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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캥거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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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msungr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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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신의 기술이 선한 영향력으로 치환되도록, 제품을 통해 가치를 전달합니다. 스타트업 PM으로 겪은 경험과 기획자의 시선으로, 감성과 이성이 적절히 배합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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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8:4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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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대항마, 퍼플렉시티는 구글과 달라야 한다. - Feat. Perplexity Pa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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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0:01:29Z</updated>
    <published>2024-06-24T08: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플렉시티(Perplexity)는 LLM을 활용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CEO인 아라빈드 스리니바스는 오픈AI 출신으로 2022년에 Perplexity를 설립했다. 최근 외부에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월 1억 6900만 건의 쿼리를 처리하고, MAU가 8500만명이라고 한다. 이에 유료 구독을 도입하여 반복 매출(ARR) 또한 연간 200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YNrRma599CykxlJw9tg0G7ZDv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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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AI라는 새로운 파장의 형태 - genAI가 IT 제품과 산업에 가져올 변화 예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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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8:40:45Z</updated>
    <published>2024-06-23T17: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 VR/AR, 메타버스... 다양한 신기술이 대두되고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려도 여전히 기술에 회의적이었다. 다음 산업혁명을 일으킬 정도의 파급력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초과학은 지원하지 않은채 '해외에서 이게 뜬다더라' 하면 정부지원이나 연구비가 몰리는 고질적인 현상에 지쳐있었기 때문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불어가는 거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yMdWyVx6JnVdS4BseHriQGsOj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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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미션: 사업부와 깐부 맺기 - 사업부와 친해지면 뭐가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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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19:36Z</updated>
    <published>2021-11-15T08: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가오는 연말연초에 진행할 프로모션에서 선물하기 기능이 꼭 필요한데&amp;nbsp;개발이 가능할까요?&amp;quot;  이런 질문을 들으면 다소 난감할 것이다. 기존에 진행하던 일도 있고 여력의 개발 리소스도 없는데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맞춰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미 머릿속에서 &amp;quot;No!&amp;quot;를 외치고 있겠지만 그렇다고 질문을 듣자마자 &amp;quot;불가능합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ACJaOlfBHn5tfe_aLKsDkN162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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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 앱 홈 화면은 어떤 맥락으로 개편되었을까? - 배달의민족 앱 홈 화면이 11년 만에 바뀐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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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20:43:04Z</updated>
    <published>2021-11-04T11: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차례의 실망과 맞물려 쿠팡이츠가 등장함에 따라 한동안 켜지 않던 배달의 민족(배민) 앱을 켰다.&amp;nbsp;'오! 홈 화면이 깔끔하게 바뀌었잖아?'&amp;nbsp;잘 바꾸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곧이어 어떤 맥락에서 바꾸게 된 것이며 왜 이렇게 바꾸었을지 생각하게 되었다.&amp;nbsp;우아한형제들이 11년 만에 홈 화면을 개편한 이유는 무엇일까?  배민 앱 홈 화면의 어제와 오늘  &amp;quot;뭐 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I_FJgGWkBHdZEqGJ2L4BQklSq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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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기 전 확인할 필수 질문 리스트 -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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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2:50:33Z</updated>
    <published>2021-10-22T09: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직도 다녀요?&amp;quot;  앞서 퇴사했던 동료들을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나누다 보면 어김없이 반문이 돌아왔다. 직원들의 근속연수가 1년이 채 되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회사의 비전은 직원 스스로가 떠올려야 했고 업무 강도와 마이크로 매니징은 숨이 막힐 정도였으니까. '우리' 회사를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이 있었다. 전부 좋은 사람들이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n2kh1-KhseI5UY_G0qcYSdtl0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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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걸음이라고 생각되어 퇴사가 고민될 때 - 직장생활을 물레방아 대신 회전목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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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6:43:21Z</updated>
    <published>2021-10-18T08: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듣다가 노래의 한 소절이 폐부를 찔렀다. 난 이리 어리석은가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패닉 -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중   '일 한지도 꽤 되었는데 왜 난 제자리걸음인 걸까? 내 인생만 이렇게 지루하고 지지부진한 걸까?'   모든 직장인이 한 번씩 고민해보았을 이야기다. 성장도 없고 흥미도 없고 의욕도 없다. 입사 초기의 설렘과 포부는 퇴색되어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Hmnt8G_xsISM26fjkBIFnU37i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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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티콘을 구독한다고? wow! (2) -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의 wow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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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3:18:18Z</updated>
    <published>2021-10-12T08: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Wow Point 1. 사용자가 '이거, 나를 위한 거잖아?'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서비스 장점 Wow Point 2. '부담 갖지 않아도 돼. 천천히 알아가자.' 세심한 전환 단계 설계  Wow Point 3. 락인 효과를 일으키는 편리한 기능과 그로 인한 효과   이전 글에서 제품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은 충분히 알았다. 그렇다면 사업적으로는 어떤 지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UnnW8yyU9OvmM2IulpSC_I4uR1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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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티콘을 구독한다고? wow! (1) -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의 wow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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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5:14:59Z</updated>
    <published>2021-10-08T1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카카오에서 이모티콘 구독 상품인 '이모티콘 플러스'를 최대 2개월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수수료 문제나 국정감사 등 여러 문제로 시끌시끌한 요즘이지만, 그와 별개로 이모티콘 플러스의 서비스와 프로모션은 나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구독제가 화두가 되면서 기업들의 주요 관심사가 된지는 좀 되었지만, 이모티콘을 구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6KedfKWYqt_TTsQC2yvZE0YoBL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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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6) - Product/Market fit과 지수적 성장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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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7:37Z</updated>
