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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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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을 꿈꾸는 현실주의자. 현실이 얼마나 소소한지 알고 있지만 이상과 성장을 바라며 갈등하는 소시민. 30대 부동산/재테크 이야기, 영화, 직장 생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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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2T04:3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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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어렵게 한 이직을 후회해? - 고연차의 이직, 5개월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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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1:59:15Z</updated>
    <published>2022-01-02T10: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 글을 못 본 지 무려.. 150일이 지났어요 ㅠ_ㅠ ' 브런치로부터 알람이 왔다.  6개월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제대로 된 글을 쓰지 않았구나..  Part1) 그동안 행복했을까? 세상에서 내가 한없이 작아질 때, 나한테만 좋지 않은 일들이 자주 다가오는 것 같을 때, 글을 쓰면 이상하게 몰입이 되며, 열심히 쓰게 되었다.  미칠 듯한 입덧을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Pmck4FusCJ_6o7e6TbZ0DCpa9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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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차 이상 고연차의 이직기 (1) - 왜 굳이 엉덩이 무거운 연차가 이직을 하려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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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9:07:12Z</updated>
    <published>2021-07-20T2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7월, 23살의 나이에 입사해 한 회사만 쭉 14년을 다녔다.  Part1)  성격 상 마냥 쉬는 걸 잘 못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냥 무언가 일이 진행되는 것 자체가 신나기도 해서(일 하는 것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는 이야기ㅋ) 쭉 머무르다 보니 나이는 30대 중후반이 되었다.  보수적인 조직의 의사결정자들의 인성과 실력은 점점 퇴보하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qVMMffWWJjqiQG0qoynfZnh90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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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5년간 부동산을 구매한 주변 30대 관찰기 - 결국 모든 것은 한 끗 차이. 마인드와 실행력(리스크 테이킹)이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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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3:29:10Z</updated>
    <published>2020-08-30T09: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정부 들어서 '부동산'이라는 이슈가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들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amp;nbsp;다주택자-1 주택자-무주택자로 철저하게 분열되었고, 주택을 많이 가진 사람들은 정부 요직에 등용되면 안 된다는 약간의 코미디(?) 같은 여론이 조성되기도 했다.  더 주목해야 하는 것은 3년 동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24번(? 너무 많아서 이제 정확히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lpRe4RSk1nDt4tI0FWJ4rILH2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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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지금 진짜 중요한 게 강남 집값이 아니야.. - 나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또 한 번 기회는 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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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12:44Z</updated>
    <published>2020-06-06T01: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재테크 관련 글은 3개월 만이다.   흥미롭게도 1년 전, 2년 전 데자뷔처럼 올해도 또! 4,5월(늦봄, 초여름)이 되니 또 부동산 심리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는 듯하다. 매년 이 시기가 심리 상승의 시작점이 되네.. 왠지 모를 사이언스^^;;ㅋ  Part1) 강남 바겐 세일하면 바로 가서 사야지 왜 좋아하고만 있어..ㅠ(샤넬 가방은 줄 서서 사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GFU71AE01mKJgYKZqFJes3oQ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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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면 인생이 달라질까!? - 이직을 해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 것은 알아. 하지만 항상 꿈꿔 이직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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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3:14:58Z</updated>
    <published>2020-06-04T13: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쉽지만 최종면접에 불합격하셨습니다' 헤드헌터에게 온 문자에 쓰인 단어... 불. 합. 격.  순간 묘한 실망감과 함께 가슴이 아려왔다. (상처 ㅠㅠ) 그러나 아파할 시간도.. 아픔을 나눌 지인도 마땅치 않았다.   뭐든 확실해지기 전까지 주변에 잘 말하지 않는 내 성향 상 이번 이직 시도에 대해 가족이든 친구, 동료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0VCAi04xOzlKw7HkzYbJSQYGH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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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주린이에게 주식은 기회인가? 도박인가 - 도구의 선악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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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3:43:50Z</updated>
    <published>2020-04-15T14: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아니 불과 몇 년 전인 20대까지도 난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믿고 살았다.  30년 가까이 가정에서 언론에서 '빚내서 집을 사는 것과 주식은 무조건 투기고 죄다'라고 들어왔기 때문이다-0-;; 게다가 우리 부모님은 주식을 하나도 안 하신다. 부모님은 성실하고 양심적으로 누구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서 무난하게 살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LpN8WTAkj2lWv2jH-HFLpJm70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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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모든 것은 운입니다. 달릴 때와 멈출 때. - 인생의 모든 결과에는 노력, 실력과 함께 운이 반드시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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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15:32:26Z</updated>
    <published>2020-03-15T05: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 친한 지인이 엄청 와 닿는 스피치라며 공유해준 유튜브 링크다.   한 대학교의 축사 같은데 제목이 &amp;quot;꿈이 없어도 됩니다&amp;quot;^^;;ㅋ  반신반의하며 보다 보니 이 사람 꽤 낭만적인 현실주의자더라.   한 열 가지 내외로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나에게 와 닿았던 것은 아래 화면에 대한 스피치다.  Remember,  It's all luck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ukI07p1Jw1Ia3MUuJvycb8fNa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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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가끔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 내 분수를 알자 - 욕심에 눈이 멀어 가족들에게 까지 민폐를 끼치는 안을 선택할 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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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6:50:11Z</updated>
