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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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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전공, 전직 기자, 뉴스레터 '퍼플페이퍼' (22.02 - 23.0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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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1:3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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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같은 이 글을 마치며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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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1:43:40Z</updated>
    <published>2022-10-30T12: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했듯, 나는 양념 같은 존재다. 양념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존재가 되길 바라며 취향을 갈고 닦아왔다. &amp;lsquo;취향&amp;rsquo;이라는 단어가 유행이 되어버렸고 나도 지겨울 지경이지만, 트렌드가 업인 내게 취향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내가 만드는 콘텐츠가 혹은 나 자신이 다른사람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촉매제가 되길 바랐다. 그게 영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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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통해 나를 찾자 - 내 취향이 영감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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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36:45Z</updated>
    <published>2022-10-30T12: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많은 게 있지만 그중 내가 취사선택한 것들, 내 취향에 부합하거나 내게 영감을 준 것들을 모아보자. 스스로의 취향을 알면 나 자신을 알 수 있다. 특히, 내가 원하는 걸 하려면, 자기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자기자신을 알게 되면 삶을 살아가기 수월해진다.  나아가 스스로를 알면 곧 나만의 창작도 시작할 수 있다. 나를 알고 내 취향을 통해 뭔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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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게 없거나, 선택이 어렵다면 - 취향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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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2:51:3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읽고 나면,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다. 그래, 네가 어떻게 유행을 취향으로 만들었는지는 알겠어, 근데 나는 어떻게 적용해야 해? 이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쪼개보면 두 가지 예시를 들 수 있겠다. 1. 나도 내 취향은 있지만 여전히 여러 선택지에서 고르기 어려운데, 저런 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2. 아직 취향이 없는,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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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향의 비밀 - 나만의 기준점을 갈고 닦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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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2:51:3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다져진 내 취향? 별 거 없다. 오랫동안 뚜렷한 것도 있지만 사실 계속 바뀐다. 환경이 바뀌고, 경험이 더해지면 취향은 변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접근했다. 내가 특히 끌리거나, 취하고 싶은 방향은 뭐지? 공통적으로 어떤 경향을 갖고 있는 걸까? 생각보다 빠르게 답이 나왔다.  내 취향의 비밀은 간단하다. 뻔한 듯 뻔하지 않은 걸 좋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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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유행을 대하는 방법 - 취향을 만들어나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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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2: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부터 유행에 민감했다. 중학생때부터 패션잡지를 챙겨보고, 번화가를 쏘다니며 트렌드를 캐치하고 그 흐름 보는 걸 즐기다보니 이젠 트렌드로 먹고 살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세상의 온갖 신기한 게 가장 먼저 생기는 서울의 중심지에서 자랐다보니 내가 유행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것 같다. 도산공원이나 코엑스, 강남역 이런 곳들이 멀지 않다보니 번화가에서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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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은 뭘까? - 취향에 대한 나만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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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2:44:05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amp;lsquo;취향&amp;rsquo;은 뭘까? 영어로는 taste, preference 로 번역하니까, &amp;lsquo;기호의 경향&amp;rsquo;이라는 뜻이 되겠다. 이런식으로 사전적 의미를 풀어보면 &amp;rsquo;특정한 어떤 걸 좋아하는 경향&amp;rsquo;이 취향이다. 