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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kd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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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두호 a.k.a pakddo. 2006년부터 pakddo.net 이라는 사이트에 글과 사진을 정리하고 있는 IT종사자. 음악, 맥주 그리고 사진을 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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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4:1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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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링크 로컬이라는 것은 - 개인적인 맥주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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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1:18:43Z</updated>
    <published>2022-07-11T17: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으실까요? 요즈음에는 잘 안쓰는 말이긴 한데 그 지역 사람에게는 그 지역에서 나는 먹거리가 좋다는 의미로 많이 썼었죠. 수입 농수산물이 많이 들어오니 국산 식품을 많이 소비해보자는 의미로 활용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 맥주 씬에서는 드링크 로컬(Drink Lo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42-NqCrO_HiAAKR1tstu85SHg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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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아이의 비상 - 이무진 - 8번 연습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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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4:17:37Z</updated>
    <published>2022-07-11T17: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슬플때는 노래방에 혼자가서 노래를 잔뜩 부르기도 했다. 8번방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던 2번 트랙의 아이는 무슨 고민이 그렇게 깊고 슬펐을까 그런 시간들을 지나서 무대에서 날개를 펴는 가수의 모습은 참 아름답구나  이무진 - 8번 연습실  한숨 눈물 누군가의 무너짐 다녀간 무수한 이들이 남겨둔 무형의 흔적 그 사이로 나를 그 사이 내 몸을  억지로 욱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LliYnMrKYcvus9B9LKe29ial8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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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노가리 골목 - 을지로 노가리 골목에 대한 알쓸신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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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22:59:17Z</updated>
    <published>2022-05-04T01: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혹시,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알고 계시나요? 선선해진 요즘 날씨라면 야외에 펼쳐진 테이블에 자리 잡고 맛있는 맥주와 노가리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심지어 노가리는 한 마리에 천 원이라는 사실.  1980년 11월, 을지로 3가 역 뒷골목에 '을지 OB베어'라는 가게가 처음 개업했고 이후 비슷한 콘셉트의 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NpjLOUWvQHfAmnEELaiysYjZg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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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맥주 양조장 - 정릉맥주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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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4-08T06: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도심 속 양조장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을까요? 미국이나 유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지역 특색이 있는 맥주 양조장들도 있겠지만 예전 부모님 심부름으로 주전자에 탁주를 받아와 사람들과 나누던 동네 양조장 같은 문화는 요즘은 찾아보기 어렵죠.   오늘은 제가 가끔 들러서 맥주를 사 오는 도심 속 양조장을 소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lo0nOEWr2l4oySs6U4nsky4Ou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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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하려 하지 않는 그대 모습이 - 권진아 -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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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22:59:22Z</updated>
    <published>2022-02-16T16: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위안이 되는 노래. 위로하려 하기보다는 내 이야기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간절한 시기.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작은 공감이라도 던져주면 그게 너무 큰 힘이 된다. 외롭지만 그래도 버틸만하달까.   권진아 - 위로 (멜로가 체질 OST)  세상과 다른 눈으로 나를 사랑하는세상과 다른 맘으로 나를 사랑하는그런 그대가 나는 정말 좋다, 음  나를 안아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8V_RQ_IhMO_Ebgi743cYhAm1F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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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서서 싸워야하나 - 9와 숫자들 - 파도에 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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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4:01:11Z</updated>
    <published>2022-01-26T17: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맞서서 싸워야 하나 다른 파도를 찾아 떠나야 하나 9와 숫자들 - 파도에 맞서  아름답게만 보이던 바다가 푸른 이빨을 드러낼 때 외면하지도 도망치지도 못하고 난 그 큰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  모든 과거가 추억일 수 없듯 모든 미래가 축복일 수는 없어 이토록 거대한 파란 앞에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7oXxAjW7HPIsbMToRkvOwTURV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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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유예 되었었구나 - 9와 숫자들 - 유예(猶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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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4:01:12Z</updated>
