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왕눈개구리 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 />
  <author>
    <name>bigeyesfrogneul</name>
  </author>
  <subtitle>비주류를 세일즈합니다. 언젠가, 당신이 사랑스러운 삶을 영위하는 여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요. 세일즈 품목은 코칭과 한약,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Qb9</id>
  <updated>2019-11-24T03:04:57Z</updated>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9) - 신앙슬럼프는 여정의 일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21" />
    <id>https://brunch.co.kr/@@8Qb9/21</id>
    <updated>2024-11-28T02:35:52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024. 11. 22 (금) 금요기도회 중간에 나와서 집 가는 길&amp;rdquo;에 썼던 건 다~ 지우고 새로 쓰는  2024. 11. 25 (월) 퇴근길  점점 칼퇴요정이 되어 가는군요? - 네 ㅎㅎ 지방에서 퇴근해서 서울 가기 때문에, 칼퇴는 생명입니다. ㅎㅎ - 피곤하지만, 세상에 누가 내 글을 읽어주겠어~ 싶은데 어떤 분께서 라이킷도 해주시고 구독도 해주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NtTRblGGdoKmbQKmGvlyAz7sea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8) - 신앙생활은 너무 애쓰며 하지 않는 게 좋은 것 같다. 자유롭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9" />
    <id>https://brunch.co.kr/@@8Qb9/19</id>
    <updated>2024-11-25T13:53:57Z</updated>
    <published>2024-11-18T22: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9 (화) 출근 전 버스 안에서  오늘 두 번째 글쓰기네요!! - 맞아용! 요즘 모닝페이퍼 하고 있어요 ㅎㅎ 많이 쓰지는 않지만요!!  요 근래, 그리고 간밤에 심경 변화들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 네 맞아요. 우선 주말에 부모님의 단점을 명확히 마주하게 되었어요. 알고는 있었지만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저희 집은 역시나 갈등 해결 관련</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7) - 나의 책 역시, 잠언 16장 9절에 따라 주님께서 편집해 주실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8" />
    <id>https://brunch.co.kr/@@8Qb9/18</id>
    <updated>2024-11-16T10:14:01Z</updated>
    <published>2024-11-16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1. 16 (토) 버디코칭 1회 마치고, 버디코칭 전에 일어났던 통찰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집 앞 카페에 앉아 있는 순간  어제 가볍게 슬럼프를 이겨내기 위한 셀프코칭 글을 써보고, 집에 들어갔을 때 또 화가 많이 났던 걸로 알고 있어요. - 네,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아침쯤에 이유를 찾았어요. - 저는 현재 부모님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EVQ5OmGV9-317bw9JFP5FAtKE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6) - 너도 나도 지키면서 신앙생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7" />
    <id>https://brunch.co.kr/@@8Qb9/17</id>
    <updated>2024-11-15T10:41:14Z</updated>
    <published>2024-11-15T09: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5 (금) 금요기도회 가기 전 소울푸드와 함께  마지막 KAC 준비 수퍼비전을 망하고 교회 근처에 소울푸드를 먹으러 왔군요! - 네 ㅎㅎ 잘하고 싶었는데, 역시 고객에 대한 사심? 이 크면 잘 못하는 것 같아요 ㅎㅎ 게다가 스승님이시기도 하니까 머리가 새하얗게 되었어요. - 시험 전에 미리 이런 연습을 해보니 좋네요. ㅎㅎ  시험은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y4ATRZINyuo78IjwLmst-sMLHG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5) - 욥기 23장 10절 프로필 배경화면에 Day +1을 달아준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6" />
    <id>https://brunch.co.kr/@@8Qb9/16</id>
    <updated>2024-11-15T01:53:04Z</updated>
    <published>2024-11-14T15: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4 저녁 식사 후  할 게 있을 텐데, 다른 짓을 하고 싶었나 봐요? - 네. ㅎㅎ 그냥 할 거 하다 생각나는 거 있으면 여기에 적고 싶었어요. 그래서 들어왔습니다! - 데이식스 노래를 듣고 있어요. 가끔 저렇게 대단한 아티스트를 알게 될 땐,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요. ㅎㅎ 아이유에 이어 데이식스도 참 반갑고 감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Jw7QY1ikUR5vXrcSTPwmzoz1d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4) - 영성 관련 교육 수료를 축하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5" />
    <id>https://brunch.co.kr/@@8Qb9/15</id>
    <updated>2024-11-13T17:24:47Z</updated>
    <published>2024-11-13T17: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3 (수) 취침 전 새벽 (그래서 14일)  오늘 또 하나의 교회 교육을 수료했어요! 축하합니다. - 기쁘네요! 올해 입교도 하고, 다른 교육도 수료했어요. 확실히 주 5일 일하지 않으니, 주님께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ㅋㅋ  ㅋㅋ 대신 돈이 없죠. 오늘은 무슨 생각을 했나요? - 청년부를 내년에 가려고 했는데, 올해 마지막</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3) - 잠적은 티를 내면서 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하는 게 나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4" />
    <id>https://brunch.co.kr/@@8Qb9/14</id>
    <updated>2024-11-11T22:48:17Z</updated>
    <published>2024-11-11T22: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2 (화) 출근 전 오전  어제 자기 전에 뭔가 깨달았다면서요. - 네, 저는 중등부 양육교사를 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깨달음이 있었어요. 저희 반에 자주 출석하는 학생들이 다 남학생이고 한 명만 여학생인데, 그 여학생이 어젯밤 유난히 더 대단히 느껴졌어요. - 아직 말씀을 잘 모르는 저이기에, 초원 AI 어플의 도움을 받아 어떤 말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LTb0aVC1iDtqh1QhRh8mSj78L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2) - 교회에 가지 않고 영성동산에 머무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3" />
