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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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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브랜딩/퍼스널 브랜딩과 생산성,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이야기합니다. 2013년부터 '느낀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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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12: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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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외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기 - own-being 프레임워크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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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7-3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Own-being에 관한 글을 마무리하려고 해요.  이 시리즈를 쓰게 된 계기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일종의 반발심 같은 것이기도 했는데요. SNS나 서점, 온라인 강의 들에서 '나를 어떻게 알릴까'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나는 나를 충분히 알고 있는가?'  이런 생각을 했던 건 아마 제 직업 탓이기도 할 거예요.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qF8IO3wtmfD-EaVR_35LohZsF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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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을 키우는 법 - 정체성은 단단한 자존감 위에 세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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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3:40:02Z</updated>
    <published>2025-07-23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자존감이 높은 편인가요?  자존감은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감정이에요. 흔히 자존감을 외부의 인정이나 성취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자존감은 훨씬 더 내면적인 감정이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보다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얼마나 신뢰하느냐예요.  자존감이 높다는 건,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OMAc59kUTQPylYMVJt3mb52l4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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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을 만드는데 체력이 중요한 이유 - 나를 관리하기 위해 가장 먼저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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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1:20:33Z</updated>
    <published>2025-07-16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나답게 하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중요한 건 꾸준히 하는 것이에요.  저는&amp;nbsp;&amp;ldquo;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스스로 풀어나가도록 돕는다&amp;quot;는 나름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걸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이제 저의 정체성이 될 수는 없겠죠. 더 나아가서, 그 행동을 계속해서 이어가지 않는 것도 문제예요. 몇 번 하다가 마는 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H3lNXE2tJGRO5Nr2p5gZUwN_p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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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법 - 조승연의 탐구생활과 침착맨의 언어와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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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4:44:35Z</updated>
    <published>2025-07-09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타인의 의식이라는 무대에서 연기하는 사람이다.- &amp;lt;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amp;gt; 자미라 엘 우아실, 프리데만 카릭  우리의 정체성은 결국 다른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존재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식되기 위해선 나를 보여줘야 하죠. 내가 아무리 다정한 사람이라고 해도 말투가 무뚝뚝하면 오해를 받겠죠. 물론 내가 정말 다정한 사람이라면 가까운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ECmRXSWRZZLTZ_VhVmbLJr-e2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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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 많은 사람을 위한, 할 일 구조조정  - 지속 가능한 계획 세우는 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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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8:06:26Z</updated>
    <published>2025-07-02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간이 없어서&amp;quot; 저는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  언제부터였을까, 생각해 봤죠. 아마도 15살에 죽을뻔한 이후였던 것 같아요.  긴 이야기지만 요약하면, 무척이나 의욕 없던 삶을 살던 제가 바다에서 죽을뻔하고 180도 달라졌다는 거예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이 자리한 순간이었죠.  그 이후로 할 수 있는 건 닥치는 대로 했던 것 같아요.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wdinkxHw2pBWWga_G9Uq4KwP4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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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예측불가 output보다 input 중심으로 - 지속 가능한 계획 세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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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2:47:02Z</updated>
    <published>2025-06-25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appiness and freedom begin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one principle: Some things are within our control, and some things are not.행복과 자유는 이 한 가지 원리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어떤 것은 우리의 통제 안에 있고, 어떤 것은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iz9Gn_Rc8FGjkmjX19M5b6GQc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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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 Own-being, 나를 만드는 'Pract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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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1:10:13Z</updated>