    <published>2022-01-26T16: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꿈은 적당히 유예되었었구나. 나는 왜 모르는 척하면서 살고 있었을까. 잠시만 접어두자고 다음에 하자고 미뤄두었던 꿈들을 이제는 다시 찾아야겠다. 하고 싶은 것들은 마음에 묻는 것인 줄만 알았고 참고 버티면 좋아질 것이라 믿었는데 그런 것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구나.  9와 숫자들 - 유예(猶豫)  작은 조약돌이 되고 말았네 잔물결에도 휩쓸리는 험한 산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qFQkVITuu9MBv70Z4b9hV3Abl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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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A에 관한 TMI - 인도 맥주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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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6:33:28Z</updated>
    <published>2022-01-02T17: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인 사람입니다.    요새 맥주 종류가 참 다양하죠?  혹시 IPA(India Pale Ale)이라는 종류의 맥주를 드셔 보신 적이 있을까요? 쓰다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찾아드시는 맥주 종류입니다. 수제 맥주 하면 IPA부터 떠올리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한국에서는 '이파'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hArFhotdVlnjd4JmWVG0wO65m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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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더 연습해야할까 - 이적 -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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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6:41:39Z</updated>
    <published>2021-12-26T18: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더 얼마나 연습해야 멋진 무대에서 나를 보여주고 편하게 내려올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연습해야할까?  이적 - 준비  내 인생은 단지 무언가를 위한 준비인가준비하고 준비하고혹 다가올 언젠가를 위한 연습인가연습하고 연습하다 저물어 가는 것은 설마 아니겠지준비하고 준비하다그렇게 끝나버리는 건 아니겠지연습하고 연습하다 내 지금은 단지 무언가를 위한 준비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BpGmwSdcoVdAfJZWacU-5BlEO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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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맥주 - 알콜 진한 검정 맥주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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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21:18:06Z</updated>
    <published>2021-12-23T06: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겨울에 어울리는 맥주에 관해서 이야기해볼까 해요. 맥주는 여름에 시원하게 벌컥벌컥 목이 아리도록 들이켜야 제맛이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계절에 맞는 맥주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겨울에 꼭 찾아 마시는 맥주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윈터 워머(Winter Warmer)'라고 하는 종류인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t5s1IAIIfohYzn_muh_CP8Wrf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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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갈 시간 - E SENS - 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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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2:48:04Z</updated>
    <published>2021-12-22T17: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마무리 하는 기분. 들숨 날숨 편하게 쉬게. 좀 쉽게 쉬게. 좀 더...  All Right. Sit back and Relax just. Feel this. E SENS - 쉬게  좋은 날씨 다시 해가 떠&amp;nbsp;기분 탓인지 요새는 봄이 짧어 누가 좋은 순간은 눈 깜빡일 새래&amp;nbsp;내 느낌엔 장마도 가을도 비슷했네 단지 도중에 멈추지 않는 것&amp;nbsp;흔해 빠진 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mdnOOF72LZYeTvnL5lNVNsb2i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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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하지만 따뜻한 사이 - 가족 - 권순관 / 이승환, 유희열 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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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20:48:23Z</updated>
    <published>2021-11-29T15: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예전 노래인데 어렸을 때 듣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같은 멜로디에 같은 가사인데도 내 가족을 꾸리고 있어서 그런지 느끼는 감정이 다르구나.. 몇 년을 같이 지내도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그 밑에는 따뜻하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가족 - 이승환 (Song by 권순관 from 노리플라이)  밤늦은 길을 걸어서 지친 하루를 되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MIXbUAbBzkY7iHUim8JTwaVaM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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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우리의 끝이었나 - 텅빈 오늘밤 - 신해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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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0:40:31Z</updated>
    <published>2021-10-27T17: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왕의 주기는 해마다 돌아오고 또, 스쳐 지나가는데  허한 마음은 여전히 채울 길은 없구나.... 텅빈 오늘밤 - 유재하 (Song by 신해철)  싸늘한 눈빛으로 한마디 말도없이 그대는 떠나가고  영문도 모르는채 그곳에 한동안 서있었네 우두커니  그게 우리의 끝이었나 사라지는 모습 바라볼 수밖에 없었나  오늘밤 그대 떠나고 쓸쓸한 오늘밤 모두 흥겹게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PX4khVthj1kfNi2s447aNjEVr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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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 엄마 아빠를 이해해줄래? - Adele - Easy on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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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0:40:51Z</updated>
