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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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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umg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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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년간 세계를 빙빙 둘러 보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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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2:49: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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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먹는 엑스트라 버지 올리브기름은 진짜일까? - Extra Virgin Olive Oil (EVOO)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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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2:09:52Z</updated>
    <published>2020-10-15T04: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이 글은 2017년에 처음 쓴 글을 2020년 10월 다시 조금 다듬어서 올림을 알려드립니다.   올리브기름과 건강  마트에 가면 엄청 많은 종류의 올리브기름이 있습니다. 올리브기름은 가장 건강한 식용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항산화 물질과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발란스 때문입니다. 둘 다 몸에 필요한 지방산이지만, 우리 몸이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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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무엇이 다를까? - 진보와 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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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5:36:10Z</updated>
    <published>2020-09-05T06: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하면 보수와 진보 양쪽을 생각합니다.  보수는 현재의 것을 지키려는 것이고, 진보는 변화를 통해 더 좋게 개선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돈이나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보수를 지지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이 그래프는 1979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의 데이터를 축적한 것입니다. 2008년 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I_hPGO9sf0n8uJpnA4jHr4vUs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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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기본 상식 - 선과 약의 기준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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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8:40:54Z</updated>
    <published>2020-09-04T06: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는 선하고 사회주의는 악하다?  많은 미국 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은 자본주의를 민주주의 혹은 자유와 연관 지어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주의는 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자본주의는 무엇일까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반대되는 개념일까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같은 것일까요?  자본주의의 정의를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은 사유재산을 인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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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 베리 채취 - 20. Blueberry Hu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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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45:44Z</updated>
    <published>2020-07-15T09: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베리 채취  며칠 뒤 페트라가 자원봉사자들을 모았다. &amp;quot;오늘 안나도 없는데 혹시 시간 되면 블루베리 따는 것을 도와줄 수 있겠니?&amp;quot; &amp;quot;블루베리를 따러 간다고요? 한 번도 따 본 적이 없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amp;quot; 일부 자원봉사자들은 키안의 부엌에서 일하고 페트라, 샤비에, 라몬 그리고 나는 블루베리를 따러 갔다. 부엌에는 블루베리를 따는 도구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hr6YgBG7hjv47iHXjzHuJE6aU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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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5. 라스보그 - 15. Rasbo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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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15T08: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라스보그  한 번은 라스보그에 놀러 갔다. 그곳에서 안나의 친구가 카우치서핑을 하는데 집주인이 여행을 가는 사이 집을 사용해도 된다고 했다. 그 집에 샤워 시설이 있던 것이 우리가 가게 된 큰 이유였다. 집으로 가기 전 근처의 중고 물건 가게에 들렀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었는데 나는 여름옷 밖에 없었기 때문에 스웨터를 5 유로를 주고 샀다. 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EwTdAQBqN7rO56KvdLe80BPA2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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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3. 모닥불 - 13. Bonf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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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45:44Z</updated>
    <published>2020-07-15T08: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모닥불  솔박카에서는 종종 모닥불을 지피고 오손도손 마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그날은 서로 각자가 겪은 특이한 일을 이야기했다. 마빈은 자신이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갔던 이야기를 했다. 마빈은 원래부터 학교라는 획일화된 공교육 시스템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수학여행 중 밤이 되자 마빈을 몰래 호텔을 빠져나와서 길거리를 걸어갔다. 어쩌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2onmf2j_IA5RP-awKrNgDJBFj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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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피아와 피자와 파이 - 31. Pia, Pizza, and P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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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53:36Z</updated>