    <published>2020-03-01T1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언급한 대로 2019년 1,2월&amp;nbsp;개포 7단지의 초초급매(기존가에서 -3.5~4억 정도)를 놓치고 나는 상급지 갈아타기에 더욱 버닝 되었다. (아래 글에 이어서..) https://brunch.co.kr/@therealist/9 2019년 1,2월에 '요즘 부동산을 누가 사?'라는 폭락 분위기가 지속된 것에 반해 3,4월 정도 되니까 조금씩 부동산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0h_g7FCPOyAEJAL602n_fbQs4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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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첫 집은 턱에차게 감당가능한 최고의 집으로 - 30대 생애 첫 집, 목동 아파트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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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4:52:17Z</updated>
    <published>2020-02-16T14: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첫 글은 '30대 흙수저가 우여곡절 끝에 강남 집을 갖게 된 이야기'라는 결과론적인 이야기로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나에게 더 가치 있는 것은 그 결과보다 부동산과 재테크에 눈을 떠가는 중간 과정이었다.(30년 동안 전혀 못했던 마인드 세팅이라;; 주변에서도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서ㅠ) 아직 갈 길이 멀기도 하니 결과론적으로만 바라보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feR3jaojxL5j8uI1Leeap_O6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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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대세와 반대로 가길 잘했다는 경험 +1  - 승/패의 심리싸움에서 평정심을 갖는 방법, 선점 또는 반대로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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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2:27:57Z</updated>
    <published>2020-02-02T08: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게.. 인정하기 싫지만 '승자'와 '패자'의 프레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인생에 몇 개의 기준으로 승자와 패자를 정하기엔 어폐가 많다고 생각한다. 승/패라는 것이 '누군가 행복하다'라는 것과 상관관계는 있을 수 있지만(연관은 있을 수 있지만) 인과관계(꼭 저게 원인이 되는 것)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pzz3AEQc1aYv-dzdf15kQa8vF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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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소유주가 되기 전엔 몰랐던 재건축의 현실 1 - 하이 리턴, 하이 리스크에는 항상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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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41:13Z</updated>
    <published>2020-01-19T07: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흙수저 신혼부부 강남 입성기' 시리즈의 연장선(3편)이다. 주택 구입 결과가 아니고 과정을 쓰고 싶었기에 상기의 제목을 살리기보단 글마다 주제에 맞는 제목을 다르게 해서 써보기로 했다. 이걸로만 한 3-4편 정도 나눠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강남으로 갈아타기 전에 재건축 단지에 실거주 목적으로 첫 (30년이 넘은 낡은) 집을 구매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Bbz0sR1RQuZgh1rEEOr6qSrfb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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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부자들,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이유를 알겠다 - 부자들은 자신들의 노하우나 경험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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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3:13:34Z</updated>
    <published>2020-01-12T07: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글을 쓴지는 며칠 안되었지만 과거부터 브런치라는 이 플랫폼을 잘 알고 있었다.  주변에서 브런치로 소소한 글을 쓰다가 '작가'가 된 지인도 여럿 있고, 친구들끼리 '공감이 가는 글'이라고 공유할 때 브런치 링크를 공유받기도 했기 때문이다. 나도 브런치 글이 좋다.  Part1) 브런치에 꼭 쓰지 말아야 할 주제가 있는 건가? 부동산 관련 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6vtXZXADeH5B0ZT99N3q_a4ef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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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운 이외 '부'에 대한 차이를 만들어 내는  - 경제관념과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180도 달라지게 된 경험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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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11:33Z</updated>
    <published>2020-01-11T08: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초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어떤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최근 가장 큰 관심사인 '부동산' 글을 몇 개 썼다.&amp;nbsp;의도하지 않게 어제오늘 잠시 다음카카오 포털 '머니' 부문 메인에&amp;nbsp;걸리면서 글이 노출이 된 것 같다.&amp;nbsp;그러면서 좋은 말씀들도 해주시지만 '노력도 하지 않았으면서 운을 실력이라 착각하지 말라', '불로소득을 조장하는 글 아닌가?' 등의 소모적인 댓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K%2Fimage%2F4Rskp-KmoPRsh9Actbwp7eQJY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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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30대 흙수저 신혼부부 강남 입성기 (2) - 때론 무모함이 필요하다. 단, 지형지물이 유리할 때만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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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3:36:22Z</updated>
    <published>2020-01-02T11: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1) 편에서 30대 흙수저 신혼부부가 첫 집을 장만하게 된 날을 설명한 적이 있다.지금 생각하면 '아주 잘한 선택이다'라고 말할 만 하지만 그 당시엔 반대였다.그리고 난 아직 30대이고 지난 몇 년간의 선택이 운이 좋았다 해도 앞으로 인생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큰 굴곡은 또 생길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이 부동산 매수매도 경험이 나에게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06VKak7Vd4FukmD_FplRKhXr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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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30대 흙수저 신혼부부 강남 입성기 (1) - 부에 대한 마인드가 우리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폭락이 남편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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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6:29:42Z</updated>
    <published>2020-01-02T11: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12.16 부동산 정책이 나왔다. 15억 이상의 아파트 매매 시 대출 금지부터 시작해 각종 세금 규제 정책까지.. 정부의 시그널은 명확하다. (주 타깃 : 지금까지 돈 개념에 무지했던 서민들)부동산 불로소득 바라지 말고 분수에 맞는 집에 살아라!부동산의 가격이 연신 신고가를 찍고 있는 와중 더 심한 버블(폭등)을 막기 위해 규제를 시작한 것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HgtZ46v2KVB658eGdKQrYt_7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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