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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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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ynot-j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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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는 것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궁금한 건 일단 건드리고 봅니다. | 주로 하는 것 : &#x1f9e0;✍️&#x1f4da;&#x1f9d1;&amp;zwj;&#x1f4bb;⚽&#x1f373;&#x1f60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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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9:3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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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RPG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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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07:04Z</updated>
    <published>2024-10-21T07: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RPG 게임과도 같다. 다양한 특성을 가진 서로 다른 여러 RPG 게임들이 있겠지만 한 개인의 삶에, 한 명의 유저에 주목하면 크게 세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1. 레벨을 올리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어려운 작업이지만 매우 중요하다.인생 역시도 시간과 노력을 통해 레벨을 올려야만 한다.2. 단순히 접속 시간이 길다고 자동으로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GAR1M0rB0sX6Y31nRGZ_C1D6n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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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간 여행의 결말은 현재로의 귀환이다. - 시간 여행자로서의 숙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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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31:23Z</updated>
    <published>2024-10-16T04: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amp;rdquo;&amp;rdquo;마음은 현재에 있어야 행복하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하고. 미래에 있으면 불안해 한다.&amp;rdquo;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인간을 꿰뚫고 있는 통찰력이 있는 말로 너무나도 공감되고 수긍하게 되는 말이며, 현재에 집중하게 만들며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fBx3JET0TdZfoq2AURL6cp5FQ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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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사유와 나의 믿음 - 나의 사유로 만드는 나의 세상, 그리고 초월적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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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57:25Z</updated>
    <published>2024-09-19T05: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만이 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를 꼽자면, 나는 단연 &amp;lsquo;사유&amp;rsquo;를 꼽을 것이다. 1. 대상을 두루 생각하는 일.2. 개념, 구성, 판단, 추리 따위를 행하는 인간의 이성 작용. 당연히&amp;nbsp;많은 부분에서&amp;nbsp;영향을 받겠지만 인간은 단순히 생물학적 &amp;amp; 화학적 메커니즘에 의해서, 진화와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하지 않는다.&amp;nbsp;인간은 사유하며 행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gRO6oIOVkSxMQAdQAw_oQACoU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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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의 동물에게 필요한 작고 소중한&amp;nbsp;시간 - 들여다보지 않으면 망각하고 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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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9:47:06Z</updated>
    <published>2024-08-27T15: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의 동물, 인간. 인간은 매 순간 많은 것들을 망각한다. 안좋은 기억들을 잊게 해주기도 하지만, 다른 많은 것들 역시 잊게 만든다.  우리는 지식과 정보부터 시작하여&amp;nbsp;지난 날의 기쁨, 환희, 슬픔, 고통, 즐거움 등 느꼈던 감정들을&amp;nbsp;망각한다. 의미, 철학, 신념, 자아, 욕망&amp;nbsp;등&amp;nbsp;자신에 대한 많은 것들 역시도 망각한다. 결심, 감사함, 소중함, 초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LFKfcZBsHlHgqgI1IfxqBjoCb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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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나다움과 배려의 과학 - 솔직함을 위한 용기, 배려를 위한 존중과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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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4:16:04Z</updated>
    <published>2024-08-14T03: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 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그리고, 좋건 싫건&amp;nbsp;계속해서&amp;nbsp;관계를 맺으며 살아갈&amp;nbsp;것이다.  계속해서 만나고 지속하고 싶은 관계가 있고, 그러고 싶지 않은&amp;nbsp;관계가 있다. 재미와 권태로움, 이익과 손해, 통찰과 무지, 존중과 무시, 기쁨과 슬픔,&amp;nbsp;친절과 불친절&amp;nbsp;등&amp;nbsp;어떤 것을 얻느냐 혹은 어떤 것이&amp;nbsp;기대되느냐에 따라 정해지게 된다.   하지만,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2kmr6vq7L4i2gu-h8RbYloJMx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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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은 우리의 인성을 드러나게 할 뿐이다. - 선택권이 달라졌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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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6:54:42Z</updated>
