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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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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hyun096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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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1f;나의 스토리가 스펙이 되는 글쓰기 모임 -빛.쓰.다. 모임 운영 &#x1f31f;삶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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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08:1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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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엔 메이드 없어요? -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서 우리집에는 메이드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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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0:48:00Z</updated>
    <published>2026-04-27T10: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6시부터 콧노래를 부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렌치 토스트와 과일, 채소를 썰어 접시에 담았다. 아침을 준비하는 김에, 브런치로 먹을 토마토 샐러드를 위해 한 통은 양파와 토마토, 피클을 썰어두었다. 부지런히 식구들 아침을 먹이고 학교에 보내고 나니 7시 30분이 되었다. 아이들을 데리러 가야하는 시간까지 나에게 허락된 시간은 약 6시간. 하루의 1/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x1_wB3YvfgyQwtMqaDuUN7Q3b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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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모든 순간에 '최저가'라는 정답지는 없기에 - 호치민, 시장에서 장 볼까? 마트에서 장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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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26:34Z</updated>
    <published>2026-04-21T07: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 서핑 여행을 갔을 때, 그날의 서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친구들에게 선물로 사주면 좋을만한 드림캐쳐를 발견했다. 마침 크기도 딱 알맞고 색도 예쁘고, 깨끗하게 잘 관리된 드림캐쳐가 보여서 매대 앞으로 발길을 돌렸다. 물건을 파는 사장님은 나를 보면서 이것저것 추천해 주며, 몇 개 정도 살 것인지 물어보았다.  &amp;ldquo;10개 정도 사고 싶어요.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YL3i1Gw3ug0paxK7Ia6k7uzBk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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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의 처음으로 성공한 요리 - 피시소스 대신 너로 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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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11:01Z</updated>
    <published>2026-04-16T07: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사랑 참치액.  호치민에 오기 전, 참치액을 싸갈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모든 요리의 마지막, 참치액 딱 반숟가락이면 서로 제멋대로 나돌던 맛들이 싹 한곳에 모여 조화로워졌다. 참치액을 포기했던 이유는 피시소스 때문이었다. 둘다 물고기로 만든 소스일테니 비슷한 맛일거라 생각했다. 본격적으로 호치민에서 요리를 시작하기 전,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마다 곁들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ubdfg0N0jddR9yZ-zUi3-f14-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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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먹지 않았던 호치민에서의 첫 요리 - 눈물의 김치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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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7T07: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전기오토바이를 사고난 다음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고 했지만, 나의 답답함은 다른 곳에 있었다. 숙소에서 지내다가 집을 구하고 난 다음에는 여행의 영역이 아닌 삶의 영역이 시작되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amp;lsquo;무엇을 먹느냐?&amp;rsquo;였다. 매번 집 근처 식당에서 밥을 사 먹을수는 없는 일, 이제 정말 살림을 꾸려 나가기 시작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y8xrLRGKZsYXWGcSsEFUcf8j_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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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바이는 무섭지만, 엄마는 강하니까 - 작전명! 두 아이를 태우고 안전하게 등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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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5:41:21Z</updated>
    <published>2026-03-19T05: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일상 생활을 바꿔두었던 그때, 나는 남편에게 운전연수를 받았다. 시어머님도 말리고 형님도 모두 말렸지만 남편과의 운전연수는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조수석에서 알게 모르게 남편의 운전을 보며 배운 탓인지 금방 운전을 배울 수 있었다.  그런데 오토바이는 조금 달랐다. 우선 자동차와 달리 온 사방이 뻥 뚫려있다. 넘어지거나, 누군가 나에게 와서 부딪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3ppXm0kLDyproQPUTzhEn1zFd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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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치민 뚜벅이 엄마의 오토바이 상륙작전 - 남편의 허리 대신, 안장 손잡이를 꼬옥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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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11:48Z</updated>
    <published>2026-03-13T07: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랩을 타고 오토바이 매장으로 가는 길, 아무말 못하고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내 손에는 땀이 흥건했다. 우리가 탄 차의 운전기사님은 연속 빵빵 크랙션을 울리며 아슬아슬하게 오토바이 옆을 지나쳐 갔다. 옆 오토바이 운전자와 하이파이브라도 할 수 있을 만큼 가까웠다.  &amp;ldquo;어! 아저씨!!!! 잠깐만요!!!!!!&amp;rdquo;  아슬아슬하게 날카로운 경적음과 묵직한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2FiDEJ9rWSffYkIHqaAyV4wkG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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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 절대 오토바이는 안 타겠다더니 - 믿었던 그랩, 네가 그럴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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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6:36:13Z</updated>
