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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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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 그리는 Nal 입니다. 우리의 일상속에 숨겨있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그려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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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15:1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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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더, 사랑스러워라 - #11. 네가 어떤 모양새이고 무엇을 하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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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19Z</updated>
    <published>2020-06-10T09: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더, 사랑스러워라 이번 문구는 &amp;lsquo;너는 더 사랑스러워라&amp;rsquo;인데요.&amp;nbsp;어썸님이 작가노트에 [더운 바람이 부는 오후의 바닷가, 석양빛에 빨개진 얼굴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다]라고 써주셨는데&amp;nbsp;그 문구가 한 편의 시 같아서 그 풍경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예요.&amp;nbsp;수평선으로 해가 지고 붉게 물드는 노을을 따라 바다도 붉게 물들어가는 오후. 하늘에는 갈매기 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xtTxx02a9geX9N9VlLbGf8snP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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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10. 다시 한번 새겨보는 현충일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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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11:25:49Z</updated>
    <published>2020-06-03T10: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작업은 어썸포레스트 님께서 곧 다가 올 현충일에&amp;nbsp;맞춰 &amp;lsquo;그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amp;rsquo;라는 문구를 써주셨어요.&amp;nbsp;학교에서 현충일이 어떤 날이다 하는 건 배웠지만 빨간 공휴일이라는 생각이 더 강했던&amp;hellip; 지난날의 저를 반성하며(ㅜㅜ) 현충일의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그려보았습니다.&amp;nbsp;어떻게 현충일을 표현할까 고민을 하면서 자료를 찾아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gaYpUL8hr2yNPW-qGqoME-Hy6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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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어:-) - #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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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3:53:33Z</updated>
    <published>2020-05-27T09: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했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amp;nbsp;작은 칭찬들이 모여서 긍정적인 내가 되는 모습을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다 그리고 영상 편집하는 도중에 불꽃들 사이로&amp;nbsp;춤추는 고래를 그렸어도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움이&amp;nbsp;남네요.&amp;nbsp;이번 작업은 앞 작업들과는 다르게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라는 앱에서 채색을 진행하다 후에 포토샵으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a_cxTrdJf_sMnGrL0NdUgBz4Q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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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 #8.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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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22:13:09Z</updated>
    <published>2020-05-20T10: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아 이번 문구는 '괜찮아'입니다. 사실 이번 문구는 받자마자 어떻게 해야 '괜찮아'를 괜찮게 표현할 수 있을지 조금 막막했어요.&amp;nbsp;'괜찮아'라는 말이 주는 분위기가 여러 가지라서 어떤 점을 포인트로 잡고 그려야 할지 고민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그림은 깊은 밤에도 아침이 오고, 비가 온 뒤 해가 뜨고 젖었던&amp;nbsp;땅이 굳듯 더 괜찮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2ewzWuOOvmflvcxdiPWztcu_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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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의 곁에 있어줄게 - #7. 친구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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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13:05:44Z</updated>
    <published>2020-05-13T10: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의 곁에 있어줄게 이번 문구는 어떤 내용을 그릴까 하다가 친구관계에 대해 그려보기로 했어요.&amp;nbsp;호기심 많고 발랄했던 10대의 청춘 느낌을 담아보고 싶었거든요.&amp;nbsp;그래서&amp;nbsp;꿈, 하늘, 우정, 노을, 종이비행기라는 키워드를 잡고 스케치를 그려나갔습니다.  친구는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라고도 하죠. 아무래도 말이 잘 통하고 공감대 형성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만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Fn_Z0jw0QZ01npRfO43qIjcJI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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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행복한 날들 - #6. 일상의 행복이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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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04:46:10Z</updated>
    <published>2020-05-06T07: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행복한 날들 이번 문구는 보자마자 여러 장면들이 떠올랐어요. 그중에서 어떤 인물을 하나를&amp;nbsp;주제로 잡아서 개인의 행복을&amp;nbsp;그릴 것이냐&amp;nbsp;&amp;nbsp;아니면&amp;nbsp;다양한 사람들의 행복의 순간을 그릴 것이냐로 많은 고민을 했는데 행복이란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사람마다 각자 다른 자신만의 행복한 순간을 그려보면 어떨까 싶었어요.&amp;nbsp;그러다 보니 이번 그림은 4컷 구성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fhnDrNLQTBlVElCDURCe4IqoG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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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보고 싶어서... - #5. 누군가가 보고 싶고 생각나는 순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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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3:33:43Z</updated>
    <published>2020-04-29T09: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보고 싶어서... 이번 문구는 삐뚤빼뚤한 모양의 글씨가 보고 싶어 하는 서투른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이를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모두가 서투르고 처음이었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 풋풋하고 앳된 사랑스러움을 담아내고 싶었어요. 이번 그림 배경은 제가 평소에도 좋아하는 동네 배경이에요. 언젠가 그려봐야지 했는데 이번 주제에&amp;nbsp;&amp;nbsp;잘 어울릴 것 같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Br-0RXzKa5N_qlM-3bH3-l6E1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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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오늘보다 더 괜찮을 거야 - #4. 실수투성이었던 오늘의 나에게 실망을 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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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11:53:39Z</updated>
    <published>2020-04-22T09: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오늘보다 더 괜찮을 거야 모든 게 낯설고 어리버리했던 그 시절. 울다 지쳐 퉁퉁부은 눈으로 회사에 출근하던 사회초년생의 나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지 않나요? 힘겨운 일과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씻고 누웠는데 오늘 하루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부끄럽고 실수했던 기억들만 되돌이표처럼 머릿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MfXKuOaIgHX3KLpSmsMxWKlsf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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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맙습니다. 이 나라의 영웅들 - #3. 당신들이 있어 우리의 일상은 평화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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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10:18:35Z</updated>
    <published>2020-04-17T05: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이 나라의 영웅들 코로나 19의 최전선에서 힘겹게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수많은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그려보았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초기에는 정말 많이 무서웠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점점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 다행인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 것&amp;nbsp;모두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묵묵하게 최선을 다해 싸우시는 분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Nn4cKjdtB3FiXM_kGRE93T8qw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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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계절에도 너를 사랑한다. - #2. 당신과 함께했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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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01:39:28Z</updated>
    <published>2020-04-16T04: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계절에도 너를 사랑한다. 이 문구를 처음 받았을 때는 참 막막했습니다. '이 계절에도'라는 문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난감했었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계절은 돌고 돌잖아요. 그 흐르는 시간 속에서 어떤 것은 흘러가고, 사라지고, 남겨지겠죠. 그 시간에 담긴 그리움을 담아내고 싶어 졌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 어떤 것이 남아 여전히 사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2uPtxO6kLbdDkiZrPNk3uYxUy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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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외쳐 너의 목소리로 - #1. 온전한 나 자신으로 세상을 상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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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07:15:13Z</updated>
    <published>2020-04-16T04: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그림 그리는 날입니다. [소소한 위로]는 캘리그래퍼 어썸포레스트가 쓰면 일러스트레이터 Nal이 그리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입니다.  세상에 외쳐 너의 목소리로. 이번 문구는 처음 보자마자 참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에 정유정 작가님의 [내 심장을 쏴라]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거든요.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8%2Fimage%2FsIH-TZaQf3KlPZqziR23z7jQM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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