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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pleasu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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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난을 통해 배우게 되는 보석같은 진리들에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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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1:4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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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7 - 자신을 보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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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5:50:09Z</updated>
    <published>2023-06-09T10: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스럽게 제 머릿속은 해야하는데 부담되는 오늘의 일들이 촤르르 떠오릅니다.  그런 것들보다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새벽기도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께 잠깐의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눈을 뜨면 머릿속에 몰려오는 세상의 일들을 애써 제껴두고 말씀을 듣습니다. 주기도문을 외웁니다. 주기도문을 외우는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5VSLhreWXsnGKWpHyOVGYosHJ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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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6 - 나의 &amp;lt;수고하고 무거운 짐&amp;gt;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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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5:51:25Z</updated>
    <published>2023-06-09T09: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역개정 마태복음 11장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갔지만 오랫동안 체득되지 않는 말씀이었습니다.   요즘 저에게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ACD3-8KyGmZkbMnBbQpPxJ4hN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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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5 - &amp;lt;하나님의 열심 - 박영선 저&amp;gt;을 읽으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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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30:03Z</updated>
    <published>2023-03-25T14: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하나님의 열심 - 박영선 저&amp;gt;을 읽으며 1  호기심이 많이 생겼던 야곱의 이야기를 먼저 읽고,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띄엄 띄엄 읽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amp;lsquo;믿음&amp;rsquo;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십니다.   &amp;ldquo;하나님은 인간을 설득해 오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보여 주시지도 않은 채 일단 믿어보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amp;bull;&amp;bull;&amp;bull; 믿음은 요행을 바라며 자기가 가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DzDxsgVyRxX4yCHZHD0nCICj1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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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4 - 번외편 [&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여하지 말라&amp;rdquo;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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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13:35:27Z</updated>
    <published>2023-02-24T06: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외편 - 왜 야곱이고, 왜 탕자이고, 왜 마리아 인가?[&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amp;rdquo; 4]   탕자와 큰아들. 에서와 야곱. 마르다와 마리아.  인간적 관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은 인물과 하나님께서 택하심은 다릅니다.  그래서 탕자, 야곱에 가까운 나에게 그저 은혜로 자녀 삼아 주심이 큰 위로와 감격이 됩니다.  박영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제가 탕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Ze3CiHsLwXY1xEUe1l-6KC-yI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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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3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니! [&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amp;rdquo;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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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8:32:18Z</updated>
    <published>2023-02-24T06: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니! [&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amp;rdquo; 3]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저는 생각해봐도 충분한 이해가 안되어서 답답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알고 싶다고 말씀드립니다.  여전히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를 즐겨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urFcSdq99ou_Oz3-ekN6yBkKL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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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2 - 구원과 자유와 책임  [&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amp;rdquo;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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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9:35:06Z</updated>
    <published>2023-02-11T18: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일 설교의 신명기 말씀이 떠오릅니다.  예전에 들은 박영선 목사님의 출애굽기 전체를 아울러 말씀해주신 것도 함께 생각이 납니다.  신명기 6장 20-25 20.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증거와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냐 하거든 21.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RbY-knsagYINF52RnoSeH_9A2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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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1 - 신호등 불안감 [&amp;ldquo;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amp;rdquo;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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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9:34:43Z</updated>
