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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그리기 프로젝트 so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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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위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매일 조금씩 그림을 그리면서 삶의 방향을 바꾸고 있는 일상 예술가 , 내 삶의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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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06:2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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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프로젝트 - 이제 남의 프로젝트는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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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9:55:17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그리기 프로젝트 약 90년 전,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이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500파운드의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시대에 여성이 작가가 되기 위해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이 필요했다면 전 &amp;lsquo;나를 위한, 내가 나에게 주는 프로젝트&amp;rsquo;가 필요했습니다. 매일 그리기에 &amp;lsquo;프로젝트&amp;rsquo;라고 이름 붙인 이유가 그것이었습니다. 다른 회사,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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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수록 단순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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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1:32:35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 대한 타인의 이해는 참으로 복잡한 오해들로 구성된다. 이해받기를 원하는 자는 결국 타인에게 이해받는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해주기 바라는 자들은 항상 복잡하고 난해해서 결국 그들은 이해받는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단순한 사람들에게는 타인에게 이해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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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 계속 그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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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1:32:48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작은 사람이 얼마나 깊이 파고들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삶 자체가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다양한 변주이다. 계절은 운율처럼 반복된다. 하루하루 새로운 날들은 새벽에서 새벽으로 펼쳐지는 캔버스를 제공한다. 하루하루가 똑같이 똑딱거리며 지나간다. 이런 일관성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하루를 마음대로 보낼 무지막지한 자유가 있다. 전날과 다름없이 침대에서 사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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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집짓기 - 26개의 작은 공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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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34:12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작은 집짓기 오늘 마을 도서관에서 &amp;lsquo;매일 그리기 프로젝트&amp;rsquo;로 수업이 있었습니다. 원래 8월에 2회 하기로 한 수업인데 1회를 하고 코로나가 심해져서 한 달이나 밀려서 오늘 마지막 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수업을 들으신 분들이 그림으로 자기 안에 작은 집을 짓기를 바라면서 그리기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림 동화책 &amp;lsquo;100만 번 산 고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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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그려도, 틀려도 괜찮아! - 매일 그리기 프로젝틔의 모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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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7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 그려도, 틀려도 괜찮아!  하루하루 그린 그림은 마음에 쏙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100개를 모아 놓고 보면 작은 실수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100개를 모아놓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그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카카오 프로젝트 100*에서 제가 3기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이름이 '못 그려도 괜찮아! 매일 그리기 프로젝트'입니다. '못 그려도 괜찮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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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마다 무엇을 그릴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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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7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마다 무엇을 그릴까요? ​ 저도 매일 고민입니다.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를 하면 이런 고민이 없어서 좋지만 매일 동화책만 따라 그릴 수도 없으니 제가 애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1.동화책 따라 그리기 : 매일 그리기 200일 정도까진 동화책만 따라 그렸습니다. ​ 2 .핀터레스트 : &amp;nbsp;다양한 이미지를 모아 놓은 사이트입니다. https://www</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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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출까 고민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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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23:41:35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그림 동화책을 즐겨 그립니다. 그림이 너무 어려워 보여 꺼냈다가 다시 책장에 꽂기를 반복했던 동화책들을 이제 꺼내 한 페이지씩 그립니다. 마음에 드는 작가의 책을 구입해서 따라 그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책의 일부를 따라 그릴 수도 있지만, 그림이 쉬운 동화책을 선정해 전체를 다 따라 그리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전체를 따라 그렸던 일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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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을 감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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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23:34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을 감수하자  과거의 작은 선택들이 쌓여 현재의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끔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보면 그 문장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목만 보고는 하나도 끌리지 않는 '하루 경영'이란 책의 많은 부분에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 나이에 상관없이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큰 변화를 모색하자. 가장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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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일상에서 그림 그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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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22:2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일상에서 그림 그리는 방법 ​ 아들의 친구 엄마가 저에게 질문했습니다. 도대체 언제 그림을 그리는 거냐고요. 올해 둘째가 초등학교 1학년인 그 엄마에게 둘째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 되면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거라고 위로의 말을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육아는 절대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도 그녀에게 전해주고 싶은, 바쁜 일상에서 그림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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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해 보이는 그림 쉽게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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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21: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충고 어릴 적 엄마가 산더미 같은 콩나물을 다듬자고 한다거나 빨래를 개우라고 하면 저걸 언제 다 하냐고 울상을 지었습니다. 