에 출간했습니다. 브런치서 못다한 여러 글, 실전 지식, 살아가는 이야기를 원하실 경우 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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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4:5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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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의 자만이 불러온 PT 실패기&amp;nbsp; - 인바디 측정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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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16:33:3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의 건강을 관리하다  19년 가을, 부부가 함께 상담을 오셨습니다. 특이점이 있다면 소개로 오셨다는 것. PT는 일회성 상품도 아니고, 보통 1회당 50분 이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T 간 서로 신뢰가 쌓인다면 운동 외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도 자주 나눕니다. 아내분은 한 2년에 걸쳐 제게 PT를 받으신 상태였습니다. 신랑 회원님은 초면이었지만 아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npshBzMkaOznKCUmWk9YC4IZU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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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kg넘는 회원, PT 후 체지방 더 늘어난 실패기 - 죄송합니다 회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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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04:17:04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가 필요한 그녀  19년 한여름, 여자 회원님이 땀 뻘뻘 흘리며 방문 상담을 오셨습니다. 목적을 물었더니 다이어트였습니다. 육안으로도 다이어트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았고, 체성분을 측정해보니 그것만큼 급하고 중요한 목적이 없었습니다. 첫 상담을 마치고 돌아간 그녀는 며칠 뒤 등록을 했고 그렇게 PT를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 당시 그녀의 프로필&amp;nbsp;: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byt3n0xujrM02oJ0fOk_KbXnl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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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없는 PT, 그 결과는 돈과 시간 낭비. - PT회원은 PT목적이 분명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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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11:36:12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PT를 계획 중이거나, 현재 하고 있는 분들, 그리고 예전 PT 때 실망했던 분들이 이 글을 꼼꼼히 본다면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트레이너지만 PT만 하지 않습니다. 회원님과의 첫 대면인 상담도 제가 직접 합니다. 바쁜 수업 틈틈이 상담하는 게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상담이 잘돼야 서로 불필요한 오해나 돈과 시간, 감정의 낭비 없이 좋은 결과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N4a9FQBEEcjn8nfdXEZvTjAjg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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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체 콤플렉스 최소화, 외모빨은 극대화! 하는 운동법. - 외모개선엔 '웨이트 트레이닝'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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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05:39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원하는 외모가 있습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콤플렉스가 되기도 합니다. 제가 추구했던 외모상은 곱상하고 부드러운 외모와 상반된 탄탄한 근육질의 몸이었고, 제 신체 콤플렉스는 어깨였습니다. 누구나 이런 부위가 한 군데씩은 있을 것입니다. 제 경우 오랜 시간 운동했음에도 어깨는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상체 골격도 작은데 유아기, 중학생 때 각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iIsOkBFMoDfko6mvl2kEouCoA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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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상 없는 건강한 운동 - 일반인도 방심하면 줄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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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3:56:44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트레이닝 철학의 기본은 &amp;lsquo;부상 없는 건강한 운동&amp;rsquo;입니다. 너무 상식적이고 당연한 얘기 같지만, 혼자 운동할 때는 물론 심지어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하다가도 다치는 일이 꽤 흔합니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의 하나는 적당한 수준의 운동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 마나 한 수준의 운동이면 당연히 효과가 없겠지만, 어느 정도 지칠, 힘든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44C25xqNHoo7dga2eFIctzM84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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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 200% 활용법 - 트레이너의 헌신과 열정을 이끄는 Vip회원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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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4:24:4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로 트레이너의 눈길을 끌 수도 있고, 선물로 트레이너의 마음을 살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트레이너를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하고 높여주는 회원이라면 어떤 트레이너든 당연히 잘해드리려 노력하지 않을까요?  저는 트레이너로서 회원들에게 받은 돈 이상의 가치를 꼭 전해드리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는 손님에게까지 시간과 정성 들이며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B_DJJSVtb1FkJtb4dxBGOz5Q0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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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성공의 핵심 : 트레이너와 회원 상호 간의 신뢰. - 회원이 알면 좋은 트레이너 세계의 현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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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5:05:3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들의 눈에 비치는 트레이너의 이미지는 이런 편입니다.  1. 