    <published>2020-07-14T00: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1. 피아와 피자와 파이  부엌에 있는 식재료 만을 가지고 요리를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었다. 더 큰 문제는 양을 맞히는 것이었다. 간혹 솔박카 호스트들이 다 시내로 나가고 키안의 가족마저 따로 식사를 하면 부엌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은 5명까지 줄어들기도 했다. 하지만 호스트들이 다 모여있고 동네 친구들까지 오면 거의 30명 가까이 같이 식사를 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_J_2DVDdUgXHMKLzsAqPgaOrg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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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세계 음식의 날 - 33. International Food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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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13T01: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3. 세계 음식의 날  &amp;quot;우리 각자 자기 나라 요리를 하는 건 어떨까?&amp;quot; 게일이 제안했다. &amp;quot;그거 재미있겠다.&amp;quot; 알렉스가 맞장구를 쳤다. 나는 한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지고 있는 식재료로 한국 전통 음식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았다. &amp;quot;나는 아무래도 한식은 힘들 것 같아. 그냥 중국식이나 일본식으로 할게.&amp;quot; 내가 대답했다. &amp;quot;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sAeQn0gqJ31Udu-Gb4jrVOWq-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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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 핀란드에서 만든 한국 음식 - 32. Korean Food in Fin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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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53:36Z</updated>
    <published>2020-07-12T0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핀란드에서 만든 한국 음식  안나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나에게 점심 준비를 맡아줄 것을 부탁했다. 발가락을 다친 이후 진흙을 발로 섞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서 진흙을 바르는 일 등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차라리 부엌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나에게 더 잘 맞았다. 부엌의 식재료는 내가 원하는 것을 사 오는 것이 아니라 덤스터 다이빙을 통해 얻어 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B8usgcRtpuDx3gkWh0B_SfUuT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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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 진흙 레슬링 - 31. Mud Wrest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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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53:36Z</updated>
    <published>2020-07-11T07: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1. 진흙 레슬링  안나의 집을 짓는데 필요한 진흙을 얻기 위해 찰리의 교회 근처에서 진흙을 퍼나 날라야 했다. 비가 온 뒤 구덩이에 물이 차서 작은 연못이 만들어졌는데, 진흙탕물이 되었다. 진흙을 푸러 들어가다가 미끄러지기 일쑤였다. 운이 좋으면 균형을 잘 잡아서 무릎까지만 젖었지만, 언제 까지나 운이 좋았을 때 이야기고 하반신이 풍덩 빠지거나 심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4191oqfPZ5a665RQ45tKqjgEk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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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0. 사라진 발톱 - 30. Missing my toen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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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10T02: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사라진 발톱  호수에서 수영을 마치고 솔박카로 돌아오는데, 찰리가 발가벗고 숲 속을 달리고 있었다. 나와 라몬은 솔박카에 돌아와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다. &amp;quot;벌거벗은 남자가 숲 속을 뛰어다니고 있어요. 처음 봤을 때는 미친놈인 줄 알았다니까요.&amp;quot; &amp;quot;찰리지? 찰리는 옷 입고 벗기 귀찮다고 가끔 그럴 때가 있어. 하하.&amp;quot; 잠시 후 찰리는 수영을 마치고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n-yqoNwzOJmjZept9kd44GBRO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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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9. 의식 2 - 자신의 동물을 찾아 (2/2) - 29. Finding your animal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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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9T03: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9. 의식 2 - 자신의 동물을 찾아서 (2/2)   다시 가을 의식을 시작했다. &amp;quot;이거 얼마나 반복하는 거죠?&amp;quot; &amp;quot;모두 4번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두 번 했으니 반을 마친 셈이에요.&amp;quot; 아까와 마찬가지로 한 줄로 토니를 따라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화방인인 달구어진 돌을 가지고 왔다. 제일 큰 돌을 가지고 왔는데 크기가 럭비공 만했다. 진행도 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5GtEM9EaAnyLmAaRf7mDKqCZ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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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8. 의식 2 - 자신의 동물을 찾아 (1/2) - 28. Finding your animal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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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8T0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8. 의식 - 자신의 동물을 찾아서 (1/2)  &amp;quot;안녕. 내 이름은 앤써니 야. 그냥 토니라고 불러도 돼.&amp;quot; 앤써니가 미국에서 솔박카로 찾아왔다. 그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의식을 전문적으로 치르는 사람이다. 일 년 전 샨타렐버섯을 채취할 때 보았던 검은색 움막이 토니의 의식에 사용되는 성스러운 장소였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의식은 아주 오랜 준비가 필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zqy_DlXh9YTteiah-SrWQ0m3W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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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7. 두 번째 방문 - 27. The second vis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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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03Z</updated>