    <published>2025-06-18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We are what we repeatedly do. 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다.Excellence, therefore, is not an act but a habit.탁월함은 하나의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Identity'와 'Practice' &amp;quot;You are what you eat(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이다.)&amp;quot;이라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Fdvmh0hDhN2rJNddE96f-fE8X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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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 선택의 기준 세우기 - Own-being, Code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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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45:04Z</updated>
    <published>2025-06-1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집을 구할 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저는 회사와의 거리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지하철과의 거리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 곳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이런 기준 없이 집을 보러 다닌다면 선택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이사를 한 뒤에 후회를 하기 쉽죠.  이런 일상의 작고 큰 선택의 순간, 우리에게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전 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sKBVl0HDtfhnfxaTKMRRCaQK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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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목표는 다르다 - 삶의 북극성과 로드맵을 세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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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1:06:49Z</updated>
    <published>2025-06-04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과 목표는 다르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익숙하게 대답할 수 있어요. 승진, 이직, 결혼, 마라톤 완주. 목표는 늘 구체적이고 눈에 보이니까요. 달성 여부도 비교적 분명하죠.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어떨까요?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순간 머뭇거리게 됩니다. 그건 숫자로 셀 수 없고, 일정으로 관리할 수도 없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aNpRnnvTrJSrME-Ac4wdinS01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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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를 설계하는 own-being 프레임워크 - 나를 찾고 관리하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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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42:19Z</updated>
    <published>2025-05-2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퍼스널 브랜딩의 한계를 짚고, own-be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안했어요.  보여지는 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amp;nbsp;내 안의 기준을 세워 스스로를 정의하고 살아가는 태도죠.  나를 정의하기 위해선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한데요. 이번 글에서는 own-being을 실제 삶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과 그 구조, 즉 own-being 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4qtYX9EbZd_uSZNFsB51_kZD5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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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wn-being, 웰빙과 퍼스널 브랜딩 너머 - 나를 찾고 드러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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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2:17:22Z</updated>
    <published>2025-05-21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을 처음 공부했을 때 가장 흥미로웠던 건브랜드가 단지 '좋은 제품'이나 '유명한 이름'이 아니라 존재하는 방식이라는 점이었어요.  특정한 로고나 색상, 슬로건이 아니라그 브랜드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는가,사람들이 브랜드를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가그 모든 게 브랜드를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죠.  그런데 기업과 제품 브랜드만 다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G2jIdIlu8LHtOO91jgI0oISbx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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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는지를 모른 채, 계속할 수 있을까? - 퍼스널 브랜딩은 전략으로 시작되고 전술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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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22:50:07Z</updated>
    <published>2025-05-14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낀표'라는 이름으로 글을 쓴 지도 13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처음부터 꾸준했던 건 아니에요.  초반에는 열정에 불타올라 하루에도 몇 개씩&amp;nbsp;글을 써 내려갔죠. 하지만 곧 이런 순간이찾아왔어요. &amp;quot;근데, 나 이걸 왜 하고 있지?&amp;quot;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지만, 그 '재미'는 곧사라지고 말죠.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재미보단 의무에 가까운 일이었어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vBxq-BPeL3uo_fx6LLxeTEG5J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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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조건, 사람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 브랜드의 5가지 조건 -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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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0:41:55Z</updated>
    <published>2025-05-0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브랜드'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정체성'이라고 설명했죠.  그렇다면 정체성만 있다면 무엇이든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정체성 하나로는 '브랜드'라고 부르기에 부족합니다. 브랜드라는 건 결국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는 또 다른 요소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무엇인가를 '브랜드'가 되게끔 하는 것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QtMnxzuoD5KJ_Ky5FI8flxkmj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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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브랜드가 대체 뭔데? - 표식에서 정체성으로, 시대를 따라 변하는 브랜드와 퍼스널 브랜드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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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1:44:45Z</updated>