    <published>2026-03-06T06: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동수단이 없으니까 정말 너무 답답해.&amp;rdquo; &amp;ldquo;그래도 오토바이는 너무 위험하지 않아?&amp;rdquo; &amp;ldquo;여기서 보니까 애들 중간에 태우고 잘 다니더라. 한번 고민해 보자. 여행 와서는 그랩타도 상관없지만, 앞으로 여기서 2년 동안 생활하면서 이동수단 하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알겠어. 고민해 보자.&amp;rdquo; &amp;ldquo;뭐야. 결국 안 사겠다는 거야?&amp;rdquo; &amp;ldquo;아니, 그냥 조금 고민해 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ZeyXKfwveD382EMey3wpHF8jc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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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이벤트] 새해의 결심과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 - 소진수 작가의 '처음의 마음' 북토크 후기 + 서평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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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2:36:22Z</updated>
    <published>2026-01-14T0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쓰다 글쓰기 모임 작가님이신 소진수 작가님의 '처음의 마음' 출간을 기념하는 북토크를 열었다. 작가님께서 정성스럽게 출간하신 책을 읽다 보면,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1. 두 번째 책을 출간하신 소감은? ⊙ 소진수 작가 : &amp;nbsp;사실 첫 번째 책을 낼 때만 해도 '글을 잘 못 쓴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첫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WZgDbIPLRfGEKPOB-gVz8Djrw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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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을 잘하고 싶어서 시작한 요가 - 요가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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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0:27:12Z</updated>
    <published>2025-12-28T10: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몸에 조금만 더 근육이 있었다면!!! 운동을 미리미리 좀 해둘걸'  1월, 나 홀로 발리 서핑트립을 다녀오고 난 다음 가장 아쉬웠던 것은 내 몸에 없던 '근육'이었다. 근육이 조금만 더 있었어도 서핑을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동을 위해 많은 시간을 내기는 어렵고, 무언가 좁은 공간에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iLy4J3Fgzrg8dBznU5i7euRoj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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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에 첫 투자 수익금, 소소하지만 감사해 - 처음 배우는 주식 차트 #1 (손실 최소화하고 이익 최대화하는 투자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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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56:17Z</updated>
    <published>2025-12-26T07: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 주식 차트를 공부하기 위해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정말 많은 책들을 살펴보았다. 대부분 캔들과 이평선을 활용해 분석하는 형식인데 주식 초보인 나에게는 아무리 쉽게 써 놓은 책도 어렵고 또 어려웠다. 그러던 중 발견한 '처음 배우는 주식 차트' 친절한 재승씨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친절한 영상강의 QR코드'가 각 장마다 담겨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C0hBmd0JldPGy-oG4VCCCGAXD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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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값 내리기 시작했는데 얼마에 사면될까? - 박곰희tv-금투자 현명하게 시작하는 방법 (KRX 금현물, 금현물E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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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5:32:12Z</updated>
    <published>2025-10-31T10: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상에서 소개하고 싶은 내용 #1. 금 투자는 이렇게! 금 투자 가장 좋은 방법 결론!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KRX금현물 거래가 최고! 그다음 KRX금현물 ETF!  영상 핵심 내용 세금 혜택과 거래 편의성을 모두 고려할 때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KRX 금현물 투자다.   Q. KRX 금현물이란 무엇인가요?  A. 정부가 공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oxLNYh9M5Ul27XNgmf2fSguyf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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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 ETF,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 ETF만으로도 꼬박꼬박 연 40% 수익 내는 법 #2편 - 손실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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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08:59Z</updated>
    <published>2025-10-24T08: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 손실과 관련해서 #1. -50% 이상의 ETF라면 인생을 걸어라 ETF는 투자금액을 손실 시마다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최초 100만 원 투자 후 -20%에 200만 원, -40%에 400만 원, -60%에 600만 원과 같이 늘린다. 금액이 늘어날수록 매수단가가 많이 낮아지는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41tYVFzfFLxPCsO3t1deEigIX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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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ETF를 공부하다 구리ETF를 사게 된 이유 - ETF만으로도 꼬박꼬박 연 40% 수익 내는 법 - 부의시작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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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8:12:29Z</updated>
    <published>2025-10-17T08: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1. 확실하게 아는 것부터 시작하기 ETF는 안전하고 쉬운 투자인데, 여기에 선물, 레버리지(인버스) 등과 같은 금융공학을 대입하니 어렵게 느껴진다. 상세히 알려고 해도 이해하기 어렵다면 굳이 투자하지 말자. 이런 주식초보라면 차라리 업종이나 섹터 ETF에 집중하자. 자신이 알 만한 ETF를 중심으로 압축하는 것이 영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h379IA8eWBWzCjPsrYhbK8ELk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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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계좌에서 모으고 있는 ETF를 소개합니다 - 주식, 채권부터 달러, 골드, 부동산까지 바로 써먹는-ETF 처음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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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5:44:16Z</updated>
