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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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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ungpodoreco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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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음악에 대해 쓰고, 때때로 다른 이야기들도 엮어냅니다. 글쓰기 제안은 기쁘게 받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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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2:3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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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의 『꽃갈피 셋』에 왜 6.6점을 주었을까? - 리메이크가 힘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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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2:21:10Z</updated>
    <published>2025-06-07T1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 시리즈의 세 번째 페이지를 공개했다. 『꽃갈피 3』는 기본적으로 선배 뮤지션들에 대한&amp;nbsp;헌사적 성격이 강한 리메이크 앨범이다. 추억의 소환, 숨겨진 명곡 발굴, 그리고 시대를 넘어선 재해석이라는 리메이크의 전통적인 미덕을 따르면서, 아이유만의 감수성과 스타일을 덧입히려는 시도들이 이어진다. 하지만 원곡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움을 만들어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97AGxvnXu6vfDmWz4G3DkeNDG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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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뜻돌의 『Cobalt』에 왜 7.8점을 주었을까? - 청춘의 다면화된&amp;nbsp;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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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5:03:48Z</updated>
    <published>2025-05-31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뜻돌이 그리는 청춘은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순간, 사회에 지쳐 냉소에 빠진 나 자신, 아이처럼 아무 걱정 없이 노는 시간,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희망을 품는 마음까지 &amp;mdash;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장면들이 이 앨범 안에서 나란히 놓여 있다. 연결되지 않을 것 같은 이 조각들은 결국 &amp;lsquo;청춘&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스럽게 합쳐진다.   앨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kRoHS08GsZNWEwT2EiO0XQI6A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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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준의 심장의 펌핑은 고문질에 7.9점을 주었을까? - 한 사람의 성장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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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1:37:59Z</updated>
    <published>2025-05-24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희준의 『심장의 펌핑은 고문질』은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이 앨범은 한 사람이 &amp;lsquo;살아간다는 것을 처음 자각한 순간&amp;rsquo;부터 &amp;lsquo;현실의 무게에 지치는 시점&amp;rsquo;까지의 흐름을 노래한다. 동요처럼 맑고 아이 같은 보컬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차분하고 무력해진 감정으로 변화하는 흐름은, 마치 한 사람의 성장일기를 음악으로 재현한 것처럼 느껴진다.   초반부를 이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FlF9MqfGr0jiX_D37WVcMPBjV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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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젠의 Underwater에 왜 7.1점을 주었을까? - 내면의 바다와 마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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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20:09Z</updated>
    <published>2025-05-17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SUZANNE의 앨범 Underwater는 감정이라는 망망대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신, 조용히 그 아래로 침잠하는 선택을 택한다. 그녀는 이번 앨범의 전체 주제를 &amp;lsquo;물&amp;rsquo;로 설정하며, 감정이 발바닥부터 차오르듯 스며드는 경험을 바다라는 공간으로 묘사한다. 감정의 은유로서 &amp;lsquo;물&amp;rsquo;은 대중적인 소재일 수 있으나, 이를 일렉트로닉이라는 장르 안에서 섬세하게 구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yM44iIED_DvLySnnrU87oI8A8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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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어스의 TRY WITH US에 6.2점을 주었을까?  - 반복되는 컨셉이 주는 약간의 피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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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5:07:52Z</updated>
    <published>2025-05-10T13: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모네는 평생 동안 약 250점의 수련 그림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풍경을 반복해 그리면 그림이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각 그림마다 개성과 결이 다르다. 디테일의 차이, 색 조합의 변화, 그리고 시간에 따라 달라진 작가의 건강 상태까지&amp;mdash;그 모든 요소가 각 수련 그림을 고유하게 만든다. 실제로 모네는 후기에 백내장을 앓았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n_S5lq06HJ-j2gq0aqAgo-hPZ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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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아의 The Dreamest에 5.3점을 주었을까 - 음악 매거진 에디터의 앨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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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4:16:33Z</updated>
    <published>2025-05-03T11: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진아의 The Dreamest는 안테나 독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정규 앨범이자, The Flag 이후 2년 만의 귀환이다. 그러나 기대감과 달리 이 앨범은 유기성과 서사의 정합성이 부족한 채 파편화된 인상을 남긴다. &amp;lsquo;꿈&amp;rsquo;이라는 모티브를 중심으로 곡들을 묶으려는 의도는 분명하지만, 각 트랙은 따로 노는 감이 크고, 흐름을 이끄는 권진아의 보컬 역시 곡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1tOfvTH-RlBzxAO8lIkT59Tb6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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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성 앨범 D&amp;rsquo;s Wave에 왜 6.7점을 주었을까? - 음악 매거진 에디터의 앨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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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6:27:44Z</updated>
