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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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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을 앞둔 여성. 23년에는 캐나다, 현재는 호주에서 외노자의 삶을 살고 있어요. 하나 마나 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저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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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05:0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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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혼자라도 외롭지 않다는 말은 거짓말이야&amp;gt; - 안녕하세요, 저와 친구가 되어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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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7:02:54Z</updated>
    <published>2026-04-25T09: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마지막으로 사람을 진실하게 대한 건 언제인가요?            동화 '어린왕자'를 좋아해. 흔히들 그러잖아, 나이를 먹을 때마다 이 책에 대한 감상이 달라진다고. 나 또한 그 말에 공감해. 어른들의 민낯을 독설에 가깝게 고발하는 면이라던지, 곳곳에 묻어나는 사회 풍자라던지, 이제는 희미해진 내면의 동심을 마주하는 순간이라던지. 어렸을 땐 그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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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진짜 사랑이란 무엇인가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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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6:25:54Z</updated>
    <published>2026-03-19T09: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사랑이란 뭘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사랑이란 건 도대체 무엇일까요. 딱 맞는 단어로 정의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자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저 아리송해지기만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해석은 다분하지요. 오래 전부터 수많은 시와 소설, 영화, 그림, 노래의 단골 소재로 써내려져 왔으며, 달콤한 동시에 씁쓸하고, 내면의 유치한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X%2Fimage%2FyrHsFCyIM8cZNpYiQ1btRXBK6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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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느 약골의 고군분투기&amp;gt; - '젊은 나이'에 '어쩌다가' 그랬냐고요, 네, 저도 그것이 참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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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6:34:16Z</updated>
    <published>2025-04-26T09: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amp;lt;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amp;gt; 의 저자 장참미 작가님과 함께 창원 '오누이 북앤샵'에서 반년 간 글쓰기 모임 활동을 이어간 적 있습니다. 당시 모임에 제출했던 글 중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몸이 자신에게 복수를 한다고 느낀 적 있는가?      말 그대로다. 몸이 나에게 복수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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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작별인사&amp;gt; - 과거의 나에게 / 아무것도 몰랐기에 선뜻 도전할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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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6:39:30Z</updated>
    <published>2025-03-23T11: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amp;lt;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amp;gt; 의 저자 장참미 작가님과 함께 창원 '오누이 북앤샵'에서 반년 간 글쓰기 모임 활동을 이어간 적 있습니다. 당시 모임에 제출했던 글 중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      안녕? 나는 어느덧 출국을 일주일 앞두고 있어. 시간이 어찌나 쏜살같이 흐르는지 이러다 눈 깜빡하면 호주로 가는 비행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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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님아 그 상자에 들어가지 마오&amp;gt; - mbti 맹신론자의 말로는, 이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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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6:50:44Z</updated>
    <published>2025-03-23T11: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amp;lt;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amp;gt; 의 저자 장참미 작가님과 함께 창원 '오누이 북앤샵'에서 반년 간 글쓰기 모임 활동을 이어간 적 있습니다. 당시 모임에 제출했던 글 중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    혈액형, 별자리, 사주팔자를 넘어 바야흐로 MBTI의 시대가 도래했다. 처음 보는 상대에게 MBTI 테스트 해보셨어요?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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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번데기&amp;gt; - 일 년 간의 워홀, 나는 얼마나 달라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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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50:26Z</updated>
    <published>2025-03-23T11: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amp;lt;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amp;gt; 의 저자 장참미 작가님과 함께 창원 '오누이 북앤샵'에서 반년 간 글쓰기 모임 활동을 이어간 적 있습니다. 당시 모임에 제출했던 글 중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    올해 3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 년간의 캐나다 워홀이 끝났다.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세상 무너질 듯 서럽게 울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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