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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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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zakka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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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 사회성' 가득한 청년이 일상과 업무 속 순간을 기록하며, 바르게 성장하려 부단히 애쓰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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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0:0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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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바란다 - 동생이 나보다 크게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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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4:58:00Z</updated>
    <published>2022-04-25T22: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은 8년 차 웹디자이너이다. 관련 업계 종사자의 이탈률이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실력도 있는 편인지 꽤나 많은 사람의 업무를 관리하며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는 중견 관리자로 일을 하고 있다.  반면에 나는 이전 직장에서 7년 정도 일했지만, 입사 3년 차를 기점으로 조직을 완전히 바꿔 업무를 수행했기 때문에 사실상 관리자로 일해 본 경험은 없다.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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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 바르게 말하고 회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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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2:52:45Z</updated>
    <published>2022-03-26T06: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하자.  요즘 많이 듣고 뱉는 말이다. 평소라면 전혀 거부감없이, 오히려 좋아했을&amp;nbsp;저 4글자가 요즘은 너무나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운 소리로 다가온다.  대화가 부담스러운 이유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생각보다&amp;nbsp;말속에 불필요한 요소가 너무 많다.' 비단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조차도 많은&amp;nbsp;말에 불필요한 낭비가 있다는 것을 아는 대표님을 통해&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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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대한 짧은 단상 - 세계 4차 대전이 진짜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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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5:11:08Z</updated>
    <published>2022-03-10T01: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땅을 사야 할까...?'  요즘&amp;nbsp;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관련 이슈가 연일 기사화 되고 있다. 세계 여러 국가는 앞다투어 러시아를 제재하고 우크라이나에&amp;nbsp;지원을 보내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어나니머스의&amp;nbsp;해킹, 우크라이나 용병 자원, 애플, 맥도날드 러시아 매장 철수&amp;nbsp;등&amp;nbsp;민간단체, 기업들도 앞다투어 이번 사건에 대한 본인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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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 - 주인의식은 실제로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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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3:03:41Z</updated>
    <published>2022-02-15T08: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9시 전까지 출근을 한다. 직원은 10명 남짓이며, 서로 간의 대화도 거의 없다. 사무실에 잔잔히 흐르는 음악이 없다면, 독서실과 다름없다. 대표는 필요에 따라 사람을 불러 회의를 열지만, 이 또한 길지 않다. 가끔 보이는 모니터 화면을 들여봐도 업무 외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점심이나 화장실을 제외하면, 그저 각자가 자리에서 맡은 일을 지속할 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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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바꾸기 - 트렌드 코리아 2022 짧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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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9:57:01Z</updated>
    <published>2022-02-08T02: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트렌드 코리아 2022'를 읽었다. 이미 작년부터 크게 유행하고 있는 흐름이나, 아직은 미약하지만, 국내에 점차 확대될 이슈들을 총 10개의 테마로 정리해놓았다.  다 읽어보니 집필에 참여하신 많은 분이 '한국을 참 사랑하는구나.'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었다.  트렌드 한 사회의 어느 시점에서 특정 생각, 표현 방식, 제품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OY%2Fimage%2FFDmZJ2JEyEALRd0-J7iZ_U_-2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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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에 오는 것들 - 30대에 다시 찾은 겨울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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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6:18:42Z</updated>
    <published>2022-01-31T15: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력 2022년이 2시간 남았기에 급하게 쓰는 근황  2015.07.20 - 2021.11.30 6년 넘게 다니던 첫 직장에 사표를 쾌척했다. WHY? 드라마틱하거나 멋진 이유를 핑계 삼고 싶지만, 사실 '더는 재미가 없다.' 가 가장 큰 이유이다.  &amp;quot;이직하는 거야?&amp;quot; &amp;quot;사업 시작하는 거야?&amp;quot; &amp;quot;로또 1등 당첨이야?&amp;quot; &amp;quot;퇴사 축하해!&amp;quot; &amp;quot;곧 따라갈게!&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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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부심 향상 프로젝트 - 다니고 싶은 회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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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9:24:18Z</updated>