양아치. 제비, 꽃뱀. 2. 잘생기고 예쁜 애들이 외모에 기대 잡담이나 하면서 시간 때우는 직업. 운동을 알려주나 실상은 단순 숫자나 세는일,  트레이너를 한 단어로 표현하는 세상의 이미지는 양아치, 제비, 꽃뱀입니다. 어느 직업이든 나쁜 사람은 있으니 본인의 경험이 아니라면 색안경을 낄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tWCdrkvzcxlDmi2vDBrjXq00P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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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싸고 좋은 것은 (거의) 없다. - 회원이 알면 좋은 트레이너 세계의 현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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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5:56:3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트레이너로서 다양한 고객을 만납니다. PT에 대해 불신, 나쁜 기억을 가진 고객의 경우도 다소 있습니다. 저 역시 소비자로서 PT를 여러 번 받았는데, 트레이너인 저도 잘못된 선택으로 크게 실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독자들께서는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PT의 특성상 경험담을 직접 듣기가 쉽지 않고, PT를 직접 받아보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2RNDET8BBXiTB1Lt6XyLBaKJ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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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맞는 PT찾기 : 검색, 상담부터 PT종료이후까지 - 호갱되긴 싫고 , 양아치 트레이너는 더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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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7:35:2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PT를 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고민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PT가 한 두 푼 하는 것이 아니니 후기를 좀 찾아보려 해도 제대로 된 후기를 보기가 힘듭니다. 어쩌다 후기나 정보를 구하더라도 광고 같아서 믿자니 호갱 될 것 같습니다. 해서 가장 좋은 건 PT를 받아본 가족이나 친구에게 추천을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2WcM9rr5saZiKcaCzqrBIEKBj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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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꼭 레슨(PT)을 받아야 할까? - PT 받으면 좋은 이유 Bes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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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3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PT에 대한 제 생각을 밝혔습니다. 셀프 운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도 PT를 받으면 그 이상의 가치를 가져갈 수 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일 하는 현장에서 상담 시 모든 분들에게 PT를 권하진 않습니다. 우선 회원님 스스로의 필요성이 절박치 않거나, 원하는 목표치와 현 상태의 간극이 적으면 PT 없이도 스스로 할 수 있기에 등록을 만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5822kTtjTsIkRjCOi1l3sVvYp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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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운동의 시대 : 유튜브로 운동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 최선은 PT, 차선은 유튜브(셀프 &amp;amp; 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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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06:3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중에서도 txt 중심의 블로그는 저물고 이제 유튜브 영상이 대세가 된 요즘은 셀프 운동이 대세입니다. 요즘은 굳이 특정 장소의 누군가에게 직접 배우지 않더라도 누구든지 집에서 손쉽게 배워서 따라 하고 활용합니다. 수험생을 위한 교육 쪽의 인터넷 강의는 90년대 후반&amp;middot;2000년대 초반에 이미 시작되었지만, 운동은 예외였습니다. 2010년 초반까지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3RpbpnxtCiY0Ke7UNfJBShdnI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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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트는 독학? 레슨 필수 운동 vs 비필수 운동. - 골프와 테니스 vs 헬스와 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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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3:47:15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골프나 테니스 같은 운동을 하려면 반드시 레슨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즐기는 수영도 그렇습니다. 바다나 계곡에서는 이른바 개헤엄을 칠 수도 있지만, 수영장에서 제대로 수영하려면 레슨은 필수입니다. 어린 시절 대부분 한 번씩 거쳐 가는 태권도 역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태권도뿐만 아니라 격투기 종류는 무조건 배워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kP-_mauG_DBSUFwjkUvZ12dgT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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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있는 30대 여의사 PT 성공기 : 10k마라톤까지 - 당뇨 잡고 10km마라톤까지 완주까지 그녀가 했던 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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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4:37:33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진난만한 아이의 얼굴을 가진 동안 그녀와의 만남  2018년 6월, 천진난만한 아이의 얼굴을 가진 그녀와 마주했습니다. 상담을 해보니 그녀의 목적은 요요 없는 다이어트와 건강의 회복이었습니다. 이미 수십 차례의 다이어트 실패와 요요를 통해 몸과 마음은 피폐해져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녀는 35세 이전에 이미 당뇨를 진단받아 심적으로 매우 좌절한 상태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tz-64AUe90VLg0UWOI96JvL2I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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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코 출신의 20대 그녀 : 3주 다이어트 후 모델데뷔 - 모델 데뷔를 위해 3주 내내 그녀가 했던 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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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34:45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와의 첫 상담  2020년 새해의 첫 주 토요일, 새해에 걸맞은 빡빡한 수업에 목이 다 쉰 채로 하루를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퇴근하려는 순간 20대의 한 여성이 다급히 전화 오셔서 방문상담을 희망했습니다. 