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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좀 싸본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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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 상하이, 미국 서부 및 중부를 거쳐 벌써 4번째 도시에 적응 중인 미국 박사생. 먼저 짐 좀 싸본 사람으로써 뒤에 오는 누군가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한 미국 유학 인사이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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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6:3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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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준비_추천서 - ㄱ..교수님..? 혹시..저 기억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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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4:28:38Z</updated>
    <published>2025-04-12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적이 다가 아니다 학교 성적이나 어학 점수가 다 준비되었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추천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마음을 졸이고 애를 먹는다.  한국 vs 미국: 추천서 문화의 차이 먼저, 추천서의 개념이 한국과 미국에서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면, 왜 이게 그렇게 중요한지 좀 더 납득이 될 거다.&amp;nbsp;한국에서는 추천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Tit_RwKTzMwe-uFxy89NyEtl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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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준비_학교 선정 - 캠퍼스의 로망을 이뤄줄 나의 학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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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3:58:53Z</updated>
    <published>2025-04-12T02: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디밭에서 누워서 낮잠 자는 친구, 해먹에서 친구들이랑 간식 먹고 떠드는 학생들, 캠퍼스 안 호수&amp;nbsp;러닝하는 사람들...  이런 이미지도 좋지만, 실제로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건, 자신의 단과대 건물 (많으면 친한 친구네 건물까지), 그것도 자기가 수업 듣는 교실이고, 그 교실에서 가장 가까운 카페, 그리고 집 &amp;amp; 마트다.  캠퍼스의 로망은 학부생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0tsLM5ptSwJ0yd_u-gT5vWZCa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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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준비_토플 - 너에겐 시험 그들에겐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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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2:24:22Z</updated>
    <published>2025-02-13T16: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는 시험이라 불리는 이 제도가, 누군가에게는 비즈니스라는 사실! 너무 경영대 학생스러운 발언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이게 현실임을 한 번쯤은 자각했으면 좋겠다. 토플의 주최 측인 ETS의 자산과 당신의 자산을 비교해 보면, 가장 쉽게 무슨 이야기인지 와닿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취해야 할 '태도'는? 1) 시험이 어떤지 경험해 보면 좋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WN6FA60jNxGa2lZ9d_YjAvB91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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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준비_영어 - 영어 공부 v.s 영어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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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7:40:47Z</updated>
    <published>2025-02-13T05: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들이라면 살면서 한 번쯤은 해본 고민 중 하나, 영어. 고등학생들에게는 수능 영어, 유학생들에게는 토플, 대학생들에게는 토익과 오픽, 직장을 구할 때에도, 승진을 할 때에도 요구하는 외국어 성적.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그림자 같은 존재.   그리고 따라붙는 짝꿍, '잘하냐, 못하냐'  나는 이 뒤에 따라붙는 짝꿍이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창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vht55vcj-SIht_At937-wc4TD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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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준비의 첫 걸음(나의 미래) -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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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0:32:28Z</updated>
    <published>2025-01-03T1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가게 되고, 어찌어찌 닥친 어려움들을 이겨내다 보면, 결국에 당신은 졸업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서 졸업하는가?   그냥 졸업하면 졸업이지 뭘 자꾸 의미 부여하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졸업을 앞두고 방황하는 내 주변 지인들을 너무 많이 보았다. 누가 시킨 것마냥 혹은 사회 분위기에 휩쓸려 회사에서 맞지 않는 직무에 시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EfY-ELeb9C3a3KAe86mPH-VbY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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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준비의 첫 걸음(나의 현재) - 나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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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2:35:49Z</updated>
    <published>2025-01-02T17: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현재 내가 누군인지에 대한 힌트를 과거에서 얻는 작업이 끝났다면, 현재로 돌아와보자. 현재는 날 것의 나를 자각하는 시간이다.  유학을 가고 싶은 사람답게 살고 있는가? 내가 표현하는 20대의&amp;nbsp;유학은 계란의 껍질이 채 딱딱해지기도 전에&amp;nbsp;바위를 내리치는 것에 비유하겠다. 나라는 계란이 나를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보호막을 형성하기 도 전에, 즉 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VMboppymd5CVZKW9dTGTclMXr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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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준비의 첫 걸음(나의 과거)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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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7:49:10Z</updated>
    <published>2025-01-02T17: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유학은 큰 투자이다. 당신의 시간, 실질적인 비용, 기회 비용, 젊음, 해외에서 감수 해야하는 불편함, 누군가의 희생 등등 다양한 요소가 투입되기 때문이다. 따라서,&amp;nbsp;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할 요소는 아이러니하게도 '나 자신'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자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amp;nbsp;유학에서 당신이 더 많이 얻어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SRKYmFkkIto8HtBVlO60S65Go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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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추어 서서 - MBA졸업과 박사과정 입학이 있었던 2024년의 끝자락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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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8:45:03Z</updated>
    <published>2025-01-02T17: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多事多難)'은 늘 상투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은근히 와닿는 수식어가 되었다. 올해는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MBA졸업과 박사 과정 입학이라는 두 개의 큰 이벤트가 상반기와 하반기에 하나씩 있었다. 이벤트도 이벤트이지만, 저 과정을 마무리하고 새로 시작하기까지 정말 多多多多事多多多多難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e%2Fimage%2FfyAQ1RCXGrEPCG32l9SWL47uF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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