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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is vo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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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teai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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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로 대립되는 입장, 내 맘같지 않은 상황 사이에서 그래도 함께 살아나갈 길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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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5:2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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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교육, 공동체교육&amp;nbsp; -너와 나를 넘어 우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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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4:25:45Z</updated>
    <published>2024-08-10T14: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학자들은 18C는 자유의 시대, 19C는 평등의 시대, 그리고 지금 20C는 공동체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서로 다른 너와 내가 안전하게 공존하는 것,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함으로써&amp;nbsp;조직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속도와 결정이 효율적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다양한 목소리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bx_xP4OySYEsXKqGIArwJVzFA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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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 나는 네가 싫어 - 다름이 도움이 되는 세상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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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6:51:34Z</updated>
    <published>2024-03-13T09: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세상이 그래, 어쩔 수 없지' 생각하게 되는 오늘이지만, 그래도 나와 너의 이야기.  ''나와 너는 어떻게 다른가? 다름은 어떻게 혐오로 이어지는가?''     권력의 차이로 인한 집단간 계층격차, 그리고 차이에 불과한데 차별과 혐오를 불러오는 다양한 근거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누군가를 배제해도 되는 힘을 허용받고 누군가는 누군가에게 혐오당해도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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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사실은 의식의 수만큼 존재한다. - -ft.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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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13:25:35Z</updated>
    <published>2022-10-21T06: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학에서 계몽주의와 함께 '구조론적 관점'은 개인 행위와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관점입니다. 전인류의 사고에 보편적인 형식의 원리가 있다 여기고, 역사 발전의 형태가 시대에 따라 다르더라도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패턴이 있다 생각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의 행위, 경험적으로 발견된 사회 현상들을 관찰하여 원리와 법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QS_bLByIWAZ-lChSxw0Vb8hsw8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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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아빠는 사줄 수 없었던 스테이크 - 이토록 솔직한 교육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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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2:20:59Z</updated>
    <published>2022-06-23T07: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이 있고, 환경이 갖춰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 &amp;lsquo;누구나 노력하면 나처럼 될 수 있다&amp;rsquo;고 말해요. 하지만 재능이 없고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이들이 우수한 성과를 못 거둔 건, 노력부족 때문만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출발선이 다 같을 수 없고, 심지어 재능이 있는 이들이 노력을 안 하는 것도 아니니 재능있는 이들과 없는 이들이, 우월한 환경에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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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성적은 (노력한 만큼) 정직하다?  - 이토록 솔직한 교육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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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14:21:39Z</updated>
    <published>2022-06-17T07: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와 폴라가 마지막에 처한 상황은 어떻게 다른가요? 왜 달라졌나요? 태어날 때부터 리처드와 폴라가 각각 가진 상황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점점 두 사람의 차이가 벌어져갑니다. 처음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작은 것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더 큰 무엇인가 되었습니다. &amp;lsquo;작은&amp;rsquo;것들이 무엇일까요? 공부는 &amp;lsquo;지력&amp;rsquo;을 키워준다고들 말합니다. 지력은 &amp;lsquo;기억&amp;middot;상상&amp;middot;개념적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vWxmUWY1MC5fCnQMzdlDwfVby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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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우리 목을 밟은 발을 치워요! - 이토록 솔직한 교육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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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4:15:07Z</updated>
