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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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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64b;&amp;zwj;♀️ 광고 매체사의 수익화 전략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강연 및 컨설팅 문의는 [ge01255@naver.com]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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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0: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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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위에 AI가 있다 - AI 앞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설명해야 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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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0:08:03Z</updated>
    <published>2026-02-27T0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 코리아에 종종 회의하러 들리면서 &amp;ldquo;요즘 어때요?&amp;rdquo; 같은 안부를 주고받곤 합니다. 요즘 그곳에서는 AI를 활용한 인력 운영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고 해요. 팀 KPI 역시 AI 분석 결과가 깊이 관여하고, 개인의 성과 측정 또한 AI 지표가 활용된다고 합니다. &amp;ldquo;상사 위에 AI가 있다&amp;rdquo;라는 말도 나온다고 해요.  내부적으로는 AI 학습을 돕기 위해 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CZ09PxFEpMCQwaTJ6yZPPyvdpI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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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후기 - 멘토가 없는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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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24:00Z</updated>
    <published>2025-07-03T00: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친구, 빨리 이직해야겠는데.&amp;rdquo;  면접 도중, 속으로 이런 말을 내뱉은 건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은 곧, 내 과거를 찌르는 말이기도 했다.  며칠 전, 우리 팀의 마케터 채용 면접에 들어갔다. 지원자의 이력서를 보다 눈이 잠시 멈췄다.  &amp;lsquo;미대 출신? 사업팀 지원자?&amp;rsquo;  나와 같은 경로였다. 나 역시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사업팀에서 일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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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상품은 어떻게 만들까?  - &amp;ldquo;광고 붙이면 돈 된다던데?&amp;rdquo;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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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0:12:04Z</updated>
    <published>2025-06-24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해커톤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당시 심사 기준 중 하나는 &amp;lsquo;매출을 만들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amp;rsquo;이었다.  놀랍게도 많은 팀들이 수익 모델로 '광고'를 들었다. 광고 수익화를 이야기한 팀들의 대부분은 막연히 앱에 광고 붙이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생각해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광고를 실제로 기획하거나 팔아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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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냐, 광고로 돈 버는 곳이?  - 버티컬 앱부터 리테일 미디어까지, 광고 매체사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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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18:26Z</updated>
    <published>2025-06-1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광고 매체사의 시선으로 광고 수익화 인사이트를 다룬 글은 많지 않다. 글을 쓰기 시작하며 여러 자료를 찾아봤지만, 생각보다 참고할 자료가 부족했다. 그만큼 광고 매체사는 관심이 적은 분야일지도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수많은 기업들이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스타트업 창업을 고민하는, 새로운 수익구조를 고민하는 &amp;quot;누군가&amp;quot;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Y_DTFpwDYvTujYOYuBizIVgsn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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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가 밥 먹여주더라 - 광고쟁이의 민낯, 우리가 모르는 진짜 광고 업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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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3:14:03Z</updated>
    <published>2025-06-09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amp;lsquo;광고쟁이&amp;rsquo;라고 부른다. 익숙한 표현은 아니지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다. 어쩐지 삭발에 뿔테 안경을 쓴, 예술가 같으면서도 기이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TV 속 CF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amp;nbsp;&amp;lsquo;광고쟁이&amp;rsquo;의 모습은 이렇다. 하지만, 진짜 현실은 조금 다르다.  한 번 생각해 보자.&amp;nbsp;요즘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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