한편으로는 심미적인 걸 평가하는 능력을 취향이라고도 부르지만, 내가 보기에 그건 &amp;lsquo;안목&amp;rsquo;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안목은 사물을 분별하는 능력이니까.  &amp;lsquo;취향 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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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도전의 촉매제, 유행 - 견적 봐서 미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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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2:55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면에 본인만의 사고에 갇혀있는 것도 문제일 수 있다. 뭐든 극단적인게 문제다. 그래, 취향은 분명 중요하지만, 가끔은 유행따라 이리저리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것도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유행이니까 한번 해 볼까?' 일단 &amp;lsquo;유행&amp;rsquo;이라는 타이틀이 있으면, 새로운 것을 체험해 볼 좋은 명분이 된다. 또는 평소 궁금했던 분야에 도전하기 쉬워진다. 관련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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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별 없이 유행에 편승하는 위험한 것 - 유행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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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3:00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빠르게 바뀌는 유행을 물소떼처럼 따르고 있다. 한편으로는 유행이고 뭐고, 본인만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다. 둘 다 틀렸다고 말할 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맹목적인 유행 지향은 지양하고 있다. 내 취향과 주관이 갈수록 더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저 맹목적으로 따를 이유보다는 따르지 않을 이유만 늘고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무지성으로 유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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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은 뭘까? - 돌고 도는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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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3:0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amp;lsquo;유행&amp;rsquo;은 대체 뭘까? 영어로 번역했을 때 제일 처음 나오는 단어는 놀랍게도 &amp;lsquo;패션&amp;rsquo;이다. &amp;lsquo;패션&amp;rsquo;의 정의는 의류학과 1학년 전공 첫 수업부터 배운다. &amp;lsquo;유행하는 스타일&amp;rsquo;, 즉 &amp;lsquo;한 사회 속 특정 기간 동안 대중이 채택하는 스타일&amp;rsquo; 쯤으로 기억한다. 패션에서의 빠른 유행은 패드(fad), 긴 유행은 클래식이라고 배웠다.   두 번째로 나오는 단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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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유행이 취향이 되고, 취향으로 영감을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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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3: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에 민감했던 어린시절을 거쳐, 어느새 트렌드로 먹고 살고 있다. 돌이켜보면 10대 시절부터 패션잡지를 끼고 살았고, 틈만 나면 번화가를 쏘다니며 새 옷을 구경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패션을 전공하게 됐다. 새로운 패션아이템이 등장하고, 누군가 그걸 직접 사서 입고, 그런 사람이 많아지고, 유행이 되는 그 흐름 자체에 흥미를 갖다 보니 패션 중에서도 트렌드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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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심리상담을 받아보며 - 오웰헬스의 어플 '인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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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2:34:00Z</updated>
    <published>2022-05-17T07: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체로부터 서비스만 제공받았으며 광고나 원고료 받은 바 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2년 전, 나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브런치북을 만든 적 있다. 이십대 중반무렵에 작성한,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 담긴 부끄러운 글이라 언젠가 비공개로 돌려야지- 생각만 하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브런치북을 통해 한 스타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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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퍼플페이퍼' 이야기 - 퍼플페이퍼의 시작과 리뉴얼 전까지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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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5:05:21Z</updated>
    <published>2022-05-12T19: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오랜만이다. 지난 10월 쓰던 글을 마무리하지 못한 이유는 회사와 글을 병행하다가 응급실에 실려갔기 때문. 언젠가 다시 이어 쓸 생각을 갖고 있다. 새롭게&amp;nbsp;글을 올리는&amp;nbsp;지금은 퇴사한지 약 4개월째다. 아무래도 브런치는 뭔가 각잡고 써야할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보니 복귀가 늦어졌다.&amp;nbsp;브런치 울렁증이 생긴 것 같다. 그럼에도 지난주 퍼플피플들에게 퍼플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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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패션-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채널 - 한국의 패션-디자이너, 그리고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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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7:30:01Z</updated>
