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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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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spus5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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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합니다. 밤에는 세계를 떠돌던 순간들의 꿈을 꿉니다. 낮과 밤 사이의 경계에서 하를없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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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9:2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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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딱 맞는 룸메이트 구하기 - 강남에서 20대 둘이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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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8:01:18Z</updated>
    <published>2025-03-22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과정 중에 시간이 흘러 흘러 동생의 떠남은 확정되었다.  K-장녀인 나는 끝까지 월세 뿜빠이 안 하고 해외로 튀는 동생을 말리기는커녕 동생의 워홀 자소서를 함께 봐주고, 적극 지지해 주었다. 사실 동생을 아끼는 마음에 그러고 싶었고, 그게 내 마음이 편했다. 뒷 일 생각하지 않고 늘 어디론가 떠나던 나를 항상 공항에서 배웅해 주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K%2Fimage%2FnYWAOzIbdiNfbeXqKtIDHIl7Tw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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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던 집 : 오스트리아, 홍콩 그리고 서울 - 강남에서 20대 둘이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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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0:54:20Z</updated>
    <published>2025-03-2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곳곳에 내 집을 찾아 삶을 꾸리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 겁도 없고, 돈 모을 생각도 없고, 무서움도 없이. 배짱과 찬란한 꿈과, 무모한 용기가 가득 찬 시절이었다.  그 순간들을 거쳐 나의 '집' 가치관이 정착되었는데, 서울에서 새로 집을 구하기 전 그 기준들을 다시 돌아보았다.  나에게 집이란. 나에게 행복한 공간이란. 내가 놓고 싶지 않은 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K%2Fimage%2FqxQOzEK16aHHV_aSd1L3vHlXR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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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1.5억으로 투룸 구하기 - 강남에서 20대 둘이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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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1:41:00Z</updated>
    <published>2025-03-1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워홀을 가고 싶다고 선언을 하고, 3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졌다. 그 안에 함께 살던 이 집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다. 이사를 갈지, 계속 살지, 동생의 워홀을 말릴지.  일단, 시간이 어느 정도 있으니 퇴근하고 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목표는 1.5억으로 투룸 찾기.       돈을 벌기 시작한 20대에게 1억은 심볼릭한 금액이다. 유튜브 재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K%2Fimage%2FF_RwLzpiPLHcs2pELDz9pwTmW0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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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살던 동생이 워홀을 갔다. 그럼 월세는? - 강남에서 20대 둘이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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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0:55:59Z</updated>
    <published>2025-03-16T09: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에 살던 20대 자매가 상경을 함께 하면, 둘이 함께 사는 게 디폴트 옵션이 된다.  서울의 무지막지한 보증금, 월세, 대출이자를 사회초년생 혼자 오롯이 감당하기 어렵기에 부모님의 손을 적절히 빌리면서도 현실적으로 살기 괜찮은 투룸으로. 지방 출신 많은 20대 자매들은 비슷한 루트를 거치리라.  동생과 나의 직장 위치를 고려해,&amp;nbsp;위치는 강남구로 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K%2Fimage%2F3Ja9B6D0HVR3X22-ojz-W8eoG8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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