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리사심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 />
  <author>
    <name>tkdzmarbfqlc</name>
  </author>
  <subtitle>시집살이의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며 스트레스도 함께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쉴수 있는 웃음이 되고,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subtitle>
  <id>https://brunch.co.kr/@@8MaT</id>
  <updated>2019-11-15T16:11:20Z</updated>
  <entry>
    <title>뷔페 - 그 시절 내가 사랑한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9" />
    <id>https://brunch.co.kr/@@8MaT/79</id>
    <updated>2023-12-13T04:35:54Z</updated>
    <published>2023-12-08T06: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뷔페가 가고 싶다.  요즘 뷔페 말고 옛날 뷔페... 뷔페에 요즘이 있고 옛날이 있겠냐마는...어릴때 갔던 결혼식장 뷔페가 먹고 싶다는 말이 정확하겠다.  나는 어릴때 뷔페 때문에 결혼식 가는걸 좋아했다.  항상 먹던걸 골라 먹을껄 알면서도 먹는 걸 좋아하는 내게 뷔페는 천국이었다. 어떤걸 먹을까 고민하는 첫 접시가 제일 행복했던것 같다.(이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TU0ZXYZ_SXOYn3aR83Omkjgw3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모닝 - 시집살이 개집살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8" />
    <id>https://brunch.co.kr/@@8MaT/78</id>
    <updated>2023-12-10T14:53:37Z</updated>
    <published>2023-12-05T0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아침이란 뭘까.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하게 해주는 에너지원 같은 것이겠지.  한국에서 결혼한 부부에게 아침이란 뭘까. 잘 안챙겨먹다가도 결혼하면 왠지 챙겨먹어야 할것 같은 절차 중 하나일까? 매일 아침 반문하게 되는 질문중 하나이다.  신혼초, 신혼버프에 힘입어 신랑의 아침을 열심히, 그리고 다양하게 챙겨줬더랜다.  크램 차우더 스프에 빵, 전복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UEZia1sTTKrJ1B6dKKOuzvAML3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생 찬스 - 시집살이 개집살이 5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5" />
    <id>https://brunch.co.kr/@@8MaT/75</id>
    <updated>2023-12-10T15:07:33Z</updated>
    <published>2023-11-23T02: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동생은 정이 많은 편이다. 아기도 좋아한다.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여도 아기가 있으면 무장해제가 되서 아르르~까꿍을 하고는 했다. 그래서인지 동생에게 첫조카는 꽤 의미 있었다.  동생은 유리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보다도 먼저 병원에 와서 병문안을 했고, 유리에게 필요한것중 비싼거 하나쯤은 자기가 사주겠다며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사회초년생이었던 동</summary>
  </entry>
  <entry>
    <title>김치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 시집살이 개집살이 5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20" />
    <id>https://brunch.co.kr/@@8MaT/20</id>
    <updated>2023-12-10T15:09:44Z</updated>
    <published>2023-11-21T05: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가정에서 김치는 필수다. 아무리 간단하게 해먹는 집이래도 김치는 기본으로 당연하게 깔아놓을 것이다. 특히 어른들은 옛날부터 김장을 한 해의 가장 중요한 행사로 여기며 집안의 여자들을 괴롭히곤 하지 않았는가.  우리 시어머니도 김치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어른 중 한명이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요리 솜씨가 대단하신 편이 아니라 본인이 김치를 담그시진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5kmGm3uwlwCH3wWInYlGOK9qh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유수유 분유수유 - 시집살이 개집살이 5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2" />
    <id>https://brunch.co.kr/@@8MaT/72</id>
    <updated>2023-12-10T15:10:44Z</updated>
    <published>2023-11-15T02: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유는 축복이다. 신이 주신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소중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소녀에서 아가씨로, 아가씨에서 부인으로까지만 살아왔던 나는 가슴의 용도를 미학적으로만 생각했지 생물학적으로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가슴의 진정한 용도를 알게 된게 출산 후였다. 가슴에 '징~'하고 진동이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젖이 돈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 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 시집살이 개집살이 4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3" />
    <id>https://brunch.co.kr/@@8MaT/73</id>
    <updated>2023-12-10T15:11:32Z</updated>
