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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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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u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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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 확신, 단단한 신념. 그런 것을 가진 사람들을 좋아해왔습니다. 저 역시 그들처럼 own thought를 가진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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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14:0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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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독서결산 - 책에서는 언제나 내 삶에 맞닿은 좋은 문장을 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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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8:58:06Z</updated>
    <published>2026-01-03T18: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서 살라는 아름다운 협박들- 유지혜  2025년 각 달에 읽은 책이나 글 중 좋았던 것 가져왔습니다. 이것들을 곱씹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거니깐 이것 만큼 2025년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게 없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1月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단편은 진득하게 못 읽는 성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pA%2Fimage%2FHLBXvAyigKcTQfeT8FClgv_L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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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개의 촉각을 가진 동물이 되는 걸 목표로 - 느끼는 게 많은 삶이야말로 내게 얼마나 풍족한 삶인지 이제는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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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9:12:09Z</updated>
    <published>2025-11-18T16: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개의 촉각을 가진 동물이 되는 걸 목표로'-박웅현-   인생의 바이블 정도로 여기는 책이 있다. 박웅현 CD님의 『여덟 단어』  여덟 단어에는 내가 추구하는 삶, 내가 동경하는 삶 그런 삶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다섯 개의 촉각을 가진 동물이 되는 걸 목표로    이 문장을 읽었을 때 내가 지향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명쾌하게 느껴지는 듯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pA%2Fimage%2FUtR6mNYbV02sio6DsXizBwyuh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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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무한하고 세월은 모자라고 - 무한할 정도의 꿈을 꾸자고 되뇌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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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9:14:31Z</updated>
    <published>2025-11-12T16: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꿈은 무한하고 세월은 모자라고&amp;rsquo;-김환기-      어느 곳에 갈 때, 누구와, 또 어떤 시기에 가는지에 따라 느끼는 것이 매번 달라진다고 하던가. 오랜만에 간 환기미술관에서 전에는 느끼지 못한 정말 많은 것들을 느끼고 돌아왔다.   단이와 내가 20대 중반, 꿈이랄지 직업이랄지 뭔가를 찾아 헤매는 시기에 있어서인지, 김환기가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불안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pA%2Fimage%2FJpN8Sn2LDg9qYkpEF7e43xCnH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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