    <published>2021-10-25T17: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부분에서 울컥하는 가사와 목소리. 아들에게 전하는 가사라고 해서 더 절절한 듯. 요즘 우리집 아기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말이다. 아가, 엄마 아빠를 좀 너그럽게 봐주렴. 그리고 좀 쉬엄쉬엄 가자.  Easy On Me - Adele  There ain&amp;rsquo;t no gold In this river That I&amp;rsquo;ve been washing my hands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y6FltkBzY-ed8rZXYC5YtpZWi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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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맥주는 맛이 없다?! - 맛있는 맥주를 고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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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2:24:06Z</updated>
    <published>2021-10-19T04: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한국 맥주가 맛이 없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을까요? 맥주가 취미라고 주변에 이야기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그중 가장 동의하기 힘든 이야기 중 하나가 '한국 맥주는 밍밍하고 별로야'라는 이야기입니다. 2012년 영국 잡지 &amp;lsquo;이코노미스트&amp;rsquo;지에서 대동강 맥주가 국산 맥주보다 맛있다는 기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ltT3AhzNULnR5BQ7HxvjEUMqf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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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축복 - Thama - Bless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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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14:48:18Z</updated>
    <published>2021-10-07T18: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 듣는 노래.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많은 부분 축복 받고 존중 받으며 살고 있음에 감사한다.  Blessed (Feat. GSoul)&amp;nbsp;/ Thama winter cold freezing winter cold 언제부턴지 내게 you're like a fantasy mm you're like a chocolate sweet oh  난 네 모습이 아른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97LghGuFrqW6z3Ccw8Q09tXhz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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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체로 만든 빵 - 밀로 만든 맥주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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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4:14:19Z</updated>
    <published>2021-10-07T05: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맥주가 액체 빵이라 불린다는 걸 혹시 알고 계신가요? 실제로 맥주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집트에서 빵을 구운 다음 물에 담가서 자연 발효시켰다는 이야기도 있고, 생각보다 영양소가 풍부해서 수도사들이 사순 기간 동안 물 대신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밀가루가 주재료인 빵처럼 맥주에도 밀이 주인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Tiujc0ulrko_dGHNVNrKzQd70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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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이 안찌는 맥주가 있나요? - 하드셀처에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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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9-23T01: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신 '맥주는 살찐다?'라는 의문을 좀 파헤쳐 보고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살이 찌는 가장 큰 이유는 맥주뿐 아니라 술과 함께 먹는 안주에 있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고요. 술과 안주 모두 열량이 높은데 함께 섭취하면 술 열량은 소비되고 나머지 열량은 몸에 저장되어 살이 찌는 거라고 하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Xu_--FQ2WIrN9-rFTzxi9wc8Q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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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하니 있다. - Shantanu Moitra - Aal Izz Well 세얼간이 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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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9-09T17: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낮 시간에 맥주를 한잔하고 멍하니 가만히 있다. 좋아하는 햇빛과 적당히 늘어지는 시간.무슨 글을 적으려 했는지 모르게 그냥 펜을 꺼내 들고 노트에 끄적이는 느낌이 그냥 좋다. 내 취향은 맘에 드는 동네를 걷다가 익숙한 가게에서 커피 한 잔, 맥주 한 모금 마시는 것. 해가 있을 때라면 더더욱 좋다. 얼굴이 벌겋도록 알딸딸 해지는 것을 즐긴다.앞으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QVw3njrpzfGf8lLZTzxeFrI_8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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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술 할 수 있는 용기 - 크래프트 맥주 펍에서 혼술 하기 위한 단계적 접근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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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8:00:16Z</updated>
    <published>2021-09-06T06: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혼술 해보신 적 있으실까요? 저는 가끔 밖에서 혼술을 즐기는 편이긴 합니다만, 생각보다 혼술을 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도 많더라고요. 맥주를 한 잔 앞에 두고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펴고 밀린 일들을 정리하는 것도 좋고 커피숍과는 다른 느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cr%2Fimage%2Fm0Cu4LZJweU3lhx3eszE1FYc0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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