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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브아틱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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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programmer6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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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UI Designer/FE Develop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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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15:4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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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it! 클린 프로그래밍 서적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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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7:32:18Z</updated>
    <published>2025-12-06T17: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구성 이지스에서 신간이 나온 타이밍에 맞춰 리뷰어를 모집하길래 반사적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amp;lsquo;클린 코드&amp;rsquo;라는 단어 자체는 개발자분들이라면 들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드물 만큼 매우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고, 또 흥미가 있어 신청해보게 되었다.  전반부의 내용은 클린 코드의 원칙, 코드 스멜과 리팩터링, 클린 코드 관점에서의 테스트 코드라는 부제로 내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bRWMAgl__q-LupuhZF4BBYxuf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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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UI 가이드라인 정리-Ch.1 구조 - Samsung Developer One UI Design 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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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6:12:55Z</updated>
    <published>2025-12-06T15: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삼성은 One UI 디자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One UI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2018년부터 출시된 UI 디자인 시스템인데, 기존의 Samsung Experience를 대체하는 UI로 공식적으로 소개된 디자인 시스템이다. 현재 One UI는 갤럭시 S26시리즈와 함께 8.5버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https://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_yyKq5AqL6k2lCkAP90_ACIfm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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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 무작정 따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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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5:21:25Z</updated>
    <published>2025-06-12T11: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서적을 받게 된 계기는 리뷰를 신청해서였는데, 세무와 회계는 떼놓을 수 없는 영역이고 한참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서 신청하게 되었다.  회계 지식이 필요한 경우는 꽤 많다. 비용 처리,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의 차이, 수익 증빙이 대출에 미치는 영향, 과세 표준 등 거의 직접적으로 세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영역이라 떼어놓을 수가 없다.  가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LF4u1_FGCxG0HBDP8HUD6ht3T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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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츠부르크,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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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6:16:38Z</updated>
    <published>2024-04-16T18: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따라 예술 관련 서적을 읽게 된다. 예술가들의 생애를 훑어볼 수 있는 글, 예술 작품을 저자의 해석대로 감상하는 글, 여행을 다녀와서 저자가 본 풍경을 감상하는&amp;nbsp;에세이 등등. 원래 필자는 N년 전만 해도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비문학 서적들을 주로 읽었지만, 인문 서적들을 읽으면서도 다분히 몰입되는 시간들을 많이 보낸 것 같다. 예술 관련 서적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LtOy2kIiifIgNsvhbDUGfgyw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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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경제, 무엇이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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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0:34:16Z</updated>
    <published>2023-12-14T18: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이나 경영학에서 플랫폼이란 승객이 딛고 서 있는 역 플랫폼처럼 기업과 소비자가 서로 만나고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가 공급되는 기반이 되는 공간을 말한다. 이런 구조가 잘 돌아가면 플랫폼 기업은 물론 참여하는 기업과 고객 모두 이익을 얻게 된다. 플랫폼이라는 공통의 기반을 중심에 두고 다수의 공급자와 소비자가 만난다. 플랫폼은 이렇게 공급자와 소비자 양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lHfIvhe8_PUj8G0J8qFD-ha-O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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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코르뷔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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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7:28:17Z</updated>
