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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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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amp;nbsp;미술 교사입니다.&amp;nbsp;소소한 일상 이야기, 미술 수업 과정의 에피소드,  그림에 관한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며 소통하고 싶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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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21:0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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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바다'라는 선물 - 명화질문연구소 일곱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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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1:56:50Z</updated>
    <published>2026-04-26T01: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명화 편지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으시죠. 저는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바다를 보고 오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지곤 합니다. 자주 갈 수는 없어, 바다에서 찍어 둔 영상이나 사진을 곁에 두고 종종 꺼내 보곤 한답니다.  보존상태가 썩 좋지 않아 생긴 실금들 때문에 초기의 모습과는 다소 달라졌겠지만, 지금의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ciFjtaBSmraS4ymB14LBbrzWx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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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빈센트 반 고흐와 해바라기 - 명화질문연구소 여섯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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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7:24:39Z</updated>
    <published>2026-04-12T07: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명화 편지입니다.  오늘은 두 화가의 해바라기 그림을 감상하겠습니다.   꽃이 나오는 정물화는 풍경화처럼 많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으니까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거나 꽃병에 꽂아두고 오래 바라보는 것처럼 화가들도 그런 마음으로 꽃을 그렸을 것입니다. 눈앞의 아름다움을 오래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G6TZ4cqnx0yCAbnVISo6Rzmw8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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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회귀 본능  - 명화질문연구소 다섯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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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23:36Z</updated>
    <published>2026-04-05T09: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명화 편지입니다.  그림을 천천히 꼼꼼하게 봐주세요. 바쁜 3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바쁜 4월입니다. 이 번주 이 그림을 선택한 이유는 늦은 오후 풀을 뜯고 돌아가는 저 양들을 따라 집에 돌아가 쉬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복슬복슬한 엉덩이를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이 뭉글뭉글 해졌습니다. 그림을 보고 있는 동안 저는 길 잃은 사람이 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5gYX_-1-CMB504k3Qre4JW-Cj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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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마음이 심란할 때는 폭포그림이 딱이지! - 명화질문연구소 네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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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32:02Z</updated>
    <published>2026-03-29T11: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저녁부터 몸살감기가 심하게 걸려 시름시름 앓고 있었지요. 이번 주 명화 편지는 쉬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명화질문연구소 선생님 중 한 분이 자녀 일로 너무 힘드시다며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그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 부탁글을 보자마자 아픈 것이 싹 나은 것처럼 갑자기 힘이 솟는 거예요. 그림을 찾아야겠다는 사명감에 이불을 박차고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R68srS1P8ke8djV4CGAm5RDs_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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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별과 연결된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 - 명화질문연구소 세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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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6:41:13Z</updated>
    <published>2026-03-22T06: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그림 선물은 반추상화입니다.  반추상화는 구상과 추상 사이 중간 어디쯤이라기보다 대상을 지워가면서도 완전히 놓지 않은 긴장 상태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느끼고 관찰해 주세요.  남편과 호수공원에 산책을 다녀오던 날, 이 그림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날따라 호수 물결에 반사되는 햇볕이 유난히 아름다워 반짝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SOVjdpBfZa4OUgcIMOh-KBtg7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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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Viva la Vida 삶이여 만세! - 명화질문연구소 두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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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36:33Z</updated>
    <published>2026-03-15T12: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편지입니다.  그림을 천천히 꼼꼼하게 봐주세요.   화가들은 그림을 완성한 후 서명을 합니다. '이 작품은 내가 그린 그림이다'라고 표시를 하는 거죠. 여러 서명을 봤지만 조각하듯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쓴 이름은 처음 봅니다. 이 그림을 볼 때 제일 먼저 시선을 머물게 하는 곳이지요. 게다가  'Viva la Vida'가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G9R6Kgr_77ImNIbHMrEGfUOUd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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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꽃피는 아몬드 나무를 아시나요? - 명화질문연구소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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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30:54Z</updated>
    <published>2026-03-08T08: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소속되어 있는 교사성장학교에 '명화질문연구소'라는 소모임을 만들어 팀장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화가나 그림 한 점 정도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혼자 고군분투하다가&amp;nbsp;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하게 된 것입니다. 명화가 나에게 던진 질문을 타인과 나누며 그 감상의 깊이를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나, 가족, 수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JEVQdM1NxAeUNAw_d6KThCoeW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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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서전 쓰기 2 - 고등학교 시절~3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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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35:33Z</updated>
    <published>2026-02-08T02: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기슭 아래 계곡물이 흐르고 정자가 있는 아름다운 교정에서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amp;nbsp;그러나 학교생활은 아름답지도 웅장하지도 않았다. 시험이 끝난 뒤 친구들이 나에게 답을 맞추러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었다. 교실 안에서 있어도 없어도 티 나지 않는 존재가 되어갔다. 넘치던 자신감은 부유한 집안의 아이들 속에서 쪼그라들었고, 두 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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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서전 쓰기 1 - 유년~중학교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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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28:56Z</updated>
    <published>2026-02-05T11: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늦되 바보가 아닌지 걱정하시던 엄마는 한 번 방바닥에 엎드리면 하루 종일 그림을 그려대는 딸을 보며 안도하셨다고 한다. 언어 능력 대신 그림 재능을 주셨음에 감사해하시며. 비싼 컬러 화집을 살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기에 달력 그림이 유일한 선생님이었다. 보고 그리는 실력은 엄마를 놀라게 할 정도였다고 하나 남아있는 그림이 없으니 증명할 길은 없다.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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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김홍도, 루이 외젠 부댕 - 여인들의 삶의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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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0:18:02Z</updated>
