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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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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w2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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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영리 마케터에서 소셜벤처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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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2:5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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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스타트업은 표류 중 - 망하는 중에도 끄적여보는 새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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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01:56:59Z</updated>
    <published>2021-03-07T13: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홍보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사실 코로나블루도 큰 역할을 했다. 하필 제대로 '스타트업!' 해보겠다고 뛰어든 지금 코로나라니.&amp;nbsp;올해 첫 육성사업 멘토와의 멘토링에서도 고용은 잠시 미루는 게 어떻냐는 말이 확장을 멈추게 했고, 내년까지는 이대로 흘러갈거란 코로나 전망이 마음을 정리하게 만들었다. 오늘 저녁 마케팅 전문 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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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리는 좋았던 기억 1. - 검정고시 우정과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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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8:09:03Z</updated>
    <published>2020-06-28T14: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자택근무를 하다보니 활동적인 내게 우울감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제는 이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없는 게 이상한 시기지 않을까? 하며 스스로 다독여 봤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그러다 책장의 한 권에서 발견한 우울감을 이기는 방법 중 하나, 감사한 사람과 기억을 떠올리며 글을 쓰는 게 좋다는 것이다.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 것은 저절로 되기도 하고 누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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