    <published>2024-08-06T00: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성은 보통 중간 위치에 있을 때는 잘 드러나지 않다가, 높은 자리나 낮은 자리에 위치했을 때, 양 끝에서 여실히 드러나곤 한다. 그리고 이는 원래 갖고 있던 인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갑자기 부자가 되어서, 명예를 얻어서 사람이 변했다는 말이 있지만, 적어도 90% 이상은 원래의 인성과 그릇이다. 단지, 중간에 있을 때는 표가 나지 않았을 뿐이다.  중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mBlJSksq1qh9_xVvuHb7kjAqP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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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안전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위협에 노출된 사회 - 외부에서 인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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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5:17:21Z</updated>
    <published>2024-08-05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관련 서적을 보다 보면 &amp;lsquo;손실 회피 (편향)&amp;rsquo;는 굉장히 자주 등장한다. 기쁨과 손실이 동일한 양일 때, 우리 인간은 이익으로 인한 기쁨보다 손실로 인한 괴로움을 더 크게 느낀다는 심리이다. 이는 아마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 공포 등을 훨씬 더 크고 중대한 느낌으로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심리 역시 진화의 산물일테고, 지금이야 상당히 안전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Lb9GM07ni5y_TsRxnZBNbyWSu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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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부, 그 엄청난 잔인함과 교묘함 - 필요성을 압도적으로 넘어선 마케팅적 묘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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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7:05:32Z</updated>
    <published>2024-08-01T02: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부는 인간이 고안해 낸 창의적이면서도 잔인한 지불 방법 같다. 이 역시도 인간의 심리를 지독하게 잘 이용하는 마케팅적 사고의 산물 같다. 빌딩, 집 등과 같은 큰 금액의 무언가를 산다고 할 때 할부는 분명히 필요하다. 할부가 필요한 상황 혹은 레버리지나 세금 등을 잘 알고 활용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할부 거래는 그러한 필요성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2vnH3GgBh8dpLekWTON7Rboxc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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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에 대한 가짜 존중 - 2. 양면성, 그리고 회고 -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어둠, 주입된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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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53:12Z</updated>
    <published>2024-07-31T02: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kkang9413/15다양성에 대한 가짜 존중 - 1. 정답이라는 착각 다양성에 대한 가짜 존중 - 1. 정답이라는 착각  이어서 말하자면 나는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존중하려 했으나&amp;nbsp;어느 정도의 정답은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amp;nbsp;당연히 어떤 때에는, 이러한 것이 도움이 되고 정답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i7Svst0UlGRb9iHiCxaRVYSWC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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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에 대한 가짜 존중 - 1. 정답이라는 착각 - 사회적 통념, 수식어, 인식, 기존 생각과 믿음으로 인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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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3:13:05Z</updated>
    <published>2024-07-10T01: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사람, 다양한 성격, 다양한 경험, 다양한 장소, 다양한 일 등 나는 다양성을 매우 중요시한다.  우선, 다양성 속에서 맛보곤 하는 새로움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amp;nbsp;'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이런 것도 있구나' 등 놀라움, 신기함, 흥분감, 재미 등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amp;nbsp;내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끼게 하고, 생각해보지 못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dvuYr3FX4C3MUriCPkus9dIRX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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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부와 아름다운 말, 그 간극에 대하여. - 느낌적인 느낌의 명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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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6:11:15Z</updated>
    <published>2024-06-29T18: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던 중 우연찮게, 말과 관련된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올라왔다. 예쁘게 말하는 사람의 특징, 배려하는 말투,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말 이런 류의 영상이었다. &amp;lsquo;맞아&amp;hellip; 맞아&amp;hellip; 저렇게 얘기하면 좋지&amp;hellip;&amp;rsquo;라고 속으로 생각하던 중,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amp;lsquo;음&amp;hellip; 그렇다면 &amp;lsquo;아름다운 말&amp;rsquo;과 &amp;lsquo;아부&amp;rsquo;와 의 차이는 무엇일까?&amp;rsquo; 언뜻 보면 비슷해보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LNcD2MzwRIipnxmf23G5xhgG2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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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FC는 좋지만,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은 글쎄? - 갑작스런 과거로의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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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3:47:27Z</updated>
