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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계형먹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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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식을 기획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대충 10년 차 이상의 상품 기획자. 생계형 먹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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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21:2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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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 only wine, 와인 취향을 파는 와인바 - Wine bar Corkbuzz, NYC / Wine Social, 청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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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6:15:25Z</updated>
    <published>2022-07-12T1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한국에서도 와인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다양한 와인을 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 콘텐츠들도 많아졌는데요. 와인에 미쳐있는 1인으로서 행복하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분들이 와인을 마시고 와인을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와인은 뭔가 어렵다, 난해하다는 인식들은 남아있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4VDA1PNqYt6zrU363eQzTia3o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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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하다는 RMR 기획해봅시다 (2) -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는 사장님과 기획자에게 작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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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8:13:45Z</updated>
    <published>2022-03-15T09: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한남북엇국 출시 이야기에 이어 조금 더 RMR 제품을 기획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여 작은 팁들을 더 적어볼까 합니다. 맛집의 메뉴를 HMR로 만든다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기를 바랍니다.    1. 원가 : 얼마에 만들어서 얼마를 남길 것인가  제일 중요한 문제일텐데요. 일반적으로 레스토랑에서 원가와 비용을 계산하는 것 외에 꼭 중요하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13ee0U2Ab63Q6FfT351i5CFU-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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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하다는 RMR 기획해봅시다 (1) - 줄서는 유명 맛집 &amp;lt;한남북엇국&amp;gt;과의 즐거운 콜라보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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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8:13:59Z</updated>
    <published>2021-08-21T11: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로 HMR제품들이 날개돋힌 듯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너도나도 뛰어들다보니 경쟁도 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남다른 것, 색다른 걸 찾기 마련인데요. 자연스럽게 레스토랑의 맛을 그대로 담아 집에서 먹는다는 컨셉의 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이 인기를 끕니다. 많은 기업들에서 맛집과 콜라보하여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80qUXZZ-mKZ_EGTKlUZxm5P48c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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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는 하루 할 게 아니니까요  - New York. 32nd St. Korea Town. &amp;nbsp;&amp;lt;우리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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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8Z</updated>
    <published>2021-01-10T1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직업이 그러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제가 가게를 열면 어떤 가게를 하고 싶은지 자주 묻고는 합니다. 물론 항상 머리 속에 여러 생각들이 많지만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하곤 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은 재미있고, 한 번에 눈길을 끄는 특이한 아이템들을 많이 생각해보지만, 사실 식품 시장을 오래 지켜보다보고 경험하다보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yzNPjGmmFogIBtICKOvHcN4Jdik.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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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충만한 뉴욕의 디저트샵 - Momofuku Milk Bar의 새로운 시도 @ACE HO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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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1Z</updated>
    <published>2020-11-12T1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LET'S MAKE SOME FUN  &amp;quot;시리얼 아이스크림&amp;quot; 이라는 단어를 듣고 그 모양을 상상해본다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건 하얀 우유 아이스크림에 시리얼을 얹은 제품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뉴욕의 디저트샵인 Momofuku Milk Bar에서 시리얼 아이스크림을 주문한다면 상상한 그 제품을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EqhfaYohfBxKhGTpV-snJjA3f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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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준비생의 여행 - 뉴욕  - 전문 셰프없는 스시 레스토랑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 - KAZUNO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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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0:58:02Z</updated>
    <published>2020-05-20T1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퇴사준비생의 도쿄&amp;quot;, &amp;quot;퇴사준비생의 런던&amp;quot; 이라는 책으로 저에게 신선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주었던 책이 있습니다. 마케팅이나 상품기획을 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책인데요. 단순히 어느 유명한 가게를 가봤어! 가 아니라 촘촘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 낸 인사이트를 재밌게 잘 분석해 낸 책이라고 생각해서 처음 읽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IVd_dbAlcDMBLcGwAtmNDy3TS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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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알려주기 싫은 뉴욕의 숨은 맛집  - 와인샵과 레스토랑의 완벽한 콜라보 New York &amp;lt;Despa&amp;ntilde;a&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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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13:16:23Z</updated>
    <published>2020-04-09T06: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정말 남에게 알려주기 싫을 정도로 뉴욕에서 가장 애정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한국에도 이런 가게가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곳이라 슬며시 소개해 봅니다. (구독자도 많이 없어서 어차피 다들 많이 모르실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스페인 러버 + 와인 러버로서 아주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기능이 밸런스를 잘 이뤄서 다양한 고객층을 타겟팅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cEKt__ZULwQmmZ1FUzSGXJOXU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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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을 꼭 나라별로 나누어야 할까? - 카테고리를 다르게 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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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29Z</updated>
    <published>2020-02-26T1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스토랑에서 파는 메뉴든, 슈퍼에서 파는 제품이든, 혹은 기타 등등 다른 소비재 물품들도 포함 - 모든 제품들은 일종의&amp;nbsp;카테고리를 바탕으로 분류 되고 브랜딩 됩니다. 치킨 집에 가면 순살 카테고리와 뼈있는 치킨 카테고리로 나누어 다양한 소스들로 분류하여 판매한다던지, 카페에 가면 에스프레소 Variation 메뉴와 차나 스무디 등의&amp;nbsp;non-espress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bKwcyGOw6sxI5KfxcL2BvT3z0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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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게 선택지를 준다는 것 - 뉴욕의 향수샵에서 생각해 본 Brand Ident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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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5:49:12Z</updated>
    <published>2020-02-17T11: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기획자가 꼭 해야하는&amp;nbsp;큰 고민 중에 하나는 자신이 맡은 브랜드, 혹은 가게에 얼마나 많은 제품군을 가지고 가야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여 고객이 뭐든지 선택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인 브랜드도 있겠고, 아주 선정 된 시그니처&amp;nbsp;제품만으로 승부하는 브랜드가 있을 것입니다. (김밥천국과 순대국밥집을 생각해봅시다)&amp;nbsp;무엇이 옳고 그른 것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3LgXre6hj3Ph9qbsp5g7WL-6g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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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게 하기. 국경을 넘어보기  - [New York] Intersect by Lexus(2) 상품기획의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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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02:57:10Z</updated>
    <published>2019-12-06T12: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섹트에서 경험한 Sergio Barroso 쉐프의 메뉴들은 굉장히 위트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시안 퀴진의 터치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는데요. 12가지 테이스팅 코스 중에 개인적으로는 연어 아이스크림과 빠에야를 베이스로 주먹밥을 만들어 낸 메뉴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회사에서든 혹은 본인의 가게를 하시는 분들 모두 사실은 항상 &amp;ldquo;상품기획&amp;rdquo;을 하고 있으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KzQv_i112oNd_qoNYZ3Q0vNhK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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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에 의한, 팝업을 위한 레스토랑 - [New York] Intersect by Lexus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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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9:11:00Z</updated>
    <published>2019-12-03T14: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식 오픈이 아니라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까지 한시적으로 오픈하는 팝업 레스토랑은 한국에서도 간간히 국내, 해외의 유명 셰프들에 의해서 열립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식당을 열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또 누군가는 그동안 해보지 않은 새롭고 신나는 도전을 하기 위해 POP-UP이라는 툴을 이용합니다. 미슐랭 스타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는 &amp;lsquo;곰탕 팝업&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J1%2Fimage%2FJ53ZQFES4tMoxa1rsAFQ6FX12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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