    <published>2025-10-03T05: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1. 소액으로라도 투자 시작하기 주식, 채권 같은 어려운 개념들을 완벽하게 숙지한 후에 투자를 시작하려 한다면 언제 시작할지 모릅니다. 20여 년째 투자를 하며 관련 학위도 따고, 연구를 하는 저도 완벽하게 모르거든요. 그러니 기본을 익혔다면 소액으로라도 투자를 를시작해보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관심도 더 가고, 공부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ety7Y51A0pt6m4yVOC4W5r9b9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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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급함과 잠재력 사이의 지혜 - 장자 - 제2편 사물을 고르게 하다 - 성인의 경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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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1:06:34Z</updated>
    <published>2025-10-01T11: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그리고 아들! 오늘은 둘에게 장자의 제2편 제물론(사물을 고르게 하다)의 한 구절을 소개해 주고 싶어. 자네도 너무 성급하게 어림짐작을 하는 것 같군. 달걀을 보고 새벽을 알리는 닭울음을 들으려 하고, 화살을 보고 비둘기구이를 생각하는 일과 같으니. -장자. 현암사. 오강남풀이. 119쪽  이 문장을 보면서 엄마는 많은 생각이 들었단다. 빨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oBeTc6XxCPOWlNJW2haEFR8nbl8.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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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연금계좌에 넣은 돈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 굴릴수록 눈동이처럼 불어나는 마법의 연금 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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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9:21:36Z</updated>
    <published>2025-09-26T10: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1. 읽고 실천하자! 이 책을 통해 연금 제도를 이해하고 최신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공부하길 바란다. 알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반드시 실천해 행복하고 안락한 은퇴를 준비하길 기원한다.  #2.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월급에서 딱 10만 원만! 여유가 있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넣으면 좋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Mn2q6KHkrRwxRmtlIqeFP3pzm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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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스펙'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빛쓰다 여름 모임 in 바밤바 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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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9:36:34Z</updated>
    <published>2025-09-17T09: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삐삐삐삐 ㅡ &amp;quot; 이른 새벽에 휴대폰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무슨 일이지?' 놀라 휴대폰을 보니 비가 많이 올 예정이라 조심하라는 재난경보 문자였다. '아, 어쩌나, 마중물 작가님 아지트 바밤바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갖기로 했는데....,&amp;nbsp;하필 모임일에 이렇게 비가 많이 올게 뭐람....,' 우리가 모이는 날만 우중충한 하늘과 비소식이 꽉 차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xL95KBXZ6AhhIt6iZapc6hjad7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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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주아주 작아지면 뭐든 할 수 있는 용기가 솟아나 - 장자 - 제2편 사물을 고르게 하다 - 털끝과 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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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2:21:42Z</updated>
    <published>2025-09-16T12: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 그리고 딸. 엄마는 요즘 엄마의 인문고전 스승님인 '줄리'선생님과 인문고전 벗들과 함께 '장자'를 필사하고 있어. 읽고 필사하고 생각을 적어 내려가다 보니, 아들과 딸에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오늘은 이렇게 글을 써. (너에게 해 주는 단단한 말 - 도 아직 쓸 말이 많이 남았는데 ^,^ 중간중간 함께 써 볼게.)   오늘 나누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ouS7xfqRhwHoX67fcMDJuc9t2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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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봐도 이해 못하던 연금, 이 책 한 권으로 정리 - 월급 외 자투리 돈으로 '연말정산 900만원' 세액공제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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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3:45:50Z</updated>
    <published>2025-09-11T23: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특징 #1. 친절함의 끝판왕! - 설명했던 말이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온다 어느정도 금융지식이 있고, 연금준비와 관련된 계좌들이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정말 친절하게도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번거로움을 뚫고 같은 개념도 여러번 설명해준다.&amp;nbsp;나의 경우에는 연금공부 자체가 처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Zo2C7Tj4MRAKPrl6ZFEg27iLC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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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돈 공부 하게 만든 책 한 권 - 마흔, 부부가 함께 은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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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2:41:21Z</updated>
    <published>2025-09-04T22: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하고 싶은 책 속 문장 #1.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삶, 가능하지 않을까? &amp;quot;최소한의 생활비로 산다면? 우리가 모은 돈으로 어느 정도 살 만하지 않을까?&amp;quot; &amp;quot;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 좋고, 못 벌어도 모은 돈이 있으니 괜찮겠네.&amp;quot; 돌이켜 보면 어린 시절에는 꿈이 참 많았다. 커가면서 &amp;quot;좋은 학교에 가서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해야지&amp;quot;가 인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S%2Fimage%2FV-y0wsC3tdkM37drC2dcqDDf2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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