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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연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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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은 행복하기 위해서 존재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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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11:2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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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관(深觀): 본질을 꿰뚫는 사고의 힘 - Ai 시대에 인간이 가질 마지막 무기 - 주체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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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2:16:08Z</updated>
    <published>2026-01-16T16: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관(深觀): 본질을 꿰뚫는 사고의 힘 서문: 왜 소수의 인간만이 혁신하는가? 인간은 여타 동물과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두뇌와 직관, 지혜를 지녔습니다. 이러한 지혜는 인간이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사회를 구성하여 생태계의 정점에 서는 것을 가능케 했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인간의 뇌는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이는 성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xQ%2Fimage%2Frdkl3nM4PICw4sWwPD-wTV5Cw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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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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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2:08:45Z</updated>
    <published>2025-05-25T17: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래서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환경을 바꿔야 한다 &amp;ldquo;왜 저 사람은 저렇게밖에 못 할까?&amp;rdquo; &amp;ldquo;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되는 거 아니야?&amp;rdquo;  우리는 이런 말을 쉽게 던진다.&amp;nbsp;그리고 어느새 말한다. &amp;ldquo;스스로 좀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amp;rdquo;  하지만 이런 생각은 종종&amp;nbsp;한 가지 중요한 전제를 놓치고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처한 조건 속에서 가능한 최선을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xQ%2Fimage%2Fmv8YEK0MWBvZPtV02i6ExZ3JO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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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서바이벌은 이미 시작했다. - 기술은 평등하지만, 사고력은 평등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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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54:08Z</updated>
    <published>2025-04-07T16: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제부터인가, AI와 함께 살고 있다  눈치채기도 전에 우리는 인공지능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쥔 시대에 들어섰다.어쩌면 지금의 10대들은 이미 AI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자라고 있을지도 모른다.마치 90년대 생들이 어릴 적, 기성세대보다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익혔던 것처럼. 직장인들 또한 빠르면 수년 전부터,&amp;nbsp;AI라는 툴에 적응하며&amp;nbsp;&amp;lsquo;생산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xQ%2Fimage%2FGC1yAUl4Jubdr_Smt3u-_p5TO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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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해석 - TV판에서 신극장판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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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7:29:12Z</updated>
    <published>2025-02-01T0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전에&amp;hellip; 아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계의 페러다임을 바꾼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명작인지 아닌지나 관객 개개인의 호불호를 미뤄두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이 작품의 흥행과 서브컬쳐 역사에 미친 영향력은 드래곤볼과 건담 이후 최고 수준임에는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흥행 만을 따지자면 슬램덩크라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xQ%2Fimage%2FRbTtajL3rQuGyB7IuelXrK_fj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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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죄악이 되는 나라 - 주입식 교육이 만든 참혹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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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4:41:49Z</updated>
    <published>2022-11-14T10: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직 어릴적. 학교가 끝나고 놀이터에 가면 늘 아이들이 있었다. 달리 친구와 약속을 잡을 필요도 없이 놀고싶은 순간에는 언제라도 그저 집근처 놀이터에 나가는 것 만으로도 나는 또래의 아이들과 어울려&amp;nbsp;즐겁게 놀 수 있었더랬다.  그러나 그런 노는 것이 당연하고 가장 중요했던 어린 시절 조차 어른들은 놀이보다 책과 공부와 시험을 앞세워 아이들을 가두려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xQ%2Fimage%2FViL1Y-ZSmtCUzE1fo7VxhY1So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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