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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몸의 웰니스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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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페이스몸(SPACE MOUM)은예술, 명상, 전통적 치유 감각을 연결하는문화예술 기반 웰니스 프로젝트 플랫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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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2:5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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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에서 열린 시민 치유 프로그램 &amp;ndash; 제천 청년센터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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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9:18:19Z</updated>
    <published>2026-03-09T09: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천시 청년센터에서 시민 열린 특강을 진행했다.  청년센터 프로그램이었지만청년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었다.지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 신청이 열리자 생각보다 빠르게 자리가 채워졌다.강연장에 들어섰을 때 좌석 대부분이 이미 채워져 있었다.  이런 자리에 서면 늘 비슷한 질문을 듣는다.  &amp;ldquo;명상 프로그램이면 종교적인 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wUTF4-K8BkTyv48bok7KeXCvO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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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와 함께하는 치유 워크숍 사례&amp;amp;nbsp; &amp;amp;nbsp; - (with 기업 HR 및 조직문화 담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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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8:19:30Z</updated>
    <published>2026-02-10T07: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성장과 조직의 문화를 설계하는 기업 HR 및 조직문화 담당자들의 업무는 매 순간 변화하는 물결 위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고도의 감정 노동이기도 합니다.   지난 11월 22일, 인사동의 고요한 숨결이 닿는 곳에서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반적인 기업 강의를 넘어,&amp;nbsp;예술가의 시선과 감각으로 빚어낸 치유의 현장.&amp;nbsp;변화의 물결 위에서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JatQGBA30hppvljAVCLJ4R4Uu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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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숲이 마음을 회복시키는 방식 - 디지털숲명상오디세이 | 예술&amp;middot;기술 기반 웰니스 콘텐츠 기획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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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7:11:45Z</updated>
    <published>2026-02-03T07: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과 기관 담당자분들을 만나며,최근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사람들이 너무 지쳐 있습니다.&amp;rdquo;&amp;nbsp;&amp;ldquo;쉼을 제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amp;rdquo;  2026년을 앞둔 지금,웰니스는 더 이상 선택적인 복지가 아니라조직과 사회가 지속되기 위한 조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의외로 &amp;lsquo;더 많은 자극&amp;rsquo;이 아니라덜어내는 경험,조용히 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3ir6EzYliITz-e6zCTeOus6m8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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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와 행사, 이제는 '스며들기'가 필요 - 2025 문화의 달 서귀포 초청작 | 기업&amp;middot;지자체 웰니스 공간 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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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41:31Z</updated>
    <published>2026-01-26T06: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 담당자, 축제 기획자분들을 만나며 자주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제는 화려한 무대나 유명 가수 라인업만으로는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보는' 행사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들은&amp;nbsp;'경험'하고 싶어 하고, 그 경험 안에서 '위로'받기를 원합니다.  2026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amp;nbsp;'Deep C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pPX2UdfinvokAavjhSBFFtkATx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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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일상 속 작은 리추얼 - - 물 한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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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2:21:06Z</updated>
    <published>2025-11-27T22: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반복된다. 눈을 뜨고,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일을 하고, 다시 눈을 감는다. 늘 하던 동작, 익숙한 루틴.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떤 날은 그 흐름이 낯설게 느껴진다. 왜일까. 똑같은 하루인데, 그 속에&amp;nbsp;'내가 없다'라고&amp;nbsp;느끼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의식'을 불러온다. 아주 작고, 느리게.  머리를 빗는 동작, 양치질, 찻물 우릴 때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vZWl_-NYtLb9JwSEbUwlhGJ-y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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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두 발로 세상을 읽다 - - 걷는 감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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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1:21:48Z</updated>
    <published>2025-11-27T21: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걷는다. 숨을 고르듯, 발을 딛는다. 무언가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있을까.  발바닥이 땅을 만날 때마다, 몸은 조용히 기억해 낸다. 걸음 속에 리듬이 생기고, 그 리듬 속에서 생각이 풀리기 시작한다.  바닥의 감촉, 주변 공기의 밀도, 내 몸의 무게중심이 발에 실리는 느낌. 이 모든 것이 살아 있는 감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EnxJaNfoNwWz8zxCCAorZzFQY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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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하루 한 번, 멍하게 있는 연습 - - 가슴에게 말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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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1:45:41Z</updated>
