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누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I4" />
  <author>
    <name>nownew</name>
  </author>
  <subtitle>30대, 5년차 경제기자.</subtitle>
  <id>https://brunch.co.kr/@@8NI4</id>
  <updated>2019-11-18T13:44:27Z</updated>
  <entry>
    <title>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로 간 진짜 이유  - 신생 바이오 업체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I4/4" />
    <id>https://brunch.co.kr/@@8NI4/4</id>
    <updated>2023-12-01T07:55:00Z</updated>
    <published>2023-02-11T09: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업종별로 클러스터가 형성되는 한 가지 이유는 평판이다.&amp;quot;  지난 2019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아비지트 배너지 MIT 경제학과 교수는 책 &amp;lt;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amp;gt;에서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는 가장 큰 이유로 '평판'을 뽑았다. 신생 소프트웨어 기업이 옥수수밭 한복판에 있다면 고객들이 미심쩍어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 사람들은 옥수수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I4%2Fimage%2Fb2pI1Cp_Q5enSahOVcw2w6P-u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제기자와 주식 투자 - 직업윤리는 어느 지점에서 지켜질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I4/3" />
    <id>https://brunch.co.kr/@@8NI4/3</id>
    <updated>2023-08-13T20:32:06Z</updated>
    <published>2023-02-07T13: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식 잘 아시겠네요?&amp;rdquo; 경제방송 기자라고 소개하면 종종 돌아오는 반응 중 하나입니다. &amp;ldquo;아니요.&amp;rdquo;라고 미처 대답하기도 전에 연달아 한 가지 질문이 더 날아옵니다. &amp;ldquo;주식 종목 좀 추천해 주세요, 하하하&amp;rdquo; 주식 종목을 추천해달라는 취재원의 진담 반 농담 반 이른바 &amp;lsquo;진반농반&amp;rsquo;까지 듣고 나면 표정 관리가 되지 않아 억지 미소를 짓곤 합니다. &amp;lsquo;경제방송 기자=</summary>
  </entry>
  <entry>
    <title>1. '조중동' 인턴기자 3관왕 달성 - 메이저 보수언론 3곳에서 인턴기자 생활을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I4/2" />
    <id>https://brunch.co.kr/@@8NI4/2</id>
    <updated>2023-12-11T13:24:22Z</updated>
    <published>2023-02-07T06: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실시한 &amp;lsquo;2022 언론수용자 조사&amp;rsquo; 결과에 따르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그리고 동아일보 이 3곳의 종이신문 열독 점유율은 50.3%에 달한다. 이처럼 대한민국 사회에서 '조중동'이라고 일컬어지는 이 세 언론사의 영향력은 아직까지도 막대하다. 나는 운 좋게도 이 3곳에서 모두 인턴기자 생활을 했다.  내 입으로 이런 말을 하면 시쳇말로 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