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r3" />
  <author>
    <name>raena11111</name>
  </author>
  <subtitle>국어교사 겸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8Mr3</id>
  <updated>2019-11-16T07:08:47Z</updated>
  <entry>
    <title>홍대, 자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r3/302" />
    <id>https://brunch.co.kr/@@8Mr3/302</id>
    <updated>2026-03-11T02:21:18Z</updated>
    <published>2026-03-11T0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디 밴드와 작은 공연장 자기표현을 원하는 사람들  홍대에는 규모가 크지 않은 공연장이 여럿 있다. 대형 공연장처럼 수천 명을 수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50명에서 20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라이브 클럽들이다. 무대와 관객 사이의 거리가 가깝고 공연은 대부분 밤늦게 시작된다. 관객들은 맥주를 들고 서서 음악을 듣는다.  이런 공연장에서는 대형 기획사</summary>
  </entry>
  <entry>
    <title>을지로, 낡은 것을 찾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r3/301" />
    <id>https://brunch.co.kr/@@8Mr3/301</id>
    <updated>2026-03-11T02:03:16Z</updated>
    <published>2026-03-11T02: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지로  낡은 골목이 왜 &amp;lsquo;힙한 공간&amp;rsquo;이 되었는가  을지로의 골목에는 아직도 인쇄소와 철물점이 남아 있다. 건물 1층에는 공구상과 인쇄업체가 있고, 같은 건물 2층이나 지하에는 바와 카페가 들어서 있다. 낮에는 인쇄기가 돌아가고 철문이 열렸다 닫히며 물건이 오간다. 밤이 되면 같은 골목에서 사람들이 술을 마신다.  이 동네가 &amp;lsquo;힙지로&amp;rsquo;라는 이름을 얻게 된</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수동, 사라지는 공간에 줄을 서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r3/300" />
    <id>https://brunch.co.kr/@@8Mr3/300</id>
    <updated>2026-03-11T01:36:14Z</updated>
    <published>2026-03-10T04: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  사라지는 공간에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이유  성수동 골목을 걷다 보면 특정 가게 앞에 긴 줄이 만들어져 있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간판을 보면 대부분 카페나 식당이 아니라 팝업스토어다. 팝업스토어는 보통 몇 주에서 길어야 몇 달 정도만 운영되는 임시 매장이다. 브랜드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거나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잠깐 열었다가 사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