    <published>2021-12-02T15: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노력하면 얼마든지 계층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교육받을 기회를 얻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다 말하기에는 교육받을 기회를 얻지 못한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가장 공식적으로 지켜줘야 할 법과 제도에서 기회가 막혀있었던 거죠. 신분, 성, 종교, 지역, 인종 등을 이유로 교육기회를 차별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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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야나두! 배울 수 있어! - 이토록 솔직한 교육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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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7:34:08Z</updated>
    <published>2021-12-01T14: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자연적으로는 동일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거죠.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amp;lt;서울대 대숲에 어느 학생이 쓴 글&amp;gt;  역사적으로 어떤 신분으로 태어났는가, 어떤 사람의 자손인가, 어떤 피부색을 가졌는가, 성별이 무엇인가..처럼 개인이 바꿀 수 없는 기준이 권력을 가지는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nNDMhTsGvB73M1OcplRJrKHya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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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6. 공부..너어는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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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1:45:52Z</updated>
    <published>2021-11-27T15: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공부란 무엇인가?&amp;gt;  * 대학생 대상 * 1. 공부하는 삶의 의미 &amp;amp; 우리는 대학에 왜 가는가? ; 대학에서 길을 잃다, 학점과 스펙에 내몰리는 청춘들, 당신은 인재입니까?, 말문을 터라  2. 공부의 기초 / 공부의 심화 ; 요약문, 서평, 보고서, 논문작성법  * 대학원생 대상 * 1. 공부란 무엇인가? ; 기본적으로 공부를 위해 요구되는 능력과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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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5. 교회 언니오빠가 묻는 사회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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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20:52:31Z</updated>
    <published>2021-11-27T14: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amp;gt;  1. 신앙인의 정치적 행동, 지역/사회참여  2. 신앙인의 물질관, 핵심 가치 ; 따뜻한 자본주의, 나누어주기 위한 성공, 자신의 기준에 충실한 일상 속 성실과 인내  3. 신앙인의 인간관계 ; 나혼산과 비혼, 타인에 대한 기대, 꼴보기 싫은 사람 어떻게.... ; 필터버블(갈라파고스 세대), 먼지차별, 상호주관성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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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4. 우리 이러다 다 죽어!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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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23:58:00Z</updated>
    <published>2021-11-27T1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흔들리지 않고 뚜벅뚜벅 교육 하(받)기&amp;nbsp;-한국 교육의 공정성,&amp;nbsp;그리고 학업성취-&amp;gt;  1. 한국 교육열의 기원과 심화 ; 한국 역사 속 교육제도 확산의 동력 (조선, 개화기, 일제 시대와 미군정기, 군사독재기, IMF 전까지)  2. 한국 시험제도의 기원과 심화 ; 사회적, 역사적 맥락 해석  3. equality, equity &amp;amp; liberati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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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3. 양성평등, 어따 쓰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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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0:28:35Z</updated>
    <published>2021-11-27T14: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양성평등,&amp;nbsp;어따 쓰게? ;&amp;nbsp;모두를 위한 양성평등&amp;gt;  혐오, 또는 무관심 어딘가에서 표류하는 우리의 양성평등  1.&amp;nbsp;&amp;nbsp;privilege game(특권 게임) - 권력과 계층의 발생 - 왜 발생하는가?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일까?  2. 고정관념과 편견&amp;nbsp;/ 혐오와 차별이라는 집단적 감정  3. 대표적 차별주의 파헤치기 a) (연공)서열주의 ; 나이많은 게(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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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2. 일상 속 말랑말랑 사회학 - -일상 속 사건 사회학으로 해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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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2:34:22Z</updated>
    <published>2021-11-27T14: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사회학 ;&amp;nbsp;일상 속에 숨어있는 사회학 발견,&amp;nbsp;해석하기&amp;gt;  1. (사회적 사실) 설리, 그녀는 무엇 때문에 죽은 걸까...  2. (사회학적 상상력 1.) 소확행, 無 mean 시대, 대충 살자 시리즈....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3. (사회학적 상상력 2.) n번방 사건, 누가 문제인걸까? 뭐가 문제인걸까?  4. (사회학적 상상력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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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의를 해요 1.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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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1:34:33Z</updated>
