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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아임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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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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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0:1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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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기억에 남는 노래 (1) - Imagine dragons - Thunder / 2018년,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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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6:30:25Z</updated>
    <published>2021-07-06T06: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여행지를 기억하는 방법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여행지에서 산 엽서나 마그넷 등을 모을것이고, 여행지에 갈 때마다 문신을 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여행을 갈 때마다 향수를 사서 그 향수의 향과 여행지를 함께 기억한다고 했다.   이렇게 저마다 여행지를 기억하는 방법은 제각기 다르지만 나는 여행지를 기억하는 순간이 딱히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6KxgeQ3Q4MjLDV5hSXy3UmdP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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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심이 사라지는 숲 - 2018년, 타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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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0:17:36Z</updated>
    <published>2021-04-28T07: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타이중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였다. 망우삼림과 고미습지.   이 중 망우삼림이 티켓을 끊게 만들었다. 이곳 풍경 사진이 너무나도 동양풍이면서도 탈차원스러운 풍경이라 궁금증이 샘솟아서.   늪지대 가득히 거꾸로 솟아난듯한 모양새를 보이는 나무들과 안개가 끼인 풍경은 어디선가 요정이, 혹은 산 속의 산신령이, 여타 그 외 예사롭지 않은 무언가가 어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mWpyttiBKdFhqqcETMLVQiric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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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맛이 무섭다는데  - 2016, 2019 | 대만의 사원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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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56Z</updated>
    <published>2021-04-01T09: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교에 가까운 불교이다. 집은 분명 독실한 불교가 맞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나를 믿기 때문에 무교에 가깝다고나 할까. 그렇지만 힘든 일이 생겨 어딘가에 기대고 싶으면 절을 찾게 되니 무교에 가까운 불교가 딱 나에게 어울리는 표현 아닐까.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신앙심이여.  그런 나라서 종교 시설에 들어가는데 거부감도 없다. 뭐, 해외에서 가는 종교시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elleC7SshHIlJulkvbdXqSppy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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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듬어 먹은 고깃집 - 2019년 9월,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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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0:17:40Z</updated>
    <published>2021-03-04T07: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애인에게는 능력 같은 재능이 있다. 바로 대충 맛집을 찾아내는 재능. 맛집을 찾아놓지 않더라도 함께 길을 걷다가 애인이 고른 집은 신기하게 다 맛있었다. 한국에서야 우리가 나고 자란 곳이니 자신만의 빅데이터가 쌓이면 얼마든지 맛집을 찾아낼 수 있지만 해외에서도 그게 통할 줄은 몰랐다.   그런 그가 타이베이에서 고른 맛집은 바로 우리 에어비앤비 옆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oUcnpYTeFBvvfFHJTpWEa83_W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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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듯 익숙한 단수이 - 2018, 2019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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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3:40Z</updated>
    <published>2021-02-24T06: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019년 대만은 오토바이가 유명하다. 그리고 대만 사람들 역시 오토바이를 많이 타고 다니기에 괜히 오토바이를 타고싶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대만은 제네바 협약이 체결 되어 있지 않아 국제 면허증 사용이 불가하여 오토바이는 물론 차를 대여하는 것 역시도 쉽지 않다고 한다. 물론 사전에 긴 과정을 거쳐 신청한다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CL-H-11YVKIzrlIXDawcqZgUu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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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마실거리 - Drinking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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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9Z</updated>
    <published>2021-02-18T06: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은 아무래도 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거리에 음료를 파는 곳이 많다. 버블티의 원조라고 불리는 나라만큼 달달하고 맛난 음료도 많이 판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타이거 슈가 역시도 대만에서 부터 온 것이고 공차가 대만이 원조였음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하지만 버블티, 밀크티 외에도 대만에서는 꼭 마셔보라고 권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바로 커피, 동과차,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O2prZXXEIzKst8hJa53yOsUIf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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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인만 아는 순간 - 2019년, 가오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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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3:40Z</updated>