    <published>2024-06-18T23: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 아빠를 많이 따라다녔다. 아빠는 말 수가 적으신 편으로 아빠와 무언가 많은 대화를 하고 그랬던 것은 아니다. 또, 내 머리속에는 아빠와 함께 놀았던 기억이 많지는 않다. 아마 더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나도 모르는 기억 속에서 아빠와 자주 놀았던 탓인지, 나는 아빠가 어디를 가면 혼자서도 잘 따라가곤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Mp-0hD0zZO9KGXwpFAQR_0sVn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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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성,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 단단한 벽돌집을 쌓다가도, 언제든 무너뜨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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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0:00:48Z</updated>
    <published>2024-06-18T01: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런함이건 게으름이건 어느 쪽이던 간에 관성이 생기는 것 같다. 부지런히 하루를 바삐 살다보면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무의식적으로 부지런하게&amp;nbsp;살려고 한다. 이럴 때는 부지런히 살지 않으면, 뭔가 근질거리기도 하고 뭔가 잘못한(?) 느낌도 받으며, 다시 부지런히 살도록 내면에서 채찍질을 하는 것 같다.  반대로 게으름에도 관성이 생겨 한없이 나태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L0Mrkx3V1bLkZW-3pPeUdfHuu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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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클 수록 좋지만, 꿈만 꿀 수 있다 - 크지만 또 작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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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23:53:50Z</updated>
    <published>2024-06-14T04: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꿈은 클 수록 좋다&amp;rdquo;, &amp;ldquo;Dream big, aim high. 큰 꿈을 꾸고 높은 목표를 설정하라.&amp;rdquo; 좋은 말임에는 분명하다. 스스로의 한계를 정하지 말고 높은 기준을 갖고 도전하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꿈이 크다면 당연히, 포부나 목표가 매우 높고 도전적이기에 세상에 더 큰 변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x98NndNt9JA7QfEszPOSUMO2v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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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버겁고 힘들 때,&amp;nbsp;자기계발은&amp;nbsp;더욱 더 필요하다 - 인생의 여유를 되찾기 위한 다방면의 자기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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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23:54:02Z</updated>
    <published>2024-06-12T09: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너무 버겁고&amp;nbsp;힘들 때는,&amp;nbsp;웃음과 생기를 잃기 마련이다. 이는 곧 여유가 없기 때문인데&amp;nbsp;정신적, 심적 여유가 없다면,&amp;nbsp;체력적인 여유가 없다면 웃음을&amp;nbsp;잃기 쉽다.&amp;nbsp;오히려 웃음을 잃는 것을 넘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다.  너무 버겁고 힘든 상황에서, 인생을 여유롭게 살기 위한 가능한 선택지는 딱 두 가지뿐이다. 첫 번째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eXLj9LaRxz6xM2tgIoJJ0gSXO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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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은 절대로 작지 않다 - 작고 사소하다고 착각할 수 있는&amp;nbsp;거대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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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4:41:22Z</updated>
    <published>2024-06-10T03: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것은 절대로 작지 않다. 작아보일 수 있는 언행과 습관은 특히 더 그렇다. 티끌 모아 태산인 수준을 훨씬 넘어선다. 언행과 습관에 따른 결과는 정비례하지 않으며, J커브 등으로 훨씬 더 드라마틱하게 변한다. 게다가, 다양한 부분에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작고 사소하다고,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절대로 작지 않다.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4MIK30IgrjBXA4IvX5VhPGiCY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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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클리셰와 빅데이터 - 진부함 속의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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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4:34:14Z</updated>
    <published>2024-06-05T01: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리셰 :&amp;nbsp;진부한 표현/설정이나 고정관념을 뜻하는 프랑스어  클리셰는 진부한 표현, 설정, 줄거리 등 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재벌집 딸이 자신을 막대하는 남성을 몹시 싫어하다가 점차스며들다가 사랑이 싹튼다거나, 나쁜 줄만 알았던 극중 인물이 극적인 순간 희생을 하며 주인공을 살린다거나 등등과 같이 말이다. 뻔하고 예상가능한 설정은 지루함을 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TDefQJ0Z7ZLcAwCx5VGdxN6YH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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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감사, 불안과 회고. - 아침 8시, 햇살로부터 피어난 생각의 파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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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4:04:27Z</updated>
    <published>2024-06-04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8일의 글]  오늘은 간만에 해가 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며 카페로 향하는데 따스한 햇살이 나를 포근하게&amp;nbsp;감싸주었다. 지난 3일간 비바람이 몰아치며 날이 계속 어둑어둑 했었는데 오늘은 드디어 해가 떴다! 오랜만에 햇살을 받으니 벌써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다. 햇빛조차도 역시 없어져봐야, 상실해봐야 소중함을 더 느끼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jt%2Fimage%2FQn9mwQG41ZBGZRq1mivA5YOfL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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