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전생은 활화산 암반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 />
  <author>
    <name>dbwldn0312</name>
  </author>
  <subtitle>'유지우',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 두 냥이의 집사이자 엄마. 책으로 영감받고 연기로 치유 받고 책에서 안식을 찾는 배우</subtitle>
  <id>https://brunch.co.kr/@@8Nue</id>
  <updated>2019-11-18T05:08:44Z</updated>
  <entry>
    <title>'연기 입문기'를 마무리하며 - chap. 15. '버티다' 생명력 있는 배우야 언니는_f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35" />
    <id>https://brunch.co.kr/@@8Nue/135</id>
    <updated>2025-10-25T19:48:27Z</updated>
    <published>2025-10-25T19: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유하운'으로 인사드립니다. 이 글은 '나는 너를 연기한다' 글의 마지막 챕터가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연기'적으로 더 쓸 얘기가 많지만  저는 앞으로 '연기 영상'을 제작하는 데 집중을 많이 하게 될 거 같아  그와 관련된 새로운 '브런치 연재글' 들로 여러분에게 찾아뵙는 게  저에게도 좋고 여러분도 재미있게 읽으시고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mGDIJX3Pn6IoImk_ByPYWJ4ki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백 썼니?? 그거 제출할 거니? - chap. 14. 자기만족은 아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40" />
    <id>https://brunch.co.kr/@@8Nue/140</id>
    <updated>2025-10-25T19:07:19Z</updated>
    <published>2025-10-25T19: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험정신에 미쳐 살고 일에 치여 살고 운동으로 나의 휴식을 청하고 독서로 나의 고민과정에 대답을 구하며  나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브런치를 떠난 거도 아니었고 연기를 그만둔 거도 아니었다.  다만, 나에게 우선순위는  VFX 연기 회사  이 세 가지가 안정이 되어야 했던 거  그게 우선이었다.  그 와중에 나의 연기 실력은 정말 많이 성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fHcuSpqPaoeoupSrY1B0hcCBa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의 눈을 들여다보면 - special episode1. 나의 날씨들의 주인을 찾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41" />
    <id>https://brunch.co.kr/@@8Nue/141</id>
    <updated>2025-06-15T21:10:32Z</updated>
    <published>2025-06-15T14: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의 눈을 들여다보면  시인: 유지우_전생을 활화산 암반수    고양이의 눈을 들여다본다.   그 속에 비치는 나의 눈을 들여다본다.   부르면 대답하는 너의 날씨 너는 나의 하루란다.    그 속에 비치는 나도 너에겐 또 다른 날씨이자 나의 하루겠지.   우리는 어떤 느낌일까   느껴보고 싶어   눈을 감고  내가 그렸던  써 내려갔던   수많은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0yGgSpsBJcDvmRMHm1JZWLgji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기가 심리치료이기도 한 이유 - chap 13. 나를 솔직하게&amp;nbsp;이해하는 거도 용기.. 아니 연기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32" />
    <id>https://brunch.co.kr/@@8Nue/132</id>
    <updated>2025-05-31T08:09:32Z</updated>
    <published>2025-05-01T13: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1. 근로자의 날  아침엔 크로스핏 박스에 가 와드를 하고 왔다.  15분 전 간식으로는 냉동 블루베리에 저지방 우유 살짝 둘러서 먹었다.  먹으면서 요새 내가 겪은 그리고 사고하고 있는 '연기' 적인 사고에 대해 떠올려봤다.  동료 배우들과도 '연기'를 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으로 입을 맞춰 얘기하는 부분이 있다.  나를 내려놓고 사람들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PTBwOIIXc7L9fwZM3l6nXtL-u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선도 '배우'의 전략입니다만 - chap.12. 사소하지만 당연했던 나의 눈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8" />
    <id>https://brunch.co.kr/@@8Nue/128</id>
    <updated>2025-05-07T00:01:53Z</updated>
    <published>2025-04-15T22: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 배우님, 시선으로만 연기하는 장면들을 보셨을까요?시선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연기'는 달라집니다.  그냥 뜬금없는 이야기로 서두를 열어볼까 한다.  나는   INTJ이다.  쉽게 생각해 보면,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거보다 혼자서 쉬는 모든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사회생활을 할 때,  사람들의 눈을 피하는 경향이 짙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uW93-7TzIXv8zESBze3zWq46N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기'라는 예술을 할 땐 '반 고흐'처럼 - chap.11. 배우인 '나'를 경영할 때는 '앤디 워홀'처럼 할 거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7" />