    <published>2021-02-04T0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며 늘 느끼는 점 이지만, &amp;quot;현지인들만이 아는&amp;quot;이라는 수식어는 엄청 달콤하게 들린다.   여행 관련한 포스팅에 &amp;quot;현지인들이 많은&amp;quot;, &amp;quot;현지인들이 자주찾는&amp;quot;과 같은 수식어가 달린 글들은 괜시리 한번 더 눌러보고싶게 만든다. '나만 알고싶은 장소', '관광객 없는'와 같은 키워드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뭘까. 나에게 집중하고 남들과 같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NlIUevIIZR5RvZc6ylDiRlC6G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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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의 우유니사막, 고미습지 - 2018년, 타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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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3:40Z</updated>
    <published>2021-01-20T08: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야 대만 여러 지역이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2018년 내가 타이중을 선택할 때만 해도 타이중은 한국인들이 즐겨찾는 여행지는 아니었다. 수도인 타이베이도 아니고, 제2의 도시 가오슝도 아니고, 대만 내 유명한 휴양지인 컨딩이 있는 곳도 아니었기 때문은 아닐까.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로 대만 내에서도 유명하다. 얼마 전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0Un2Kv3JXWhs8R8iJUHJYKvCi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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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오위안에서 가오슝까지 기차타기 - 2019년, 가오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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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27Z</updated>
    <published>2021-01-14T08: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하는 나라에서 기차를 타 본적이 있는가? 기차를 타고 그 나라의 땅덩어리를 바라보고 있자면 여행와서 또 다시 여행을 가는 느낌이 든다. 시베리아를 여행 할 때도 그랬지만, 내가 익숙하다고 느낀 대만에서 더욱 여행왔으면서 더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대만 가오슝을 여행 하기로 하고 비행기를 타고 가오슝 공항에서 내리는 것이 아닌 타오위안 (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iwRzstnMsuaDbCK1ap-S9nzPk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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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고 만난 타이베이 - 2018년, 201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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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5:19:43Z</updated>
    <published>2021-01-06T07: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길이라 할 지라도 길을 잃어 보면 새로운 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내가 타이베이를 자전거 타고 지나가며 느낀 점이다.   2018년, 나는 이미 타이베이에 몇 번 와 봤다고 관광지가 아닌 다른 부분은 뭐 재밌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타이베이와 타이중에 서비스 하고 있는 U-bike를 타고 다녔었었다.   *막간 대만 여행 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U8a_CIemyk-9JL1395EhDFyxe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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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에서 근대의 시간을 만나다 - 2016년, 베이먼 디화지에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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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21:10:38Z</updated>
    <published>2020-12-23T08: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해외에 나가면 한국인을 만나는걸 꺼리는 편이다. 한국인이 없다는 관광지만 골라가기도 하고, 음식점도 한국인들의 추천보다는 구글맵을 애용하는 편. 그래서 내가 타이베이의 디화지에 거리를 고른건 그닥 어려운 결정은 아니었으리라.  사실 디화지에 거리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방금 한 말과 역설적 이게도 여행 가이드북 에서 본 짧은 문단 때문이었다. 방금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RGFXcOZ0s6QV1pLuYuRM9SYFP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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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의 야경은 샹산이 담당한다 - 2016년,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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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6Z</updated>
    <published>2020-12-18T07: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밤의 경치는 아무래도 자연의 어두움 보다는 도시의 불빛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야경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서울에선 마음이 울적 할 때 나만의 야경 스팟에 올라 앉아 도심의 야경을 가만히 보고 있는다. 도시에서 나고 자라 밤하늘의 별이 반짝이는 것 보단 야경의 불빛이 반짝이는걸 보고 자란 사람이라 그런가 도심의 불빛이 반짝거리는걸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6d6etyEcaFJ3BVT2tgMzouUKP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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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펀, Always with me - 2016년, 2018년, 지우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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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4:11:28Z</updated>
    <published>2020-12-10T09: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amp;quot;대만, 타이베이 여행&amp;quot; 하면 필수 코스는 뭐가 있을까. 101타워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지우펀이 가장 필수코스 아닐까. 지브리 스튜디오의 스테디셀러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소문이 자자한 지우펀. 실제로 지우펀이 모티브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지만, 일단 영화속 그 곳과 정말 비슷하게 생겼으니 그렇다고 믿는게 마음은 더 편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lj%2Fimage%2FEE0CBziDFPIUSU5wq1SWSEDX-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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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수이에선 일몰을 봐야한다 -  2016년, 2018년, 그리고 201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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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3:40Z</updated>
