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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컴퓨터 강사입니다. 프리랜서 강사를 시작하는 분들이게 제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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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8:4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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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11 - 항상 위기는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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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5Z</updated>
    <published>2020-06-07T15: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6월에도 메르스가 있었다. 그때도 보름 동안 오프라인 강의를 할 수 없었다. 모집 시기였는데 모집이 되지 않을까? 강의를 못했으니 못 받을 강의료에 한숨만 냈다.  10년 넘게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며 위기는 항상 있었다. 고정 강사가 되지 못했을 때, 수강생들이 접수를 하지 않을 때, 계속 같은 강의 내용으로만 하고 있을 때 수강생에게 모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VHVERZdmRM_fRWrxxYbIrKTRG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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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10 - 시작했냐가 더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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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2:56:06Z</updated>
    <published>2020-05-29T15: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할 수 있을까? &amp;quot;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는데 난 완벽할 때 강의할 거야.&amp;quot;  아마 이런 마음으로 아직도, 여전히 강의 준비만 하고 있거나 다른 강사를 부러워만 하고 있지 않나? 어차피 지금이나 나중에는 강의가 한 번에 완벽하지는 못하다.  내 강의에 확신만 있다면 시작을 해야 한다. 그 &amp;quot;완벽&amp;quot;이라는 것은 내가 판단하는 게 아니라 수강생들이 판단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X3lCnGyPeB11Q7Kl2SD0D22LS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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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9 - 내 거라는 마음부터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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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8:06:06Z</updated>
    <published>2020-05-24T16: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그 강의 내용이 내 거라고 생각합니까? 12년 차인데 여전히 일주일 강의 내용을 다시 준비하고, 다시 교안을 만든다. IT 쪽이라 시대에 맞춰, 다른 강사들보다 앞서 트렌드를 읽고 준비하려고 한다. 그러한 노력으로 누가 내 것을 보고 그냥 가져갈까 봐 걱정됐고 항상 날이 서 있었다. 사실, 뭔가 특별하지도 않지만 다른 강사보다 조금 일찍 시작할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GT3mzAfOj5GBsPIZzWWDj2mek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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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8 - 소속이 아닌 진짜 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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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3:21:02Z</updated>
    <published>2020-05-21T15: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5년 동안 출강했던 곳에 &amp;quot;사표&amp;quot;를 냈다. 프리랜서 강사에게는 &amp;quot;사표&amp;quot;라는&amp;nbsp;단어가 어색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amp;quot;주무관님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amp;nbsp;코로나로 언제 강의가 시작되는지&amp;nbsp; 모르겠지만 마무리할 강의가 있으면 하고&amp;nbsp;그만두겠습니다.&amp;quot;  &amp;quot;아.. 네,,,,,,,, 마무리하실 것은 없고, 그럼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amp;quot;  허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73N3hN0QTbv-SO64IMp7qTvMiS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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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7 - 끝이 안 보이는 긴 터널 같지만, 터널이 아닌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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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12:31:00Z</updated>
    <published>2020-04-26T13: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 만났던 강사라는 업은 나에겐 열정과 생명을 줬다. 아침부터 밤까지, 대중교통을 타고 하루에 3 지역을 돌며 버스에서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해도 힘든 것을 모른 체 이 세상에 나만 존재하듯 살았다.  30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오니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두려움이 그때부터 보이기 시작했다.  끝이 안 보이는 긴 터널  강사라는 업이 끝이 안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5nlhTuJEi8ZIre7MKv47aOyY1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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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6 - 당신은 준비된 강사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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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16:31:08Z</updated>
    <published>2020-04-07T16: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때쯤 난, 저 책상에 낮아 강의를 했었다. 이때쯤 강의실 창문으로 보이는 벚꽃은 강의를 할 때마다 나를 설레게 했다. 사계절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봄이 되면 빨강 구두를 신고 꽃무늬 셔츠를 입고 강의실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올해는 저 자리에서 벚꽃을 볼 수가 없게 됐다.  2월 말부터 중단됐던 강의는 나의 인생의 시간에서 멈춰진듯했다. &amp;quot;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1v5k52O4DFN4H5kULojbPCw1H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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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5 - 카피 강사,  같은 카피 강사는 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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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22:49:45Z</updated>
    <published>2020-02-02T14: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느끼기엔 몇 년 전부터 프리랜서 강사 양육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났다. 주변 여성비전센터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나도 아이를 낳고 다시 나와보니 경력단절이라는 현실을 알 수 있었다. 고작 6개월 쉬고 나왔을 뿐이었는데... 한때 경력단절로 재취업을 하고 싶은 엄마들을 돕고 싶었다.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강의를 하고 관리도 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i0DrW0xKJYnOryr-x6CJLAZKh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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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4 - 당신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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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23:59:02Z</updated>
    <published>2020-01-06T15: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속이 없는 강사, 내가 나를 지키기 ​ 20대 강단에 올랐고 그때는 알지 못했던 경험들을 40대가 돼서야 경험을 하고 있다. ​ 소속이 없는 강사, 내가 강의를 한 만큼 수입이 보장이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강의 기획, 계획, 수업 준비 혼자 감당하고 또 내 수업에 대한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 한 공공기관에 &amp;nbsp;올해 5년째 강의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30yZxoblBOH18ooPGjJFnGeGt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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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3 - 당신의 경쟁상대는 누구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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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23:22:18Z</updated>
    <published>2019-11-27T1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과 경쟁하지 않기, 나 스스로와 경쟁하기   4년 차 되는 해, 한 번의 유산과 임신 그리고 출산을 했다. 그때는 나의 강의 인생 최고의 월급을 받고 있을 때였다. 아침 9시 강의하러 나와 하루에 최소 3개 지역을 대중교통을 타고 버스 안에서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강의를 하고 저녁 7시 돼서야 들어왔다. 그만큼 통장에 돈이 채워졌기에 힘들지도 모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lK3ZR1H8g_6AUm90U2wDuP5KQ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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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2 - 당신의 강의계획서에 제목을 다시 한번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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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14:33:50Z</updated>
    <published>2019-11-27T04: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다르게, 남들보다 더 앞써  높은 학벌, 다양한 수상, 많은 경력 .... 당연히 다 좋지만 프리랜서 강사로 첫 발을 내미는 강사님들에게 &amp;quot;내 강의에 남들보다 다른 강의계획서&amp;quot;를 생각하기  프리랜서 강사 11년째 직업병처럼 새로운 강의 내용, 새로운 강의계획서에 대한 강박이 있다. 마치 연예인들이 몇 년을 준비해서 작품을 대중들에게 보이듯 나도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wPKp95csbWLc9dTB-kV9WbcOF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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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로 살아남기 #1 - 지금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강사를 준비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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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02:05:02Z</updated>
    <published>2019-11-27T04: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컴퓨터 강사로 11년째 조금씩 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강사 세계 이야기. 참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 이 세계를 진실하게 꺼내려고 한다.   &amp;quot;참 좋겠어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하고 아이도 케어하고 돈 벌기 쉬워요&amp;quot; 라고 나에게 말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들에게는 2시간 강의이지만 나에게는 그 2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V%2Fimage%2FiBwDdPBrFkHw7hTls5sdIm_WY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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