    <published>2021-11-27T1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청(소)년을 위한 사회학&amp;nbsp;-&amp;nbsp;혐오와 차별에서 자유로운 삶&amp;gt;  1. 사회 계층 해석을 위한 세계관 1. 구조기능론적 관점과 능력주의 -&amp;gt; 우리에게 익숙하기에 점검과 객관적 관찰이 필요  2. 사회 계층 해석을 위한 세계관 2. 구조갈등론적 관점과 사회계층론 -&amp;gt; 낯설지만, 차별하지 않고/차별당하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계관  3. 사회 계층 해석을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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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말만 들어도 벌써 피곤한 얘기  - -양성평등, 어따 쓰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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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0:26:02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남, 꼴페.. 이런 단어 어떤가요? 분노와 혐오가 전달되죠. 이 주제를 읽는 것 자체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amp;lsquo;어우 피곤해 &amp;lsquo; &amp;lsquo;나랑은 딱히 상관없는 문제 같은데 &amp;lsquo;... 물론 극혐 얘기만 하다 끝나는 분들도 있겠지만, 얘기만&amp;nbsp;꺼내도 화내는 분들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남 얘기만은 아닌 이 주제를 차근차근 생각해볼 기회를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양성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NlAqATD_onW1sD1Smoczbs6HvQY.bmp"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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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노동혐오가 후진 취급받는 날까지 - -고 홍정욱 군을 추모합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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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1:27:00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답 없는 고민,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amp;gt; 특성화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즉시 변하기를 바랄 겁니다. 그러나 제도와 인식은 급격하게 변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가 도입된다 해도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반복일 거고요. 이 사건이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라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aUgj3N006Ni6O_awOIFVFs8HpK4.jp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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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사람 갈아 넣어서 하는 일 - -고 홍정운 군을 추모합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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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9:39:00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먹먹해지는 얘기라... 쓰고 싶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제대로 써야겠다 싶습니다. 간단히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니 1부와 2부로 나눠보겠습니다.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10141725011 특성화고 3학년 홍정운 군이 전남 여수 요트업체에서 현장실습을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NnhsR474n6xUnEWndZ5Dxrzq5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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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민초단 vs. 반민초단 - -개취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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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1T08: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민초단인가요? 반민초단인가요?  설빙 민초 빙수, 오리온 민트 초코파이, 오예스 민트초코, 민초 서울우유, 좋은데이 민트 초코 소주, 오레오 민트 초코, 민초송이, 민트초코 라떼, 바프 민트초코 아몬드, 배스킨 라빈스 민트초코 봉봉... 작정하고 민초단을 열광하게 하는 리스트입니다.  호불호가 명백히 갈렸던 민초, 이제는 강력한 대세입니다. 소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CC7kuTczEJkGbHHOAahOd23nl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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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불고기버거 먹고 싶어도 못 먹겠구먼 - -그 기계 앞에서 작아지는 나, 이게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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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1:20:16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이 휠체어에 앉아 힘껏 팔을 뻗었을 때 닿을 수 있는 최대 높이는 122cm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의 2022년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키오스크의 85%가 122㎝보다 높게 설치돼 지체장애인의 접근이 아예 불가능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연적으로는 평등합니다. 하지만 사회 속에서 사회지위, 경제, 권력적 측면에서 자연스럽게, 연속적인 불평등 구조의 위계에 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GvPNrx5ZT7r00PDxFe8bbVKih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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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그곳에서 행복하니?  - -복숭아 미소 그녀를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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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3:03:04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인터넷 창에서&amp;nbsp;어느덧 희미해진 이름을 보는 순간, 마음에 큰 돌 하나가 툭 던져진 것 같아 기사를 열어보았습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14070101939  10.14일은 한 연예인이 이 땅을 하직한 날입니다. 오랜 시간 연예인으로 살았던 그녀는&amp;nbsp;우리 각자에게 다른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사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_SBDwB2t3cfW_GxUoTN8HsL5G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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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공부 머리와 일머리는 따로? - -지잡대인데 번역 잘하네????? (쓰면서도 오글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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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1:00:59Z</updated>
    <published>2021-10-21T08: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데드풀&amp;gt;, &amp;lt;스파이더맨&amp;gt;, &amp;lt;보헤미안 랩소디&amp;gt;, &amp;lt;나우 유 씨미&amp;gt;, &amp;lt;캐롤&amp;gt;, &amp;lt;바이스&amp;gt; 등을 번역한 번역가 황석희를 아시나요? 특히 현란한 말장난으로 가득한 &amp;lt;데드풀&amp;gt;이나 미국식 유머와 독설로 가득한 &amp;lt;바이스&amp;gt;는 그의 번역으로 인해 빛을 발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화려한 커리어와 실력을 자랑하는 이 번역가에게 작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qi%2Fimage%2FNMwCYN6QYE1UhFfhY-L2HsYTU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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