    <published>2023-11-11T05: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기가 백일을 넘어가면서 우리에게도 백일의 기적이란게 찾아왔다.  아이는 바깥 세상에 조금 적응한듯 생활 루틴을 갖기 시작했고, 낮과 밤이 뒤집혔던 우리 생활도 다시 원래의 패턴으로 돌아왔다. 바야흐로 '육퇴'라는걸 할수 있게 된 것이다.  육퇴후 신랑과 집정리를 하고 나면 편하게 쉴수 있는 시간이 두 시간 남짓이었지만 육아에만 쩔어있던 앞전의 날들에 비하</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글을 써서 좋은 점 - 시집살이 개집살이 4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1" />
    <id>https://brunch.co.kr/@@8MaT/71</id>
    <updated>2023-12-05T22:39:56Z</updated>
    <published>2023-11-06T00: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을때가 바로 최근 나열된 &amp;lt;시집살이 개집살이&amp;gt;의 시점이다. 출산 직후였고, 육아 스트레스라는 걸 알게됐을때였고, 수면부족이 이어지던...몸과 마음이 피폐해지던 시기. 모든 엄마들이 겪는 시기라지만 철저히 나 혼자만 고립된 듯한 시기. 가족이 늘어났지만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 같은 시기. 산후우울증이라고만 치부하기에는 부족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cR0U-SV1zfCkAwTsX1gPhwOhD4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구리 올챙이적 - 시집살이 개집살이 4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70" />
    <id>https://brunch.co.kr/@@8MaT/70</id>
    <updated>2023-12-05T22:40:55Z</updated>
    <published>2023-11-04T06: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전 편에 시어머니는 내가 애기 잘때 같이 자는걸 이해 못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것말고도 시어머니가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아기 목욕'이었다. 난 도무지 아기 목욕을 혼자 시킬 자신이 없었다.  손목힘도 없거니와 내가 까닥 잘못해서 애기를 놓치기라도 할까봐 겁이났다. 그래서 꼭 신랑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때 같이 씻기고는 했는데 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7Y_ZbDv4cAQDK1ByAEoA7Gd7k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기 - 시집살이 개집살이 4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9" />
    <id>https://brunch.co.kr/@@8MaT/69</id>
    <updated>2023-12-05T22:41:44Z</updated>
    <published>2023-10-15T07: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딸 유리는 대단한 등센서의 소유자였다. 그래서 낮밤을 구별하기 전까지는 물론이오, 낮잠과 밤잠이 구별되고 나서도 한동안 안고 재워야했다. 조금이라도 내려놓을라치면 등이 닿지도 않았는데, 각도가 기울어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눈을 번뜩이고 일어나 울어댔다. 게다가 '배앓이'가 있어서 밤에 분유를 먹으면 배앓이를 하는 바람에 새벽에는 꼭 모유를 먹여야 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시집살이 개집살이 47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8" />
    <id>https://brunch.co.kr/@@8MaT/68</id>
    <updated>2023-12-05T22:42:10Z</updated>
    <published>2023-09-05T01: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딸은 아빠라는 말이 있다. 첫 딸을 낳게 되면 그 애기는 아빠를 닮을 확률이 크다는 뜻인데 우리 딸도 그 공식을 피해가지 못했다.  아니 정확히는 그 공식을 아주 정통으로 맞아서 애기를 처음보자마자 신랑과 판박이라는 생각을 했다.  친탁,외탁이라는 말도 있다. 친탁은 친가쪽, 즉 남편쪽 식구들을 많이 닮으면 나오는 말이고 외탁은 외가쪽, 쯕 부인쪽 식구</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시절 내가 사랑한 음식 4 - 김치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7" />
    <id>https://brunch.co.kr/@@8MaT/67</id>
    <updated>2023-11-09T14:08:42Z</updated>
    <published>2023-08-14T02: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해줘야 맛있는 음식들이 몇 가지 있다. 나는 그중 하나가 '김치전'이라고 생각한다. 혹자는 엥? 김치 전? 그거 완전 초간단인데 쓰니 그것도 못해?라고 생각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장담하건대 김치전은 결코 초간단한 음식이 아니다.  우선 재료부터가 만만치 않다. 아주 맛있게 잘 익은 신김치, 부침가루, 오징어..... 이 정도인데  여기서 아주 맛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_4x4Bp_3MggFhnTCZ6DB1qY_Z1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집살이 마지막화 - 시집살이 개집살이 4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6" />
    <id>https://brunch.co.kr/@@8MaT/66</id>
    <updated>2023-11-16T00:37:44Z</updated>
    <published>2023-08-02T11: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사히 출산을 하고 난뒤, 나는 출산이 여자의 몸을 몇 년씩 늙게 한다는 말을 실감했다. 그동안은 주변 지인들과 미디어에서 여러 차례 들었어도 직접 겪은것이 아니다 보니 실감하지 못했는데.. 세상에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 물먹은 솜같았다. 내 몸임에도 내 마음대로 할수가 없었다. 부지런히, 빠릿빠릿하게 움직이고 싶어도 체력이 따라주질 않았다.  다행히 조리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iYJRSb5JBkpUvcsTtp81Q4XVm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 - 시집살이 개집살이 4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5" />
    <id>https://brunch.co.kr/@@8MaT/65</id>
    <updated>2023-11-09T12:36:46Z</updated>