    <published>2025-04-26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성은 데뷔 19년 차지만, 국내 솔로 미니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여러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지만, 한국에서는 긴 기다림 끝에야 그의 이름을 건 앨범이 도착했다. 그가 그간 앨범 작업과 관련된 가벼운 소식조차 없었던 점을 떠올리면,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꽤나 놀랍다. 더구나 전반적인 사운드를 록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YDOpki8Ym9MZSN1zeHorXV7j5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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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자영 앨범 Naro에왜 7.2점을 주었을까? - 음악 매거진 에디터의 앨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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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7:56:57Z</updated>
    <published>2025-04-19T12: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자영의 Naro는 감춰왔던 감정과 정면으로 마주하기로 결심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Begin은 오래 맴돌던 생각을 끌어올려 스스로에게 건네는 첫 인사였다. 『영화처럼』에서는 흔들리고 시행착오를 겪는 모습을 담아냈고, 『나로』에서는 그런 시간을 지나 다시 나를 사랑하고자 하는 희망을 노래한다. 『길에서』는 외롭고 두려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다짐을 담고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G3fizFURALsYHfG0g0WUC5R2V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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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국악 - 송소희와 삼산을 보며 - 음악 매거진 에디터의 음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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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7:53:58Z</updated>
    <published>2025-04-18T15: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에디터는 국악에서 파생된 두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었다. 삼산의 『인생은 생생!』과 송소희의 『Not a Dream』이다.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전공해왔고, 자신들의 뿌리를 기반으로 대중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나아가고 있다. 공통점은 분명하다. 그들은 국악을 단순히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체성의 일부로 삼고 새로운 음악을 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kJ27ECKP2IetT_PvS87M5nxCL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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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리뷰] Stella2에 7.2점을 준 이유는? - 음악 에디터의 앨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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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0:04:54Z</updated>
    <published>2025-04-15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Stella II』는 전작 『Stella I』과 유사한 결을 지닌다. 스텔라장이라는 한 사람을 중심으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스토리텔링으로, 각 트랙은 장르적 일관성을 따르지 않는다. 일렉트로닉, 댄스/팝, 포크/어쿠스틱, 발라드, 알앤비/소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타일 역시 팝 록, 소울 팝, 포크 팝, 일렉트로닉 팝 등으로 다채롭다. 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siMeizUpEgVEchJzJhjP4XLl9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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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리뷰] STAYC - BEBE - 음악에디터의 앨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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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53:47Z</updated>
    <published>2025-04-11T08: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 인스타 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는 청범입니다. 이번에 리뷰해볼 곡은 STAYC의 &amp;lsquo;BEBE&amp;rsquo;입니다.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연습 삼아 앨범 리뷰도 하나씩 올려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앨범 정보  아티스트: STAYC 국가: 대한민국 발매일: 2025년 3월 18일 장르: 댄스/팝, 알앤비/소울  앨범 설명 이번 싱글 [S]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z3-jncJuPIFIK0W5pI4FbrkXH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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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리뷰] 르세라핌 HOT에 5.6점을 준 이유는? - 음악 에디터의 앨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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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4:35:29Z</updated>
    <published>2025-04-07T12: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경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말은 르세라핌이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밀고 오는 주된 컨셉이었다. 말이 씨가 되듯, 2024년은 르세라핌에게 역경의 한해였다. Easy에서 과도한 레퍼런스 논란은 많은 커뮤니티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이후의 &amp;nbsp;코첼라에서의 라이브 논란은 수많은 밈과 조롱을 남겼고, 레퍼런스 논란을 의식한 듯 이후에 내 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RJ2sNG52pwMlp9LpomJC9OsS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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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오지 않는다 - 녹지않는 눈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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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4:54:52Z</updated>