    <id>https://brunch.co.kr/@@8Nue/127</id>
    <updated>2025-06-14T00:26:44Z</updated>
    <published>2025-03-17T04: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우야,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는 게 낮지 않을까.너는 솔직히 '배우'에 집중하고 싶은 거지.모델링은 그냥 버티려고 하는 거 같아.&amp;quot;  2025.03.15 나는 한국 방송사 3사 중 한 곳에서 최종면접을 보았고,  시원하게 떨어졌다. 벌써 이번 달만, 최종면접 가서 떨어진 것만 3번째다.  2-3월 동안 어떻게든  그동안 내가 갈고닦아온 vfx 기술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lbG1czSG-yyRW-QSLWq9S3BPD0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라하리 사막', 드디어 깨기 시작했다. - chap.10. 나의 약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6" />
    <id>https://brunch.co.kr/@@8Nue/126</id>
    <updated>2025-03-15T23:17:12Z</updated>
    <published>2025-03-11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2.22 오후 6시 37분 즈음  논현역 지하철을 향해 가며,  나의 '연기'적인 고민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코치님은 내 고민을 듣더니 지우 님, '버닝' 칼라하리 사막 대사 아세요??그거 다 외워서 연습해 오세요.이미지를 그려가면서 외운다 생각하세요.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나'는 반가우면서도 걱정되었다.  왜냐, '연기'에 관심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b6Wmz70XHpGFZZqOOjcRdUZa4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실한' 공부가 제대로 된 공부가 아니라면?(2인조) - chap.09. 불편한 '훈련'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더 달라질 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5" />
    <id>https://brunch.co.kr/@@8Nue/125</id>
    <updated>2025-03-08T16:28:27Z</updated>
    <published>2025-03-05T0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은 연기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나에겐 2가지 숙제가 있었다.  1. 2인조 독백 깨기 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연기 조금씩 깨기  이 2가지 과정에서 생각보다 나 스스로에게 답을 찾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지금 내가 쓰는 거도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어떤 이들에게는...  근데, 적어도 나에게는 정답이었고, 먹힌 방법들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yaQlDJG5YnC44OulsXKjaUEVyK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물이 많은 건 - chap. 08. 당신이 착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0" />
    <id>https://brunch.co.kr/@@8Nue/120</id>
    <updated>2025-02-15T23:31:07Z</updated>
    <published>2025-02-11T16: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로 서두를 열어본다.   제목: 방탄복 작가: 전활수(유지우) 방탄복을 벗기 싫었습니다.생각보다 사회에 걷는 순간고개를 드는 순간마다생각보다 사회에 걷는 순간&amp;lsquo;나&amp;rsquo;에겐 수많은 총알들이날아왔거든요.어쩔 수 없이그 가녀린 작은 손으로길지만 떫은 눈물과새까만 흔적으로방탄복을한 땀한 땀짰습니다.오랜 시간탄탄하게 세워준그 방탄복은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UaEFaYhKSwdlwf5WDGvDDKCT8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도 변주 훈련 - chap. 07. 여러 대사를 주구창창 연습하는 게 장땡은 아닌 거 같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3" />
    <id>https://brunch.co.kr/@@8Nue/123</id>
    <updated>2025-01-30T08:16:32Z</updated>
    <published>2025-01-06T00: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당연히 아직 더 수련받아야 하고, 배워야 하며, 숙지해야 하지만  '나'는 연기하는 게 너무 재밌다.  특히나 뭔가를 투자했는데, 변화가 점점 느껴질 때 더 그러한 거 같다.  12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은 '한 대사'를 갖고 여러 태도로 변주하며 연기 연습을 하는 것이었다.  아마, 3주 정도 이 훈련에 돌입했었던 거 같은데,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OJdac7CLZU51dy6biH7HbPPQl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소방관의 기도'라는 시를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amp;nbsp; - chap.06. 내가 왜 '배우'를 꿈꿔왔는지 그리고 실행하려 하는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2" />