    <published>2023-07-25T10: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8주 0일차 출산이 정말 얼마 안남았음을 알고 나는 조금씩 출산 준비를 했다. 몸이 제법 무거워져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집정리를 했는데 그 날따라 냉장고 외벽 틈에 너저분하게 껴져있는 종이 봉투들이 눈에 거슬렸다. 정리를 좀 해놓자 싶어서 뒤적되며 정리를 하는데 별안간 배 위로 도끼가 내리쳐듯이 뭔가가 떨어졌다.  '쿵!'  티비 스탠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0dDWNLP8OEsBb1Ay8hKN5oDvT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와이 하지 못한 - 시집살이 개집살이 4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4" />
    <id>https://brunch.co.kr/@@8MaT/64</id>
    <updated>2023-11-18T22:33:41Z</updated>
    <published>2023-07-23T09: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우리 부부는 태교여행을 준비했다. 싱가포르,태국,홍콩 등등 다양한 곳을 모색하다가 정말 뜬금없이 '하와이'이야기가 나왔다. 이야기가 나왔어도 하와이는 비행도 길고, 신혼여행지로 많이 가는만큼 여비도 많이 나올것 같아서 망설였는데...지금 아니면 언제 또 하와이를 가볼까 싶어서 하와이에 가기로 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다시 회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GWGhLaTR1xmW6xHhAWZmPrlPd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리 시리즈(남편 편) - 시집살이 개집살이 4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3" />
    <id>https://brunch.co.kr/@@8MaT/63</id>
    <updated>2023-11-09T12:46:09Z</updated>
    <published>2023-07-18T03: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리 시리즈(남편 편) 이 세상 남편들이 조심해야하는 생각 중 하나가 &amp;ldquo;에이, 우리 엄마 안그래 우리 엄마는 내가 잘 알아&amp;rdquo; 인것 같다.  이런 말은 엄마를 가장 모르는 아들일수록 씨부릴.. 아니 말할 확률이 높다.  한번은 시어머니가 친구분과 강원도로 여행을 가신다고 신랑에게 숙소를 알아봐달라고 한적이 있었다. 관광위주로 돌아다니고 숙소는 잠만 잘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oAGSJmsyKkR7SxJpgWTfU56IL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리 시리즈(시누이편) - 시집살이 개집살이 4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2" />
    <id>https://brunch.co.kr/@@8MaT/62</id>
    <updated>2023-11-09T12:41:31Z</updated>
    <published>2023-07-14T01: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리 시리즈(시누이편) 우리 시누이는 청소나 정리 등의 살림은 참 잘하는데.. 요리를 정말 못한다.  오늘날의 시누이는 거의 밀키트에 의존해서 먹고 있는데, 시누이도 신혼초에는 요리를 좀 해본다고 이것저것 도전해본적이 있었다. 한번은 새해에 떡국을 해주겠다며 우리 부부를 초대했다.  시누이의 요리 솜씨에 대해서는 신랑에게 말로만 들어왔던터라 어느정도인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p-m7n2fmgLP6pTvaVzcEPHdIn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리 시리즈(시어머니편) - 시집살이 개집살이 4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0" />
    <id>https://brunch.co.kr/@@8MaT/60</id>
    <updated>2023-11-09T12:40:28Z</updated>
    <published>2023-07-13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시어머니의 생활 패턴이 있는데 그건 바로 '멋대로 정리하기'이다 남편이나 내가 용도에 맞게 쓰려고 어떤 물건을 꺼내놓으면 잠깐을 못참고 멋대로 정리해 놓으시거나 택배온 물건이 있으면 또 멋대로 아무 수납 공간에 넣어 놓으신다. 그래서 종종 택배가 온줄 모르고 찾고는 한다. 어떤 물건을 한참을 찾고 있노라면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다가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gVhVb_rzOevfmmCIiGY60khGr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집살이 개집살이 웹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61" />
    <id>https://brunch.co.kr/@@8MaT/61</id>
    <updated>2023-07-25T11:48:19Z</updated>
    <published>2023-07-11T03: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NlanMmME-AzJVBzEGjLuEqsGYN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집살이 개집살이 웹툰  -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59" />
    <id>https://brunch.co.kr/@@8MaT/59</id>
    <updated>2023-07-27T23:27:37Z</updated>
    <published>2023-06-30T00: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T%2Fimage%2FuwXSKLEvve61iBIXm9byic_q91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차이 - 시집살이 개집살이 3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aT/58" />
    <id>https://brunch.co.kr/@@8MaT/58</id>
    <updated>2023-11-16T00:38:00Z</updated>
    <published>2023-06-24T05: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다. 임신 중기부터는 애기의 성별을 알수 있다던데 그래서인지 한동안 내 관심사는 애기의 성별이었다. 인터넷에서 초음파 사진으로 알수 있다는 각도법을 요리조리 찾아보고 입덧이나 임신 증상들에 대한 후기를 읽으며 우리 애기의 성별이 뭘지 추측해봤다. 하지만 아무리봐도 정확하게 알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16주쯤 되어서 정기 검진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