    <published>2020-07-07T00: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7. 두 번째 방문  WWOOF를 통해서 솔박카를 알게 된 후 처음에는 3주간 머물렀다. 원래 이듬해에는 갈 계획이 없었다. 세계를 돌다가 키르기스스탄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을 하려고 비행기를 알아보니 가장 싼 곳은 러시아였다. 하지만 러시아는 비자가 필요해서 비자가 필요 없는 다른 나라를 알아보았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편 중에서 두 번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lVFbc6Tf75CDXPB_0UN3_UEwT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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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6. 유르트와 꿈 - 26. The dream in the yu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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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6T0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유르트와 꿈 이야기  내가 솔박카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오두막에 머물렀다. 비록 전기나 물도 없고 변변한 가구도 없었지만, 꽤나 아득했다. 하루는 밤사이 비가 좀 많이 왔다. 다음 날 아침 라몬과 리카르도가 무척 난감해했다. 그들은 텐트에 머물고 있었는데, 텐트에서 물이 샜고, 비가 많이 내리자 결국 텐트가 무너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잠시 찰리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cP4qFAm-yct0dNfWcSIbubUgP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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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5. 안나의 마법 기계 - 25. Anna's Magic Mac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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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5T04: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안나의 마법 기계와 인터넷  솔박카에는 컴퓨터가 없었고 인터넷도 없었다. 자원봉사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기 원하면 안나에게 부탁을 했다. 안나는 시간을 정해서 식당에 모이라고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시간에 맞추어 자신의 전화기를 가지고 식당으로 모였다. 그러면 안나는 마법 기계를 작동시킨다. 그러면 솔박카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안나가 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10rLMk8cfGKsYh91vdwJ6I9k3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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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4. 게임 - 24. Ga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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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54Z</updated>
    <published>2020-07-04T01: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게임  솔박카에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이야기를 하거나 게임을 하면서 여가시간을 보냈다. 게임은 카드게임, 보드게임, 트럼프 등을 즐겼다. 그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게임은 바로 &amp;lt;카탄의 개척자&amp;gt;였다. &amp;lt;카탄의 개척자&amp;gt;는 독일에서 만든 보드게임으로 시판 때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해서 유럽의 각국 언어로 번역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yHaTkGggXhQTkUROcRHt1_RDA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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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3. 다른 호스트 방문 - 23. Visiting other H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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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3T01: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3. 다른 WWOOF 호스트 방문  하루는 안나는 라몬, 키라와 나를 데리고 근처에 있는 다른 WWOOF 호스트 농장에 놀러 갔다. 안나의 친구인 농부의 이름은 유리라고 하는 것 같았다. 차를 주차한 후 언덕을 조금 내려가니 솔박카에 있는 것과 비슷한 야외 부엌이 있었다. 유리는 우리들을 야외 부엌에서 맞이해 주었다. 유리는 아내와 3살 난 아들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Q2IqQbLGqKTN-1V0ZYTLV-dSv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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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 의식 1 - Men's Circle - 22. Men's Cir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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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53:35Z</updated>
    <published>2020-07-02T06: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2. 의식 1 - Men's Circle  키안은 손목에 묵주 같은 팔찌를 하고 있었다. &amp;quot;키안, 그 팔찌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죠?&amp;quot; 나는 궁금해서 물었다. &amp;quot;이 팔찌 말하는 거야?&amp;quot; 키안은 자신의 팔목을 들어 올리면 나에게 확인을 시켜 주었다. &amp;quot;사물의 뜻이란 자신이 그 물건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amp;quot; &amp;quot;그럼 그 팔찌에는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2W4NCR1XY0H8QENmuWbefWDsy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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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1. 호수에서 수영을 - 21. Swim in the L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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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8:45:45Z</updated>
    <published>2020-07-01T07: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호수에서 수영을  내가 솔박카에 처음 도착했을 때 안나가 설명을 했다. &amp;quot;여기에는 샤워시설이 없어.&amp;quot; &amp;quot;그러면 어떻게 씻나요?&amp;quot; &amp;quot;15분 정도 걸어가면 호수가 있어. 거기서 수영을 해.&amp;quot; &amp;quot;수영복이 없는데요?&amp;quot; &amp;quot;발가벗고 하면 돼.&amp;quot; &amp;quot;하하하.&amp;quot; 나는 안나가 농담을 하는 줄로만 알았다. &amp;quot;처음에 갈 때는 라몬을 따라가. 그가 길을 알려줄 거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Pl%2Fimage%2FY4OcIrXyEM2mcU8J-9N-jCpN9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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