    <published>2020-12-04T10: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베이에가는 사람들이 많이들 갈 것이라고 생각되는 단수이에는 볼 거리가 많다. 단수이 자체도 대만 사람들이 데이트나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해 자주 오는 장소이다. 거기다 &amp;quot;말할 수 없는 비밀&amp;quot;의 촬영지인 담강중학교 역시 단수이에 위치 해 있다. 담강중학교 옆에는 홍마오청과 진리대학도 있어 사진찍기도 좋다지만 내가 단수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워런마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KOAb7qKRcDa2dWPA-gKL-0LH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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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여행의 시작 - 처음 대만을 가게 된 이유 - 2016년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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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00:59:01Z</updated>
    <published>2020-11-27T06: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은 계기에도 행동하는 상당히 행동파라고 스스로를 평가한다. 크던 작던 동기가 생기면 바로 행동에 옮기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대만 여행도 시작 되었다.  단순한 감상 하나로.   대만에 대한 발단은 흔하게도 영화였다.  때는 2015년 모두가 알 것 같은 대표적인 대만영화 &amp;quot;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amp;quot; 영화를 보았다. 그 때 가진동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fF6yQxCwnE5XZ_MNrn7DFZ7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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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태하전망대와 관음도 - 울릉도 5일차, 마지막 관광지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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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9:45:29Z</updated>
    <published>2020-10-26T08: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지난 4월 말, 한국에선 코로나가 종식되는 줄로만 알았던 그 시기의 여행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을 매우 철저히 준수합니다   대충 아침을 먹고 함께 차에 올라타고 출발 한 곳은 태하 전망대. 우리가 타고 육지로 나가야 하는 배는 오후 5시로, 울릉도의 마지막을 둘러보기엔 충분한 시간이 남았기에 전날 술 자리에서 내일은 어딜 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e9Wn93hpXCj1YNXYkRGcx-PJ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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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울릉도 현포 아침 산책 - 울릉도 5일차, 조용한 현포마을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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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15:35:50Z</updated>
    <published>2020-10-19T08: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지난 4월 말, 한국에선 코로나가 종식되는 줄로만 알았던 그 시기의 여행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을 매우 철저히 준수합니다 다음날 아침, 나를 깨운건 숙소의 고양이 두마리였다. 이른 아침 일어나 화장실에 잠시 갔다오는 길에 방 문을 고양이가 머리를 들이밀면 들어올 만큼 열어뒀나보다. 뭔가 옆구리가 포근한 느낌이 들어 뭐지? 하고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M8fRR6pURyqND51GFnbAZkA5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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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주황빛 울릉도의 모든것 - 울릉도 4일차, 예쁜 하늘은 다 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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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12T08: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지난 4월 말, 한국에선 코로나가 종식되는 줄로만 알았던 그 시기의 여행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을 매우 철저히 준수합니다   벼락맞은 나무 사진을 친구에게 보내줬더니 뜬금없는데 인사이트 있는 얘기를 했다. &amp;ldquo;어릴 적 우리 엄마가 울릉도에 여행 갔다가 벼락맞은 나무로 만든 회초리를 사오셨는데 진짜 벼락을 맞은지는 모르겠는데 그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HoKre7kx6egKfW9mQt0BpRl-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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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울릉도 꼭대기엔 아무것도 없다. - 울릉도 4일차, 동행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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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3:22:41Z</updated>
    <published>2020-10-07T08: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지난 4월 말, 한국에선 코로나가 종식되는 줄로만 알았던 그 시기의 여행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을 매우 철저히 준수합니다   그래서 누나 어디갈래요? 라는 말에 음, 그렇게 유명하다는 나리분지? 라고 말하자 나리분지로 차는 출발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나리분지라는 지명을 울릉도에 와서 처음 들어봤다. 변명 하자면 수능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UloA6iq7A_3LFoP4XIHm_DPC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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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같은 지향점을 바라보는 사람들과의 울릉도 여행 - 울릉도 4일차, 동행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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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02:44:07Z</updated>
    <published>2020-10-05T08: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지난 4월 말, 한국에선 코로나가 종식되는 줄로만 알았던 그 시기의 여행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을 매우 철저히 준수합니다   육지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짐을 수원에서 온 동생의 차에 싣고 숙소에서 차로 1분거리인 예림원으로 향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상당히 얼떨떨한 상태였다. 이제까지 여행을 한두번 한게 아닌데 여행을 하며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vTjcVJUu66SJk6wHrXj_OPVC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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