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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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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맛있는 와인과 음식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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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21:5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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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멕시칸 소년의 와인 성공기 - 사연 없는 무덤 없듯, 사연 없는 와인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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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7Z</updated>
    <published>2021-01-05T23: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율리시스 발데즈(Ulises Valdez)는 1960년대 후반, 멕시코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우리네 예전 풍경처럼, 집안 형편은 좋지 않은데, 아이들은 8명이나 되는 그런 가정이었다. 그가 8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의 어린 생활은 폭력과 마약으로 얼룩졌다.  율리시스는 16세가 되던 해에 인생의 모험을 감행하였다. 모든 영웅들이 자신의 신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Z2KzwSZxspB6EgiEgEtpMh9CJ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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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타 좀 만드는 남자 - 와인은 식탁 위에서 가장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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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6Z</updated>
    <published>2020-12-25T00: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요리를 좋아했다. 그러나 좋아하는 만큼 실력은 없었다. 결혼 후 이벤트로 몇 번 아내에게 요리를 해주었다. 하지만 반응은 별로였다. 음식은 그런대로 먹을 만했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다. 재료를 잔뜩 사서 절반도 넘게 남긴다. 요리한다고 부엌을 엉망으로 어지럽힌다. 설거지가 산더미이다. 이러니 아내 입장에서 마냥 반길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z_VMAQ_QpG80lxnAmlJkrE9gV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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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고뉴에서 찾은 그녀의 인생 - 샤또 그리예 총책임자, 추재옥의 무모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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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6:46Z</updated>
    <published>2020-12-14T13: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눈이 왔다. 매년 보는 눈이지만 그래도 첫눈은 설렌다. 예전의 좋았던 기억도 떠오른다.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랠 겸 저녁 식사 시간에 와인 1병을 오픈하였다. 얼마 전 와인샵 카비스트에서 추천을 받아 구입한 와인이다.  와인 메이커도 처음 보는 이름이고, 라벨도 여느 부르고뉴 와인과 달리 색다르다. 마시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eOH29iHr3e3lTA6K3aeYlsArq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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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꼭대기에서 샴페인 마셔봤어? - 밤하늘의 별을 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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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6:40Z</updated>
    <published>2020-12-05T21: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에 빠져들면 생활 속 어디에나 와인이 등장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함께 하는 와인은 기본이다. 여행을 갈 때도 와인이 빠져서는 안 된다. 달리기를 하고 나서도, 골프를 칠 때도 와인을 마신다. 주변 사람들은 별나게 나를 보지만, 내게 와인은 생활의 동반자이다.  그리고 산행에서도 와인이 빠지면 섭섭하다. 힘들게 산을 올라 정상에서 마시는 시원한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5A5EuXf9CkJaEkQ89HP5f4ok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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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졸레는 억울하다 - 보졸레 누보와 일반 와인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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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6:40:00Z</updated>
    <published>2020-11-28T21: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추석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 그 자리에 프랑스 보졸레 (Beaujolais) 와인을 한 병 가져갔다. 보졸레 하면 먼저 '보졸레 누보'가 떠오른다.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 세계에서 동시 출시되는 햇와인. '사랑하는 사람들과 햇와인을 맛보세요!'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마케팅이 성행했었다.&amp;nbsp;보졸레 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EubmyyyamMeb2pq4yoige9uQr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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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와인 하나만 가져가야 한다면? - 샴페인 크룩(KRUG)을 사랑하는 세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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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8:48:16Z</updated>
    <published>2020-11-28T0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해보자. 당신은 무인도에서 평생 살아야 한다. 그리고 단 한 종류의 와인만 가져갈 수 있다. 다행히 수량은 평생 마실 수 있는 양이다. 그렇다면 어떤 와인을 가져가겠는가? 느닷없이 무인도에 왜 가냐고? 상황에 너무 몰입할 필요는 없다. 그냥 재미 삼아하는 것이다.     나라면 샴페인 크룩(Krug Grand Cuvee)을 가져가고 싶다. 이유는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NNdRDMge6zebYC73SFkaH5zxq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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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마시는 즐거움과 괴로움 - 와인은 시간의 함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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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6:26Z</updated>
    <published>2020-11-25T20: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아코모 페노키오(Giacomo Fenocchio)의 바롤로(Barolo)를 마셨다. 바롤로는 이태리 북부 피에몬테 지역에서 만드는 레드 와인이다. 바롤로는 마을 이름이기도 하고, 와인 이름이기도 하다. 오늘 마신 와인은 부시아(Bussia)라는 밭에서 생산한 포도로 만든 와인이다.     지아코모 페노키오는 1864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인 메이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Uee9O7MGLfPaKU0qUl8ZF0Cla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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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네이스를 좋아하세요? - 유럽 젊은이들에게 가장 핫한 화이트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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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0:35:00Z</updated>
    <published>2020-11-24T20: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 와인은 샤도네이(Chardonnay),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리슬링(Riesling) 등의 품종으로 주로 만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품종은 샤도네이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몽라세(Montrachet)나 뫼르소(Meursault) 같은 명품 화이트 와인들은 대부분 샤도네이로 만든다. 샴페인도 샤도네이 품종을 많이 사용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j%2Fimage%2FKk6eEgk1c_eP0NBumkteL9Vn8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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