    <published>2021-11-22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가 자랑스러운 순간은 언제일까?&amp;quot;  최근 몇 년간 우리 회사는 타 산업군의 비약적 성장과 시장의 변화로 인하여 취업 시장 안에서 매력도 또한 점점 줄어갔다. 또한 회사 내부에서는&amp;nbsp;'기회가 된다면 탈출만이 답이다.'는 여론이 날이&amp;nbsp;갈수록 심해졌고&amp;nbsp;회사는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amp;nbsp;전 부문에서 노력하고&amp;nbsp;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amp;nbsp;조직문화 또한 위의 고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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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날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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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9:27:25Z</updated>
    <published>2021-08-17T12: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쓸래... 하고 미뤄두던 브런치가 어느덧 보름 넘게 그대로이다. 딱히 바쁜 일 없이&amp;nbsp;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흐르는 시간에 대한 초조함만 느낀 채로 그렇게 숨을 쉬었다. 근황  1. 재미가 심각하게 없다. 대다수가 공감하는 요즘의 트렌드(?)가 아닐까?&amp;nbsp;이제는 익숙해질 법한 코로나라는 녀석은 전국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하자, 마치 본인을 잊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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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와 조직문화 - 경영층도 재택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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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9:29:39Z</updated>
    <published>2021-07-22T22: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테크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재택근무 종료' 관련 군불을 떼고 있다. 팀 쿡 애플 대표(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amp;quot;9월부턴 사무실로 복귀하고 1주일에 3일은 출근해야한다&amp;quot;고 공지했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원격 또는 재택근무를 하고 월&amp;middot;화&amp;middot;목요일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식이다. 쿡 대표는 사무실 출근을 의무화한 것에 대한 이유로 &amp;quot;협업을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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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데이터 분석 - DT(Digital Transformation)와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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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8:08:08Z</updated>
    <published>2021-07-12T06: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DT(Digital Transformation) IT, 인사, 기획, 프로세스와 관련된 조직에서 일하는 구성원이라면 최근 위의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 볼 정도로 최근 1-2년 사이에 여러 기업에서 각자 추구하는 변화의 방향성을 해당 단어를 통해 녹여내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삶뿐만 아니라 업무의 형태 또한 바뀌어버린&amp;nbsp;지금 각 기업은 생존을 위하여 각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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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담당자 - 조직문화에 담당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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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18Z</updated>
    <published>2021-07-06T1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조직문화는 과연 무엇일까? 조직문화를 오래 연구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책 한 권에 가까운 답변을 말씀해주시겠지만, 조직 내에서 문화업무를 배치받아 고민하는 구성원이나, 신임 리더로 보임 받아 한 조직을 책임지게 될 때에는 이미 '조직문화'라는 단어가 주는 모호함에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과거 '조직문화 통찰'의 저자 김성준 작가님을 모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OY%2Fimage%2Fg1_gRepKJVl1U06xVUVgGtckq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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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과 조직문화 - 조직문화에 담당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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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0:39:54Z</updated>
    <published>2021-07-06T13: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한 회사는 국내 구성원 중 약 1/3 정도가 연구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회사의 미래를 위해 독자적인 기술 보유는 필수적이고, &amp;nbsp;연구직의 업무 몰입과 창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일이라면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려고 한다. 문제는, '조직 문화', '업무 몰입', '창의성' 등의 보고서 단골 출제 용어는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연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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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층과 조직문화 - 조직 문화에 담당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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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0:39:48Z</updated>
    <published>2021-07-06T13: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  회사 내 다른 직무를 경험하다가, 약 3년 전부터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3년의 경력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내 나름대로 조직문화에 대해서는 어디서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할 만큼 지난 3년의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일했다. 그 결과로 회사에서도 인정받아, 사내/외 각종 프로그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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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기록하기 -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희망사항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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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0:39:33Z</updated>