    <published>2023-02-11T18: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골똘히 생각해봐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존재로서 자라갈 수 있는 대단한 축복의 신분임을 잊고, 자주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를 기르시는 본 뜻의 수준과 존재가 아닌,  도덕적 행위 여부로 자신과 타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lg5rGi_MoCDAZN22azMRFdVoQ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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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0 - &amp;lt;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 -마무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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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13:37:52Z</updated>
    <published>2023-01-28T13: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주한 죽음과 영원의 삶에 대한 실제적 고민앞에 섰을때 아버지는 나를 특별반으로 초대해주셔서 개인과외를 해주시듯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제가 오해하고 있던 부분들을 자상하게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넌 내가 영원까지 키울거야.  쭉 그래왔지. 잘 모르고 있었구나 하십니다.   집착했던 것들, 짐들에 대해 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이해가 생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C0owsik-ASssFDlwsAWK3a1h0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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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9 - &amp;lt;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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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4:20:15Z</updated>
    <published>2023-01-28T13: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2&amp;gt;고상하고 위대하며 고군분투해야 하는 삶으로의 구원   슬픔과 의문의 죽음이라는 현실을 마주함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과연 사랑으로 창조한 인간에 대해, 죽으심까지 이르시며 그 사랑을 확증하신 우리에 대해,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놀랍고 위대한 계획이 없으실까 하는 것일까 하는 것이었다.  나의 제한된 상상력은 그저 안식과 평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AqiELm8woMi6cj7U-zpK64YRy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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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8 - &amp;lt;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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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20:47:28Z</updated>
    <published>2023-01-28T12: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 1&amp;gt; 나에게 인생의 매듭을 풀어주는, 수수께끼 같던 질문들의  열쇠.     진지하게 죽음을 생각해보게 되는 것은  무척 괴로운 일임과 동시에 큰 가르침을 주시는 것이었다.   최근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를 즐겨들으며 성경을 보는 관점이 진전하게 되었는데, 큰 역사의 흐름 가운데,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31fvdGyeWhVmxEKf2rTzKwm3P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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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7 - 토닥 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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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2:09:16Z</updated>
    <published>2022-12-29T13: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시드니 스미스가 그린 책 . 도서관에서 빌려 두었다 . 남편, 큰아이, 막내가 차례로 첫 코로나로 고생을 하느라 팽개쳐져있던 책을 격리가 끝난 오늘에서야 영어를 더듬거리며 읽어주는데 책의 포스가 보통이 아님이 느껴져서 안그래도 느린 속도가 더 느려졌다 . 신데렐라. 백설공주. 이솝우화&amp;hellip; 책을 읽으면 의례히 교훈적인 내용을 찾으려는 오래된 습관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Iy8ue-Rz6P24q8WGyt3n02LpC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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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6 - 대장부처럼 허리에 띠를 동여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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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0:22:19Z</updated>
    <published>2022-12-01T1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영선 목사님 욥기 34강 마지막 강해를 듣고 욥기 38장 1-3절 [그때 여호화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무식한 말로 나의 뜻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허리띠를 동여매고 대장부처럼 일어나서 묻는 말에 대답해라&amp;rdquo;]  엘리후의 독설(?) 후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4장에 걸쳐 욥에게 꾸짖듯이 질문을 하시며 말씀하셨다. 나는 이를 꾸짖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bhU2t7Bba2fYMINi3MA2MwFhz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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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5 - 박영선 목사님 [욥기 강해 26강]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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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3:50:44Z</updated>
    <published>2022-11-22T0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인간의 상식에서 바라본 나는 큰 아들의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갔고, 둘째가 얄미웠으며, 아버지가 그런 방식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공의롭게 느껴지지 않고 나에게도 그럴 것 같아서 불안했다.   이런 식으로 이해가 시원스럽게 되지 않는 성경의 내용들은 비일비재했는데 마리아와 마르다가 그랬고,  주인이 종에게 달란트를 맡기고 먼길을 다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uXrnRd_YiR8CoOShYBx-Oin5-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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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4 - 지체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편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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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9:05:36Z</updated>