    <id>https://brunch.co.kr/@@8Nue/122</id>
    <updated>2025-02-07T11:59:49Z</updated>
    <published>2024-12-31T05: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소방관'을 2024년 12월 29일 보았다.    '오디션 특강'에서 처절히 무너진 후 보고 나니...  생각이 많았던 거일 수도 있지만  나는 영화를 쭉 보고  오랜 '꿈'을 실행하게 된 솔직한 이유오랜 꿈속의 새로운 '꿈'이자 목표  이 2가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런 영화를 작품으로 보여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깊게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kzewOKCj0EipQOzhAKPX5-AVt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디션에서 긴장하지 않는 도구 - chap.05. 행동동사 순발력 키우기 싸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21" />
    <id>https://brunch.co.kr/@@8Nue/121</id>
    <updated>2025-01-11T00:04:20Z</updated>
    <published>2024-12-30T23: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내가 독백연습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행동동사이다.  '행동동사', 대사를 전달할 때 '전략'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잘 된다.  연기 수업을 듣기 시작한 지 어느덧, 2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중, '나'를 가장 머리 아프게 한 연기의 핵심 요소는 '행동동사'이다.  '행동동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얼마큼 뼈저리게 중요한 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DnXbf2c6nuTMvVdajhz-K3brf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대추차는 무엇일까. - chap.04.&amp;nbsp;&amp;nbsp;전라도 화순의 카페, '그랑터'에서 얻은 배우적인 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18" />
    <id>https://brunch.co.kr/@@8Nue/118</id>
    <updated>2024-12-30T12:14:52Z</updated>
    <published>2024-12-27T10: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라도 화순'  2024년 11월 29일  나는 아침 10시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나에겐 친할머니 같은 존재 '고모'의 호출, 그리고 '고모'와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되었다.   '고모'가 호출할 때는 둘 중에 하나다.  첫째, '나'에게 정말 뭔가 '조언'을 해주고자 할 때. 둘째, '나'에게 심리적 위로와 안정을 취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7X56S54AeCsVXtYwIw71bLE1L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게 네가 일어나는 원동력이라면 - chap.03. 해야 되지 않겠니...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17" />
    <id>https://brunch.co.kr/@@8Nue/117</id>
    <updated>2024-12-08T23:14:25Z</updated>
    <published>2024-12-08T13: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너 인 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필요 없어내 가치를 네가 정하지 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명대사.   11월, 정말 많은 혼돈의 도가니가 있었다.  그 도가니 속에서 나는 어떻게 갈피를 잡아야 할지. 내가 그동안 잘 못 살아온 것인지..  아니, 내가 잘못된 길을 선택한 것인지... 스스로에게 많은 자책을 했던 거 같다.  밤잠도 못 자고 기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TxlTWN2_yh602l8OCao0aHiRra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잊지 마. 우리는 사기단이다. - chap.02. 완벽한 '사기꾼'은 본인의 '뇌'조차도 속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13" />
    <id>https://brunch.co.kr/@@8Nue/113</id>
    <updated>2025-01-26T13:41:56Z</updated>
    <published>2024-11-17T1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Now you see me? now you don't(너는 지금 나를 보고 있지만, 보고 있지 않다.)-영화 '나우 유 씨 미' 대사 중 -  � &amp;lsquo;전활수&amp;rsquo;의 연기 여정을 재밌게 읽기 위한 노래 추천 �  Devil Doesn't Bargain_Alec Benjamin  2024년 11월 03일이다. 아직은 겨울이 아닌 거 같다.  계절조차도 나를 속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yID5bWNuW83q9OVoJfLcK3Oeh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권태를 끊는 건 '정량적 사고'이다. - chap.01 내가 죽어라 노력해도 결과는 똑같거나 최악이었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11" />