    <published>2021-07-06T13: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그러니까 다시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것은 약 3년 만이다. 언제인지 가물가물하여 다시 인터넷 어딘가의 흔적을 찾아보니 그 시기가 18년 5월이니 진짜 딱 3년 만에 다시 공개적 글 작성하기 위하여 경건한 자세로 책상 앞에 앉았다. 물론, 그때도 얼마 못 가 결국 핸드폰에 저장하는 짧은 메모들로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이번이라고 얼마나 오래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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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점과 제주도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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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9:31:21Z</updated>
    <published>2021-07-04T1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자주 사용할 일 없던 '베풀다'는 단어가 요즘 들어 자주 내 머리에 나타난다.   베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1 일을 차리어 벌리다. 2&amp;nbsp;남에게 돈을 주거나 일을 도와주어서 혜택을 받게 하다.   최근 겪은 교통사고와 회사의 근무지 변경 등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amp;nbsp;연이어 내 삶을 방문하다 보니 정말 생각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 대부분의 생각은 부정적인 가정과 결합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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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천은 없지만, 특성은 있다. - 좋은 직업이란 과연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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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5:56:14Z</updated>
    <published>2021-06-22T14: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업에는 귀천이 없다.&amp;quot;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고&amp;nbsp;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amp;nbsp;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한다.&amp;nbsp;&amp;quot;3D 업종이다.&amp;quot; &amp;quot;빡세기로 유명하다.&amp;quot; 등 특정 직업의 힘듦과 고됨을 논하면서 직업 간의 차이와 좋고 나쁨을 심심치 않게&amp;nbsp;논하기도 하지만,&amp;nbsp;그럼에도 아직 세상은 아름답다고 믿고 싶은 나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은 감히 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OY%2Fimage%2FM0SF3UdCKKV5-sMDpQ-qeG1nM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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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적 불면증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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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0:13:08Z</updated>
    <published>2021-06-17T20: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면증 잠이 잘 오지 않거나 잠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amp;lsquo;수면개시장애&amp;rsquo;, 잠을 중간에서 자주 깨거나 한번 깨면 잠이 잘 오지 않는 &amp;lsquo;수면유지장애&amp;rsquo;, 또는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는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이제는 과거 일이지만, 5년 전&amp;nbsp;즈음,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다. 신경정신과를 통해 방문 치료를 하고 수면일지도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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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가해자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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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44Z</updated>
    <published>2021-06-09T10: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가 났다.  삼거리 상시 유턴 구간에서&amp;nbsp;유턴을 하던 도중 3차선으로 주행하던 직진 차량의 후미와 내 차량의 정면이 충돌했다. 사고 이후 제일 먼저 내 몸을 구석구석 만져가며 상태를 확인했다. 외상도 없고 크게 아픈 곳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는 바로 상대방 차주에게 달려갔다. 예기치 못한 충돌에 많이 놀라신 듯 보였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었고 통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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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마카세와 결정 장애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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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9:59:59Z</updated>
    <published>2021-06-01T22: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마카세'  원래는 맡긴다'는 뜻의 일본어이지만, 요즘에는 손님이 주방장님께 메뉴를 맡기고 그때그때 식재료에 맞춰 요리를 제공해주는 식당으로 더욱 유명하다. 최근 일식을 비롯해서 양식, 한식 나아가 소고기까지 이 '오마카세'라는 방법으로 음식을 대접해주는 곳이 늘고 있다. 주변 친구들의 증언에 의하면 각자 다녀온 음식점은 달라도 일단 '오마카세'가 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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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하와 꽃다발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민만 쌓여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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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9:43:46Z</updated>
    <published>2021-05-31T21: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념일이나 생일에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을 싫어한다.  상대방이 꼭 원하는 경우, 최선을 다하여(?) 축하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종 해본 적이 있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꽃다발은 제외하고 축하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편이다. 그게 뭐라고 노력까지 할 일이냐고 물으면 내 입장에서도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축하의 기쁨을 꽃다발로써 표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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