    <published>2022-10-31T06: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31. 지체들에게&amp;hellip;​  &amp;lsquo;안녕하세요. ​ 저는 울렁거리고, 걸을 때 어지럽고, 머리가 저립니다.  기력이 없어 일상생활을 잘 못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좋아지기를 기다리며 지켜보다가 조금씩 컨디션이 더 떨어져서 오늘 병원에 오게 되었어요.  의사에게 상태를 이야기했더니 가볍게 넘기지는 않는군요.  감마나이프 부작용일수도 있지만 종양이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IeGG99QuedpH5q1nbJY51gZ_8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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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3 - 지체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편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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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6:06:12Z</updated>
    <published>2022-09-18T11: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모두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저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몸의 회복과 함께 마음의 회복을 허락하시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육체의 질병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는 마음의 고질병- 부정적인 생각, 근거없는 죄책감, 비난하는 마음 들은 어느새 나의 사고 방식으로 굳어져 왔더군요.   부정적이고 암울한 생각의 방식은 가깝게는 자녀와 남편에게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qSweVeJMc64Dpl-sPsVEeJLHU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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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2_제가 가족관계를 오해했어요 - 남편을 고자질하는 기도를 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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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2:43:35Z</updated>
    <published>2022-09-17T06: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력이 안좋기도 하고 스쳐지나가듯 보면서  미술관 전시회 주제 인줄 오해했던 &amp;ldquo;피난 안내도&amp;rdquo; 실제 주제는 &amp;lt;서울&amp;gt;연작  전시회 주제가 &amp;ldquo;피난 안내도&amp;rdquo;인 줄 알고 그 주제에 맞춰 한동안 작품들을 감상했는데 잘 맞아 떨어져서 줄곧 그런 줄 알았음.  실제 주제와 제목은 황규태 작가의  &amp;lt;서울&amp;gt;연작 중 &amp;lt;서로의 방향(각자의 길 -명동성당)&amp;gt;​ 남편과의 관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zh0IiIW8THeBytnkvs-uoDDtM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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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with God 1_아빠께 기도 - 어린아이 같이 유치한 나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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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52:49Z</updated>
    <published>2022-09-13T13: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아버지  오늘 작은 강을 따라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시냇물을 따라 걸으면서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어요.  이상하게 요즘은 기억이 선명하지 않아서 금방 들은 것도 잘 생각이 안나요.  그런 것도 뇌전이암의 문제일까 하는 생각이 한번씩 들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늘 말씀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김동호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서 다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yjVLjy7ORFdFjtz1WXLO8V2w9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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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자동차 여행 6_두 살 꼬맹이와 파인 다이닝 - 클레르몽페랑, 근사하지만 근사하지 않았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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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4:12:10Z</updated>
    <published>2021-08-05T14: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아르를 떠난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리옹이었다. 나는 남프랑스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차를 가지고 간 우리 가족은 운전시간을 되도록 짧게 하려고 노력했다.  여행이 힘들었던 운전으로 기억되는 것도 좋지 않았고 아이들이 긴 주행시간을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였다.  앙부아즈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산책도 하고 과일도 좀 산 후 2시간 반정도 차를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_5Z0J9zZtTvJsv6rg2doTdhgU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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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자동차 여행 5_프랑스 식당의 Fomule - 프랑스의 식당에서는 포뮬라Fomule를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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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6:21:34Z</updated>
    <published>2021-08-03T09: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루아르 숙소의 식당에서 형편없는 음식을 경험한 나는 이곳은 관광지이므로 식당에서 영혼이 담긴 요리를 만나는 것은 운이 무척 좋은 것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Paris 근교 - Mafflier 마플리에 - lusy Bistro 루시 비스트로 - Louirevalley 루아르 계곡 - Amboise  앙부아즈 - Clermont-Ferrand 클레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BRT0V8lKvvcsLbKepg56bPOFA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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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자동차 여행 4_다빈치 무덤이 있는 프랑스의 성 - 루아르의 앙부아즈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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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23:24:55Z</updated>
    <published>2021-07-30T05: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중부의 루아르 지역의 소개  &amp;ldquo;루아르 고성지역은  루아르 강변을 따라 15-16세기에 걸쳐 왕과 귀족들이 자신을 과시하기 위하여 경쟁하듯 크고 아름다운 별장식 성을 지은 곳이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역에는 아름다운 성들이 약 80여 개 자리 잡고 있다.  강을 따라 비옥한 토지가 발달한 이곳은 과실수와 농작물이 잘 자라고 아름다워 프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f%2Fimage%2FwXBeTIALI4JPOEPsogQweO924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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