    <id>https://brunch.co.kr/@@8Nue/111</id>
    <updated>2024-11-29T03:44:16Z</updated>
    <published>2024-11-10T13: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치부를 드러내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달하는 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 치부는 타인에게 약점으로 잡혀 불리하게 작용하거나 나에 대한 이미지에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는 그런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용기로 인해 그 치부를 듣고 일어서야 했던 이들에게 어마어마한 &amp;lsquo;나비효과&amp;rsquo;를 불러일으킨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mn0Q0CInV6USv50ZqECJCDFMR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이름이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인 이유 - prologue. 내가 왜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는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10" />
    <id>https://brunch.co.kr/@@8Nue/110</id>
    <updated>2025-01-08T04:45:58Z</updated>
    <published>2024-11-10T10: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필명이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인 이유.  색다른 글로 찾아뵙는 거 같다.  나는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이다.  내 필명을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라고 지은 이유는 심심해서 우연히 본 '전생 타로' 결과 때문이다.  순전히 재미로 본 거였지만  살짝 열받았던 게, 보통 '전생 타로'를 보면 '사람'이 나온다. 왕이든 여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zdX0mWAyz5hTaHNWmNLyHnxyO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사는 궁금해.. 냥이들도 냥종차별하니?? - chap. 08. 인종차별, 그리고 선민의식... 아로, 머루를 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81" />
    <id>https://brunch.co.kr/@@8Nue/81</id>
    <updated>2024-11-05T04:48:59Z</updated>
    <published>2024-10-16T12: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Sorry I don't speak Englilsh..do you..??&amp;quot;   화장품잡화점에서 일하고 있던 한가했던 오후 3시의 어느 날,  포스 앞에서 색조 물류 분류(틴트, 아이섀도 등을 색조 물류라고 한다. 이를 분류하고 일)&amp;nbsp;작업을 하고 있던 나와 트레이너님은 외국인 손님을 응대했다.  당연히 영어로 응대했지만 썩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ryaUFqvcP9VL85excXRLXMlI8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는 왜 '화장'하는 게 좋아?? - chap. 07.화장을 매일 아침마다 하는 나에게 머루가 물어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03" />
    <id>https://brunch.co.kr/@@8Nue/103</id>
    <updated>2024-10-16T12:23:09Z</updated>
    <published>2024-10-16T10: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의 마지막에서 가을로 접어가는 그런 시점이었다.  9월 중반에서 10월 초로 넘어가는??   참 많은 일이 있고, 빡세게 달리기도 했던... 그런 여름을 보내면서  내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기도 했다.   나는 화장(추가로 패션)으로&amp;nbsp;스트레스를 푼다. 나는 빡센 운동 후 달라지는 몸매를 볼 때 희열을 느낀다. (크로스핏 시작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NBOcJ6ybscDjDYDX7yznoijnrz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그래도 밤하늘에 별이 보였으면 좋겠다. - chap. 06. 아로, 머루야 밤하늘의 별을 본 적이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Nue/106" />
    <id>https://brunch.co.kr/@@8Nue/106</id>
    <updated>2024-10-08T05:58:13Z</updated>
    <published>2024-10-04T17: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0.05    가을 같지만 가을 같지 않은 날들 속에서  나는 늘 저녁 9시 혹은 10시 크로스핏 수업을 듣고 보충운동을 하고 오거나  집 근처 숲길을 걷는 습관을 요새 들이고 있다.    사실, 이런 가벼운 밤 산책도  추운 겨울이 오면 자주 하지 못할 수 있겠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오니  머루, 아로가 뛰쳐나오면서 나를 반겨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ue%2Fimage%2F_oDTMzl6cVgPNiqEyFJufS72g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