    <published>2024-11-11T07: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은 우리의 마음속에 깊은 낭만과 로맨틱함을 심어줍니다. 영화 '러브 스토리'에서는 연인들이 눈 속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러브레터'에서는 눈 내리는 풍경이 고백의 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음악에서도 눈은 사랑과 깊이 연관되어 있는데, 엑소의 '첫눈'에서는 첫눈을 계기로 그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로, Sia의 'Snowman'에서는 눈 내리는 겨울의 배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h70uc_6uKEAJm66CVNkeUoXit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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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지 않는 눈 - 11월 호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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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59:39Z</updated>
    <published>2024-11-11T06: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청범입니다. 어제 새로운 매거진을 올리긴 했지만, 이번에는 새롭게 한 달을 맞이하면서 주제도 새롭게 바꿔보았습니다. 이번 주제는 &amp;lsquo;녹지 않는 눈&amp;rsquo;이에요. 눈은 원래 내리면 서서히 녹아서 사라지지만, 만약 녹지 않고 계속 남아있다면 어떨까요? 그 눈은 겨울의 평화로운 상징이 아니라, 오히려 두려움과 재난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할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RDRoK_TlIx3va78OG0qAL7dPf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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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FF THE RECORD - 10월의 마지막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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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50:03Z</updated>
    <published>2024-11-11T06: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CkRbpUszcUC1qaViG3aM5zdB3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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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e Deep 한로로 - 한 명의 아티스트를 깊이 탐구하는 것은 언제나 의미 있는 여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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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7:08:27Z</updated>
    <published>2024-10-20T07: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섹션에서는 제가 개인적으로 끌리는 아티스트를 선택했습니다. 주제에 맞는 아티스트를 찾는 것도 좋지만, 이 섹션의 목표는 그 아티스트를 깊이&amp;nbsp;탐구하는 것입니다. 물속의 깊이를 알 수 없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다이빙을 즐기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 여정의 주인공으로 선택한 아티스트는 바로 한로로입니다.한로로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N3eIhgRvcnGc951ixSyN8Ramd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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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 누군가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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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6:29:55Z</updated>
    <published>2024-10-15T14: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은 혼자서 묵묵히 자신의 속도로 발자국을 내는 사람들을 조망하는 섹션입니다. 공평하게 손을 건네겠지만, 제가 나눠줄 수 있는 힘의 양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무릎까지 차오른 눈 더미를 해치고 지나갈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는 푸르른 잔디로 가득한 들판을 지나갈 수도 있잖아요. 눈을 해치는 사람이 제 손을 더 필요로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Cjvg2-vpTWTeySqTNjQrP5WH3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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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 괴물 - 괴물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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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06:16Z</updated>
    <published>2024-10-15T0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스호에는 괴물이 산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플레시오사우르스를 닮은 거대한 파충류라고 합니다. 실제로 본 사람은 없지만요. 스마트폰이 발달한 현재에는 네스호의 괴물을 봤다는 증거 사진이나 영상은 나오지 않고 있죠. 사람들이 환상을 본 것 일 수도 있죠. 아니면 사진 찍는 걸 부끄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괴물이라는 존재는, 구체성을 띄지 않는, 거대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zYa-txzTGeVc6cfo-N2wLDC3X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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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th에 대한 고찰 - 뱀파이어서부터 밴드 Bauhaus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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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05:58Z</updated>
    <published>2024-10-15T04: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스(Goth)는 음악, 패션, 예술, 철학 등을 아우르는 독특한 하위 문화로, 어두운 분위기와 심오한 감정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문화입니다. 1970년대 후반 영국의 펑크 록에서 파생된 고스 록으로 시작해, 1980년대 초반부터 독립적인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화는 어둠, 고독, 죽음, 초자연적인 존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CJJmdM6oKCQoxsA6ft0yi2v81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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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TH - 청포도 레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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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02:15Z</updated>
    <published>2024-10-15T04: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청포도 레코드라는 잡지를 운영하고 있는 청범이라고 합니다. 청포도 레코드는 저의&amp;nbsp;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인스타 매거진입니다. 이번이 첫 창간호입니다. 그래서 조금 헛점이&amp;nbsp;많아 있습니다. 이 잡지를 시작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글 실력을 늘리고 싶다. 그리고 좋은&amp;nbsp;무명 아티스트, 좋은 숨겨진 곡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 기존의 매거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SO%2Fimage%2FU1bjwMAo-GSKtRxypWnLrUfTR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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