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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스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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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stelle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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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궁금한 게 너무 많아 별명이 물음표 살인마. 본업과 본업이 아닌 것 모두 다 알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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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4T05:5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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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군자는 아니지만  기다리는 건 잘해요 - 본성은 빨리빨리, 회사에선 느긋느긋. 그렇지만 이중인격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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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3:47:12Z</updated>
    <published>2022-09-21T07: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 관리자가 된 이후 계속 떠올리는 것이 바로 '기다림'.  지금까지 깨달음 주는 상사들을 꽤 만났다. 어떤 이는 능력치가 월등했고, 어떤 이는 내 취향을 넓혀줬고, 어떤 이는 인성이 너무 좋았고, 어떤 이는 글쓰기 능력을 키워줬고, 어떤 이는 날 많이 챙겼고. 공통점이 있다면 내게 시간을 줬던 이들이다.  사회초년생인 나를 적어도 사람으로 만들어준 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2Fimage%2FydoKzwhmjRols5foVNY2Vw_Fr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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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폭을 멈춰주세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 이직준비생의 처절한 자기 고백 (2) KO에 또 KO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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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3:47:25Z</updated>
    <published>2021-11-27T06: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듭된 연전연패. 오늘은 회사에 진 건 아니고, 스스로의 멘탈과 주변의 시선에 무릎을 꿇었다. 사실 후자는 내 스스로 만든 구덩이에 알아서 빠진 거라 남 탓할 일도 아니지만, 지금 나는 멘탈이 바스러진 상태이기 때문에 괜히 핑곗거리를 하나 찾고 싶었다.  어제 처절한 이직준비생의 일기를 올린 이후 하루 종일 잤다. 밥도 한 끼만 먹었다. 점심만 대충 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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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놈만 패는 실패,  이젠 한 놈만 걸려라 - 이직준비생의 처절한 자기 고백 (1) 이직 1패 적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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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6:24:39Z</updated>
    <published>2021-11-26T03: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에&amp;nbsp;실패했다. '한&amp;nbsp;놈만&amp;nbsp;패' 전략은&amp;nbsp;아니었다. 주변에서&amp;nbsp;모두&amp;nbsp;'한&amp;nbsp;놈만&amp;nbsp;걸려라' 마인드로&amp;nbsp;임하라&amp;nbsp;했지만, 괜히&amp;nbsp;그&amp;nbsp;'한&amp;nbsp;놈'한테&amp;nbsp;부정&amp;nbsp;탈까&amp;nbsp;무서워서&amp;nbsp;다른&amp;nbsp;곳은&amp;nbsp;지원도&amp;nbsp;미뤄둔&amp;nbsp;터였다. 그로&amp;nbsp;인한&amp;nbsp;후폭풍은&amp;nbsp;거셌다.  너무나도 가고 싶은 회사였고, 관련 자격증도 갖고 있었던 데다가 나름 과제도 잘 썼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약간 자만도 했다. 심지어 면접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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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죽어도 아쉽지 않은 삶 - 비관적인 게 아니라 회의적인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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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20Z</updated>
    <published>2021-04-22T0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하러 스터디카페 가던 중 죽은 참새를 봤다. 건물 1층 편의점 바로 앞에서 깨끗하게 누워있는 참새를 발견하고는 너무 놀라서 순간 &amp;quot;억&amp;quot; 하고 소리를 질렀다. 왜 건물 안쪽에 이렇게 죽어있나,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이내 스터디카페가 있는 3층으로 올라갔다. 한 3시간 정도 공부하고&amp;nbsp;나왔는데, 여전히 참새는 그대로 있었다. 지하 1층에는 PC방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2Fimage%2FxkuE9DZJ-xDhYd--MrBC0fNk9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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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식 성공과 행복 - 1년을 잘개 쪼개면 365일. 매일 행복한 일 하나씩만 더 해도 365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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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4:04:24Z</updated>
    <published>2021-03-08T01: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 덕에 현재와 미래의 내가 행복해졌다. 작년 내 생일(8월) 즈음 시작해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26주 적금이 드디어 만기를 맞이했고, 작년 이맘때 가입했던 365일 하루 1,000원 적금이 마지막 인출을 끝으로 만기 알림을 보냈다. 차곡차곡 쌓은 먼지 알갱이가 먼짓덩어리 정도로 한 단계 신분 상승했을 뿐이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이 더해지니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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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는 말이 고우면 가는 배달 빠르다 - 나를 지칭하는 말은 짜증 섞인 '저기요'와 웃음기 가득한 '라이더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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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3:40:45Z</updated>
    <published>2020-06-29T06: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사람은 타인의 말 속에 담긴 행간을 캐치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다. 오죽하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해)'라는 말이 생겼을까. 자신이 듣고 싶은 대답을 교묘하지만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게 숨겨서 타인에게 전달한다. 그런데 그걸 그 답을 눈치 못 챈다? '넌씨눈(넌 씨X 눈치가 없니?)'이 되기 쉽다.  물론 이해 속도의 차이는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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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에 있어 꼭 필요한 세 가지 - 시간, 보수 그리고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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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10:56:40Z</updated>
    <published>2020-06-29T06: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거 재테크지, 투잡 이런 개념 아니야.&amp;rdquo;   주식으로 1억원 이상의 시드 머니를 굴리고 있는 지인은 주식을 직업으로 생각하냐는 물음에 손사래를 쳤다.    &amp;ldquo;그래도 돈을 벌고, 공부하려고 시간도 쓰잖아요.&amp;rdquo;  &amp;ldquo;그러니까 재테크지, 내가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도 아닌 데 그게 어떻게 잡(job)이냐.&amp;rdquo;   그렇다. 사실 주식은 재테크의 영역이 맞다.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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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것 같이 힘들어서  n잡을 하게 되었어요 - 프로 본업러가 새싹 n잡러가 된 까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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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4:05:18Z</updated>
    <published>2020-06-29T06: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흐릿하게나마 본업 외 n잡을 생각하게 된 시점은 전 직장을 퇴사하던 시점부터였던 것 같다. 그때는 손에 잡히지는 않고, 안갯속에 있는 것 같았지만, 본업에 내 온 에너지를 쏟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 정도는 가지고 있었다. 1년간 '죽지 못해 회사를 다녔다'는 말이 딱 맞았다. 새로 온 팀장은 타겟을 정해놓고 그 한 명만 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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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n잡러를 꿈꾸는 새싹 n잡러 - 사이드 프로젝트라 하기도 거창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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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4:05:54Z</updated>
    <published>2020-06-29T06: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오래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달력을 보니 1년이 넘었다. 투잡 얘기다. 실은 길게 할 마음이 아니었기 때문에 거창한 이유나 목적을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니다. 그래도 나름의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 중이니 앞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일지를 쓰고 기록을 해보려고 한다.  투잡을&amp;nbsp;하면서&amp;nbsp;느낀&amp;nbsp;건&amp;nbsp;세상에&amp;nbsp;본업&amp;nbsp;외에도&amp;nbsp;돈을&amp;nbsp;벌&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2Fimage%2FdYXY9hIvi7w-XuuK-njOZo8ZL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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