    <published>2023-11-24T17: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 그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건축가 중 한 명이며, 도시계획자, 디자이너, 화가, 작가로도 활동했다. 그의 본명은 샤를-에두아르 장네레-그리스(Charles-Edouard Jeanneret-Gris)이며, 르 코르뷔지에는 그의 예명이다. 그는 건축학계에서는 모르는 이들이 없을 정도로 모더니즘 건축의 선구자로 알려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L3F9liTTMPAg4hL23expIWXca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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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피니트 게임 - 무한게임과 유한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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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7:31:14Z</updated>
    <published>2023-10-28T17: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라는 것이 단순히 [이익을 위한 경쟁, 자본주의의 표상]과 같은 유한게임이 되는 것을 넘어 [인류 보편적 가치의 추구, 선의의 성질을 띠는 경제 활동]의 무한게임으로 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염원한다. &amp;nbsp;이 사회가 더 숨가쁜 경쟁과 치열이라는 본상을 넘어 조금 더 여유로워지기를 바란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 본래 제공받았던 서적은 대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O4tddYpIJc8lza_U9go2Riupy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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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세미나 후기: 패스트캠퍼스 '일할 맛'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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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5:14:19Z</updated>
    <published>2023-10-26T07: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DJsU8vCVaYI  우연히 기회가 되어 유튜브에 업로드된 개발자 세미나인 패스트캠퍼스 일할맛 vod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다. &amp;nbsp;&amp;lsquo;일할 맛&amp;rsquo; 캠페인은 상대적으로 복지와 지원이 부족한, 즉 '일할 맛이 안나는' 전국 스타트업 개발팀을 대상으로 패스트캠퍼스가 주최하는 서비스로 무료로 컨설팅을 제공해주고 1억원 상당의 지원을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kvytj-wbo-GZ6CeKPlMkvXOhh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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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예술을 사랑하는 이유 - 르네상스, 벨 에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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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4:14:03Z</updated>
    <published>2023-05-12T09: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여행 관련 서적을 읽다가 포스팅의 주제가 될 만한 영감이 스치듯이 떠올라서 '내가 예술을 사랑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았다.   어렸을 때부터 필자는 감성적인 사진을 수집하는 취미를 들이는 그 과정을&amp;nbsp;매우 좋아했다. 아마 그런 사진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것이 초등학생 때부터 일 것이다. 그런 사진들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대개 정적이며 조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chJvuoqRNtDuL7gEuqePyqMiG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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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클래식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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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8:26:37Z</updated>
    <published>2023-05-12T08: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예술은 좋은 삶으로부터 나오며, 그 좋은 예술이 예술가에게 다시 좋은 삶을 마련한다.&amp;nbsp;아무튼, 클래식 中   주된 서사, 음악과 클래식에 관한 고찰  ​막상 연주가 시작되자 무언가 뜨거운 게 올라오는 듯했다. 특히 피아노 선율은 그날의 내게 완벽한 위로였다. 고독한 작곡가가 스스로를 위로하듯 그려놓은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처연하게, 손에 잡힐 듯 생동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JOQSrjsuhN50T-EWp7g65rZJh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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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스토예프스키가 사랑한 그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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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6:34:49Z</updated>
    <published>2023-03-04T08: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도스토옙스키가 사랑한 그림들&amp;gt;. 책의 제목부터 직관적으로 도스토예프스키는 어떤 그림들을 사랑했을지 연상할 수 있게 만든다. 제목부터 도스토예프스키는 예술작품을 사랑한, 그중에서도 그림을 사랑한, 아름다움의 격에 높은 가치를 부여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가 사랑한 그림에 대한 글을 읽는다면 도스토예프스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qH5IkJgpDwnubHeoNBzBQznra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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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 - 지식이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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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9:58:03Z</updated>
    <published>2022-08-05T08: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과 격차  부르디외는 사회의 계급 질서는 단순히 경제 자본의 많고 적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문화 자본의 습득과 과시 전략에 의해 계급적 우열이 드러나고 이에 기초한 상징 권력이 계급 격차를 유지하는 수단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는 더 많은 문화 자본을 가지고 있거나 풍족한 경제적 여건을 바탕으로 자녀에게 더 맣은 문화적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h9NeccaiejRBJz0gOwLMPfwl2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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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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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7:41:45Z</updated>
