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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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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이버클라우드 브랜드 디자이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각 위를 걷고 꾸준히 걷고 그리고 함께 걷는 것임을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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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4T06:1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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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주권을 향한 기술 여정: 네이버클라우드 브랜딩 - 서비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이유 있는 성장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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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6:32:39Z</updated>
    <published>2025-09-18T1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그 너머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네이버의 서비스는 우리 일상에 무척 익숙합니다. 우리는 매일 네이버를 통해 정보를 찾고, 세상과 연결됩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서비스를 단단하게 받치고 있는 기술에 대해 우리 모두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동안 네이버의 역사는 주로 '서비스의 성장'으로 이야기되어 왔습니다. 그 화려한 성공 뒤에서 묵묵히, 그리고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zIcJwn_ixwpdRXSHNeaRa1si6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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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디자이너의 리브랜딩 도전기 - 네이버웍스 리브랜딩 경험과 성찰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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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0:39:54Z</updated>
    <published>2024-09-21T04: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기업의 기밀 정보를 포함하지 않으며, 순수하게 저자의 개인적인 리브랜딩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공개된 정보와 저자의 주관적 견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반갑습니다. 브랜딩 하는 김성빈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글은 한 디자이너의 B2B 서비스 리브랜딩 경험과 성찰을 기록한 글입니다. 이 글은 1년이란 시간 동안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jmANisfDupWfNo81guvNuJ1ZU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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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고 그름의 판단을 위한 용기 - &amp;lt;종이 위의 직관주의자&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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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8:21:59Z</updated>
    <published>2024-03-13T1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평가와 규칙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그것이 나를 길들일 수 없다는 신념이 힘을 얻을 때, 우리는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다.  &amp;quot;인간의 교육 시스템만이 지닌 특징이 있다. 세상을 살아갈 '시도'를 독려하기는커녕 '내 말만 잘 들으면 세상에서 아무런 시행착오 없이 완벽히 살 수 있다'는 식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믿고 따라 하길 강요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8Ctf9PT0CJ9bui2qO37nSczgo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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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는 나 자신이 상황이다. - &amp;lt;프레임&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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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3:26:58Z</updated>
    <published>2024-02-12T11: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에게는 나 자신이 상황이다'라는 인식을 갖는 것.  &amp;quot;행복은 개인적 요인들만의 산물이 아니다. 행복은 내가 속한 집단의 산물이기도 하다. 내가 내 친구, 내 친구의 친구, 더 나아가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행복에 영향을 준다는 상황 프레임을 장착하게 되면, 우리는 서로의 행복에 대하여 '도덕적 의무'를 지니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행복이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bz_x2aye3avhGYbgNS_Fz9bIe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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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마음 이면의 자리한 지속하는 마음. - &amp;lt;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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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6:39:10Z</updated>
    <published>2024-02-08T10: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마음 이면의 지속하는 마음도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어른이라면 말입니다.  &amp;quot;좋아서 시작한 일을 지속해 끝내 열매 맺게 하는 것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의무를 다하고, 약속을 지키고, 폐를 끼치지 않으며, 하기로 한 건 어떻게든 해내려는 마음. 또 동료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조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NLbZVIqsA_K-__-AfvJX-eIBF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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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결은 자신감이다. 장황은 두려움이다. - &amp;lt;스마트 브레비티&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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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0:45:42Z</updated>
    <published>2024-02-06T16: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결은 자신감이다. 장황은 두려움이다.Brevity is confidence. Length is fear.  &amp;quot;우리는 중요한 것들을 단어 더미 속에 숨긴다. 명확하게 말하지 않고, 듣는 이가 추론하게 한다. 화려하기보다는 효과적인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하다.&amp;quot;  &amp;quot;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요점 목록을 작성하라. 지우고, 지우고, 지워라. 보내기 전에 어떤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5hD7QWzNtHUmwbCu0o_q2c_0b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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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다룸의 대상이다. - &amp;lt;메타인지의 힘&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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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0:24Z</updated>