    <published>2025-11-26T21: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끊임없이 '해야 할 일'에 둘러싸여 산다.  지금 당장 처리해야 할 메시지와 매일 쏟아지는 홍보성 알림. 나를 위한 듯하지만, 정작 내 안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정보들. 멈추지 않는 생각과 자극 사이에서,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나는 가끔 묻는다.  당신은 마지막으로 멍하게 있었던 시간이 언제였나요?   많은 이들이 멈칫한다. 멍하니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2O0sLf6amBlvGzRCT_F-h8-p1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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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면 - - 바디스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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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2:08:26Z</updated>
    <published>2025-11-18T22: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은 늘 먼저 반응한다. 생각보다도, 감정보다도 빠르다. 사람들은 흔히 &amp;quot;괜찮아요&amp;quot;라고 말하면서도, 이미 목은 굳고 어깨는 올라가 있다. 그렇게 몸은, 우리가 애써 무시해 온 마음의 말을 대신 전한다.  내가 처음 몸의 &amp;quot;말&amp;quot;을 이해하게 된 것은, 불면 때문이었다. 아무리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조용한 차를 마셔도 마음이 자꾸 꿈틀거렸다. 불면의 이유는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f_9m961WK9in6oPts1E01nGNk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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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나를 깨우는 감각의 시간 - - 복잡한 하루에서, 가장 단순한 숨으로 돌아가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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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3:00:21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의 쉬고 있다는 것.  발을 땅에 딛고 있다는 것.  이 순간 여기에 있다는 것.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천천히 다시 느껴보면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_-t7ahnTkIBVeeI7x9R1lepnu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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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숨 쉬고, 걷고, 멍하니 있기 - 감각을 깨우는 일상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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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2:02:29Z</updated>
    <published>2025-11-16T21: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물한 살, 꽤 늦게 춤을 시작했습니다. 온몸으로 세상을 느끼고, 움직임으로 감정을 말하는 예술가가 된다는 건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면서, 몸은 점점 예민해지고 마음은 불안해져만 갔습니다. 그럴수록, 몸을 혹사하거나 무기력 해지거나를 반복하며, 그 모습을 등 뒤로 숨기고,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았던 것 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c_TJ7fDEYJolJFPK6tsi5Rsrc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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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숨 쉬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 두 손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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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2:07:33Z</updated>
    <published>2025-11-11T00: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쉰다. 아주 오랜 전부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스스로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순간은 매우 드물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숨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마치 그저 '자동재생'처럼 흐르고 있는 공기, 감정, 하루  언젠가, 너무 많은 말과 너무 적은 침묵 사이에서, 나는 문득 '숨'을 발견했다.  입술이 마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qmeh0PD5zIc83VinIxq36rPHM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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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과 침묵 사이, 우리가 머무는 90분 - 모두를 위한 마음챙김 싱잉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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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1:39:08Z</updated>
    <published>2025-11-08T15: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서울 충정로의 햇빛이 낮게 들어오던 시간, 저는 조용한 방을 다시 열었습니다. 며칠 전 진행했던 1:1 소리치유세션을 기록으로 남겼고(이전 기록 보기), 그 연장선에서 누구나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 90분의 싱잉볼 연주를 준비했습니다. 이 연주는 특정한 사연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숨을 고르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길고 부드러운 흐름입니다.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8xQlW_x1Pw6OVbyVytCqVdQ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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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열린 소리치유 세션 - 여백을 만들어 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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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1:07:36Z</updated>
    <published>2025-11-03T04: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서울에서 여행 중이던 한 분과 아주 조용한 개별 소리치유 세션을 열었습니다.  이런 세션은 누구를 완전히 바꾸거나, 깊은 상처를 한 번에 풀어내려는 자리가 아니라&amp;nbsp;그날 그 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열어두고 멈추는 자리에 더 가까워요. 한국식 치유에서는 억지로 더 열지 않고, 열릴 때까지 기다리는 방식을 예전부터 중요하게 생각해왔지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OuM8XyS8yXXJ2I7_6yvJcmcNV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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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우리는 잠깐 멈춰 앉았다 - 괜찮은 척 말고, 다시 자기 쪽으로 돌아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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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1:07:55Z</updated>
    <published>2025-10-28T06: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의 승진자 교육 그날은 비가 왔다. 서울 남산이 바로 옆에 보이는 높은 층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유리 너머로 젖은 도시가 내려다보였다. 회의실은 크지 않았고, 바닥은 카펫. 그 위에 내가 가져간 러그를 조금 더 깔아 두고, 사람들 몸이 바로 바닥에 닿을 수 있게 준비했다.  근데 모두가 바닥에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무릎이 불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9H%2Fimage%2FwPp7Efz8ou0tKPj2c8Q68Or4M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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