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은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 />
  <author>
    <name>koalacuteboss</name>
  </author>
  <subtitle>글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봇짐러</subtitle>
  <id>https://brunch.co.kr/@@8LOK</id>
  <updated>2019-11-15T02:13:50Z</updated>
  <entry>
    <title>D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23" />
    <id>https://brunch.co.kr/@@8LOK/23</id>
    <updated>2025-07-28T14:48:43Z</updated>
    <published>2025-07-28T1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기위해 일에 몰두할때가 있다. 마음에 그 어떤 기쁨과 여유도 없이 조급함과 불안으로 가득찰때. 그때 자주 디엠 주시는 독자님이 실례가 안된다면 앞으로 또 즐거운 일정이 있냐고 물었다. 나는 그 메세지를 보고 푸흐흐 하고 터졌다. 읽기만해도 즐거운 메세지. 나는 힘들때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amp;ldquo;누가 힘들게 살래?&amp;rdquo; 즐거운일은 어디에나 있다. 인생은</summary>
  </entry>
  <entry>
    <title>주간야옹이 배경화면 - 만화경&amp;lt;주간야옹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16" />
    <id>https://brunch.co.kr/@@8LOK/16</id>
    <updated>2023-10-12T09:17:42Z</updated>
    <published>2022-05-18T06: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 배경화면  모바일 배경화면 + 담담이가 추가되었습니다. 담담이 워치 배경화면 위 이미지는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상업적&amp;nbsp;이용이&amp;nbsp;불가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Kx3PTA8nv2pHelBbVxvavOi0l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이 꼭 즐겁다고 말하진 않았잖아요 - 즐겁기만 바랬던 욕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14" />
    <id>https://brunch.co.kr/@@8LOK/14</id>
    <updated>2022-10-02T23:18:41Z</updated>
    <published>2020-11-01T11: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유럽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네이버 카페를 이용해 처음 보는 사람들과 동행 약속을 잡는데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처음 오는 외지에서의 첫날밤을 쓸쓸하게 보내고 싶지 않아 벙커라는 야경 명소에 함께 갈 사람들을 모집한다는 글에 나도 같이 가고 싶다고 쪽지를 보냈다. 답변은 금방 왔고 그날 오후 까사밀라 앞에 모두 모였다. 인원은 8명 정도 되었던 것 같다.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0rwEdKY4TjdKpiL_gcprDqeHJ0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로 - 쉬운거 하나 없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13" />
    <id>https://brunch.co.kr/@@8LOK/13</id>
    <updated>2022-09-14T04:55:35Z</updated>
    <published>2020-11-01T11: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번 여행의 IN-OUT을 정할 때 가까운 경유지였던 바르셀로나, 원래 가고 싶었던 포르토,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리.그중 한주의 스케줄을 비워놨었다. 정확히 얘기하면 안 가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없었다. 유럽에 갔을 때 즉석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한 주를 머물러보자라는 마음으로 한 달 여행을 시작했는데 이 결정은 나중에 나의 찬란한 개고생 여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UGzxXCMKUojWPBAVfWVcflJrz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눈에 반한 사람들 - 들러리의 비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11" />
    <id>https://brunch.co.kr/@@8LOK/11</id>
    <updated>2022-09-13T15:32:10Z</updated>
    <published>2020-11-01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벙커 동행했을 때 알게 된 유럽권에서 유학 중인 여대생.많은 인원 속에서도 가장 나이가 어려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것 같아 내가 먼저 다가가 유학 경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까워졌다. 첫날 가지 못했던 맛있는 타파스 집에 같이 가고 싶다며 연락이 와서 식사 약속을 잡았다.그렇게 조용조용하던 여대생과 같이 식사도 하고 산책 후 아이스크림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NDrCFMlcfZTeXbgSdVYiWvAci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사람으로 회복되는 마음 - 두번째 동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10" />
    <id>https://brunch.co.kr/@@8LOK/10</id>
    <updated>2022-09-13T03:55:02Z</updated>
    <published>2020-11-01T07: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묵는 호스텔의 장점은 특히나 게스트가 쉴수있는 공용공간이 넓다는 점이다.그곳에서 모닝 커피를 마시며 새로운 관광지를 서칭하거나, 또 글을쓰거나 등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고문을열고 야외 테라스로 나가면 더 넓은 공간과 선베드가 즐비해있었다.그날 오후에도 공용공간에 나갔는데, 그곳에서 벙커에 같이 떠들며 올라간 동갑 친구(A라고 부르겠다)를 다시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2Fs8HiJ8IB-INQ0fJKfZm2C-t_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상가상 여행사 - 정말 별로였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9" />