    <published>2023-08-26T06: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계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다룸의 대상이고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은 슬픔이 아닌 기쁨이다.  &amp;quot;자신의 한계를 인정한다는 것이 능력과 목표에 미리 선을 그어놓고 노력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amp;nbsp;오히려 숨 길이를 아는 해녀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잘 다룰 줄 아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자신이 지닌 능력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은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rhBcHJY9yvIGSh-6Uzxoz9mjo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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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 &amp;lt;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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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6:58:46Z</updated>
    <published>2023-08-06T08: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amp;quot;일하고 살아가는 삶이 늘 꽃길이라면 저 역시 태도에 주목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어요. 저만 해도 캠페인 하나, 프레젠테이션 하나 하는 데도 힘이 들어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때가 많았으니까요.  그러니 오래도록 퍼포먼스를 내며 자기 분야에서 괜찮은 브랜드가 된다는 건 산전수전 다 겪는다는 뜻입니다. 세상이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6F6iF8Z2iJavSh4JWJ-dQxUg_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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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전드는 슬럼프로 만들어진다 - &amp;lt;레전드는 슬럼프로 만들어진다&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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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6:59:23Z</updated>
    <published>2023-07-31T0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전드는 슬럼프로 만들어진다  &amp;quot;사람들은 레전드들을 '최고의 선수'로 기억하지만 나는 늘 사람들이 이들을 '사력을 다해 최선을 다한 선수'로 기억하길 바라왔다. 레전드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주 처절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슬럼프 속에서 만들어진다.&amp;quot;  -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PfVXYc1vpuyUHeOJGQwbR_auc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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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 - &amp;lt;평소의 발견&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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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6:59:37Z</updated>
    <published>2023-07-24T1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인연이 아니라 의지이다.  &amp;quot;시간을 이기는 관계는 없습니다. '만날 사람은 만나겠지.' 그런 것 없습니다.&amp;nbsp;건물이 풍화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인간관계는 삭고 녹이습니다. 그러니 의지가 개입되어야 합니다.  당신이 필요하다고, 당신이 좋다고, 당신에게 배우고 싶다고, 당신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당신과 수다 떠는 시간이 내게는 그 무엇보다 큰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nCLecsxay9taRNR_KWwAvtdXC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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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amp;lt;그냥 하지 말라&amp;gt;를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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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6:59:52Z</updated>
    <published>2023-05-01T12: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운명론이거나 정해진 결과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둠살이가 숙명인 인간종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지점, 각자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각자의 욕망이 부딪치고 서로 만나 추동하며 생성되는 더 큰 욕망의 용광로가 곧 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ul5HXhNh07R_68NsXHRoBrJ6B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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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웍스 WORK STORY - 브랜드 디자이너 - 네이버웍스 임직원 이야기,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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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6:51:57Z</updated>
    <published>2023-04-25T1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인터뷰 글은 네이버웍스 WORK STORY 인터뷰이(interviewee)로 참여해 제작되었으며, 인터뷰어(interviewer) 관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원문은 네이버웍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브랜드 디자이너란 무엇인가요? 흔히 브랜드 디자이너라 하면 심미성을 중시하는 디자이너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브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pitsh634h0tdCBbJOV2QQeU2X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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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상대성 원리 - &amp;lt;눈물 한 방울&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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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0:34Z</updated>
    <published>2023-03-12T14: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lone = all one  &amp;quot;이 세상에 절대絶對란 말은 없다. 단 한 번 이 절대란 말을 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절대란 말은 절대로 없다고. 신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가 바로 '절대'다. 상대성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EGO EIMI(I AM) '나'는 '나'이다.  어머니는 늘 사이좋게 놀라고 말씀하셨다. 아이들과 싸우지 말고 노는 것이 사이가 좋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R_s_iHgBv0mqW4LY0xE3lJVks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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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머리로 생각하면 결국 겁날 게 없다 - &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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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1:01Z</updated>
