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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는 꽃다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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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r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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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돌보는 삶은 작품이 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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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07:0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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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돌보는 삶의 책쓰기, 창작조합원 모집 - ?'우리의 돌봄은 작품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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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41:41Z</updated>
    <published>2026-02-05T06: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돌보는 삶의 책쓰기 ?'우리의 돌봄은 작품이 된다.'? 돌봄의 가치를 높여야할 때입니다.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오아시스 마더케어 협동조합이 우리의 이야기를 사진과 기록으로 정리하며, 돌보는 삶의 일상을 작품으로 함께 만들어갈 2026년&amp;nbsp;창작조합원을&amp;nbsp;모집합니다.  &amp;lt;&amp;lt;우리 법인의 출판 브랜드&amp;gt;&amp;gt;도서출판 별사람들(에세이, 다름의 이야기, 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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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 - 콘텐츠 없이 책 쓰기 _ 아침 마중물 &amp;lt;4일 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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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1:51:46Z</updated>
    <published>2025-07-05T21: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  *오늘의 마중물 세상에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남보다 뛰어나게 강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강한 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amp;lt;꿈꾸는 자의 고독한 사랑, 남은 우리들의 시간은&amp;gt;_무라카미 하루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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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끊임없이 원하는 것 - 콘텐츠 없이 책 쓰기_아침마증물 &amp;lt;3일 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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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22:01:26Z</updated>
    <published>2025-07-04T2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 내가 끊임없이 원하는 것   *오늘의 마중물 몸은 정직해서 아프면 눈물이 나와요.. 그런데 마음은 거짓말쟁이라.. 아파도 조용하지요.. &amp;lt;싸이코지만 괜찮아&amp;gt;_조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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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함께한 이야기 - 콘텐츠 없이 책 쓰기_아침 마중물 &amp;lt;2일 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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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2:04:18Z</updated>
    <published>2025-07-03T22: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 자연과 함께한 이야기  *오늘의 마중물 나는 잎이 무성하거나, 기어 다니거나 날아다니는 숲 속의 온갖 거주자에게 열중한다. 디테일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일수록. 또 1미터 1미터를 나아갈수록 일상의 근심이 일으키던 끊임없는 소음이 서서히 누그러들고 우울증의 뿌연 장막이 걷혀 나가는 것 같다. &amp;lt;야생의 위로&amp;gt;_에마 미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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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를 비울 때 - 콘텐츠 없이 책 쓰기 _아침 마중물 &amp;lt;1일 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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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2:05:01Z</updated>
    <published>2025-07-02T2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 ~를 비울 때  *시작하는 문장 예시 (1)  나에게 비움이란 ~다. (2) ~. 내 물건 중 가장 오래된 물건이다.  (3) 내려놓음이란 무엇일까?   *오늘의 마중물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_&amp;lt;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amp;gt;의 라인홀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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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보는 삶의 이름 '양육자' - 우리들의 언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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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50:44Z</updated>
    <published>2024-10-13T01: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자라는 표현이 맞다.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이 꼭 학부모와 같은 엄마나 아빠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모와 함께 살거나 조부모님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 다양한 형태의 가정에서 또는 공동체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있다. 그렇기에 돌보는 삶을 표현할 때 양육자가 맞다. 우리는 양육자이다. 아이들의 양육자이기도 하지만 스스로의 양육자이기도 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GUAjHyclSArn8OBM7HuzPshAA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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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무아지경'의 일 - 무아지경 돌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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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2:58:29Z</updated>