    <published>2021-09-27T09: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글이네요! 본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amp;gt; 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5) 보러 가기  - 내게 맞는 회사를 결정하기 위한 질문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인가? -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 도메인이 내 관심사와 부합하는가? 그리고 성장 가능한 산업인가? -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huaZNeIQD3rVqUTz6R7nqhLE1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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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5) - 성장 가능한 산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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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7:21Z</updated>
    <published>2021-09-18T1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amp;gt; 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4) 보러 가기   - 내게 맞는 회사를 결정하기 위한 질문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인가? -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 도메인이 내 관심사와 부합하는가? 그리고 성장 가능한 산업인가? -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 잘 채워나갈 수 있겠는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jsMi8ojYJGjbqIQy7_Ex65wix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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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4) - - 도메인이 내 관심사와 부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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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6:14Z</updated>
    <published>2021-09-06T09: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amp;gt; 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3) 보러 가기   - 내게 맞는 회사를 결정하기 위한 질문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인가? -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 도메인이 내 관심사와 부합하는가? 그리고 성장 가능한 산업인가? -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 잘 채워나갈 수 있겠는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RFP7uT_7JuZEXki3j5htLaMfi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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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3) -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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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7:34:34Z</updated>
    <published>2021-08-31T08: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amp;gt; 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2) 보러 가기   - 내게 맞는 회사를 결정하기 위한 질문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인가? -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 도메인이 내 관심사와 부합하는가? 그리고 성장 가능한 산업인가? -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 잘 채워나갈 수 있겠는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iM6oCNSj-bI7Gh25obvubVMKG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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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2)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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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5:48Z</updated>
    <published>2021-08-23T09: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amp;gt; 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1) 보러 가기   - 모든 선택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항목은 다른 글(스타트업에서 start to go up이 되려면?)에서 소개했던 내용으로 회사를 선택할 때 고려했던 항목이다.&amp;nbsp;모든 기획에는 이유가 있듯, 내 선택에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VN7K_ALbQ3estPRQKfkRyWQWw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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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깡패 화공 대학원생이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 (1) - 모든 기획에 이유가 있듯, 내 선택에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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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4:08:47Z</updated>
    <published>2021-08-16T23: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대학원까지 졸업하고서 전공과 다른 일을 하고 있고 한 회사에서도 직무를 두 차례 변경하며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amp;ldquo;편한 길 놔두고 왜 그런 결정을 해? 정말 후회 안 하겠어?&amp;rdquo; 결정의 순간마다 주변 모든 사람들이 내게 했던 말들. 근심과 두려움을 뒤로하고 내가 걸어온 지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 독특한 이력의 서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Q4P7sqGCJMVechj0mX6418dddi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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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니 내가 주황이었다?! - 우리는 꼭 같은 길을 걸아야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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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5:26Z</updated>
    <published>2021-08-11T0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amp;nbsp;글에서&amp;nbsp;&amp;ldquo;당신은&amp;nbsp;특별하다. 그&amp;nbsp;사실을&amp;nbsp;인지하고&amp;nbsp;나만의&amp;nbsp;아름다움을&amp;nbsp;이끌어내기&amp;nbsp;시작하면&amp;nbsp;된다.&amp;rdquo;라고&amp;nbsp;언급한&amp;nbsp;바&amp;nbsp;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쳤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만약 과정에서 주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내 성향과 적성과 무관하게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여 그 길을 걸어가거나, 나만의 길을 개척하거나.&amp;nbsp;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y2_quc1kk0cadGOGqRaXucuiU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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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이라고 다 같은 파랑이 아니다. - 우리는 꼭 같은 길을 걸어야만 할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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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9:01:25Z</updated>
    <published>2021-08-02T10: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의 길을 걷다가 한 곳에서 만난다. &amp;lsquo;수능&amp;rsquo; 그리고 &amp;lsquo;대학&amp;rsquo;.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다. 그리고 우리는 그 자리에서 인생의 당락이 결정되는 듯한 압박감을 받는다. 그 자리에 가지 않겠다는 선택은 용납되지 못하고 &amp;lsquo;도태&amp;rsquo;라는 낙인이 찍히기도 한다. 그렇다 보니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밖에 없다. 결과에 만족할 수 없는 누군가는 위험을 무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OT2jZ6URBpBDRrG3f_8y612lL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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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Start to go Up이 되려면?(2) - Product/Market Fit으로 보는 스타트업 성장 경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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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4:54:06Z</updated>
    <published>2021-07-27T09: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amp;nbsp;글은&amp;nbsp;2편으로&amp;nbsp;지난&amp;nbsp;글(1편)과&amp;nbsp;이어집니다.  지난 글에서는 Product/market fit 개념을 통해 제안한 Startup/myself fit의 Startup 부분을 들여다보았다. 본 글을 통해 남은 부분(myself &amp;amp; fit)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amp;lt;Startup/myself fit&amp;gt; - 좋은 시장; Startup -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R3KO7vzGcWtQuY6_rnTqFu4qk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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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Start to go Up이 되려면?(1) - Product/Market Fit으로 보는 스타트업 성장 경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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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54:44Z</updated>
    <published>2021-07-27T09: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너두?&amp;rdquo; 조정석 특유의 친근함과 능글맞음이 담긴&amp;nbsp;영어교육 기업의 광고는 꽤나 큰&amp;nbsp;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TV를 켰다 하면 빈번하게&amp;nbsp;스타트업 서비스의 광고가 나오게 되었고 이는 더이상 어색하지 않다. 스타트업계 사람들만 간간이 아는 서비스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낸 광고부터 신규 고객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유명 서비스의 광고까지. 스타트업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Z5%2Fimage%2FtI3OVU-0CaDOoo9Md6SSy8ykZ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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