    <published>2023-01-30T08: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머리로 생각하면 결국 겁날 게 없다  &amp;quot;나는 꺼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이었지. 그런데 상상해 보게. 열 명이 있으면 열 명, 백 명이 있으면 백 명, 1억 명이 있으면 1억 명의 각각 다른 생각이 있는 거야. 그게 정상이라네. 무엇이든 만장일치라면 그건 한 명과 다름없네.  국회의원이 백 명이든 2백 명이든 만장일치로 결의하면 국회의원은 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myPvvvnWv9DidvveOSXbFVlaA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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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는 디자이너 - 타인의 의견은 나의 노력을 능력으로 완성시켜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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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9:56:44Z</updated>
    <published>2023-01-29T04: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라면 자신이 만든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타인의 피드백을&amp;nbsp;반드시 받게 됩니다. 필수불가결한 것처럼 말이죠.  대학교에서의 교수님이 주는 피드백, 회사에서 동료 혹은 리더가 주는 피드백, 클라이언트가 대행사에게 요청하는 피드백 그리고 사용자가 주는 피드백 등.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피드백을 받으며 자신의 디자인을 완성시키려 노력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CBZvIPsYhYJ3XaMqzeoJi6Dz8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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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지 않는 수동적인 습관 - &amp;lt;스크루테이프의 편지&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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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1:29Z</updated>
    <published>2023-01-28T03: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 이 재난의 수습 대책을 모색하는 일이 남았구나. 가장 중요한 건 환자(인간)가 어떤 것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게 막는 일이다. 이 새로운 회개에 대해 아무리 생각을 많이 한들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한 전혀 문제 될 게 없어. 그 하찮은 짐승이 자기 머리 속에서만 뒹굴게 하거라.  글재주가 눈곱만큼이라도 있거든 이 경험에 대해 책을 쓰게 하고,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VK4ip_002hj3g577YOywxV0pY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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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에게 팔리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까? - 시각 경험을 통해 공감 경험을 만드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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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8:09:19Z</updated>
    <published>2022-12-19T08: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무를 수행하면서, 요즘 제 머릿속에서 자주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amp;quot;사용자에게 팔리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까?&amp;quot;  여러분에게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각 경험을 통해 공감 경험을 만드는 디자인'이라고요. 모든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보이기 위해 시각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서비스를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bOK1g-uEoW2kNhoyxQETc3VlHH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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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능력, 문제해결능력 - 손이 아닌 머리가 되기 위한 디자이너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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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6:53:39Z</updated>
    <published>2022-10-23T13: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에게 단 하나의 능력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색을 예민하게 보는 능력도 아니고, 손재주가 뛰어난 것도 아닐 것이며, 인간의 눈높이에 맞는 예쁜 그 무언가를 만드는 일도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분명 '문제해결능력'일 것입니다.  사실 이 능력은 디자이너에게만 필요한 능력이 아니라, 인간이 지금까지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mwHk-rpWCf1-eR9RDvxIrAzHG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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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어느 순간에 누구를 만나느냐다 - &amp;lt;생각의 기쁨&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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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2:02Z</updated>
    <published>2022-10-15T0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결국, 어느 순간에 누구를 만나느냐다.  &amp;quot;부모를 잘 만나야 한다거나, 배우자를 잘 만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인생'은 좀 더 좁은 의미입니다. 사람의 '생각'도 태어나고 자라서 성숙한다고 보면, 여기서 제가 말하는 인생이란 '생각의 인생'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던진 한마디가 머릿속에 깊숙이 박히고, 그것이 방향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wRriN4Lp_1qT0iqfoQ0f1uEIY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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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의미 있게 느껴지는 건 언제일까? -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을 향유하고 영감의 순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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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7:02:35Z</updated>
    <published>2022-10-13T1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의미 있게 느껴지는 건 언제일까?  &amp;quot;우리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의 기쁨을 자아내거나 고통을 줄여줄 때가 아닐까? 우리는 스스로 이기적으로 타고났다고 생각하도록 종종 배워왔지만, 일에서 의미를 찾는 방향으로 행동하려는 갈망은 지위나 돈에 대한 욕심만큼이나 완강하게 우리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듯하다.  우리는 합리적인 정신 상태에서도 안전한 출세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H%2Fimage%2FL5ehVKFR4vSeEgzfxDKGKG5YY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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