    <published>2022-07-14T14: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즘&amp;nbsp;예술계 트렌드에서 급부상한지 다소 시간이 지난 NFT를 다루는 서적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 우선 필자는 &amp;lt;쉽게 따라 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 &amp;gt;이외에도 다수의 NFT 관련 서적을 읽고 &amp;nbsp;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타도서의 NFT 북오프닝에 1인으로 참석했던 적이 있을 정도로 NFT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NFT에 관한 소식을 처음 접했을 시기는 y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Bn_WjPWuoPPnrRO_bGLQTyJqg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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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케 시집 - 불멸의 시인 라이너마리아 릴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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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23:55:59Z</updated>
    <published>2022-06-10T13: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너마리아 릴케. 그는 20세기의 인상적 시인이자 독일의 뛰어난 서정 시인이다. 본래 필자는 문장의 어구에 여러 갈래의 뜻을 함의하는 '시'라는 문학 장르에 관심이 없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나, 시적 힘과 섬세한 심리를 담은 라이너마리아 릴케의 시를 읽어갔던 그 때가 '아름다운 문장'을 사색하게 하는 화근이 되었을 것이다. 인간 존재가 던질 수 있는 위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WpuKVar-tNrLP5J2_6pA1yNy-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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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카페 - 프랑스 파리의 카페 유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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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9:04:52Z</updated>
    <published>2022-06-04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에게 파리는 '움직이는 축제'가 되어 어딜 가든 늘 그의 곁에 남았다-. 언젠가 나도 파리의 거리를 유영하고 싶다는 작은 염원을 지니게 한다. &amp;nbsp;문자 그대로 '아름다운 시절'의 상징을 지녔던 벨 에포크 시대의 파리의 흔적을 찾기 위하여.  어쩌면 저자의 말대로 '봤다', '마셨다', '먹었다', '생각했다'가 많은 여행 에세이의 전부라 할지라도, 그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wuCcz0WHR2qOthiHGem4d79ys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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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 - 1984 - 정부가 신이 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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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3:40:51Z</updated>
    <published>2022-05-15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주제로 하는 3작품을 분석해 볼 것이다.&amp;nbsp;&amp;nbsp;그 세 작품 중 &amp;nbsp;첫 번째로 알아본 작품은 &amp;lsquo;디스토피아&amp;rsquo; 장르의 대표작인 조지 오웰의 저서 1984다.  작품 &amp;lt;1984&amp;gt;의 가상의 국가 오세아니아는 세계 3대 국가 중 한 곳으로, 혁명 이후 이곳은 빅브라더와 사회주의를 따라 국가가 운영되고 있다. &amp;nbsp;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_wTe34dNjCsSulauWgKkwWskT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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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기 좋은 방 - 활자와 그림이라는 방 안에서 유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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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7:06:02Z</updated>
    <published>2022-05-13T08: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는 카페에서도 종이로 이루어진 '방'이라는 미술관을 유영할 수 있게 된다.&amp;nbsp;혼자 있기 좋은 방. 필자에게는 이 서적 자체가 하나의 방이다. 마치 조용한 곳에서 마음껏 사색에 잠길 수 있는 하나의 방을 얻은 기분이다. 이 방에서 &amp;nbsp;여러 그림을 감상하며 글을 읽으며 사색한다.  극명하게 공감을 자아냈던 문장들. 아름다움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가. 여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9mJ986U_UwkXoaPAJx2LLrPV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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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 영혼의 편지 - 빈센트의 혼이 녹아든&amp;nbsp;종잇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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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0:07:52Z</updated>
    <published>2022-01-31T13: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의 생각을 닮고 싶다. &amp;nbsp;삶과 예술을 사랑했던 그의 순백의 이상, 동공을 통해 관조하는 그 모든 풍경을 캔버스의 화폭에 담아내는 능력, 유화 물감을 통해 새롭게 재창조되는 예술 작품, 그 예술 작품으로부터 드러나는 빈센트의 혼과 정신. 누군가가 보기에 그는 고초를 많이 겪은 이일지라도,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본 필자의 시각으로는 &amp;nbsp;빈센트 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K1DnTw_tbrZtJ81qAaWhDyIyw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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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데이터화가  공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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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00:10Z</updated>
    <published>2022-01-26T11: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매우 매력적인 예술의 발현이자 표상이다. 답답한 시공간 속에서의 음악의 존재는 무미건조한 삶의 순간에 향수를 뿌려 향을 음미하는 것과 같다. 누군가는 음악을 감상하며 사색의 시간을 즐기고 그 가치를 귀히 여긴다. 누군가는 관람자로서 영화를 감상하며 들리는 배경음악이 뇌리에 남겨질 만큼 영화의 특정 장면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하곤 한다. 필자도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ao%2Fimage%2FoTbz_D2UIni8-Mz8HbDC-AgzO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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