통화 종료 후 채 10분이 지나지 않아 키 크고 늘씬한 청순한 외모의 그녀가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목적은 급 다이어트였습니다. 25일간 10kg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BlO2tuSfbaIXs-UPf1VTcAIJc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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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분, 무조건 피해야만 할까? - 무염식No! 저염식Ok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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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06:52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다한 염분은 문제가 되지만 적정량의 염분은 사실 우리 몸의 필수요소입니다. 염분(나트륨)은 미네랄에 해당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든 건강한 집밥 식단이든 일정한 염분은 필수입니다! 물론 혈압을 높일 생각이 아니라면 필요 이상의 염분도 배제해야 합니다. 상식 수준에서 싱겁게 먹는 저염식 식단으로 구성해야만 합니다.  체내의 인체 생리에 관여하는&amp;nbsp;(염분)&amp;nbsp;나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wxnpvjFviod3sWwIfCGwI7B5L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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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주가들의 고민 : 운동과 술 - 술 먹는날 운동 금지, 최고의 안주는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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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21:43:32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하고 술을 먹어도 괜찮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이와 관련된 글이나 질문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운동하고 술 마시면 안 됩니다.  운동하고 술 마시면 안 되는 이유  1. 운동하고 술을 마시면 근육의 회복과 성장은 없습니다.  술을 마시는 그 순간부터 우리 몸엔 비상이 걸립니다. 술이 몸 안으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0jO_5mZGd0pr3JMBopw7iJjMz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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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미 &amp;amp; 현미. 알고 먹으면 '보약' - 백미 &amp;amp; 현미 보약이 되는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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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5:18:1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밥을 많이 안 먹는데도 왜 자꾸 살이 찌지?&amp;rdquo;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살찌는 데는 대개 이유가 있습니다. 살이 찌는 사람은 대개 밥은 적게 먹더라도 다른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그러니 밥만 줄인다고 해서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우리는 &amp;lsquo;양&amp;rsquo;이 채워지지 않으면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amp;lsquo;밥&amp;rsquo;을 줄인 만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vQlnvp0dg3U5Y8WQxs7Np9NjK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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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건강관리엔 왜 꼭 닭가슴살일까? - 다른 대체 식품, 대안은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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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07:1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꼭 닭가슴살일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너나 할 것 없이 닭가슴살을 찾습니다. 왜 꼭 닭가슴살만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 회원님과 나눈 Q &amp;amp; A를 토대로 제 개인의 주관이 강하게 들어간 견해를 공개합니다.  바쁜 요즘 전자레인지 한번 돌리면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건 저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ldP98vxokaShQqXfZcnlZYsHp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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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시간과 식사 시간의 타이밍. - 공복 운동 vs 운동 전 식사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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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7:16:1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는 입맛이 없거나 시간 때문에 식사를 아예 거르는 분이 많아 아침운동 시간에는 식사에 관한 문의가 다소 적습니다. 또 아침 운동 마치고 간단히 샌드위치 같은 것을 드셔도 되고, 선택지가 많습니다. 퇴근 후에 운동하러 오시는 회원님들이 일상적으로 물어보는 게 바로 식사 문제입니다. &amp;lsquo;공복 운동&amp;rsquo;하고 집에 가서 식사하자니 너무 배고프고, &amp;lsquo;운동 전 식사&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zOR187bfIOJWWzp1KK3gbiIlN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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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음식 vs 더 나쁜 음식 - 일상 생활 속 나쁜, 살찌는 음식 가려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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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07:18Z</updated>
    <published>2020-11-01T14: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원님들이 굳은 의지로 식단관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먹고 싶은 음식이 갑자기 많아지는 현상을 매번 목격합니다. 현장에서 매일 겪는 일입니다. 100일 휴가 나오기 전의 군인도 아닌데, 회원님들은 무슨 음식이 그렇게 먹고 싶은지 매시간 정해드린 식단 이외의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 제게 물어봅니다.  &amp;ldquo;선생님 ○○ 먹어도 돼요?&amp;rdquo;  먹지 않는 편이 좋은 음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U%2Fimage%2FDR7xFhJO_66iF_3x1mWK1pnXo2s.PN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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