    <published>2024-10-13T00: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요즘, 월라봉 산책로를 걷는데 함께 걷는 새댁이 가 말했다. &amp;quot;새 소리랑 풀벌레 소리 들으며는 잡념이 사라지는데, 이런 게 무아지경일까요?&amp;quot; &amp;quot;무아지경이 무슨 뜻일까요?&amp;quot; 나는 나도 자세히 모르는 단어를 쓰고는 걷다가 네이버 사전에 검색을 했다. &amp;quot;요즘은 잘 모르는 단어는 사전에 검색을 해요.&amp;quot; : 무아지경 [ 無我之境 ] 요약 내가 없는 지경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mbSwul2o9o2MiycN8DPdbCyuz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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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긋게 되었다 - 돌보는 삶을 어떻게 협동조합으로 살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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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9:12:48Z</updated>
    <published>2024-10-12T07: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육아할 때와 기업의 대표가 되니 버전이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임철희선생님은 나와 또다른 버전의 나를 아는 이중관계이다. 나의 심리상담사이기 때문이다. 나는 공적으로 기업가이고 선생님은 기업대표로 선배님으로 공식적인 임원이자 감사님이다. 그러나 내가 지금껏 실망한 상담사들을 떠올리면 이분은 내생에 최고의 상담사이자 소통천재다.  육아모임에서 난 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gDzZzqsCmvsRt5Vf9n4bLclce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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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눌음 돌봄을 이어가는 기업, 오아시스 마더케어 - 돌봄과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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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7:02:20Z</updated>
    <published>2024-09-16T05: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눌음 돌봄을 이어가는 기업, 오아시스 마더케어 협동조합의 돌봄과 일.   7년 전, 2017년 11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여성가족과의 주최로 서귀포 대륜교회에서 수눌음육아나눔터 16호점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서귀포에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교회의 신자이자 육아 중인 엄마였고, 돌봄으로 '기업'을 운영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ukqRfedQLeupCkxPdukNOicex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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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레시피가 아닌 뚝딱 차리는 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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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0:32:04Z</updated>
    <published>2024-07-29T01: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ADHD 진단을 받은 마더케어 기획자이자 돌봄 활동가입니다.&amp;nbsp;일 자체가 기획이라 콘텐츠도 많고 살림은은 엉망이라서 제가 제 일상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고민이 많다보니 시작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다가 함께 돌봄으로 브랜딩을 시작하는 동료 엄마와의 대화중에 시작할 수 있고 지속할 수 있는 콘텐츠, 또&amp;nbsp;아이와 저&amp;nbsp;남편을&amp;nbsp;위해&amp;nbsp;지금&amp;nbsp;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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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부캐릭터로 만든 회색 명함 '출간작가' - 모든 정체성은 부캐릭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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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4:36:20Z</updated>
    <published>2024-07-28T0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서귀포에서 30명의 엄마(아빠) 작가가 탄생했어요. 시작의 촉진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낸 이야기 또 포기한 아쉬운 분들에 관하여 계획대로 되지 않은 과정들까지 연재를 시작하려 합니다.  돌보는 삶을 사는 양육자들에게 가장 높은 허들은 &amp;lsquo;나까짓게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였어요. 슬프고 사랑스러운 돌보는 삶. 원래 가장 귀한 일은 가장 쓸데없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Jd94cIeB1mKDLlvQkGtBWqfhI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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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엄마가 줄 수 있는 단 한가지 - 행복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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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8:22:26Z</updated>
    <published>2024-07-26T05: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심리치료실에 아이를 보내지 않는다. 2학년 들어 학원에도 보내지 않는다. 나도 아이도 약의 도움은 받지만 ADHD라는 진단명이 나와 아이의 정체성은 아니다.  나는 문제 속에 아이를 넣지않고 아이에게 행복한 기억을 주고싶다.  아이는 하늘에속한 모든것을 좋아한다. 땅 흙 모레 물 사람. 특히 물이 흐르는 걸 좋아해서 흙을 파 물이 흐르게한다. 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puTyYNyj1FQIEdYpry4JenHUj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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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마다 주제별 연재 - 브런치글쓰기 시작 이렇게 해도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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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23:55:30Z</updated>
    <published>2024-07-25T18: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화 수 목 금  매일 뭘쓸까 고민하다가 오늘은&amp;nbsp;요일별 주제를 계획해본다.  월요일은 주말동안 아이들의 놀이 '제주에서 놀이육아'를 기록하고 화요일은 돌보는 삶을 존중하는 '마더케어로부터' 법인 활동을 기록하자 수요일은 '돌보는 삶은 작품이 됩니다', 엄마의 활주로 사업 이야기편~엄마의 52일 에세이편,&amp;nbsp;'엄마의 휴대폰 사진은 책이 된다'를 연재 목요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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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육아는 작품이 된다 - 엄마의 활주로 함께 육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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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3:59:22Z</updated>
    <published>2024-07-25T17: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저는 7년간 아이 돌봄 공동체 활동가입니다. &amp;ldquo;육아는 원래 힘든 거야&amp;rdquo;육아를 공식적으로 한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던 말입니다. 나도 아이들도. 혼자 감당하는 육아로 버거웠습니다. 그러나 육아를 공유하면 숨이 쉬어집니다. 양육자라는 정채성을 공유하고 마더케어프로그램으로부터 함께 아이를 돌보는 활동까지 사회적 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s%2Fimage%2FNTdL6kZLzqDIGmmSVbDMv0lNE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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