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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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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rd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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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와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려는 슬기로운 싱글맘의 리얼 일상과 재혼가정의 행복 일상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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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17:4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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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내가 이혼한 너 보다는 나아서 다행이야. - 나를 보며 위안 삼는 너, 과연 누가 불행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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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22:55:18Z</updated>
    <published>2024-05-09T06: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아이와 저녁을 먹고 숙제를 봐주며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고 있었다. 저녁 9시, 휴대폰 진동이 울렸다. 발신자를 보고 잠시 망설였다. 발신자는 나와 오랜기간 친분을 쌓았던 동갑내기 육아동지 민지(가명) 엄마. 이사오기 전, 그러니까 이혼 전 살던 동네의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오며가며 육아의 고단함을 수다로 함께 풀곤 했던 친구.  아이들이 커가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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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 봐, 쟤 딱 봐도 여우같이 생겼잖아. - 관용의 사회는 언제쯤 이루어 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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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6:36:52Z</updated>
    <published>2024-05-09T06: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오랜 친구가 있다. 이혼 후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있는 30대 여성 지은 씨. 지은 씨는 흔히 말하는 경단녀였다. 6년 동안 전업 주부로 살던 그녀는 이혼 후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을지,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하고 걱정되었다. 하지만 아이와 자신을 생각하면 주저 앉을 수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격증을 따고&amp;nbsp;취업 준비를 했다. 마침내 그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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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엄마 남친이랑 싸워서 집에 가야해요. - 어머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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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6:39:55Z</updated>
    <published>2024-05-09T06: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여름, 그 당시 근무했던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amp;quot;샘, 저 집에가야되요. 조퇴증 주세요.&amp;quot;  점심시간, 급식을 먹고 자리에 앉자마자 2학년 민석이가 들이닥쳤다. 다짜고짜 조퇴증이라니, 어림도 없다.  &amp;quot;갑자기? 집에는 왜?&amp;quot; &amp;quot;울엄마 울고있단 말예요. 저 지금 빨리 가야해요.&amp;quot; &amp;quot;엉??&amp;quot;  그 당시 근무했던 학교는 아이들의 학습 동기나 학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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