    <id>https://brunch.co.kr/@@8LOK/9</id>
    <updated>2023-08-15T01:41:43Z</updated>
    <published>2020-10-31T2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역사적인 부분을 배워가면 좋을 것 같아 한국에서 미리 가우디 투어 여행사를 알아보았다.가장 일반적인 여행사가 보통 1인 2만 원~3만 원, 인원 30명대의 큰 규모 관광버스 이동 투어였다.후기를 자세히 읽어보니 가이드마다 평점이 천차만별이었고 개인적으로 버스 이동보다는 걸어 다니는 게 더 좋겠다 싶어서 워킹투어를 검색했다.마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BaSt5nsHnQvWyZeP0DpvxfPT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여행 심심하지 않을까? - 혼자의 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7" />
    <id>https://brunch.co.kr/@@8LOK/7</id>
    <updated>2023-08-15T01:40:42Z</updated>
    <published>2020-10-31T0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엘공원은 아침 일찍 오니 사람들도 많지 않아 여유롭게 사진 찍기 좋았다.내 앞으로는 일본 잡지에 나올 것 같은 멋진 일본인 여성 네 명이 번갈아가며 포즈를 잡고 있었고,친구들끼리 여행 온 분들께 사진 좀 찍어달라는 부탁이 도통 입에서 안 떨어져서... 결국 혼자 구석진 곳에서 핸드폰용 삼각대를 주섬주섬 펼치고 있었다.새로 사 온 삼각대는 생각보다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0tnFITUUxG3hKWdBuda8ygQ_e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엘공원의 비밀 - 기왕이면 유료보단 무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6" />
    <id>https://brunch.co.kr/@@8LOK/6</id>
    <updated>2023-08-08T14:27:19Z</updated>
    <published>2020-10-31T03: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얘기했지만 내 목표는 산책이었다. 나는야 스페인에 산책 온 사람. 여행의 첫 목적지인 구엘공원은 유료존과 무료존이 나누어져 있는데, 포토스폿이 있는 유료존의 입장료가 10유로(약 13,000원)이었다. 검색할 때 꼼꼼하게 파 헤지기 좋아하는 내 눈에 띈 것이 있으니.. 바로 8시 전 입장 시 입장료가 무료! 입장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kCBMZIvq6Y8pRnKWL-8aHcXLv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도미토리 - 호스텔 고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5" />
    <id>https://brunch.co.kr/@@8LOK/5</id>
    <updated>2023-08-08T14:26:23Z</updated>
    <published>2020-10-29T15: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해외 국가 경험을 보유한 회장님, 사장님의 자녀들을 보며 마냥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도 해외를 다녀온 여행지와 경험이 꽤나 쌓여있었다. 나는 주로 언니와 둘이 혹은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amp;lsquo;잠은 편하게 잘 수 있는 곳에서!&amp;rsquo; 라며 최대한 힐링할 수 있는 곳 위주로 숙소에 많은 경비를 투자하곤 했다. 그런 이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4JDVff1VYkOyXei5gsfFtV3zY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벌써 집에 가고 싶은 집순이 - 이제 유럽 도착했는데 집 생각이라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4" />
    <id>https://brunch.co.kr/@@8LOK/4</id>
    <updated>2023-08-08T14:25:51Z</updated>
    <published>2020-10-29T12: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로 안 가고 싶었나 보다.  떠나기 전, 가게 마지막 영업날까지 최선을 다해 일했고 휴업 처리와 오랜 시간 걸쳐 쌓아 온 가게 짐을 빼고 정말 정신없이 바빴다. 잘 이겨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목 안이 다 헐어있었다. 그리고 항공권 무료 취소 마지막 날이 돼서야 정말로 가는구나.. 하고 받아들였다. 나는 출발 하루 전날 돼서야 짐을 싸기 시작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4ESxFd6zDPvYzN1qs7aRl1uf3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주일 전에 유럽행 티켓을 끊었습니다. - 무계획으로 떠나는 서유럽 한 달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LOK/3" />
    <id>https://brunch.co.kr/@@8LOK/3</id>
    <updated>2024-04-09T04:59:15Z</updated>
    <published>2020-10-29T03: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순이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 &amp;ldquo;너 지금 어디니?&amp;rdquo;라고 물어볼 가치도 없으면 집순이란다. 한때 꽤 심각할 때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 곳도 갈 줄 몰라서 심리 상담까지 받기도 했다. 처음 혼자서 용기 내어 간 곳이 서울 광화문. 버스 타고 가는 내내 또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혼자여행의 쓸쓸했던 기억은 지울 수가 없었다. 근데 어쩌다가 그 집순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OK%2Fimage%2Fx3ftBUBW-lcokdDDKhAAcjYoP6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