    <published>2025-05-01T14: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을 이야기 하기 전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어요. 바로 '브랜드'라는 단어의 의미죠.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한동안 유행하다가 이제는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죠.  '브랜드 가치', '브랜드 전략', '리브랜딩' ... 이제 이런 단어를 흔하게 들을 수 있지만, 정작 브랜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브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GPkXiSA7baF7oxByVFbsx6pKB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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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 '나 다움'을 찾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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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8:47:36Z</updated>
    <published>2025-04-23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써보는 건 어때요?&amp;rdquo; 함께 점심을 먹던 동료가 말했습니다.  &amp;ldquo;지금까지 써온 글도, 평소에 관심 가지는 주제들도, 우리가 하는 브랜드 컨설팅도 결국 다 퍼스널 브랜딩으로 귀결되는 거잖아요.&amp;rdquo;   제 첫 반응은 뜨뜻미지근했어요. 사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거, 약간은 호들갑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낭중지추(囊中之錐) 송곳은 결국 주머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Q_ysVs0n62p2f3P1WaRNlG5A7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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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오해 - 겉보다 속이 단단한 퍼스널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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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36:39Z</updated>
    <published>2025-04-20T09: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제품/서비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정체성을 만드는&amp;nbsp;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나'라는 브랜드는 잘 관리하고 있나' 라는 궁금증이 들었어요. 회사 밖에서의 저는 한없이 평범해 보였어요. 직함이나 성과가 사라지면, 남는 건 무엇일까?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브랜딩 할 수 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1yg5xkKOy6RUksI0N7gxFs3ZE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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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 결단이다. - &amp;lt;사랑의 기술&amp;gt; 에리히 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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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6:28:55Z</updated>
    <published>2025-04-13T13: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 결단이다.&amp;lt;사랑의 기술&amp;gt; 에리히 프롬   &amp;lt;소유냐 존재냐&amp;gt;로도 많이 알려진 에리히 프롬의 사랑에 관한 책, &amp;lt;사랑의 기술&amp;gt;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흔히 감정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이성적 훈련의 영역으로 보았어요.   책에서 지적하는 사랑에 관한 오해는 크게 세 가지인데요 1. 사랑을 '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YtkBX5bc6SaHzZ9gOw1UANky6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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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게 빌런이 필요한 이유 - 고객을 영웅으로 만들고 싶다면, 싸워야 할 적부터 만들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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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01:02Z</updated>
    <published>2025-04-0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업 브랜드 컨설턴트들이 모여 운영하는 매거진 '브랜드 컨설턴트의 생각'   기억에 남는 이야기에는 항상 강력한 '적'이 있습니다. 베트맨에게는 조커가 있고 반지의 제왕에는 사우론이 있죠. 범죄도시에 장첸도 있고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득력 있는 브랜드가 되려면 '고객이 싸워야 할 적'을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브랜딩에서 '적'이란 고객이 직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CoMFFozdKzBsMyNOETw7kzOz0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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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P와 스티브 잡스 - Connecting the do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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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38:24Z</updated>
    <published>2025-03-30T13: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다니든 회사를 다니든 자영업을 하든&amp;nbsp;필수로 참여해야 하는 교육들이 있습니다. 전 도무지 그런 교육에는 흥미가 없어서요. 다른 책을 들고 가든가 노트북을 켜놓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 많았던 것 같아요. 시간 아깝다는 핑계로요.&amp;nbsp;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런데 얼마 전에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amp;nbsp;마음에 꽂히는 댓글을 하나 발견했어요.  가수이자 JYP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Bmy58wMhV3tlO4AJcJnVF06pw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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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력 있는 브랜드에는 세 가지가 있다. - 가민(Garmin)의 레토릭 -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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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2:46:52Z</updated>
    <published>2025-03-23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업 브랜드 컨설턴트들이 모여 운영하는 매거진 '브랜드 컨설턴트의 생각'   &amp;ldquo;sell me this pen&amp;rdquo;(나한테 이 펜을 팔아보세요)   영화 &amp;lt;울프 오브 월스트리트&amp;gt;는 1990년대에 월 스트리트와 투자은행 등에서 대규모 주식 사기를 일으켜 징역을 살았던 조던 벨포트라는 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예요.  조던 벨포트는 범죄자이지만, 무시무시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L%2Fimage%2Fp9m-gP5S73FB0478IftxZklcc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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