    <id>https://brunch.co.kr/@@8Qb9/13</id>
    <updated>2024-11-11T12:18:31Z</updated>
    <published>2024-11-11T1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1 (월) 퇴근 후 오후  하루 나쁘지 않게 보냈다 싶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좀 불쾌했겠어요. - 네, 저도 조직생활할 때 상대가 심하다 싶으면 절대 안 지기 때문에 으르렁 했습니다. - 하지만 감사하게도, 몇 분 뒤에 하나님께서 안 좋아하실 것 같은 행동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 손편지를 가볍게 남길 예정이에요. 제가 잘못</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1) - 정신과 방문 직전의 고통, 잘 이겨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2" />
    <id>https://brunch.co.kr/@@8Qb9/12</id>
    <updated>2024-11-11T09:58:24Z</updated>
    <published>2024-11-10T23: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1 (월) 출근 전 오전  짧고 굵게 하나님과 동행했던 1년, 덕분에 회복 참 많이 했는데 이번 연말에는 교회와 떨어져 있고 싶다.  좋지 않은 상황이기에, 코치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아 셀프코칭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오늘 어떤 것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싶은지요? - 교회를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PEuGb5H0sWcs_wbHrYdYY_Dcs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4) - 마지막 파트로, Action item을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1" />
    <id>https://brunch.co.kr/@@8Qb9/11</id>
    <updated>2024-11-05T06:00:09Z</updated>
    <published>2024-11-04T15: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4.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한 사람 - 로렌스 형제의 생애 (이 부분은 로렌스 형제가 소천한 직후 보포르 수도원장이 써서 출판한 글)  &amp;quot;그가 맡은 일은 가장 천한 허드렛일이었지만 그는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amp;quot;   '니콜라 에르망'에서 '로렌스 형제'로 하나님은 성도의 두 가지 의무, 곧 하나님을 경배하고, 세상에 거룩한</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3) - 두란노 | 8,000원 &amp;gt;&amp;gt; 직접 독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10" />
    <id>https://brunch.co.kr/@@8Qb9/10</id>
    <updated>2024-11-05T06:13:24Z</updated>
    <published>2024-11-04T1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3.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다 - 로렌스 형제의 잠언들  &amp;quot;우리의 믿음이 거룩한 연습을 통해 하나님의 비밀들 속으로 침투해 들어갈수록 우리의 소망도 점차 자라 간다.&amp;quot;   온전함을&amp;nbsp;향해 첫발을 내디딘 이에게 Action 1. 우리는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 우리는 영적인 생활에서 부</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2) - 하나님은 우리 영혼 깊은 곳을 친히 하나님 자신으로 채색하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9" />
    <id>https://brunch.co.kr/@@8Qb9/9</id>
    <updated>2024-10-30T16:57:27Z</updated>
    <published>2024-10-30T15: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할수록 자연스럽고 쉬워진다. -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들  &amp;quot;자, 발을 떼어 첫걸음을 내딛게. 바르게 시작하면 곧 결실을 보게 될 걸세.&amp;quot;   첫 번째 편지. 은혜의 물길 열기 &amp;gt;&amp;gt; 사랑하는 벗에게, Action 1. 사랑하는 벗이여, 함께 우리의 심령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게.&amp;nbsp;거기 방치된 둔덕을 헐어버리고 은혜가 들</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님,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8" />
    <id>https://brunch.co.kr/@@8Qb9/8</id>
    <updated>2024-10-26T05:56:50Z</updated>
    <published>2024-10-26T02: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어제 친구들과 찍은 셀카를 보니 눈빛이 예전과 같아 제가 회복을 많이 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참 부족한 사람인데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회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를 위해 존재하는 과거라는 자원, 미래라는 설렘 그 속에서 존재하시는 주님과 함께 책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허락</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1) -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가든, 하나님과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b9/7" />
    <id>https://brunch.co.kr/@@8Qb9/7</id>
    <updated>2024-11-12T12:03:53Z</updated>
    <published>2024-10-26T01: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일상이 다시 숨을 쉬다 - 로렌스 형제와 나눈 대화들  &amp;quot;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의 평범한 일상사를 단순하게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다. 로렌스 형제는 맡은 일과를,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의 마음으로 감당했다.&amp;quot;   첫 번째 대화. 하나님과 함께 살다 Action 1. 언제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