    <published>2026-01-14T08: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볼  그림은 두 점입니다.  그림을 관찰하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세요.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른 단어가 있나요?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두 점의 그림을 보며 떠오른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떠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eYWI7KQn_mKV_D59zABPxJq8y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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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출간소식] 선생님은 멘탈 업데이트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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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3:55:46Z</updated>
    <published>2025-12-05T12: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저의 첫 번째  책 &amp;lt;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amp;gt;의 출간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두 번째 책 &amp;lt;선생님은 멘탈 업데이트 중&amp;gt; 출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 해에 한 권의 책을 출간하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두 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을까요?  사실 이번 책은 지난해 교사성장학교 책 쓰기 콘서트를 통해 만난 선생님들과 진행한 작업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0lQ3rJz8HTOac_SoquVWOXXNj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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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소식]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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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3:32:56Z</updated>
    <published>2025-11-29T11: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고3 아들 수능시험 이후 마음 둘 곳이 없어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글을 쓰는 것으로 이겨낸 사람인데 자녀 입시와 관련된 속상함은 글쓰기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 어떤 것도 손에 잡히질 않더군요. 하지만 충격과 슬픔에서 벗어나 결과를 받아들이면서 차츰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어진 상황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jn7qLjt-4CG13TYdac97Gz1P8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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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알베르토 자코메티 - 단절이 아닌 연결을 향한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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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3:23:52Z</updated>
    <published>2025-11-02T10: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볼 작품입니다.   작품을 구석구석 잘 관찰해 주세요. 작품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작품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작품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작품을 보며 든 생각  군상 작품이다. 인간이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X2I0qMULPYxk3SmmVksS0M-iX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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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모리스 위트릴로 - 같은 장소 다른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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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5:41Z</updated>
    <published>2025-10-12T08: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풍경화를 보려고 합니다. 지금의 시기와 어울리는 그림입니다.  그림을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amp;nbsp;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dWRxDo3nPhh6WuCA_I5YbhlV8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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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조르주 드 라 투르  - 새 생명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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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0:11:06Z</updated>
    <published>2025-09-28T10: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저절로 경건해지는 그림을 보려고 합니다.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amp;nbsp;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든 생각  태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1WOdHutFpORR1W6Xtg8fSeNLT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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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르네 마그리트 - 무언가를 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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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0:55:18Z</updated>
    <published>2025-09-14T1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볼 그림입니다.  그림을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든 생각 앞모습을 보리라 기대했던 그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1RxHSpqZssc11c3XM1RVkIlz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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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빈센트 빌럼 반 고흐 - 농민들의 삶과 노동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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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3:51:02Z</updated>
    <published>2025-09-07T1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볼 그림입니다. 그림 감상을 많이 해 보신 분이라면 이 그림이 고흐의 그림이라는 것을 바로 아셨을 거예요. 하지만 처음 본 그림이라 생각하시고 꼼꼼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GDCDP6TnzRJQE4C7O2ZLipxOx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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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바실리 칸딘스키 - 정밀함과 상상력의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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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5:23:47Z</updated>
    <published>2025-08-31T11: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주 한&amp;nbsp;점 그림 읽기 이번 주 그림입니다.  느껴지는 대로 자유롭게 감상해 보세요.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든 생각 추상화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hL2p7_s1AsgCI4zmDV9fYqZSj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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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론 뮤익 - 인간과 동물의 신경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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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13:12Z</updated>
    <published>2025-08-17T07: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오랜만에 조소 작품으로 찾아왔습니다. 입체 작품이기에 다양한 방향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christchurchartgallery.org.nz/bulletin/220/ron-mueck-chicken-man   작품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작품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작품을 보며 떠오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DAgvfEgrdxBktpvyH9I11ryHW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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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앤드루 와이어스 - 어느 노 부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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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8:49:22Z</updated>
    <published>2025-08-10T08: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명화입니다.   그림을 관찰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나요?  이 그림의 제목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질문이 있나요?  떠오른 질문 중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세요.    그림을 보며 든 생각 머리가 희끗한 노년의 부부가 침대에 누워 잠을 자는 모습을 그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g%2Fimage%2FuucYPGkt5cerJJi4tRR-6kAaH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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