    <published>2021-10-18T10: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취재로 만났던 브랜드들은 각자 강점이 달랐지만, 디자이너브랜드의 공통 핵심 차별화포인트는 역시 디자인이다. 창의적인 디자인부터 웨어러블하면서도 한끗이 있는 디자인까지 다양하고, 거기에 소재까지 차별화를 두기도 한다. 이들은 앞서 언급한 온라인채널을 메인으로 전개하며, 오프라인은 사용하지 않거나 부수적인 수단으로 활용한다. 혹은 정말 소재나 핏에 장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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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브랜드 하기 참 쉬워진 세상 - 한국의 패션-디자이너, 그리고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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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25:46Z</updated>
    <published>2021-10-18T08: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패션디자이너들 혹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자기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한다. 내 주변도 다르지 않았다보니 벌써 본인브랜드를 만드는 선배나 친구가 종종 보인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세상 밖에 나온 2018년은 본인 브랜드를 전개하기 한층 용이한 환경이 되어 있었다. 좋은 옷이 있어도 팔 수 있는 유통채널이 없었던 건 옛말이 되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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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패션디자이너, 내가 그들을 주목하는 이유 - 내게 패션은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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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9:59:57Z</updated>
    <published>2021-10-18T06: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패션은 어떤 존재인가? 의식주는 생활의 필수 영역이지만, 사람마다 그에 매기는 경중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월급의 절반을 옷에 투자하고, 또 다른 사람은 먹는 즐거움으로 산다. 이 글을 쓰는 나는 10대 시절부터 20대 후반인 지금까지 늘, 가진 돈과 시간 대부분을 패션에 투자하던, 한마디로 패션이 인생의 전부인 사람이다.   지하상가부터 백화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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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의 변화 - 사회초년생 유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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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53:47Z</updated>
    <published>2020-10-08T11: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amp;nbsp;없어져가지만&amp;nbsp;아직&amp;nbsp;남아있는&amp;nbsp;것들, 내가&amp;nbsp;만드는&amp;nbsp;신문, 내가&amp;nbsp;사서&amp;nbsp;보는&amp;nbsp;잡지들. 아직도&amp;nbsp;잡지를&amp;nbsp;사는&amp;nbsp;나는&amp;nbsp;예전을&amp;nbsp;사는&amp;nbsp;사람인가&amp;nbsp;생각되면서도, 새삼&amp;nbsp;아무도&amp;nbsp;안&amp;nbsp;읽는다고&amp;nbsp;치부되는&amp;nbsp;종이신문을&amp;nbsp;매주&amp;nbsp;만드는&amp;nbsp;직업을&amp;nbsp;가지게&amp;nbsp;됐다니.  아&amp;nbsp;이제&amp;nbsp;쉬어야지&amp;nbsp;하고&amp;nbsp;누워서&amp;nbsp;습관처럼&amp;nbsp;패션잡지를&amp;nbsp;주섬주섬&amp;nbsp;꺼내면,&amp;nbsp;쉬면서도&amp;nbsp;이게&amp;nbsp;쉬는게&amp;nbsp;맞나&amp;nbsp;의문이&amp;nbsp;든다.&amp;nbsp;신문기자가&amp;nbsp;되니&amp;nbsp;이제&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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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지 수습기자의 일상 - 사회초년생 유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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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17:57:21Z</updated>
    <published>2020-10-07T17: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 나갈 수 없었던 입사 첫 며칠은 분명 퇴근했는데도 긴장이 풀리지 않았다. 선배들 취재를 따라나섰던, 첫 OJT전날은 거의 밤을 새우고 현장에 나갔다. 그간 하도 긴장했어서인가 오히려 처음으로 혼자 나간 취재는 떨지 않았다. 오히려 미팅을 잡느라 하루 종일 전화기를 붙잡고 있던 그때 더 떨었던 거 같다.  어쩌면 바빠서 긴장할 새 없었는지도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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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의 종결 - 사회초년생 유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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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0:25:30Z</updated>
    <published>2020-10-06T10: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졸업한 동기가 몇 없었다. 정규직을 시작한 것도 나뿐, 사회인은 없었다. 나는 2018년 5월, 갓 졸업, 빠른을 떼고 24살로 사회에 나갔다.   여러 인턴 경험으로 업계의 열악한 사정을 알고 있고, 돈보다는 하고 싶은 일, 도전해보고 싶은 일을 쫓기로 했다. 패션전문지 기자.   2009년 2월부터 패션잡지보기가 취미였다. 패션을 전공하게 된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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