그러면 엄마는 '선미야~ 눈이 게으른 거란다.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일은 언젠가 끝난단다.'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 말씀으로 얼른 하라고 재촉하셨습니다. 요즘은 아들에게 제가 그 말을 건넵니다. 저를 꼭 닮아서 어찌나 걱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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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차이로 달라지는 그림 - 디자인은 디테일이다. 그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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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장 하나, 사인, 글 한 줄로 스케치북의 그림이 달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패션에 비교하면 액세서리나 가방 같다고나 할까요? 그림이 왠지 휑하고 별것 없어 보일 때 스케치북을 채우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약간 꼼수 같긴 합니다. 그러나 포기할 뻔한 그림을 살린 경험을 여러 번 하고 나면 그림 그리는 것에 스트레스가 좀 덜하게 됩니다. 조그 만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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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은 경험이 중요하다 - 드로잉은 경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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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 재스퍼 존스에게 창작하는 과정을 설명해달라고 하자 한마디로 요약합니다. &amp;quot;간단해요. 일단 뭔가를 잡고 거기에 뭔가를 그립니다. 거기에 또 뭔가를 그립니다. 계속 그리다보면 결국 뭔가가 나오게 되지요.&amp;quot; 존스의 설명은 내가 60년 넘게 드로잉을 하며 창작에 대해 배운 모든 것을 간단명료하게 보여줍니다. 그러니 이 책에서 우리는 &amp;quot;뭔가를 잡고 거기에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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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릴 시간이 없어요. - 그림 그리는 시간과 공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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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그리는 시간과 공간 찾기 ​동화 따라 그리기를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면 보통 12시 즈음이 됩니다. 카카오 프로젝트 100이나 한겨레 100일 그리기 수업을 같이 하는 시기엔 더 늦게 잠자리에 들기도 합니다. 나는 왜 날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이유가 많이 있지만 그중 가장 좋은 것 두 가지는&amp;nbsp;하루하루가 천천히 간다는 것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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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버닝햄 아저씨 나중에 만나요.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일곱 번째 책 &amp;lsquo;동물원 가는 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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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일곱 번째 책 책 : 동물원 가는 길 / 존 버닝햄 글, 그림재료 : 피그먼트 유성펜, 칼라 펜, 파스텔 연필, 유성 색연필, 회색 수성펜, 스케치북  &amp;lsquo;동화 따라 그리기&amp;rsquo; 일곱 번째 책은  동물원 가는 길/ 존 버닝햄(THE WAY TO THE ZOO / JOHN BURNINGHAM)입니다. 그림 그리기에는 A5 스케치북이 적당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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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숨은 그림 찾기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다섯 번째 책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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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11:4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다섯 번째 책책 :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윌리엄 스타이그 글, 그림 조은수 옮김/ 비룡소재료 : 유성펜, 수채색연필 12색, 워터 브러시, 스케치북양장본/32쪽/219*262mm  동화 따라 그리기 네 번째 책이 끝나고 다섯 번째로 고른 책은 &amp;lsquo;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amp;rsquo;입니다.솜씨 좋은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이 어느 날 여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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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돌아갈 곳은?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여섯 번째 책 &amp;lsquo;아주 머나먼 곳&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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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40:56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여섯 번째 책 책 : VERY FAR AWAY / 모리스 샌닥 글, 그림재료 : 피그먼트 펜 0.1, 수채색연필 2색(검정, 갈색), 워터 브러시, 스케치북여섯 번째 책은 모리스 샌닥의 책을 골랐습니다.모리스 샌닥은 동화책 &amp;lsquo;괴물들이 사는 나라&amp;rsquo;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amp;lsquo;괴물들이 사는 나라&amp;rsquo;의 주인공인 맥스는 엄마에게 혼나 방에 갇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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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친해지기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네 번째 책 '이제 너랑 절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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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07:24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네 번째 책​책 : 이제 너랑 절교야/ 베아트리스 루에 글, 로지 그림, 이선아 옮김/ 비룡소재료 : 색연필(검정, 빨강), 수채색연필 12색, 워터 브러시, 스케치북양장본/28쪽/152*223mm (A5신)  따라 그리고 있는 책이 끝나기 3,4일 전에 다음 책을 골라야 합니다. 집에 있는 동화책들을 시간 날 때마다 둘러봤지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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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나무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세 번째 책 :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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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6:14: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세 번째 책책 :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사노 요코 글, 그림 이선아 옮김/ 비룡소재료 : 붓펜, 스케치북  아름드리 커다란 나무 옆의 조그만 집에, 한 아저씨가 살았습니다. 아저씨는 이 나무가 성가시기만 했습니다. 새들의 지저귐에 아침잠을 못 자고, 나무 아래서 차를 마시면 찻잔 안에 새똥이 떨어집니다. 나무 그늘에 가려 빨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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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 하고 살자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두 번째 책 : 책 읽는 두꺼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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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04:13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두 번째 책 : 책 읽는 두꺼비책 : 책 읽는 두꺼비 / 클로도 부종, 글 그림,  이경혜 옮김/ 비룡소재료 : 크레용(두꺼운 검정 유성 색연필), 스케치북, 수채 색연필​클로드 부종의 다른 책 &amp;lsquo;도둑맞은 토끼&amp;rsquo;도 집에 있었지만 이 책이 색깔이 더 단순해서 따라 그리기 쉬워 보였습니다. 책 읽기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두꺼비가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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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그리고 그리기 - 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첫 번째 책 : 여섯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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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6:02:39Z</updated>
    <published>2020-11-01T06: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동화책 따라 그리기 첫 번째 책 : 여섯 사람책 : 여섯 사람/ 데이비드 매키, 글 그림, 김중철 옮김/ 비룡소재료 : 펜, 스케치북이나 노트아이들이 많이 컸지만 집에는 그림 동화책이 꽤 남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그림이 간단해서 만만해 보이는 책을 골랐습니다. '여섯 사람'은 단색과 단선으로 그려진 책입니다. 집에 있는 여분의 종이와 플러스펜으로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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